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박현진2071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책 best 5권 by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1. 유혹하는 에디터 유혹하는 에디터국내도서저자 : 고경태출판 : 한겨레출판 2009.09.14상세보기 한달가량 유럽 여행을 할 때 배낭의 무게를 늘려놓은 주범. 종이 자체가 잡지에 쓰이는 빤들빤들한 재질이라 잡지무게만큼 묵직한 책이었다. 한달 휴직계 내고 떠난 여행에서 뭔가를 쓰고 싶은 욕구덕에 매일 유랑일기를 쓰면서 살았다. 유럽으로 떠나며서까지 가져가야 했던 책, 그 당시 절실했던 '글 잘쓰기'의 욕망을 반영한 책이다.이후 이 책의 저자 고경태 기자님의 글쓰기 교실에 수강해 무려 '반장'이라는 감투를 쓰기도 함. 2. 회사어로 말하라 회사어로 말하라국내도서저자 : 김범준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1.10.25상세보기 조직에서 뭔가 잘 안풀린다고 느낄 때, 집어들었다. 커뮤니케이션, 대화법의 중요함을.. 2014. 4. 9. [운동일지]04.08.화요일 (70min) 2014.04.04.08.화요일 AM 8:10 ~09:20 (70min) pt/step up/burpee * 2 setsquat 20 * 5set kettlebell (12kg) 20 * 3setback squat (20kg) 15 * setsit up 30 * 4set (1세트 증가)running 10 min 지난토요일 부터 아침의 새로운 습관. 1. 일어나자마자 물 한컵을 마시며 유사나 파우더 2scoup을 넣어 쉐이크를 만든다. 2. 운전대에 오른다. 운전중 틈틈히 파우더로 만든 쉐이크를 마시고 중간에 헬스팩을 먹는다.3. 아침 운동을 하고 사우나로 마무리 한다. 이후 사무실로 들어와 개인적인 아침 시간을 맞는다.책 읽고, 글 쓰고, 의뢰 고객의 브랜드를 체크한다. 평균 8시간은 자야 되었는데 운동.. 2014. 4. 8. 인순이 쌤, 가빈소시지를 생일 선물로 받다!!! 동서남북 바쁜 날이었다. 아침 식목일에 성묘갔다가 오후에는 평창동의 가빈씨와 친구들이 함께 하는 파티에 다녀왔다. 그리고 저녁에는 인순이 쌤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분당으로 가는 일정.인순이 쌤의 생신이라는 소식을 듣고 가빈 소시지 대표님께서 직접 가빈소시지 선물 세트를 챙겨주셨다. 가빈소시지는 스코틀랜드에서 온 가빈멕카이씨가 만든 영국 수제 소시지 브랜드이다.한국 내 스코틀랜드 커뮤니티의 가교 역할을 한 영국인으로 국제철도 아카데미 원장, 서울 영국학교 교장, 서울 외국인학교 사친회장을 지냈다.고향이 그리울 때마다 직접 만들어 주변 친구들과 나눠먹었던 것이 가빈소시지의 시작이었다. http://www.gavin.co.kr 선물을 확인하고 기뻐하시는 인순이 쌤. happy birthday 쌤!! 가빈소시지 .. 2014. 4. 7. 월남 쌈& 월남뽕을 경험한 인순쌤의 집들이 후기 4월 5일은 식목일, 그리고 인순쌤의 생일.주말을 이용 지인들을 초대해 생일기념파티를 했다. MU멤버들도 초대를 받았다. 예고한 메뉴는 월남쌈. 드디어 말로만 듣던 인순이표 월남쌈을 맛보는 날이라 기대감이 피어오른다. 특유의 향이 나는 허브 빡차이를 듬뿍 넣어봤다. 향이 독해서 평소에는 즐기지 않는데 이날 만큼은 그 맛에 매료되어 계속 먹게 되었다. 또 하나의 포인트 민트향이나는 허브. 이 허브 덕에 고기의 잡내가 사라지는 듯하다. 특제피쉬소스를 가미하여 잘 말아내면 그야말로 궁극의 월남쌈이 완성된다. 월남쌈 포식의 끝에는 궁극의 카드게임 월남뽕이 기다리고 있다. 받은패에서 같은 카트 두장이 나오면 '뽕'을 외치는 게임. 현장에서 들리는 '뽕, 뽕' 소리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내 판돈 5,000원을 지켜.. 2014. 4. 7. [운동일지]04.07.월요일 (1hr) 2014.04.04.07.월요일 AM 9:00 ~10:00 (1hr) pt/step up/burpee * 2 setsquat 100 knee push up 20*2sethip lift 15 * 3setChin/Dip Assist (150 lb) 15 * 3setsit up 30 * 3set running 10 min push up의 여파로 팔 전체가 아프다. 마우스질이 좀.... 이번주는 힙운동에 집중하는 주간으로 결정~ 2014. 4. 7. 초보 운전으로 깨달은 인생공부 나는 현재 초보운전자다. 그리고 오늘 출근길에 처음으로 홀로 운전대를 잡았다.30년이 넘는 운전경력의 부친은 딸에게 어찌나 다각도로 교통사고의 경우를 설명했던지 결국 나는 운전의 공포증을 안게되었다. 장농면허는 오랫동안 장농속에 박혀있을 팔자였다. 그러다 나 스스로 나를 과소평가 하는 것은 아닌가 싶었다.아직 혼자 운전대를 잡는것은 무리라는 가족의 만류를 뒤로 하고 이른 아침 결국 몰래 차를 갖고 나왔다. 나오자마자 후회했다. 도로 차를 돌려 들어갈까? 이대로 나갔다가 도로 한복판에서 어쩔줄 모르면 어떻하지?험난했다. 늘 알고 있다고 믿었던 길을 그만 잃고 말았다. 네비게이터 때문이라고 우겨본다. 기계가 안내하는 대로 좌회전, 우회전 했더니 어느 건물 지하주차장으로 이어졌다.아 이 길이 아닌데? 입구 앞.. 2014. 4. 5. 이전 1 ··· 189 190 191 192 193 194 195 ··· 3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