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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획&기록/산티아고BuenCamino

카미노 후의 일상

by 코치 박현진 2009. 12. 17.

1. 거꾸로 카미노에 빠지기
코엘료의 순례자를 이제 읽기 시작했다.

2. 고스란히 거친 섭생을 하고 있다.
그냥 자연스럽게 과식 안하고있단 소리다.

3. 산에 갈 일이 있으면 핑계안대고 간다.
회사에서 등반스케줄을 잡는데
예전같으면 안갈것도 한번쯤 참가해보게 된다.
절대 사장님이 등산화를 사줘서 그런거 아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