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네트워크188 교차로가 후원하는 300프로젝트 100달성자 축하파티 @올드스쿨 Challenge 100 Party - 300프로젝트 2013년 7월 14일 일요일 PM 1시 @행주산성 올드스쿨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 177-16 (031-973-1263) 함께한사람들 조연심 강정은 윤빛나 박현진 손대희 최병현 이하림 이재관 100달성자 달선생 박월선, 물음표 김중수 (아쉽게 함께 하지 못한 광고쟁이 김도형, 책쟁이 김종오) 주관주최 엠유 후원협찬 평택교차로 300프로젝트 도전자 중 100달성을 한 사람들을 위한 조촐한 파티가 열렸다. 달성자는 총 4명이었으나 사정상 두명만 참여했다. 축하도 몰아서.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점 좋았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중. 그 장면 놓칠세라 인생기록사 이재관 샘의 촬영이 있었다. 이 날의 장면은 7월 26일 300프로젝트 상반기 결산에 특.. 2013. 7. 15. 300프로젝트 상반기결산 - 7월 26일 강북청년창업센터 [300프로젝트 상반기결산] - 일시: 7월 26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강북청년창업센터 - 대상: 300프로젝트 진행자 작년 11월 이후로 반년의 시간이 흘렸습니다. 자기 분야에서 알찬 나날을 보내고 계신가요? 그간 300프로젝트에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각 영역에서 100개를 달성한 분들이 나왔어요. 이른바 100클럽 회원의 탄생이지요. 상반기 결산행사에 300프로젝트 참여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날은 온리원의 저자 오종철님과의 북토크, 300프로젝트 장학금 수여식, 한국경제 TV에서 각분야 명사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계신 이재만 변호사님의 미니 특강도 있습니다. * 참석신청 Free~ https://docs.google.com/forms/d/1zJ5Xr93zx2mGbcKMygkHrkO.. 2013. 7. 7. 40라운드 6월 정기모임 - MBTI 특집 40라운드 6월 정기모임 - MBTI 특집 / 진행 김태진 2013.06.25 PM7:00 @ 삼성동 캘커타 커뮤니케이션 MBTI 강사과정을 들으시며 성격분석에 푹 빠진 김태진 교수님이 40라운드 6월 정기모임 특강을 맡아주셨다. 인간의 무의식과 성격에 관한 짧은 강연이 있었다. 저마다 성향을 분석할때마다 빵빵 웃음이 터져나온다. 문제의 논리적 성향과, 감성적 성향.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보는 사람들의 관점. 따듯한 감성을 가진 사람들의 관점이 저렇게 다르다. 이 둘이 서로의 성향을 모른채 만난다면 엄청난 갈등이 예상된다. 이 그림 하나를 보며 보이는 대로 생각을 말해보라고 했다. 참 다양한 반응이 나온다. 저 위에 숫자가 보인다. 풍경이 아름답다. 카페가 3개나 있다. 교통수단은 뭘까? 가난한 마.. 2013. 6. 26. 비너스로드 첫 프로젝트 [옥상 떼라피] 후기 비너스로드(VenusRoad) 프로젝트 옥상떼라피 2013.06.22 / 6:00PM @신사동 가로수길 어느 빌딩 옥상 주최: 비너스로드 (오디세이로드 박현진, 인브랜드연구소 김지호, 메디콘텐츠 노보라) 참고 -위즈돔 개설하다 - 비너스로드 프로젝트 그 첫번째, 옥상 [떼라피] 위즈돔 개설하고부터 걱정. 장마예고, 일주일 남짓의 모객기간. 아무도 신청하지 않으면 우리끼리 부추전이나 부쳐먹고 놀자고 작정할무렵. 극적으로 하루 전날 위즈돔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남자 한 분이 결제하셨는데, 진행하실 수 있으세요?' 오오. 우리의 프로젝트에 동참인원이 한명이라도 있단말인가. '그럼요, 한분도 소중히 모시겠습니다.' 30-40대 여성의 취향을 공유하는 모임을 만들겠다고 시도했으나, 최종적으로 결제한 사람은 남성.. 2013. 6. 24. 위즈돔 개설하다 - 비너스로드(VenusRoad) 프로젝트 그 첫번째, 옥상 [떼라피] 지난번 포스팅(링크)에서 옥상의 수다를 통해 불현듯 '옥상떼라피'라는 타이틀을 떠올린바 비너스 로드 프로젝트의 첫번째 활동을 위즈돔에 개설한다. 그저 옥상이라는 공간과 여름이라는 계절적 배경을 더해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돌아가보자는 취지다. 모집기간이 일주일 뿐이라 한명도 안오면 어떻하지 반, 마침 장마기간이라는데 비가 오면 어떻하기 반... 개설하고 날짜가 지날수록 걱정이다. 비너스로드 (VenusRoad) 프로젝트, 그 첫번째- 옥상 [떼라피] 어린 시절의 추억 한 조각. 여름저녁, 옥상으로 피서를 하곤 했습니다. 그곳엔 돗자리가 깔려있고 엄마가 차갑게 식힌 수박을 쟁반가득 담아 오십니다. 여름날 뜨겁게 내려앉은 지열이 채 가시기 전입니다. 따스안 돗자리에 앉아 수박 한 조각을 베어뭅니다. 살살 부는.. 2013. 6. 19. 우리, 심심한데 뭐라도 할까? - '비너스로드 프로젝트' '우리, 심심한데 뭐라도 할까?' 시작은 그랬다. 동갑인 여자가 우연하게 모였다. 사회에서 이렇게 모이기도 쉽지 않기에 얼른 친구를 삼는다. 각자 활동하는 분야도 달라 만나면 새로운 세계를 간접경험하는 것도 즐거웠다. 일찌감치 직장인의 삶은 접어두고 저들의 삶을 살던 사람들이었고, 9 to 6의 삶을 접은 나도 그들과 같은 상황이었다. 같은 시간대를 살게 되자 우리는 오전에 만나 차 한잔 하는 시간적 자유가 생겼고, 직장여성이었을 때 이런 친구들을 만나 수다 한 잔 떨기도 쉽지 않았던 것이 떠올랐다. 직장 다닐 때 차 한잔 하고 싶어도 그럴만한 친구를 못 만나는것 같아. 그냥 편하게 모여 취향을 공유하고 차 한잔 하며 일상을 나누는 그런 사람들의 모임. 일례로 채식에 관심이 있어도 정보 공유하고 같이 먹.. 2013. 6. 11.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