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871 코치협회 3월 월례세미나 - 세계적 임원 코칭 사례의 성공과 실패 한국코치협회 월례세미나 2019.3.26 pm7:30 @삼성멀티캠퍼스 매월 4째주 월요일 한국코치협회에서는 월례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달 세미나는 한숙기 코치님이 로 강의해주셨다. 임원코칭을 하던 중, 임원 코칭의 사례의 부족함을 느껴 를 번역하셨다. 임원 코칭의 블랙박스국내도서저자 : 맨프레드 F. R. 케츠 드 브리스(Manfred F. R. Kets de Vries),콘스탄틴 코로토브(Konstantin Korotov),엘리자벳 플로랑 트리시(Elizabeth Florent-Treacy),안드레아스 베른하르트(Andreas Bernhardt) / 한숙기역출판 : 한국코칭수퍼비전아카데미 2018.12.20상세보기 코칭은 중년이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매력적인 커리어옵션이다. 코칭이라는 뉴패러다임, .. 2019. 3. 26. 스터디파이 참여 후기 스터디파이 라는 온라인 스터디 플랫폼을 처음 알게 된 건 페이스북 광고였다. 이어서 페친 안영일님이 스터디파이에 입사하고, 스터디 진행자 모집을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한다는 포스팅을 보면서 더 궁금해졌다. 나 나름대로 스터디파이를 정의해 본다. 온라인 스터디는 완주율이 5% 미만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과제를 제 시간에 제출해야하며, 슬랙을 통해 진행자에게 질문할 수 있다. 과제를 잘 지키면 환급금도 준다. 어차피 내돈이지만 괜한 도전의식이 생긴다. 그렇게 해서 스터디파이는 완주율을 55% 끌어올렸다고 한다. 지난달에 라는 스터디를 마쳤다. 이 스터디를 선택한 이유는 현직 출판기획자가 리딩하며 개인 맞춤형 과제를 주고 1:1 피드백을 진행해준다.. 2019. 3. 13. 2019년 2월을 보내며 2월에 비로서 기해년이 되었다. 입춘을 기점으로 10년 대운의 전환에 들어서 그런지 갈팡했던 마음이 다듬어짐을 느끼는 달이었다. 코치로서 성장에 집중하자. 그 외의 것에는 활동을 줄이고 버린다. [독서] 당장 필요해서 읽은 책이 매니지먼트 편이었다. 읽으면서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이 책을 처음보는게 아니다. 분명 수년 전에 한번 읽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역시 공부는 현장에서 바로 습득하는게 남는다.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 매니지먼트 편국내도서저자 : 이와사키 나쓰미 / 권일영역출판 : 동아일보사 2011.04.27상세보기 결국, 컨셉국내도서저자 : 김동욱출판 : 청림출판 2017.10.10상세보기 조선의 여성들, 부자유한 시대에 너무나 비범했던국내도서저자 .. 2019. 3. 4. 2019년 1월을 보내며 1월의 한 주는 마음 맞는 사람들과 제주와 산에서 보낸 며칠이 기억될것 같다. 그리고 꿈까지 꿔가면서 성장했던 코칭 경험도. 새해의 첫 시작으로 여유로운 출발이 되었다. [독서]불렛저널국내도서저자 : 라이더 캐롤(Ryder Carroll) / 최성옥역출판 : 한빛비즈 2018.11.19상세보기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국내도서저자 : 고미숙(Ko Mi-Sook)출판 : 프런티어 2018.08.08상세보기 엄마 반성문국내도서저자 : 이유남출판 : 덴스토리(Denstory) 2017.09.01상세보기청소년 감정코칭국내도서저자 : 조벽출판 : 해냄출판사 2012.07.18상세보기 [코칭/성찰] 근 두달 아이가 나오는 꿈을 꿨다. 갑자기 아프거나, 아파서 실려오거나 하는 아이들을 내가 치료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왜 자.. 2019. 2. 1. 김영민 저자 강연회 <글쓰기란 무엇인가> @광화문교보 김영민 저자 강연회 2019.1.25 pm7:30 @광화문교보 작년 '추석이란 무엇인가?'라는 칼럼으로 SNS를 달군 김영민 교수의 특강을 들었다. 이후로 칼럼역주행이 일더니 칼럼을 모은 는 책이 출간되었다. 책의 내용보다는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는데, 그가 말하는 논술문을 잘 쓰는 요령을 듣고 싶어 신청했다. 강의 전에 누군가 졸고 있다면 마음이 편해진다는 말로 시작했다. 미리 누군가 졸고 있으면 자신이 잘못한 게 아니라고. 자기주장을 공적으로 남에게 설득시키는 것이 시민사회의 성인의 조건이다. 어떤 것을 주장하는데 있어 명확한 견해를 갖고, 타당성을 주장하는 글쓰기. 이것이 바로 논술문이고 대학에서는 그것을 배워서 오는것인데 결국 대학에서 다시 배우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7가지 팁을 정.. 2019. 1. 26. 선생님을 찾아뵈며... 돌아보면 오늘의 나는 크고 작은 경험과 기회로 만들어진 거였다.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최카피 선생님은 전환기에 나타나 주신 분이셨다.우연한 연결을 통해 최카피 선생님의 글쓰기 수업을 들었다. 심검당, 마음이 울리는 글을 쓰라는 의미로 지은 이름이었다. 수업 밖에서 더 많이 배운 것 같다. 수업 후 뒷풀이에서, 수학여행 핑계로 여기저기 놀러 다니던 길에서...당시 직장생활에 고민이 많았는데 종종 뵐때면 ‘너는 자유로운 영혼이니 월급 그만 받고 나와서 자유롭게 살라고, 그래도 안죽는다’며 격려도 해주셨다. 1인 기업가들의 모임인 커뮤니티에 초대도 해주셨다. 자유로운 삶을 꿈꾸던 나는 이 모임을 통해 회사를 다니지 않고도 오롯이 자신의 삶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게되었다.어제 갑작스러운 최카피 선생님의 부고.. 2019. 1. 14.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1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