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871 [운동일지] 03.04.화 이젠 중급자 수준이예요 (pt 23 회차) 03.04.화 am8:00 incline leg press 90(lb) 20회 130(lb) 12회 -> 그래도 멀쩡270(lb) 8회 -> 할만함. 약 120kg의 무게였음. + 힘이 많이 늘었네요. 이정도 하게 되면 이 무게의 70%의 무게 즉 84kg의 중량을 스쿼트로 할 수 있어요. = 험. + 근데 다리가...외측광근이 볼록 튀어나와요. 어느날 보니 다리가 안 이쁜. = 스쿼트를 하시면 되는데 + 시키는 대로 했는데 왜 이래요.= 시킨는 대로 안하니깐 그렇죠. 무릎을 모으면 외측광근이 발달해요. hip adduction machine (15(50p) * 3set) + 허벅지 안쪽 근육을 발달시켜봅시다. 하체 운동시 바깥 근육을 자꾸 쓰게 되니까요. 후덜덜. 한번 벌어진 무릎과 무릎은 7월 7석 .. 2014. 3. 4. [한 장면 다른 생각] 확 그냥 쪼아 버릴테다 비를 피할 곳을 찾았더니, 피할 곳은 없고하필이면 메두사 머리일세. 순간 섬짓, 내가 그에 속으랴 확 그냥 쪼아 버릴테다. --------------------------------------------------------------- 3년 전 출장 간 미야자키의 아오시마섬에서 찍은 사진이다 (링크) 좋은 날씨를 배경으로 촬영컷을 얻어야 했는데, 며칠 비가 왔다. 날도 날이고 그날따라 숲에 풀어 둔 닭들이 활개였다. 광고판 밑으로 오밀조밀 모이더니 꼬록대고 있었다. 구도가 재밌어서 찍어두었다. 어렵게 해석해보니 고대 카르타고와 로마전 세계유산 전시를 하는 내용의 전시다. 그렇다면 저 얼굴 조각사지은 메두사의 것이렸다!! ----------------------------------------------.. 2014. 3. 4. [운동일지] 02.28.금 큰일 하셨습니다~ (pt 22 회차) 2014.02.28. 금요일 am 7:50~9:10 (80min) bench press 벤치에는 두 다리를 벌려 균형을 안정감있게 잡고, 견갑골은 모아서 바닥에 단단히 고정한다. 평소 그냥 바만 하다가 1킬로씩 총 3번을 늘린다. 팔꿈치를 내렸다가 그대로 올린다. 어깨, 팔꿈치, 손목이 일직선이 되도록 신경쓴다. 가슴 위 3센티까지 팔을 천천히 내린다. 15회의 마지막에는 10초간 버틴다. 무게를 올리는 건 보조자가 있을 때 해야 하므로 양쪽에 3킬로를 강제로 올려준다. 전면삼각근의 통증이 마구 늘어난다. bent over row 다리는 어깨넓이로 11자. 무릎 살짝 굽히고 골반을 뒤로 뺀다. 허리는 아치형으로 긴장하고 굽힌다. 평소대로 상체를 굽히는데 트레이너 샘이 등을 밀어 확 굽혀버린다. 자연스레 .. 2014. 2. 28. [운동일지] 02.27. 목요일 (50min) 2014.02.27. 목요일 pm 1:30~2:30 (1hr) running 10 min leg press(170/180/190p) 10 * 5 set row (30p) 15 * 5 set runge 10 * 4set 월요일에 pt를 하고, 화, 수 양일간 지방 출장을 다녔는데 근육통으로 꽤 고통스러웠다. 등이 가려운데 팔이 안 굽혀져 버둥거리다 옆사람이 긁어줬다. 두툼한 자켓을 입고 있기도 했지만 그 정도의 근육통. 이틀 회복하고 살짝 몸풀러 목요일 오후 시간을 내다. 근육통이 생겨도 회복속도가 예전 보다는 빠르다. 한 일주일 아팠는데, 요새는 이틀 지나면 회복된다. 2014. 2. 27. [한 장면 다른 생각] 스스로를 구하라 그대를 구하라. 나무로 향하는 길을 구하라. 뿌리까지 덮인 눈 밭에서 나의 나무를 구하라. 그대 스스로 그대를 구하라. 2014. 2. 27. [한 장면 다른 생각] 사막은 하늘의 거울이 되었지 사하라의 사막이 바람길의 자취이듯 우유니 사막은 하늘의 거울이 되었지 나의 발걸음은 누군가가 따라올 발자취로, 누군가가 기꺼이 비춰올 거울이 될 수 있을까 내가 서 있는 이곳에서 - 사진: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2014. 2. 25. 이전 1 ··· 85 86 87 88 89 90 91 ··· 1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