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촉촉이 오는 오늘 오대산 월정사에 다녀왔습니다.
월정사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해 MOU를 하는 자리에 영광스럽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코치이자 월정사에서 템플스테이 담당을 하고 계신 김재림 코치님의 연결로 인연이 되었습니다. 한국코치협회 강용수 회장님, 대외협력교육위원회 김영헌 위원장님, 박은하 국장님, 그리고 위원인 저. 그리고 대구에서 와주신 공익위원회 남윤주 국장님과 고원준 간사님까지 함께 하셨습니다.

가는 길 내내 억수로 비가 쏟아졌지만, 월정사에 도착하니 날이 싹 개었네요. 전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고즈넉한 사찰은 비 온 뒤에는 나무 향기가 더 짙어졌어요.

협약식 후에는 해조 스님과 사찰을 거닐며 곳곳을 안내해 주셨어요.
사람이 태어나 늙고 죽을 때까지 외모도 변하고 가치관, 태도도 변하지만 딱 하나 변하지 않는 것이 마음이래요. 세상을 보는 것은 모두 내 마음에 달려있으니 이 실체 없는 마음을 알아차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요.

사찰에 와서 가장 먼저 만나는 문을 일주문이라고 합니다. 불이문(不二門)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둘이 아닌 경지, 극락과 지옥이 둘이 아니며 번뇌와 깨달음 둘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불교의 철학과 코칭이 많이 닮아있음을 느낍니다.

성철 스님이 던진 화두인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이 뜻을 다 헤아릴 수는 없어도 음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코치협회와 월정사 템플스테이가 만들어낼 코칭 프로그램 정말 기대됩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

 

카페안에 있는. 고로쇠 나무 아래에서 스님과 담소하는 힐링 공간. 

 

 

협약식의 내용이 불교신문에 기사로 정리되어 나왔다.

https://m.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61506&fbclid=IwAR01SGdqiVvKXHY7JhB0H7ZlXP4GdbCamfMl0Q88f1lU2bDyRl_rGjUzb-s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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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닥터 1:1경력개발코칭을 올해도 운영합니다.
작년에 처음 시작했고 반응이 좋아 올해도 진행하게 되었어요.
한동안 대부분의 강의가 취소되어서 사실 진행을 할 수 있을까 맘을 많이 졸였습니다.

두달 간 커리어 여정을 잘 운영하기 위해 
김상임 코치님께 오픈 특강을 부탁드렸어요. 
특강 제목은 <마음을 들어주면 행복이 보인다>로 
커리어 코칭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나 자신의 마음부터
들어주는 것이 시작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첫날 코치와 고객이 처음 대면하는 시간인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쓰는
웃지못할 상황이 펼쳐졌어요.

그럼에도 굳세게 우리는 오픈 특강과 첫 만남을 잘 했습니다.
올해에도 코칭의 가치를 알고 도전과 성장을 찾는 분들이 꽉 채워주셨습니다.
코칭으로 코로나를 이기는 뜨거운 여름을 맞이해보아요 🙂

올해도 흔쾌히 함께 해주시는 코치님들. 좌로부터 박은하,구진순, 박현진, 김상임, 이현주 코치님.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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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찍 일어나는 것이 괴로웠다. 낮보다 밤에 집중이 잘 되었다.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잠을 늦게까지 안자고 버티는게 더 수월한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나는 아침형 인간을 향한 동경은 늘 있었다. 딱 한 번 아침 기상을 즐겼던 적이 2년 전 요맘때 쯤이었다. 내 생활 패턴과 체력을 컨트롤 할 수 있어야 코치다움을 유지할 수 있겠다는 각성으로 시작했었다. 이대로 쭉 그 마음이 유지됐으면 좋겠지만, 2-3달 관리, 2-3달 헤이해지는 흐름을 탄다. 그래도 연말까지 잘 관리를 했다가 코로나 사태를 맞이하고 일상의 균열이 일어났다. '멍~'하게 보냈던것 같다. 시간은 흐트러지고 의미없는 폰 사용을 많이 했고, 불규칙, 야식이 가득한 생활이 중심이 되었다. 

그리고 5월이 다가오자 다시 한 번 여름의 상쾌함을 즐겨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조금 더 절실함이 있어서 올해는 몇가지 외부의 장치들을 이용했다. 온라인으로 목표한 것을 체크해주고 피드백을 해주는 코칭 서비스를 신청했다. <의지는 돈으로 사는 거다>란 말도 있듯이 이렇게 해서라도 꼭 만들고 싶은 습관이 글쓰기와 새벽기상이었다. 둘의 습관을 위해 두가지 서비스에 가입했다.

첫번째는 글을 써야하는 사람을 위한 그룹코칭을 신청했다. 논문, 집필 등 글을 써야하는 분들과 함께하는 그룹이었는데 함께 한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구속력이 생겼다. 아침에 쓰기 공약을 한다. 공약 내용은 분량과 집필 장소와 시간, 몰입을 위한 장치 등을 선언하고 약속한 시간에 인증을 한다. 운영자는 공약 부분을 구체적으로 세분화 시키고 성공할 수 있도록 확언과 지지를 보내준다. 나는 쓰고자 하는 글이 있었는데 얼마 못가서 전략을 바꿔야 했다. 우선 내부의 저항이 너무 컸다. 써야하는 글의 주제나 내용이 나를 압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제를 내가 접근하기 쉬운 글 일상의 소소한 성찰 등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오늘로 두번째 블로그 일기를 쓴다. 부담없이 일기를 쓰면서 쓰기 루틴을 만들고 그에 적응하고 싶다.

또 하나나는 미라클모닝 인증 그룹이었다. 전날 공약한 기상시간에 맞춰 일어나 시간인증을 하는 서비스다. 15일을 완수하면 보증금도 돌려준다. <미라클모닝>의 저자 할 엘로드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이유는 아침에 일어나 해야할 일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저자는 아침에 일어나서 해야할 6가지를 모닝루틴화 하면서 삶이 바뀌었다고 한다. 그의 모닝 루틴은 명상/ 확신의 말 / 시각화 / 운동 / 독서 / 기록이었다. 나도 아침의 루틴을 만들었다. 기상-화장실- 혈압체크 - 이불개기 - 물한잔 마시기 - 5분명상- 하루일정관리- 독서로 만들고 있다. 요즘 혈압이 높아서 관리를 하고 있다. 일단 왜 혈압이 높은지 원인을 알고 싶어서 아침 저녁 규칙적으로 체크하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아침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 시간이 규칙적으로 맞춰지고 있다. 기록이라는게 그렇더라고. 눈으로 숫자가 보여지고 나니 이걸 맞춰야 겠더라. 일찍 일찍 일어나려면 전날 일찍 자야한다. 제시간에 편안하게 누우려면 뱃속이 차있으면 안 된다. 그러니 일찌감치 식사를 마치고 속이 편한 식물식을 찾는다. 자연스럽게 과식도 삼간다. 

루틴을 만들고 싶어 시작한 일이지만 결국 기록의 힘을 느낀다. 글쓰기 루틴을 위해 블로그에 일기를 적겠다 결심했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혈압을 측정한 기록을 남긴다. 측정한 시각이 일어난 시간과 자는 시간인 셈이다. 다음 일기는 일주일간 기록을 하며 일어난 변화에 대해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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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니 아내 눈치가 보여 무서워요"
“가족이 모여 있으니 하루 이틀은 좋았어요. 지금은…나가고 싶어요.”
“내가 대화에 끼려고 하면 분위기가 갑자기 썰렁해져요."

 

제 주변에는 청소년기 아이를 둔 아빠들이 몇 있는데요,
요즘 안부를 물으면 이구동성으로 이런 고충을 호소하네요.

코로나가 대한민국의 일상을, 아재의 심리도 바꿔놨습니다.
이번 사회적 격리로 집에만 있는 시간 동안
가정에서의 새로운 격리를 만난 모양이에요.

어떤 아빠는 짐짝으로,
어떤 아빠는 잔소리꾼으로,
어떤 아빠는 투명 인간으로…

이런 대화를 듣는 저도 마음 한편이 찡했습니다.
평소 가정을 위해 가장으로서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기 때문이었죠.
코로나로 인해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이 소중한 시간이 고충이라는 고백이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조심스레 코칭을 권했답니다.
늘 바빴던 아빠들이 조금의 숨통을 틔우는 이 시점,
아빠들을 위한 코칭 교육이 필요하다 싶어서요.

아빠랑 대화하고 싶어 아빠의 퇴근을 기다리는 아이들.
아내와 오붓한 대화를 즐기는 남편으로의 변화
지금의 고충이 새로운 전환으로의 변화를 끌어낼 거에요.

가족 대화의 소중함을 느꼈다면,
코칭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건 어떠세요?

신청하기 : https://forms.gle/YELmrkeBJKs71Nx5A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

*일정 4월 24-25일 (금-토요일) / 9-7시 (18시간) *인원 6명 이내 *비용 69만원 (VAT별도/세금영수증 발행가능)/ Early Bird 55만원 (4/17까지 납부시) *입금처 신한은행 302-12-407191 (비오리진 박현진) *장소 서울 성북구 장위로19길 25 102동 204호 (주차지원) *문의 박현진 코치 010-2779-5789 / sentipark@gmail.com * 환불규정 및 참고사항 - 강의 일정은 코로나 사정으로

doc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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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공유공간 커뮤니티 리크로스의 멤버대상으로 진행한 
시간관리 코칭프로그램 <불렛저널> 8주간의 수업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시간관리를 잘 하고 싶어서 여러가지 툴을 사용해오다 
나에게 맞는 가장합리적인 도구인 불렛저널을 발견하고 
그동안 셀프코칭과 고객대면 코칭 경험을 통해 성찰방법을 결합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오픈과 클로징은 오프라인 강좌로 하려고 했으나
중간에 코로나 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아쉽게도 마지막 시간은 그룹콜로 진행했다. 

이번 진행 경험으로 오프라인 모임은 첫주 오리엔테이션 1회로 줄이고
기간도 8주에서 4주로 줄이고 비용도 줄이기로 했다. 

올해 5월부터는 매달 초 리크로스에서 불렛저널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정되었다. 
매월 소풍가는 기분으로 부산분들 만나는 출장을 스케줄에 넣어야겠다. 

 

불렛저널로 하루를 기획하고 자기전 5분간 3줄의 자기성찰을 남긴다.

 



리크로스 서포터즈 그린님께서 알뜰하게 후기를 남겨주심.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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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코로나 사태로 갑자기 불안한 한가함이 가득한 2월을 보냈다. 
강의와 모임은 미루거나 취소되고 갑자기 시간이 많아졌지만 오히려 바쁠때보다 더 생산성은 낮다. 
돌아보니 2월은 손에 잡히는 일 없이 흘려보낸 달인것 같아 아쉬움이 깊다.

 

[독서] 

트렌드 코리아 2020
국내도서
저자 : 김난도(Kim Ran Do),전미영,최지혜,이향은,이준영
출판 : 미래의창 2019.10.24
상세보기
될 일은 된다
국내도서
저자 : 마이클 A. 싱어 / 김정은역
출판 : 정신세계사 2016.06.21
상세보기
나는 자본없이 먼저 팔고 창업한다
국내도서
저자 : 신태순,최규철
출판 : 나비의활주로 2018.05.14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불렛저널 2달 과정을 잘 마쳤다. 마지막 오프라인 특강은 코로나 사태로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대체했다. 아쉬움이 있었지만 나에게도 참여자들에게도 의미있는 수업이었다. 

사무실 오픈하고 첫 수업을 인터널코치육성과정을 진행했다. 정원의 절반 이상이 취소했는데 강행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셔서 소그룹으로 운영했다. 소그룹이어서 더 만족도가 높았다. 매월 내 사무실에서 정기적으로 인터널 과정을 열기로 결심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가 코치협회의 인증기관으로 등록되어 자체적으로 인증심사를 운영한다. 나는 책임 운영자로 활동한다. 코치로 트레이닝 한 분들이 2월에는 10분이나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일상]
운동 8회. 체육관 근처에 확진자가 나오고 지역에 8명의 확진자가 나오고부터 운동을 가지 않았다. 한번 아프면 오래 아플거 같아서 애초에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코로나로 여럿의 일상이 바뀌는구나. 


[배움]
최동하 코치님이 진행하는 NLP강좌 7회를 마쳤다. 
최동하 코치님의 주관으로 한국코치협회의 코치님들과 NLP스터디 모임에 가입했다.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NLP를 코칭에 활용하는 배움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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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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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시간관리를 하고 하루를 성찰하기 위한 도구로 불렛저널이란 도구를 알게되고 익혔다. 
형식이 정해져 나오는 플래너와는 달리 불렛저널은 사용자의 뜻대로 기록할수 있기에 매우 합리적인 툴이다. 
또한 불렛저널의 핵심만 알고 나면 자기만의 시스템을 무한히 구축할 수 있다. 
이 내용을 공유하고 싶어서 작년에 온라인 스터디 플랫폼인 <스터디파이>에서 수업을 운영했었다. 
그게 계기가 되어 부산의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인 <리크로스>에서 클래스를 진행하게 되었다. 

2번의 오프라인 만남, 두달 간의 온라인 만남을 할 진행코치 소개를 하였다. 
코치가 되기 전의 이력들을 통해 나는 '성찰하거나 성찰하게 하게 하는' 활동을 좋아했다는 것을 말씀드렸다.
그리고 그 과정의 일환으로 불렛저널을 만난 이야기도 소개했다.


시작과 끝은 오프라인으로 함께 한다. 
그리고 약 두달 간을 온라인에서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
함께하는 그룹원들의 어색함을 깨기 위해서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했다. 


 

서포터즈로 참여해주신 그린님이 이렇게 멋진 후기를 남겨주었다. 

참여자들의 그림을 보니 이들이 얼마나 관찰력이 좋은지 알겠다. 
이 관찰력이 자신에게 향하면 또 얼마나 많은 성찰을 하게 될까? 기대가 된다. 

앞으로 8주간 불렛저널을 활용해 하루를 성찰하고 성장을 기록하는 과정을 함께 한다.
매일 저녁 불렛저널을 통해 하루를 성찰하고 다음날을 계획하며 하루씩의 기록이 모여 나의 성장 저널이 만들어질 것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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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비저닝 워크숍 (내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 
2020.1.4.@동심원 갤러리

작년 12월 1차로 오붓하게 진행한 비저닝 과정, 년초에는 신청인원이 많아서 그룹으로 진행했다. 
자기 인생의 비저닝을 설계하기 위해 참여한  15분과 함께 알찬 8시간을 함께 했다. 

이 프로그램은 후반의 인생 비전 보드 설계를 꽃피우기 위해 과정 과정을 지나도록 설계되었다 
첫 시간은 자기성찰과 지난 인생을 돌아보고
이후에는 의미있는 성과와 그 과정에서 발휘된 강점을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그 두가지를 토대로 미래 비전을 설계한다. 
코치들은 그 비저닝이 너무 작지도 허황되지 않게 첼린지를 한다.  

무수한 고민과 성찰끝에 완성된 비전 보드를 들고 다함께 발표하고 축하하는 시간. 
발표하는 분들의 얼굴에 만족감이 스친다. 

정말 신나고 재밌는 프로그램. 학생들을 대상으로 분기별 비저닝 프로그램을 운영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방학때 선보일 학생 버전 비저닝을 기대하시라.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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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코칭을 마치며 
2019.11.30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들의 성장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북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의 지원으로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코칭이 이루어졌다. 
지난 여름 1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차의 코칭 성과는 나누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한달 반 사이에 처음 처럼 모두 만났는데, 얼굴이 한결 좋아진 모습이었다.
코칭을 통해 자각한 것, 새로이 도전한 것, 그리고 앞으로 바뀔 나의 미래모습을 정리했다. 
발표라는 단어를 들으면 부담스러운 표정을 짓지만 자신이 발표할 차례가 되면 일목요연하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에는 자신의 강점을 파악해 그에 맞는 업무로 취업에 성공하신 분, 
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신 분,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성과 계획을 세우신 분, 
경력 전환을 위해 숨을 고르며 자신의 전반을 성찰 하는 분 등
커리어와 라이프의 다양한 이슈와 변화를 나누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무사하게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박은하 코치, 김은미 코치, 박현진 코치, 최선영 코치, 이현주 코치이다.   
함께 해주심을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참여자 중에 화가가 있었는데, 마지막날 자신의 그림으로 제작한 포트폴리오북을 제작해 사인본을 증정해 주었다. 

이번 코칭을 통해 작가로서 정체성을 더 굳건히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나누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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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KAC 인증코치를 위한 그룹코칭
2019.11.12 @한국코치협회


한국코치협회에서
신규 KAC코치님들 대상으로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한 그룹코칭 프로그램에
멘토코치로 참석 했어요.
차미애 역량강화위원장님의 진행으로
김철 코치님과 함께 했습니다.

인증 코치가 되었는데,
그 다음 단계의 계획을 세울때,
협회의 이런 지원 제도가 큰 힘이 될 것이에요.
어느정도 알려져서 3번 이상 참석하시는 팬들도 생겼어요.

그룹코칭은 집단지성이 어떻게 발휘되는지
코칭 프로세스를 경험해보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코칭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코칭을 잘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를 탐구하여
<고객이 자발적으로 목표를 갖고 변화할수 있도록 돕는 코치>가 될까를 탐구하였어요. 결국 '경청'의 키워드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 경청을 내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나누며
코치로서의 실행을 다짐하였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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