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박현진2071 [홍보] 자기다움으로 승부하는 스타트업 브랜딩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을 위한 브랜딩 특강을 진행합니다. 홍보 자료를 잘 만들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19. 9. 8. 2019년 8월을 보내며 7월은 무기력함이 극에 달했는데 8월 입추가 들어오면서 몸이 회복되었다. 운동을 포함해 이리저리 수를 써도 떨어지던 에너지가 어느 순간 달라져있었다. 인체, 자연의 신비함이란... 8월은 독립을 위한 서류작업으로 분주한 날이었다. 7,8월은 강의요청 하나 없는 비수기였는데, 8월 말이 되면서 조금씩 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앞으로 1,2월, 7,8월 보릿고개를 잘 넘길 지혜가 필요하다 ㅜㅜ [독서] 팩트풀니스 국내도서 저자 : 한스 로슬링(Hans Rosling),올라 로슬링(Ola Rosling),안나 로슬링 뢴룬드(Anna Rosling Ronnlund) / 이창신역 출판 : 김영사 2019.03.08 상세보기 [배움] 코칭 스터디를 만들었다. 코치로서 브랜딩 방향을 다듬고 함께 인증 코칭 프로그램을.. 2019. 9. 1. <여성창업연대기>에 연사로 참여합니다 요런걸 합니다. 여성창업자들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창업을 조금 일찍 해본 언니로 마이크를 잡아요. 이번달도 살아남기 바쁜 사람이라 섭외가 들어왔을 때 참 망설였는데 주관사에서 보여준 저 편지글을 보고 마음이 움직였어요. 언니 창업 연대기는 9/20,(금) 9/21(토) #일 과 #삷 이라는 주제로 양일간 열립니다. [9/20] 언니 창업 연대기 ; 창업 이후 참 막막한 너에게 (#일) 세상의 모든 모임 '온오프믹스' www.onoffmix.com [9/21] 언니 창업 연대기 ; 창업 이후 참 막막한 너에게 (#삶) 세상의 모든 모임 '온오프믹스' www.onoffmix.com 2019. 8. 28.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코칭을 마치며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코칭을 마치며 2019.8.24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북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주관,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쳤어요. 싱그런 바람이 불던 6월 말 김상임 코치님의 커리어 특강과 코치와 코치이들의 첫 라포의 시간을 갖고 7월과 8월은 1:1의 뜨거운 만남이 있었지요. 오늘, 기분 좋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에 드디어 커리어코칭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다함께 보는건 두달 만에 처음인데 모두들 환한 표정으로 서로 반가워했어요. PM인 박현진 코치의 진행으로 그동안의 변화와 성장에 대해 짧게 5분씩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발표는 떨려서 못한다고 하던 분들이 어찌나 말씀을 멋지고 감동적이게 하시는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누군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경청의 힘은 말도.. 2019. 8. 24. 클로버 공익코칭을 마치며 공익코칭 [클로버코칭] 최종 워크숍 2019.8.14 pm7:00 @강서장애인지원센터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익코칭 사업 중 강서 장애인 부모연대와 함께 하는 사업에 코치로 참여했다. 약 두달 간 진행이 되는데 한 고객과 총 5번의 개별만남과 최초 워크숍, 최종 워크샵으로 마무리까지 총 7번의 만남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준 덕에 첫 만남부터 고객과 라포를 잘 형성할 수 있었다. "코칭과 상담의 다른점이 있더라고요, 상담과 달리 코칭은 숙제가 있었어요. 실행계획을 세우게 하고 코치님이 잊을만 하면 잘 쫘주셨어요. 생각만하고 못했던 물건 정리를 했고, 세줄 일기 매일 밤 쓰고 있습니다." 고객의 소감이었다. 자기 성찰력이 높았던 나의 고객은 시간을 잘 지켜주었고, 실행계획을 세우고.. 2019. 8. 15. 해밀산악회 @묻지마 피서 오늘은 해밀산악회 역대 최초 4인 출발를 무사히 잘 다녀왔다. 사실 너무 최소 인원이라 어제 저녁에도 우리가 가긴 가는 거냐고 서로 확인을 했다. 그리고 오늘은 묻지마 컨셉답게 목적지도 모른 채 차에 실려 갔다. 내린 곳은 남양주 어디쯤의 산. 등산하고 밥먹고 맥주 한 캔 하고 헤엄까지하고 음청 씐났다요~ 오늘도 운전에 요리에 산행가이드에 세이프 요원에 총무에 일당 백으로 애써주신 어미새 대장님, 늘 추억의 사진을 남겨주시는 블랙님 감사드린다. 내년엔 다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아침식사 후 아무 계획이 없는 커피 타임. 정말로 딸랑 네명이 피서를 가게 될 줄 몰랐다. 계곡 입수 전 산악회원답게 등산부터 시작. 잠시 가는 길에 쉬어가기. 나는 이번여름 피서를 따로가지 않기에 묻지마에서 다 해결하기로 했다... 2019. 8. 15.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3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