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식구가 간병인으로 병원을 오가는 한달이었다. 아마 다음달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 

연초 새해의 목표와 실행, 소망이 모두 건강의 전제조건하에 가능한 것임을 떠올리는 시간. 

 

 

 

#강점워크숍

년초 시무식에 강점 워크숍에 참여했다. 강점 컨텐츠는 볼수록 정교해서 재미있다. 

 

#기억꿈사상

진성 도반님들과 하는 북클럽에서 융의 자서전 <기억 꿈 사상>을 레퍼런스로 두고 무의식을 탐구하고 있다.  

3월 본격 시작 전에  R&D 팀이 사전스터디를 하면서 어떤 흐름을 가져갈가를 연구하고 있다.

나는 그동안 꿈투사 꿈분석에 흥미를 가지고 나와의 일지를 썼는데 그 과정을 공유하면서 꿈의 유용성을 다시 상기하는 재밌는 시간이었다. 

 

#개인코칭받기

코칭 역량을 키우고, 인정과 지지를 받고자 개인코칭을 신청했다. 

 

#다섯문장첨삭

A4  채우는건 못하겠어도 내, 다섯줄은 쓰리다. 글쓰는 도넛 김민영님이 운영하는 다섯문장 첨삭에 등록했다. 다섯문장에도 기승전결에 완전함을 담을수 있다는걸 경험하고 있다. 계속 다져나가고 싶다. 

 

#돈공부

2-30대를 돌아간다면 돈 관리를 할 것이다. 그동안 생각없이 써버린 내 돈은 돌아오지 않더라도 앞으로 의미있게 쓰여질 내 돈을 위해 한달짜리 용돈 달력을 샀다. 

 

#척추측만증

좌우 허리라인이 달라져있음을 몇달 전 발견했다. 별달리 통증이 없길래 그냥 두었는데 아무래도 찜찜해 정형외과를 갔다. 의사는 대수롭지 않게 척추측만증이라고 하고 아픈게 아니니까 지금 해줄 치료는 없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관절과 뼈는 닳아갈테니 운동해서 코어근육을 키우는 것만이 예방이라고 한다. 

 

#라이블리 프로젝트

작년부터 가족건강 이슈가 생기고 척추측만증 등이 눈에 띄면서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커졌다. 

닥터라이블리와 함께 한달간 프로젝트에 지원했다. 

식습관 패턴, 몸의 시스템, 식욕과 감정의 연결을 관찰하고 있다. 

좋은 건강팁과 함게 하는 분들과 응원하면서 지속해나가는 재미가 있다. 

'일상의 기록 > 월간 보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2년 1월을 보내며  (0) 2022.01.30
2021년 12월을 보내며  (0) 2021.12.31
2021년 11월을 보내며  (0) 2021.12.01
2021 10월을 보내며  (0) 2021.11.01
2021년 9월을 보내며  (0) 2021.10.01
2021년 8월을 보내며  (0) 2021.09.06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한 달에 한 번 일요일 밤에 만나는
코칭 커뮤니티 <슬기로운 코칭데이>
올해의 첫 슬코데이를 마쳤습니다.

코칭벙개 형식으로는 2-3번 비정기로 하다가, 

매번 반응이 좋아서 아예 정례화 하기로 해서 

벌써 <슬코데이>라는 이름으로 연속 5번째 진행이네요. 

멘토코치님들이 일요일 저녁 귀한시간을
후배 코치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주셔서
꾸준히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 코치님들의 피드백을 받아,

다음달에는 좀 더 보완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올께요.

평온한 주말 보내시고, 활기찾 월요일 맞으셔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월 5일 W사의 <강점기반 성과창출 리더십>을 진행하러 김상임 코치님과 출동했습니다.
W사는 2022년의 시무식을 전직원과 함께하는 워크샵을 진행할만큼 강점에 진심인 대표님이 계십니다.
 

김상임 대표 코치의 미 갤럽 강점에 대한 설명 및 어떻게 강점을 활용할 지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강점 진단결과지인 <강점심층이해가이드>를 읽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Top5 강점이 순서대로 같을 확률은 3,300만분의 1입니다. 유일무이한 나를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개인의 강점 재능을 안다는 것은 가장 먼저 셀프리더십의 첫걸음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팀, 조직관점으로 각 강점의 특징을 설명했습니다. 강점에 흠뻑 빠져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점의 긍정적인 면을 알았다면, 미갤럽에서는 강점이 과도하게 발현 되었을 때 드러나는 그림자가 바로 약점이라고 정의합니다. 박현진 코치가 강점의 그림자인 약점을 재미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34가지의 강점을 상징적인 이미지로 스토리텔링하여 이해가 더 쉽도록 했습니다. 특히 각 테마가 지배적일 때 강화시킬 팁 한가지씩 전수해드렸더니 엄청 기뻐하시면서 메모하셨어요. 

 

개인의 강점을 발굴하고 조직의 강점으로 시너지를 내는 방향을 모색하는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테마를 이해하니 사람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간의 성취를 돌아보니 강점을 잘 써왔다는게 확인되어 기뻤다.”
“다른 사람의 <나를 지혜롭게 사용하기>를 들으니 그 사람의 새로운 면모가 보였다”
강점이 전파되는 곳마다 활기가 전해집니다.
강점 문화의 힘을 느끼는 새해 첫 워크숍이었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자기다움을 디자인하는 박현진 코치입니다. KPC/강점코치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2048)
About (31)
자기다움 코칭 (44)
강의&워크샵 (188)
자기다움 인터뷰 (76)
프로젝트 (257)
칼럼 (101)
브랜드 네트워크 (217)
일상의 기록 (853)
여행기획&기록 (250)
Total : 1,091,493
Today : 1 Yesterday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