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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박현진2071

[100일 글쓰기] 워밍업- 경험으로 글쓰기도 늘 수 있도록 오 년 전이다. 모 신문사 편집기자로부터 글쓰기 수업을 들었다. 용기를 내어 내가 쓴 여행에세이를 보여드리고 피드백을 부탁한 적이 있다. 그때 들었던 코멘트가 아직도 기억난다. 물론 기자님은 직업적 소명 의식으로 솔직은 해야겠고, 기대에 찬 눈으로 피드백을 갈구하는 제자의 기를 꺽자니 괴로운 맘도 드는지라, 매우 고통스러워 하시며 촌철살인의 멘트를 날렸다. 1. 딱 여행 에세이네. 여행에서 감성. 그것도 여자들이 좋아하는. 여행자의 시선으로 쓰는 센티멘탈 아무소용 없다.2. '여행문화기획자'라는 타이틀을 좋은데, 그거랑 전혀 안맞는 글이자나. 컨셉이 없는거야. 이건. 3. 너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글, 너 아니면 안되는 글을 써라. 이런건 너 말고도 다른 사람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글이다. 4. 꼭 교훈.. 2017. 4. 5.
뻔뻔클럽 놀자프로젝트 파일럿 - 조은정 작가와 함께하는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 @성수동 북카페 초록 뻔뻔클럽 놀자프로젝트 파일럿 - 조은정 작가와 함께하는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 2017.03.31 pm7:00 @성수동 북카페 초록 뻔뻔클럽 (fun fun) 의 놀자프로젝트 파일럿. 여행교 교주 조은정 작가의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 출간기념파티가 열렸다. 3주전 오랫만에 만나 수다하다가 덜컥 출간기념파티를 기획하고 샤샤샥 준비완료. 카운터를 맡아주기로 한 스텝이 사정이 생겨 참석을 못하자, 당황하지 않고 입장 카운터를 맡아주신 강수화 샘. 참여자 체크, 책 판매, 명찰 제작 등을 맡아 맹활약 하심.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 40여분이 와주셔서 자리를 꽉 채워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드려요 ^^ 오프닝은 내가 진행했다. 이름과 '내 인생 최고의 여행'을 적어서 이름표로 활용한다. 나의 여행.. 2017. 4. 1.
백두대간 프로젝트팀 1주년 & 인순샘 생일파뤼 백두대간 프로젝트 팀 1주년 & 인순샘 생일파뤼 2017.03.30 @ 삼청동 로마네꽁띠 with 자뻑, 고동, 블랙, 몽벨, 자왕, 늦꿈, 땡비 작년 4월 5일, 백두대간을 첫걸음을 디뎠다. 그날은 인순샘의 생일이기도 했다. 다가오는 1주년 & 인순샘 생일축하의 자리가 땡비님의 초대로 마련되었다. 삼청동 골목에 위치한 맛집 로마네꽁띠. 맛있는 음식과 와인과 수다로 행복한 두어시간이 훌쩍 가버렸다. 곧 산에서 만나기로 ^^ 2017. 4. 1.
외국계 기업 임원진 그룹코칭에 스텝코치로 참여했다 외국계 기업 임원진 그룹코칭에 스텝코치로 참여했다 2017.03.30 with 블루밍경영연구소 외국계기업의 임원진 그룹코칭에 스텝코치로 참여했다. 각자의 언어로 말하던 비전과 미션을 모두 같은 워드로 공유할 수 있도록 그룹코칭과 워크샵을 한다. 막내 코치인 나는 현장에서 배우는 점이 많다. 특히 리더의 역할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된다. 리더는 다른 사람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다. 비전과 전략을 세우고 사람을 독려하고 실행해 나가야한다. 참여후기 - 에너제틱한 실천동기를 만들어주었다. 우리가 함께 간다고 믿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 why, how, what에 대한 리마인드. 공동 추진 과제를 만든 것이 인상적이다. 2번째 그룹코칭 세션인데 이 시간으로 친밀감이 들고 서로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다.. 2017. 4. 1.
이심저심의 완성은 '말'이라네 이심저심...의 완성은 '말'이다. 이 사실을 알면서도 종종 '말'로 확인하지 못하고 오해를 부르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모두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자연스럽기에 벌어지는 실수이다. 방금도 그런 실수를 하나 하고 아차 싶었다. 각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행했는데, 돌아보니 이야기가 엉뚱하게 흘러 가고 있었던 것. 상대의 입장을 한번 더 헤아려보기를, 그리고 반드시 말로 확인하기를 다짐하며!!! 2017. 3. 23.
[공지] 호모쿵푸스 5회 - Make your future 미래캐스터 황준원 성적이 아닌 자신을 위한 공부 그리고 자기만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강연토크쇼 3월의 호모쿵푸스의 강연자를 소개합니다. 미래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는 황준원 대표는미래에 관해 강의를 하고, 칼럼을 쓰고, 방송에 출연합니다. 한마디로 미래의 트랜드를 우리가 알기 쉽게 알려주는 일입니다. 4차 산업 혁명으로 불리는 시대에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요? 황준원 대표는 미래는 낯선 두려움이 아닌 새로운 기회라고 말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기획하는 특별한 이야기를 나눠줄거예요.강연 후에는 해밀학교 인순이 이사장님이 토크쇼도 진행하실 거랍니다.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홍천의 고2-3학생들에게 넓은 세상을 들려주기 위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3월 27일 월요일 저녁 7시 해밀학교에서 만나요~~.. 2017.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