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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교육과정 3강 <인터뷰의 기술> @별내고등학교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교육과정 3강 2018.06.01 Pm4시 @별내고등학교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수업 3주차는 인터뷰에 관해 배웠다. 인터뷰 (interview)란 독자가 알아야할 정보를 인터뷰어(Interviewer)가 인터뷰이(Interviewee)에게 정보나 의견 등을 알아내는 방법으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 대화이다. 성공적인 인터뷰를 하기 위한 인터뷰의 핵심 요소 호기심. 경청, 질문 대상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다보면 해야할 질문이 수도 없이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경청한다. 좋은 인터뷰이는 입이 아닌 큰 귀를 가진 사람이다. 경청은 존중의 표현이다. 이 사람이 나를 존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면 누구나 편하게 이야기한다. 인터뷰 영상을 보고 실습을 진행했다.. 2018. 6. 8.
[2강]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스토리텔링 & 카드뉴스로 표현하기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교육과정 2강 2018.06.01 Pm4시 @별내고등학교 별내고 커뮤니티 기자단 두번째 클래스 오늘은 를 진행했다. 수업에 앞서 지난 한 주간 가장 행복했던 일 한 가지씩을 공유했다. 친구들이 말 할 때는 귀기울여 듣고 들은 내용 중 핵심 내용 하나를 콕 찝어 다시 말하는 것으로 입으로 경청하는 팁을 알려주었다. 다음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카드뉴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카드뉴스는 스마트 폰에서 정보를 소비하는 형태로 발전했다. 짧은 글, 큼직한 폰트크리고 눈의 피로 최소화 하고 글을 임팩트 있게 함축하고 적절한 그래픽 이미지를 입혀 소통의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작성한 기사가 정보로서 널리 읽혀지기 위해 적절한 콘텐츠 가공이 필요한데 카드뉴스 형.. 2018. 6. 2.
[1강]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 오리엔테이션 / SNS의 특징 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교육과정 1강 오리엔테이션 / SNS의 특징 2018.05.25 Pm4시 @별내고등학교 별내고에서 청소년 기자단 양성 교육을 맡아 5주 수업을 진행한다.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인터널코치 양성과정을 함께 공부한 손병기 코치님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이 수업은 별내평화마을공동체 마을커뮤니티 소식을 전달하는 청소년 기자단 양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SNS의 특성을 이해하고 오프라인 활동을 정리해서 온라인으로 기록하는 훈련을 하고 팀웍을 이뤄 프로젝트를 이끄는 방법을 학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5주 간의 수업 취지를 설명해주시는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이상우 사무국장님. 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친구들의 얼굴을 관찰해 그려보고 친해지는 시간. 첫 시간은 이 활동이 내게 주는 의미와 기.. 2018. 5. 26.
유한한 것의 의미 D-day 349 사무실 창가에서 작업하는 시간을 즐긴다. 봄이 오면서 더욱 그 즐거움이 커지고 있다. 창 넘어 들리던 눈보라 대신 꽃잎이 날린다. 놀이방 아이들의 소풍가는 소리가 들린다. 요즘은 나의 사무실이 매일 있어도 그리운 마음이 새록새록 인다. 이곳에서 머물 수 있는 시간은 일년, 내년이면 나는 이 자리에서 이 풍경을 느낄 수 없다. 유한한 것들은 아름답다. 이 사무실 한 칸이 그리도 소중한 이유는 일년 이라는 한정 기간을 D-day로 카운트 했다. 349일. 새털 같이 많을 것 같던 날들이 하루 하루의 숫자가 매겨지고 줄어든다. 하루의 의미가 생긴다. 2018. 4. 16.
군 복무를 마친 청년 오늘은 제대한지 한 달 가량 지난 청년을 코칭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드디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제대 전의 포부와는 달리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무기력에 시달린다고. 한시간 동안 코칭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가 평소라면 생각하지 못했을 솔루션을 꺼내고 실행계획을 세웠습니다.답은 그 스스로 갖고 있었고, 그 답을 본인이 말하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는 놀랐다. 들어올 땐 무표정한 얼굴이더니 찾아오길 정말 잘했다며 감사를 전하고신나서 가는 뒷모습을 보니 보람있고 참 뿌듯하다. 코치는 질문을 던졌을 뿐 답은 이미 고객에게 있다. 나는 코칭의 이런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2018. 2. 15.
비오리진 시즌1, 작은 둥지가 생겼다 드디어 작은 둥지가 생겼다. 2년 전, 즐겨 가던 조깅 코스에 눈에 띄는 건물이 있었고, 딱 저기가 내 사무실 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바로 그 사무실이 내 사무실이 되었다. 추석 연휴동안 사무실에 들어갈 소품을 찾아 웹서핑을 하고 하나씩 갖춰갔다. 약 보름을 정리하고 드디어 오픈이다. 사무실의 품격을 올려주는 팔할은 원목 가구들이다. 가구를 사주신 인순이 샘과 왕코치님께 감사드린다. 2017.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