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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록871

KAC 코칭 실기시험 후기 작년 5월 김상임 코치(엄마의 자기혁명 저자)로부터 코칭의 세계를 맛보앗다.한동안 바쁘다고 미뤄두었던 코칭을 이번에야말로 자격증을 따겠다는 목적으로 다시 시작했다. 고수들로부터 시험을 앞두고 코치받으면서 새삼 코칭의 파워풀함을 다시 생각한다. 그분들 앞에서 코칭을 시연하려니 잔뜩 기장만 되고, 오히려 내가 코치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토요일 오후 6시에 전화로 코칭 실기시험이 이뤄졌다.진행코치와 관찰코치 그리고 두명의 수험자로 구성되는데 내가 할 때는 3명의 수험자가 되어서 코칭 시간이 30여분 길어졌다. 수험자의 이름을 확인하고 코치 윤리, 코칭의 목적 등을 인터뷰하고 2명씩 짝을 이뤄 코칭을 받고, 코칭을 하는 세션이 이뤄졌다. 내가 코치인증시험에 도전하는 이유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컨설팅.. 2015. 2. 8.
행복을 마셔라 ​ 동네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을 시켰는데, 컵홀더에 새긴 문구가 신선했다. 2015 행복을 마셔라. 몇년 전 내가 활동하는 모임에서 연말연시 작은 선물을 준비해 교환하는 이벤트를 했었다. 며칠 고민하던 나는 텀블러를 준비했고다. 브랜드 네트워크답게 선물 증정식도 그 선물의 의미와 덕담을 남겨야했다. 나는 내년에도 바쁜 일상을 보내실것이고 그 와중에도 잠시 여유를 갖는 한 해가 되면 좋겠다. 커피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를 '테이크아웃' 하라는 의미로 텀블러를 준비했다고 했다. 그날의 선물 의미부여로 가장 화끈하 반응을 받았다. 빨간 컵 홀더를 보니 그때의 생각이 났다. 커피 한 잔은 여유이고 또한 행복이니까.올 한해 여유롭고 행복한 커피를 많이 마시고 싶다. 2015. 2. 7.
한 평 트레이닝 한 평 트레이닝 운동하러 피트니스센터까지 갈 시간이 없어서, 그 정도 지불할 돈이 없어서....운동을 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데, 시간과 비용이다. 한 평 트레이닝.언제든, 어디서든 내게 단 한평만 주어진다면 트레이닝이 가능하다는 것. 단 한 줄의 카피로 클릭했다. 2015. 2. 7.
핸드폰 사줄께, 연락처 알려줘 "그녀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연락처 물어보고 싶다.' 영락 없이 관심있는 여자를 향한 남자의 작업욕구다. 이 작업 멘트가 향하는 대상이 숫컷 아기강아지로 밝혀지면서반전의 매력이 터진다. 2015. 2. 1.
아유 귀여운 거뜰... ​ 몸 컨디션 저조로 연말 며칠 사무실에 못나갔다. 그래도 온라인에 ON 상태인지라 부재는 못느꼈을 테지만...저녁무렵 카톡으로 이렇게 모바일 편지를 보낸 인터니들 ㅎㅎㅎ 2015. 1. 15.
ㅇㅈㅇ 연구소 윤정용 연구소장의 회계어 완전정복을 듣다 회계어 완전정복 강의를 듣다2014.12.15. 월 PM 7:30 @마이크임팩트 종로점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더청춘 프로젝트 5개월을 하면서 회계를 맡았다.그리고 프로젝트 단위로 처리해야하는 인건비와 인턴을 받아들이면서 생기는 지출을 관리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회사의 모든 재무흐름을 살펴야 했다.'회계지식'의 필요성이 갈급할 때 생각난 윤정용씨의 회계강의. ■ 이 강의를 듣고 나면l 취업, 이직 전에 회계정보를 통해 회사의 상태, 가능성을 파악하는 안목이 생깁니다.l 당장이라도 재무제표를 읽을 뿐 아니라 분석까지 할 수 있습니다.l 회계 왕초보도 내 안에 숨어있는 회계 본능이 깨어납니다.l 요즘 일어나는 경제 뉴스들을 남보다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강의 콘텐츠로 매력적이고, 숫자에 .. 2014.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