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9 [방콕] 신비한 꽃 손질 @ 방콕 빡크롱 꽃시장 조화 아닌 생화다. 방콕 빡크롱 꽃시장을 어슬렁 거리다가 그 수많은 꽃들중에 유난히 눈에 띄었다. 생김도 특이했지만, 향기도 그만인 이 꽃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 10. 9. [방콕] 성인 BAR가 아니다 - 캐비지 & 콘돔 캐비지, 콘돔? 오잉 저것이 머시다냐? 유명한 레스토랑인데 처음엔 이름만 들어보고 저게 머시기일까. 생각했다. 역시 궁금한건 못참겠고. 대체 무슨 레스토랑이길래 저런 이름을 붙였나... 주방장이 양배추에 애착이라도 있는걸까? 혹은 콘돔에?? 숙소랑도 가깝겠다...어슬렁어슬렁 그 궁금증을 해소하러, 스쿰빗에 있는 그곳으로 갔다. 스쿰빗 소이 12 한인상가 옆 골목으로 한 100M 따라 들어가다보면 저렇게 허연 건물이 나타난다. 레스토랑은 실내의 차분한 공간과 실외에도 테이블이 세팅되었는데, 이 입구를 통화해 들어가면 갑자기 숲속 방갈로에 들어온 느낌이 난다. 그런데 왜 캐비지 & 콘돔일까. 에이즈 에방및 가족계획에 관한 일을 하는 NGO 단체인 태국가족협회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요런 설명을 듣.. 2012. 1. 16. [방콕][이벤트] 허벌티 한잔의 추억 수코타이...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는데, 태국관련 머시기겠거니... 서울 와서 네이뇬에 문의 해봤더니. 타이족이 세운 최초의 왕조(1238∼1378)이란다. 어쩐지... 학교다닐때 공부안한 티가 난다. 역사시간에 서양 중세만 열심히 외웠지. 동아시아쪽은 중국 무한제~ 이후로는 감감무소식... 프놈퐁 역에서 스쿰빗 24방향으로 한 20분간 내려오면 데이비스 캠프가 보인다. 그 건물에 레스토랑, 마사지샵등 가게들이 밀집되어 있는데, 그중 한 스팟을 소개한다. 타이족의 옛 수도이름을 빌려왔으니 태국전통음식을 전문으로 하겠거니 하고 들어갔다. 여기서부터 먼가 풋퐁 커리라등가, 똠양꿍이라등가, 가이 양 팍 파낭 같은 태국의 이름도 요란한 음식 소개를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내가 꼴랑 시켜먹은건, r.. 2012. 1. 16. [방콕][이벤트] 태국의 향기 - 아로마 향 태국의 향기 - 아로마 향 우리의 전통향과는 모양이 약간 다르다, 조금 더 향이 짙다. 향기를 목적으로 한다면 아래포스트 아로마오일램프 보단, 좀더 강력한 효과가 있다. 주로 방 한 가득 퀴퀴한 총각 냄새를 풍기는 독신 쏠로남들에게 강추하는 바이다. 향 받침안에 향을 넣고 불을 피워준다. 그리고 뚜껑을 살짝 닫아주면, 요렇게 솔솔 냄새가 퍼져 나온다. 내방은 왜이리 우중중 한거야 하시는 총각남자분들 응모하시라. 센티팍의 짝이 없는 시리즈~ http://baenang.tourbaksa.com/choice/SoloSeries.asp 2012. 1. 16. [방콕][이벤트] 태국의 향기 - 아로마 오일 램프 태국의 향기 - 아로마 오일 램프 태국의 향기를 만나기 위한 기본준비. 아로마 오일 / 초 / 향그릇 준비가 되었으면 간단히 향기를 즐겨보자. 그릇에 물을 낙낙하니 채우고... 맘에 드는 오일을 물 위에 떨어뜨린다. 5 drops... 그리고 촛불에 불을 붙이고 램프 안에다가 살포시 넣어주자, 초의 따뜻한 열기로 인해 향을 퍼지게 한다, 센티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잠들기 직전에 사용하는게 제일 좋았다. 향과 함께 간접적인 조명효과로 심신이 안정된다. ossay/ eucalyptus 두 향을 골라왔다. ossay 는 달착지근하고, eucalyptus 서늘한 느낌이다. 센티팍의 짝이 없는 시리즈~ http://baenang.tourbaksa.com/choice/SoloSeries.asp 2012. 1. 16. [방콕] 한국보다 열배는 싼 빠뚜남 은 도매시장 빠뚜남 시장 70년대 동대문 재래 옷시장 같은 분위기가 난다. 의류 쇼핑을 위한 곳은 아니다. 그러나 이곳 지하 상가에는 참~으로 매력적인 시장이 있으니... 바로 은 도매 시장이다. 일단 기본 아이템은 귀걸이가 되겠다. 여자들이라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얇은 링 귀걸이 부터, 고풍스러운 느낌의 치렁치렁한 디자인까지 다양하다. 팔찌와 목걸이를 이어, 은장식 핸드백같은 장신구들 은식기 등도 있다. 은제품이 증비한 가운데 종종 비즈공예품들도 눈에 띈다. 본인도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템들을 구입해보았다. 은링 귀걸이 1세트 4개 사고 220바트 지불했다. 1바트당 30원으로 계산하면 개당 1600원 정도 한다. 싸다~~ 참고로 같은 디자인의 아이템을 카오산에 있는 악세사리 샵에서 봤는데 한 쌍의 가격이 무려 2.. 2012. 1. 16.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