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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록871

HSS 11번째 세미나 - <코자자 - 공유경제 숙박 '공간' 공유> by 조산구 대표 Human Space Society 열한번째 세미나공유경제 숙박 '공간'공유2014.10.16 PM 7:30 @ 위아카이와 자이아코리아코자자 조산구 대표 공유경제란 소유 대신 공유 중심의 경제활동을 하는 사회현상으로일상 생활에 필요한 공간, 기능, 물건, 돈을 포함한 모든 가치 공유를 대상으로 한다.시민이 경제의 주체로서 생산, 소비, 금융, 학습 및 생활 방식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경험을 공유하는 플랫폼, 일상여행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몸부림 친 적이 있을 때, 여행관련 공유경제 모델을 찾아보면서 알게된 코자자였기에 이날 강연이 기대되었다. 코자자는 북촌, 서촌의 한옥을 중심으로 빈방과 여행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집주인은 빈방을 대여해줌으로서 수익을 내고 여행객은 취향에 맞는 집을 선택해 경제적으로 .. 2014. 10. 20.
나도 감독이 될 수 있다! 33초 포켓영화제 33초 포켓 영화제 : http://www.33sipff.org/ 올해 인천특성화 고등학교 24개학교 720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진행한 꿈 사관학교.그 프로그램 중 팀별 30초 영상만들기가 있다. 아이들이 자주 선택한 주제가 바로 학교 폭력과 관계가 깊었다. 그만큼 폭력이 아이들의 일상에 가까이 있다는 이야기겠지... 사회적 폭력 예방과 실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가는 시민의 축제인 포켓영화제.이 영화제로 사회적 폭력예방과 실천의 의지가 굳건히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4. 10. 20.
작은 디테일의 감동 열린옷장의 옐로우 레터를 받다 2012년 봄. 공유경제 창업 모임을 했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한 일종의 창업스터디였다. 그때 인연이 되었던 한 만일씨. 당시 그는 열린옷장이라는 서비스를 준비중이었다. 고가의 면접용 정장을 마련하기 어려운 취업준비생들에게 정장을 대여해주는 사회적 서비스였다. 벌써 2년 여가 훌쩍 지났고 집에 반가운 우편물이 도착해 있었다. 바로 열린옷장의 소식지. 벌써 4번째 발행이란다. 열린옷장 : https://www.theopencloset.net/잘 입지 않는 정장을 가진 사회선배들과 면접용 정장이 필요한 청년구직자들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처음 시작은 행거 하나에 옷몇벌이 고작이었는데, 이제는 982개의 아이템이 마련되었다고. 소식지를 넘기며 꽤 많은 성장을 이뤘군..하는데 노란 형광펜을 칠한 이름이 보인다... 2014. 10. 4.
만세파와 푸른늑대가 뭉쳤다 오프라인 코칭 모임 내가 처음 코칭 교육을 받은 팀인 만세파와, 두번째로 참여하게된 푸른늑대파가 함께 뭉쳤다. 디자이너스 라운지의 오너인 푸른늑대파 오대표 님이 추천하는 글. 용기가 나는 문장. 늘 두고두로 음미해야겠어. 실제 코칭 시연중인 중인 노보라 코치와 이근미 코치. 예쁘게 나와서 한컷. 이 친구와는 함께 성장하는 재미가 있다.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적용하는 모습. 참 배울게 많은 친구~~ 20시간 교육을 받은 수료증 증정식. 내가 코치 자격증에 도전하는 이유는 스펙 늘리기용 목적이 아니다. 코칭 기법을 배워보니 대화법이나 비즈니스 미팅을 하는데 요긴하게 쓸 수 있었다. 코칭 기법을 결합한 컨설팅, 코칭이 들어간 회의... 등등 일상에서 적용해볼만한 요소들이 많다. 올해 안에 KAC(Korea Ac.. 2014. 10. 4.
HSS 10번째 세미나 - <DESIGN idol 디자인아이돌 > by 박인학 대표(가인디자인 그룹) Human Space Society 열번째 세미나DESIGN idol 디자인아이돌2014.09.16 PM 7:30 @ 위아카이와 자이아코리아가인디자인그룹 박인학 대표 https://www.facebook.com/events/780368078687628 월간 인테리어 발행인, 가인그룹 디자인의 박인학 대표님의 특강.아이돌의 특징을 가져다가 디자인을 풀어주셨다. PPT가 참 디자인적으로 아름다웠던, 박인학 대표님의 강의. 하우스 콘서트같은 느낌의 오늘의 강좌. 박이부정으로 말문을 여셨다. 박이부정(博而不精)① 여러 방면(方面)으로 널리 아나 정통(精通)하지 못함② 널리 알되 능숙(能熟)하거나 정밀(情密)하지 못함 유래 - 독서에 있어서 정독(精讀)의 중요성을 뜻하는 말. 없어질 직업에 대해 간단한 멘트를 해.. 2014. 9. 17.
아티스트데이트 & 코칭데이 with 보라 09.07 일요일이자 추석 연휴기간. 그동안 못만난 친구들을 만나기로 한다. 우선 코칭 실습을 해주기로 한 친구와 오전시간을 보냈다. 직장생활 이후로 새로운 커리어를 갖기 위한 계획은 앞으로 컨설팅으로 조언을 주기로 했다. 오후에는 비너스로드 멤버, 보라와 함께 이태원 산책을. 맛집을 많이 아는 그녀덕에 이태원 구석구석을 탐방하였다. 우리의 첫번째 끼니는 이탈리아식 피자. 얇은 도우에 토핑하고 화덕에서 후르르 구워내다.다음엔 샌드위치를 먹어야 하므로 한조각씩만 맛보다. 이태원 트레비아 02-794-6003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557 모로코 샐러드. 송송 채 썬 고수가 들어간 모로코식 샐러드. 2천원. 렌틸콩 스프. 2천원. 야채 기본 샌드위치 5천원. 생각보다 맛있다. 쫄깃한 빵에 카레 감자튀김.소스가.. 2014.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