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871 상반기 부가세를 납부하다 7월에 내는 부가세를 오늘 납부했다. 사업자 등록을 한지 7개월 차에 부가세를 낸다는 것은그동안 소득이 발생해 세금계산서를 발급했다는 이야기다.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것도 어리버리했는데어느새 반년이 지나서 이런 날이 오네.다음 분기에도 살아있을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첫 부과세 납부에 의미를 찾는 새싹 사업자. 2016. 7. 20. 인순이 샘과 해밀산악회와 함께한 일요일 저녁의 비건테이블 일요일 저녁은 백두대간 종주의 시작을 함께 한 사람들과 디너를 함께했다. 비건크리에이터 박솔지 셰프가 시간과 정성으로 마련해주었다. "샘, 맛있게 드시면 0칼로리래요.""진짜? 그럼 난 이만큼 먹을래!" 비건크리에이터 박솔지 셰프와 인순이 샘. 드디어 디너 시작~ 음식을 먹기 전, 요리에 대한 설명을 하는 박솔지 셰프. 그녀는 인기있는 요리 선생님이자 비건크리에이터로 불리는 요리연구가이다. 그녀의 쿠킹클래스에서 요리를 배우는 수강생들은 채소를 이렇게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고 맛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고 즐거워 한단다. 우리 땅에서 나는 재료로, 지금 한창 재배되는 제철 채소로 요리했다.특히 오행의 이치에 밝은 그녀는, 초대 손님중에서 유일하게 얼굴이 알려진 인순이 샘의 사진을 보고 메뉴를 개발했다고 한다... 2016. 7. 18. 이진선 코치의 꿀보이스 코칭 2차 - 보이스 메이크업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이진선의 꿀보이스 코칭 2차 - 보이스 메이크업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2016.07.09 PM2:00-6:00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세미나홀 영화배우 이진선의 꿀보이스 코칭 오늘은 총 3회 차 수업 중 두번째 '보이스 메이크업'을 공부했다. 몸이 기억하는 호흡, 발성을 익히는 것이 오늘 수업의 핵심이다. 특히 오늘은 배짜기 훈련을 제대로 했다. 훈련 받기 전 한 호흡으로 불어낸 풍선이 오른쪽,훈련 후 불었던 풍선이 왼쪽 풍선이다. 확실히 왼쪽 풍선이 크다. 4시간 실습 훈련을 마치고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수 있었다. 교육효과를 즉석에서 확인하는 것이 바로 꿀 보이스 코칭의 강점. 3차 보이스 브랜딩 강좌도~ 부탁해요 ^^ 2016. 7. 15. 서울북부여성발전센터 입주업체 정기워크숍에 다녀오다 7월 1일부로 나도 내 전용 사무실이 생긴다.서울북부여성발전센터 내의 입주기업이 된 것이다. 거점 사무실이 절실히 필요하던 때에 마침 얻게 된 사업장이다. 입주 전 정기 워크숍에 다녀왔다.분기별 워크숍이 있는데 졸업한 선배 업체와 이번에 입주하게 된 신규업체가 함께 했다. 자연스럽게 네트워킹도 함께 할 수 있었다. 앞으로 창업 여성들의 든든한 연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북부여성발전센터 주영미 센터장님의 환영사가 있었다.현재 100세 시대, 앞으로 120세대.120이라는 숫자가 아득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현재 북부여성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중 어른신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최고령 어르신이 91세라는 이야기에 현실감이 확 느껴진다. 인간수명 120세 시대에 우리는 평생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2016. 6. 30. 두번째 인생 손병기 코치님을 만나다 김상임 왕코치님의 '인터널 코치 과정'에서 알게 된 손병기 코치님을 만났다. 개인브랜드 홍보에 관련해 브런치도 할겸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셨다. 같은 지역구민인 관계로 우리 동네의 맛집을 검색해 제안해주셨다. 플랫폼창동 61, 우리 동네에 이런 멋진 문화공간이 있었네. 개발자 10년, 영업10년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 지금은 저자와 강연자로 그리고 코치로 두번째 인생을 행복하게 설계하고 계신 분이다. 직장인의 자기혁명을 주제로 한참을 이야기 했다. 코치로 활동하시는 분이고 코칭이라는 키워드로 만나다보니 경청과 피드백이 풍성했다.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내 스토리를 마구 이야기 하게 되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했던 뻘짓과 코치님의 10년 단위 올인한 성과를 나누느라 시간이 어찌 갔는지도 모를 정도였다. 결국엔.. 2016. 6. 28. 스승의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스승의 날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달할까 고민하다가 비건크리에이터 박솔지 대표에게 비건딸기타르트를 주문했다. 우유, 버터, 달걀이 전혀 안들어가고도이런 비쥬얼과 맛이 나올수 있다. 파이는 곡물과 견과류로 만들고, 크림은 두부로 만들어 부드럽다. 비건딸기타르트 케익 요건 맛보라고 작게만들어준 미니딸기타르트. 만드는 전과정을 지켜보며 갓 만들어진 타르트를 맛보는 즐거움.1,2일 크림이 숙성되면 더 맛있다고 한다. 영상으로 담아보니 더 신선해보인다. 보통 일반 베이킹에선 슈가파우더를 뿌리는데 박솔지 대표는 코코넛 가루를 뿌려서 모양을 낸다. 학교를 벗어나 만난 스승님 두 분.오늘날의 직업으로 살 수 있게 해준 조연심 샘과, 코칭의 길로 안내해주신 김상임 코치님께 전달까지 완벽히 수행 ^^맛을 보시고 요렇게 리.. 2016. 5. 15.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 1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