일상의 기록/강연.모임후기135 브랜드업 프로젝트 1차 모임 6월 40라운드 네트워크에서는 개인브랜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자기를 보여주는 14분 짜리 자기소개 동영상을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형식은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인생의 터닝포인트 3가지와 그로인해 얻은 교훈으로 재능 발견의 과정일 수 있고 현재의 길을 걷고 있는 스토리일 수 도 있겠다. 나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를 소개하는 것인지,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하는것인지 고민했다. 그러다가 조연심 대표님이 명쾌한 정의에 수긍했다. 누군가를 알기 위해서는 그의 과거 스케닝이 필요하다. 그의 삶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한번에 정리해서 보여준다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수 있게 된다. 늘 내가 뭘해야 행복한지 아는것이 행복한거라고 생각하기에 짧은 인생 되돌아 봤다. 인생에 크나큰 시련과 좌절 고통은 겪어.. 2012. 5. 20. [박현진의 쇼쇼쇼]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이미지&스피치 컨설팅 이번 톡톡톡과 쇼쇼쇼에서는 약간의 진행에 변화를 주었다. 톡톡톡에서는 토크쇼 진행이 끝나고 질문을 받기로 했고, 쇼쇼쇼는 쇼를 마치고 이미지와 스피치 피드백을 받기로 한 것이다. 극작가 손현미 & 인상학전문가 김은주의 현장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터닝포인틀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기회도 소중한데 두분의 전문가가 이미지와 스피치 피드백을 해준다니. 박현진의 쇼쇼쇼의 게스트는 무조건 지원하고 볼 일이다. 이 포스트는 두분의 피드백을 정리해둔다. 청바지에 하얀 재킷을 입고 발표시에는 초록 파일을 들었다. 인상학 전문가 김은주 대표의 전반적인 이미지& 인상 코멘트 자기만이 이야기할 스토리가 있다는것이 중요하다. 아직 다듬는 중이라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에너지가 넘치.. 2012. 5. 17. 새벽을 사랑하자 단군의 후예 Kick off 후기 잠이 너무 사랑스러워 잠과 사랑에 빠졌더니 인생이 울고 있었다. 나는 늘 잠잘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었다. 피곤하니까 자고, 우울하니까 자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잔다. 그러면서도 다섯시에 일어나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라고 생각만 했다. 이대론 안되겠다. 강제적으로 안할 수 없게 장치를 하는 수 밖에. 방법은 내 돈을 들여 같이 하는 사람을 찾는 거다.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진행하는 '단군의 후예'프로그램에 들어갔다. 첫날 Kick off는 홍승환 연구원의 진행으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함께할 분들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 홍승완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 시스템은 이렇다. 무려 300일간의 대장정 프로젝트다. 1단계 1~100일 새벽기상의 습관화 2단계.. 2012. 5. 4. 북티비 365 나승연의 프레젠테이션 작년에 80명 정도 되는 사람들 앞에서 3분 스피치를 할 일이 있었다. 대충 할 말을 생각하고 떠들면 되겠지 했다가 1분이 지날무렵 말이 엉키면서 속된말로 개망신을 당했다. 사전에 연습을 제대로 안한 내 탓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다수 앞에서 말하는 것.일이 꽤 발생하는데 그 자리가 설득을 해야하거나 이해를 시켜야 하는 경우는 좀더 곤혹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앞에서서 말을 한다는건 또 참 매력적인 것이다. 내 말에 귀를 기울이게 하려면 내가 전달해야 할 콘텐츠도 꽤 좋아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검증을 받고 싶어서라도 기회를 잡으려 하는 것 같다. 더반의 여왕 나승연의 북토크에 참석했다. 무엇인가를 이루고 성장하여 그 노하우를 들려주는 자리는 자극이 되어 좋다.. 영어프리젠테이션에 관한 노하우를 .. 2012. 4. 27. 원본으로 태어나 복사본으로 죽어갈래? 양일간 유니타스 브랜드 컨셉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유니타스 브랜드를 알게 된건 2년 전이고, 교보문고 사무용품 섹션에 컨셉 노트를 보면서부터다. 컨셉을 그린다고? 컨셉을 도출하는 도구가 있다고?로 시작한 의문은 유니타스 브랜드라는 월간 잡지가 있다는 것과 그 회사가 컨설팅한 대기업들의 작업과, '아내가 창업했다'라는 훅 끌어당기는 제목의 책까지. 연이은 정보를 얻었다. 그로부터 얼마 후 우리회사 사장님의 인터뷰가 실리게 되어 반가웠다는 것까지. 원본으로 태어나 복사본으로 죽어가다 유니타스브랜드라는 이름과 이 타이틀에 두말없이 선택한 컨퍼런스. 확실한 컨셉을 갖고 자신의 길을 가는, 대단한 컨셉터 들이 모였다. 지금 내가 내 브랜드를 찾으려고 발버둥 치는 까닭도 복사본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인것은 부정할 .. 2012. 3. 23. 2월의 허스토리 이나리 논설위원님 허스토리 Herstory 스타트업 처럼 살아가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모임이다. 꼭 스타트업을 해야 하는 가입자격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기업가정신을 갖고 실행하는 여성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갖는다. 한달에 한번 멘토를 모시고 강연도 듣고 질문도 하는 편한 자리를 만든다. 여성들의 모임이기에 주로 멘토도 여성이고 여성들의 고민을 나누는 자리가 된다. 그러나 이 모임의 주최자는 남성 이장님이다. 2월의 허스토리는 중앙일보 이나리 논설위원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었다. 광고 마케팅에 들일 예산이 적은 스타트업이 효과적으로 홍보할만한 곳은 언론 매체. 기사가 답이다. 언론이 탐낼만한 요소를 전달하는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가 전수되는 시간을가졌다. 주제는 미디어를 흥분시기는 3가지 캐릭터, 스토리, 성과 1. 캐릭터 .. 2012. 3. 1. 이전 1 ··· 19 20 21 22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