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9 [방콕][이벤트] 마사지에 환장하기 - 아시아 허브 어소시에이션 마사지를 좋아하시는 분 많으실라나? 그렇다, 센티 알고 보니 마사지 중독자였던 거시었따. 몇번 태국을 다녀본 결과, 여러 종류의 마사지들이 많다는걸 알았고 또한 즐길 수도 있게 되었다. 센티의 경험으론 마사지는 간단히 요렇게 나눌 수 있겠는데, 전통태국마사지 vs 오일마사지 그리고 전신마사지 vs 부분마사지가 되시겠다. 그리고 각 샵마다 온갖 마사지 재료와 다양한 방식의 마사지법들이 존재하고 있다. 나중에 각종 마사지 리뷰를 한번 써보는 것으로 대신하고, 우선 감동을 해버린 아시아허브 어소시에이션, 바로 이 마사지 샵에 대한 간략한 리뷰를 써보고자 한다. 이곳은 스쿰빗 소이 24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지역은 소이 26부근에는 일본인 전문업소들이 많아서 이랏샤이마세~를 종종 듣게 되는 밀집지역이다. 스카이.. 2012. 1. 16. [방콕] 야시장의 묘미 - 수안룸 나이트 바자 한때의 추억을 뒤로 수안룸 나이트 바자도 2010년 말 철거되었다고 한다. 센티의 제안 : 야시장의 묘미 ~ 수안룸 나이트 바자 짜뚜짝에서 더위먹을 각오를 하고 미친듯이 쇼핑을 하고서도 아쉬운 사람들이 있다면, 수안룸 나이트바자를 강추한다. 태국 전통 공예품에서부터, 의상,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등...짜뚜짝에 비해 규모는 작아도 없는게 없는 굉장히 알뜰한 시장이 되겠다. 한없이 편안함 의상들. 우리돈 2-3만원이면 한벌 구입할수 있다. 쇼핑영어 유감없이 발휘해서 적절히 에누리 해보자. 내가 한벌 사는데 안깍주는게 말이 되니?? 표현은 알아서...대충 표정이면 알아먹는다. 린넨이나, 커튼, 테이블보등, 태국스러운 천들도 많다. 한감 가져와서 식탁보로 꾸며도 좋을 듯. 아로마를 이용한 물품들이 참 많다... 2012. 1. 16. [방콕] 그린 파파야의 알싸한 맛 - 랑쏨땀느아 그린 파파야의 알싸한 맛 - 랑쏨땀느아 태국말로 쏨땀은, 파파야를 잘게 썰어, 라임, 젓갈, 각종향신료를 넣어 버무린 샐러드를 말한다. 매콤 짭잘하면서 파파야 섬유질의 새콤한을 씹고 고 있으면 온갖 맛의 자극을 집합해 놓은 둣한 미묘한 맛이다. 이렇게 먹고 나면 그 알싸함에 눈물이 쪼로록 날 정도. 대부분의 음식은 50바트 조금 넘기면 시킬 수 있으므로 마음놓고 먹고 먹고 먹어 보자. 센티의 메뉴 Thai papaya salad whth thai rice flour noodles 사각사각 씹히는 파파야와 매콤한 양념과 자극적인 맛. 쌀국수가 들어가 있어 적당히 완화시켜줌. 이거 은근히 중독이다... Thai papaya mix salad 숫불에 구운 오징어, 매콤한 면 위에 해물포가루가 덮임. 일반적으로.. 2012. 1. 16.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