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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코치 박현진14

오프라인 Q&A 세션에서 활용할만한 오픈카카오톡 원활한 토크쇼를 위해 그동안 오프라인 세미나 Q&A 세션을 진행할 때 온오프믹스에서 제공하는 토크믹스를 유용하게 활용했다. 지정된 번호로 질문을 문자로 보내면 웹상에서도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질문을 볼수 있다. 그런데 매우 아쉽게도 8월 중순부터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토크믹스가 좋았던 점은 진행자는 사전 질문을 파악할 수 있어 좋았고, 부끄러움 많은(?) 청중은 문자로 정리된 질문을 할 수 있는 점이었다. 또한 핸드폰 뒷자리 번호만 노출되어 개인 정보 노출의 부담도 덜었던 것도 있고.이를 대신할만한 서비스가 뭐가 있을까? 요렇게 스크린으로 실시간 질문사항을 검토할수 있음. 이것은 모바일 버전으로 보이는 질문리스트 필수조건1. 개인정보 보호. 무기명으로 질문이 가능할 것 2. 모바일로 쉽게 질문을 보낼수 있.. 2016. 9. 21.
[공지] HSS세미나 '인공지능이 공간디자인을 한다면' by 정지훈 교수 2016년 9월 27일 (화) pm7:30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HSS는 Human Space Society를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 이란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그룹입니다.한달에 한 번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9월의 세미나는 미래학자 정지훈 교수의 인공지능과 공간디자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일시: 2016년 9월 27일 (화) pm7:30장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HSS그룹가입: https://www.facebook.com/groups/humanspacesociety/HSS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HssCoworking/강의 신.. 2016. 9. 20.
토크쇼 '호모쿵푸스' 쿵푸MC 인순이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공부하는 인간이라는 의미로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다해 배우고 깨닫기를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강연토크쇼예요.호모쿵푸스이자 토크쇼 MC를 맏아주실 쿵푸MC 인순이샘을 소개합니다.홍천에 있는 고 2-3학년 학생들에게 인생의 선배들을 만나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혀주고 싶은 마음, 매월 선물같은 만남을 주고 싶은 그 마음으로 토크쇼MC도 하시게 됐다는요~~매월 홍천 해밀학교에 오시면 인순이 샘을 만날수 있어요 ^^ 2016. 9. 20.
[공지] 토크쇼 '호모쿵푸스' 한국학 전문가 마크피터슨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 성적이 아닌 자신을 위한 공부 그리고 자기만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강연토크쇼 호모쿵푸스의 강연자를 소개합니다. 이번달에 처음 열리는 1회의 강연자는한국학 전문가 마크피터슨 박사입니다.- 한국은 수많은 침략을 당한 약한 국가라고?- 당파싸움으로 국정이 망해갔다고?- 남존여비의 사상을 가진 나라였다고? 천만에!! 절대 그렇지 않지!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엄청 유창한 한국어로 재밌게 설명해주실거예요 ^^강연 후에는 해밀학교 인순이 이사장님이 토크쇼도 진행하실거랍니다. 홍천의 고2-3학생들에게 넓은 세상을 들려주기 위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아이들에게 주는 선물같은 강연&토크쇼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할께요 ^^다음주 월요일 저녁 7시 해밀학교에서 만나요~~.. 2016. 9. 20.
비너스로드 옥상떼라피 ver.뜸 한달에 한 번 비너스로드 모임을 한다. 모임에서는 공동 관심분야의 책 한권을 읽고 각자의 생각을 나눈다. 요즈음의 공동 관심사는 사주, 동의보감, 무의식, 음양오행 등의 동양적인 철학과 사상이었고, 적당한 책을 찾다보니고전평론가 고미숙씨의 책 중 동의보감 삼종세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첫번째 책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을 시작으로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그리고 이번에는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를 읽는다. 무튼 이 친구들이 관심분야가 깊어지느라 한 멤버는 수지뜸을 배우게 되고 이번 모임에서 뜸을 함께 경험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이번 모임의 성격은 뜸뜨는 옥상떼라피가 되겠다. 2016. 9. 20.
세번째 42.195 km 마라톤을 하며 (10'19) 2016.09.16. pm6:45 - 09.17am 4:48 (10'19)세번째 42.195 km 마라톤을 하며 올 겨울 어쩌다 마라톤(이라 쓰고 걷는다) 풀코스를 체험하고 은근 이게 중독인바, 벼르고 벼르다 이번 기회에 또 달렸다. 8월에도 팀이 있었으나 그땐 무더위에 지쳐 내가 링겔을 꽃고 있던 터라 포기했다. 날도 선선하겠다, 무엇보다 연휴의 한복판이여서 여유롭다. 특이하게도 이번엔 다저녁에 출발해 새벽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양서역에서 대성리 역 반환점을 찍고 돌아오는 코스다. 6시무렵 팀과 모여 인사나누고 준비운동하고 출발한다. 본격 시작 전 마라톤은 결국 자기와의 한판 씨름이라며달리면서 씨름하고 싶은 자기만의 주제, 결심을 적으랬다. 나는 내 이름으로 일을 하고 내 힘으로 오롯이 해내어 그 과정.. 2016.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