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 손대희의 리얼북톡 |근미의 인터뷰쇼 |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2.13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피어라 청춘
국내도서
저자 : 이영석,방승원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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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원 저자:

청춘에게 꿈을 찾지 마라라고도 함. 

군대2년 대학 몇년 다녀서 인생의 방향을 잡을수 없다.

다만 인생의 재료가 풍성하면 된다.

 

예를 들어 캠핑을 갔다. 저녁 뭐 먹지? 아무도 대답을 못한다.

그러나 식재료를 보면 메뉴가 나온다.

중요한건 맛있는 음식을 해먹을 재료가 풍성한 가에 있다. 

내가 발견한 재능은 수많은 경험의 재료들이 누적되어 있다가 어느날 융합되는 것.

 

20대는 씨앗과 밭을 고르는 시기다. 씨앗은 꿈이고 밭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 내 그릇을 키워나가는 시간을 마련해라.

 

 

 

마민하 저자:

꿈사관학교 방승원 교장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민이 있다면 형은 해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하나씩 던져준다. ~ 읽어봐. ~찾아봐.

홀로 답을 찾고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도전을 통해 그 길을 가고 있다. 

 

 

 



방승원 저자:

나를 이 자리에 있게 만든 것은 호기심. 

궁금함을 못참는다. 파야한다. 
30이 넘어 '통찰'이란 단어를 알았다.

워렌베핏의 책을 보다보니 나를 있기까지는 '통찰'이다. 라는 문장을 남겨두고 책이 끝났다. 

그때부터 통찰에 관한 책을 찾아 읽었다. 어느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통찰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통할 하려면 철학을 해라 라는 소리에 꽃혀  
교수를 찾아가 청강생 자격으로 중간 기말고사를 다 본다는 조건으로 청강 허락 받음. 
호기심을 최적화 시키는건 연관 검색어 꼬리를 물어간다. 
필수 덕목은 '집요함'이다, 

마민하 저자 :
잃을게 없었다. 아버지가 아픈상황에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졌다.

군인자금으로 2천만원 대출을 받아 날으는 돈까스를 차렸다.

간절해지니 도전정신도 생긴다.

무슨 일이든 부딪혀서 해 보고 있다. 그러다보면 나만의 방식을 찾게 될 것이다. 

 



300명의 멘티에게 손편지를 쓰다가, 강연을 선물해주기로 결심. 
첫번째가 이영석 대표였다. 
미션을 줌. 
강연 끝나면 뛰어나가라. 
명함을 받아라
연락처를 묻고 연락시간을 물어라
자기 존재를 1시간 안에 문자로 남겨라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마민하 저자는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했고,  

방승원 저자는 남이 간 길을 가기보단 내가 만드는 길을 가는 자유인을 꿈꾼다고 한다.

 

이례적으로 두명의 게스트로 이뤄진 브랜드 쇼.

멘토와 멘티의 끈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봄온데이트 with 전보연

 

 

방승원 저자:

내 인생 점수는 60점이다. 

100점짜리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또 얼마나 재미없을까.

 

마민하 저자:

책을 한권도 안읽던 시절이 있었다.

자기개발서 300권을 읽었고,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을 만들어갔다.

0에서 시작하나 -2000에서 빚을 지고 시작하나 인생은 같다. 나는 하이킥을 날린다.

 

 

 

 

 

 

 

 

 

불교방송 TV '소통과 공감'에서 촬영나왔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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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라이브쇼 | 손대희의 리얼북톡 | 이근미의 인터뷰쇼 |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1.16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살리는 스피치 죽이는 이미지
국내도서
저자 : 신지희,박현진
출판 : 타래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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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없는 피아니스트. 노력하지 않는 천재.
그 당시에는 암담했으나 피아노의 길보다는 무대에 서는 일을 하고 싶었다.
튀는걸 좋아했다. 내가 가진 영역에서 평범함을 넘어서고 싶었다.
재능은 피아노였으나 남들앞에서 말하는걸 좋아한다는걸 알았다.
교내방송국 아나운서 활동을 했다.
그걸 알아봐준 교수님이 해설있는 음악회 진행을 맡겨주셨다.




강사로서 어려운점은?
시선을 받아내는 것. 초보강사때는 기를 극복하는게 힘들었다.
자기만의 극복법은 현장경험을 적어도 해결 방법은 알고 있다.는 것으로 임했다.
결국은 마음을 얻는게 답이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친구와 만나 편하게 수다, 그리고 책을 읽는 것.
이지성 꿈꾼는 다락방
구체적으로 꿈꾸라 - 청중, 마이크, 아나운서
피아노 전공을 했음에도 이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이었다.
이책에 나오는대로 꿈을 구체적으로 꾸고 실현했던거 같다.

목적이 이끄는 삶 - 릭웨렌
크리스찬이 아니어도 추천하고싶다.
목적을 재발견하고 삶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한글 번역본이 읽기가 어럽다. 오히려 원서가 낫다.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엄청 두껍다. 완독하는데 1년 걸렸다. 자기계발서의 완성본이다.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폈던 책이다.
우울하거나 일이 버거울 때, 힘이 되어주었던 책.






 




 

 



 

 

스펙좋고 말주변있다면서 따로 준비를 안한다.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다.
맞춤형 인재상에 자기만의 스토리를 담아라.
스피치 star법칙 ses법칙 simple, easy, short
스타트상황에 맞게 일을 이야기하고 정리해 결론을 낸다.
프리젠테이션은 일상에서 하느 행위다.
소개팅, 자기소개, 설득, 설명 모두에 해당.프리젠테이션을 하지 않고 살수 없는 시대.
제한시간에 전달할 내용을 전달.



매직1
패키지 여행을 할때 만날수 있는 가이드를 생각해보라.
이동전에 그날 볼 관광지의 내용 개요를 알려주는 것처럼 앞으로 경험할 내용을 숲을 보듯이 알려 준다.
오프닝은 영화의 예고편 같다. 집중도를 높여야한다.

매직2
모든 뉴스의 본론는 3가지로 구성된다.
2가지는 성의 없고, 3가지 이상부터는 기억이 안남매직3 제한된 시간에 쫓겨 클로징을 빼먹기도 한다.
프로는 끝을 어떻게 마무리 하느냐가 중요. 청중도 마무리 멘트를 기억한다.
논리보다는 감성을 자극하라.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앞으로 3년간 영업기반의 스피치를 활성화하겠다.
그동안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영업 경험이 모자랐다.영업현장에서 뛰어볼 예정이다.



봄온데이트 with 염상훈 리포터



현장경험이 없다면 무용지물. 리포터, 캐스터, MC등 가리지 않고 현장경험을 했다.
이 내용이 모두 들어간 참고서적을 만들고 싶었다. 책에서 담지못한 말 책에 생스투를 담지 못했다.
나를 정진하게 만든 지인, 멘토에게 감사를 드린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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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지희
    2014.02.24 15: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글을 읽으며 본 방송을 리뷰한 느낌이 드네요^^
    역시 박현진 피디님이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해요 ㅎㅎ

[북TV365_#35] 이근미의 인터뷰쇼 '본깨적' 박상배 저자편
2013.12.12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북TV365 35회 방송 - 이근미의 인터뷰 쇼 

MC로 데뷔하고 두번째 방송.  의상 포인트로 컬러풀한 스카프를 하고 오셨다.





인터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빨간안경의 독특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저자는 3p바인더 강사를 하기 전의 직업이 안경사였다.
안경사 시절 별명이 '빨간안경 선생님'이었다고.




자기 개발서 별로 안좋아했다. 딸아이가 뇌성마비 종합병원에선 치료한계가 있었다.
대체의학을 알아보는데 월급으로 감당 안되고.
번외로 주식공부로 깡통도 차봤다.
친구에게 배신도 당하고 지금보다 15키로가 더 빠졌을 정도.
절망의 끝에서 만난 책이 10미터만 더 뛰어봐였다.

가슴 뛰는 삶 - 내 안의 나에게 질문하게됨.
나의 방향성이 없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았구나 하는 생각.

성공을 바인딩 - 저자인 강규형 저자를 만나 책읽는 방법이 바뀌었다.






지금의 이자리에 있게 해준 벤토 '성공을 바인딩하라'의 저자 강규형 저자.

그 전에는 책을 머리로만 읽었다. 배우러 다녔다.

강사로 전환되기까지 하루 한 권의 책을 읽다.

안경원을 그만두고 강규형 저자에게 들이댔다.

6개월을 따라다녔다. 강의 현장가서 가방 들고 무작정 참여하기 시작했다.



*책을 얼마나 읽어야 인생이 변하나?

책은 열권만 읽어도 변할 수 있다. 책에도 타이밍이 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실행력도 바뀐다.

책도 저자가 주는 메시지는 많다. 그 중 하나를 잡아보자.

첫 강의는 언제? 2009년 양재독서모임을 만들게 되었다.




* 책을 나누는 삶을 통해 얻은것은?

인간미도 책을 읽고 적용하고, 학무모 독서모임도 진행, 가족도 함께 하게되는.

책을 발표하면서 말습관도 바꾸기도 하고 사람은 자기가 쓴 글씨에 애착감이 있다.



*종이책이 안팔린다. 전자책은 어떻게 생각하나?

사람은 책에 남은 나의 흔적을 좋아한다.

전자책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전자책의 편리성을 부정하지 않는다.

미국은 이미 전자책으로 돌아섰다. 지금의 20대가 40대가 되면 전자책이 될것이다.

72석에서 2007년은 책 50% 무가지 50% 2010 무가지 90% 2011 무가지 절반었다.

요새는 모두 스마트폰을 본다. 책보는 사람이 없다.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으로 책에 인덱스를 하고 메모하라. 다시볼 때 기억이 올라온다.

나는 터닝포인트 보단 터닝피플을 말한다. 사람속에서 기회가 같이 온다.

주변에서 평범한 사람에게서 기회가 온다.



인생계획은?

독서강사 300명 양성. 책 5권 쓰겠다.

500개의 책 바인딩 2만원의 책 읽겠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일분스피치를 부탁한다.

책은 사람이다. 강신주의 책을 그냥 보면 어렵다.

동영상을 잠시라도 보고 책을 보면 말투가 들린다.

생동감있게 책을 통해 사람, 멘토를 만난다고 생각하라.

하루 10분만 꾸준히 봐라.





봄온데이트 김태은 리포터.

첫 방송 데뷔라며 준비를 많이 해왔다.







직접 책에 있는 체크리스트를 확대해 와서 저자와 함께 체크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금까지 봄온데이트 준비한 리포터 중에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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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의 북라이브 '창의수학' 박상배 저자편
2013.12.05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출간하게 되 배경을 말해주세요.
학생들이 수학을 일찍 포기하는게 안타까워 수학 학습에 관한 내용을 인터넷에 공유했다.
컨텐츠를 보고 출판사에서 제의가 들어와 출간하게 됐다.
인생을 살면서 필요한 학문인데 무조건적인 학습으로 재밌게 배울 의지를 막는것 같다 안타깝다.
 

* 지금 수학교육의 문제는?
문제풀이 과정을 생략한 정답만 찾는 교육.
창의력을 강조하는데 공교육을 보면 문제푸는 기계를 양성하는 듯하다. 
괴리가 크다.
저자는 대학에 다니면서 과외활동을 했는데 영어도 교재를 직접 만들어 재밌게 만들었다.
그처럼 수학도 재미를 느끼게 해주면 좋겠다.
수학이 어려운 학문이긴 하지만 교육에서는 쉽게 접근하게 해 흥미를 느끼고 탐구심을 자극한다면 좋겠다.
연필로 계산하면 그냥 풀이만 되지만 암산으로 계산을 해보면 수 감각이 는다.
외우지 않고 이런 방법으로 훈련해라. 종이와 연필 없으면 계산못하는 상황이 된다.
머리는 안쓸수록 퇴화된다. 이런 몇가피 수 패턴을 읽혀두면 종이와 연필이 필요없다.
 
이 패턴이 혼란스러우니 편한 구구단과 종이를 주게 된다.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진짜 잘하게 된다.
답이 틀린다고 인생이 틀린건 아니다.
서울대 입시때는 한문제가 20점. 풀이과정을 보면서 점수를 주었다.
지금은 정답 아니면 틀린것으로 점수도 없는 시스템이다.
아인슈타인이 피타고라스의 정의를 11살에 증명했다.
우리나라는 중학생이 되어 피타고라스의 정의를 설명해야한다.'
 



* 프랙탈 유클리드를 최근에 학습하시다고 들었다.
기하학의 반대 개념. 직선과 정확한 원 만을 계산. 현실속의 기하학은 없다.
세계관도 유클리등서 프랙털로 바뀌어야 한다. 프랙털은 틀에 박힌 도형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눈의 결정. 프랙탈 기하학의 점화실을 통해 만들어낸 구조. 영국 해안을 재보다가. 발견.
 

* 앞으로 계획
창의수학을 학생들과 새로운 수학 분야를 만들어야지. 학
생들을 위한 책이 직장인들을 위한 책으로 탈바꿈중.
학부모를 위한 수학책을 하나 쓰고파.
부모가 수학을 알아야만 자기자식을 살리는 학원을 선택할 수 있다.



*창조경제와 대한민국
창조경제가 이스라엘이다 독일에서 가져왔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창조경제 선구자가 많다.
정도전 선생도 한 개인이 600년 갈수 있는 왕조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건 대단한 분이다. 정치의 창조경제 선구자다.
원효대사 초 논리를 만든 분.
수학계의 창조경제.




봄온데이트 with 김나현리포터
충북의 손길. 속리산 법주사 팔상제 4-5층 건물을 못하나 사용하지 않고
끼워 맞춘 우리 선조들의 수학실력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 일상의 수학에 관련딘 에피소드는?
전화번호, 차넘버를 가지고 놀았다. 숫자의 특징이랄지. 봤는데 오래 숫자를 기억하게 된다.
요샌 프랙탈을 공부하면서 그쪽으로 보게 된다.


*블로그에 박성일의 역사탐방 코너를 운영한다.
 방대하다. 잠을 줄여서 책을 보고 좋은 자료를 정리했다. 앞으로도 책 발간할 예정.


*수학이란?
나침반이 달린 맥가이버 칼이라 생각한다.


* 개인적 목표는?
창조경제의 선구자가 되고싶다.








박성일 저자님이 점심을 사주셨다.
북한 음식점 옥류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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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최은정의 북쇼핑쇼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강규형 저자편
2013.11.28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이랜드에서 사장에서 승승장구 고액연봉의 월 120만원의 월급쟁이밑바닥으로 내려올 용기는 어디서?
IMF 때 구조조정을 한 적이 있었다. 50명에서 25명으로 구조조정을 펑펑 울면서 했다.
맨손으로 하는 일이 영업직이란 생각에 푸르덴션 보험영업직으로 업을 바꾸고  
3년 만에 MDRT 백만달러 원탁회의의 명예를 달성했다. 
평균 3-4억 연봉을 받았다. 바인더의 힘이었다. 
성과를 향한 도전을 하며 자기경영에 눈을 떴다.
조직, 사회 경영, 자기경영의 베이스가 되었다. 


바인더의 힘
국내도서
저자 : 강규형
출판 : 스타리치북스 20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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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의 책을 3권만 꼽는다면?
1. 관계우선의 법칙
2. 소유냐 삶이냐 - 에리히 프롬
3.엔트로피 - 열역학 2법칙.
종이 한 장에 인생이 바뀌다.
35세 CEO목표를 갖고 책을 읽으니 103권을 읽었다.
추천도서리스트 좋은 책을 많이 보았다. 책 읽고나면 옮겨놓는다. 바인더 10권.
독서모임 매주 토요일 오전 6:40초등학생부터 - 60대 까지 다양한 분들이 돈다. 
추진력과 끈기. 하이퍼포머. 강규형.





* 강규형의 자기관리란?
디지로그my way 보다 my why가 중요.
양재나비독서포럼에 갔었다는 리포터 전세계 10억명이 바인더를 사용하길 바람.
나의 지식이 암묵지에서 형식지로 전환해야한다.
머릿속 지식이 아닌 모두가 나누고 공유하는 문화를 추구한다.
비교는 옆사람과 하는게 아닌 자기자신의 과거와 하라. 그리고 경쟁은 자기의 미래와 하라.

3p자기경영연구소 대표.
성인. 대학, 기업 강의를 토앻 피터드러커 성과를 향한 도전을 이야기한다. 
자기경영의 기본은 시간을 기록하는 것이다. 이론을 찾아 기쁘다. 

 

 








 
3p바인더 실제 사용자들의 샘플을 가져왔다.
강의 때마다 사례들을 직접 보여준다고.







봄온데이트 with 김주은 리포터.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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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심의 브랜드쇼 '청춘, 판에 박힌 틀을 깨다' 류광현 저자편
2013.11.21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오늘은 처음으로 자막 넣기 시도. 테스트 성공!!





고교 졸업식에 아버지 차를 빌려 바로 졸업여행으로.
그 전에 아버지를 설득해  방학동안 면허를 따서 준비. 강화도로 떠났다.

* 왜 유독 개발도상국에서 경영자가 되는 꿈을 꾸는지?

스무살에 첫 여행이 필리핀, 캄보디아, 내몽골 등...
현지인과 어울리는 재미.
봉사활동을 가도 기부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더라.
더 받는 것 말고는... 일자리를 마련하면 어떨까?




*직장 다니는 아들이 어느날 해외를 가겠다고 했을때, 부모님 설득이 어려웠을거 같다.
그래서 후원의 방법을 생각하게 됐다. 
기업인에게 손편지를 썻다.
편지를 쓰는것보다 힘든게 주변 사람들이 '안된다고 했자나' 라는 말이 제일 힘들었다.

* 채용계획이 없는 기업에 취업했다는데?
한번쯤은 선택당하는 삶이 아닌 취업만큼은 선택하는 회사에 입사해보겠다는 생각.
가고 싶었던 회사가 마침 채용 계획이 없었다.
규정이 없으니 자기소개서 10장을 만들게 되고.
아무것도 없으니 채울게 많다. 주변의 조언을 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 여행을 결심하고 어떻게 행동하게 되었나?
고민이 많았고 해결하기 위해 선배들을 찾아다님.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사소하지만 다른 태도다.
어른을 만나는 태도가 하나의 능력이 생기는듯 하다.
글을 못 썻으나 하나둘씩 꾸준히 쓰면서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소박함에서 시간을 지낸다.


* 류광현 저자의 소통법은?

온라인의 빠른 속도보다는 천천히 하고 있다.
아프리카에 있는 친구에게도 천천히 답장을 보내기도 한다.
어른 선배가 두렵지만 찾아간다. 어설피 준비해서 가는것 보다는 설레고 두렵지만

일단 한번 뵙고 싶었다고 말씀드린다. 인간적인 소통의 기본인 것 같다. 





* 시간을 어떻게 견뎠는지?
남들은 언제까지 해야해 라고 목표를 정한다.
나는 그렇게 계획을 세우면 엄청난 압박에 시달린다.
그냥 좋아서 즐기는 편이다 돌아보면 꽤 많은 일을 해놓았더라.
세계일주도 아르헨티나에서 3개월만 버텨보자. 다음 지점에선 2주간 해볼수 있는걸 다 시도해보자...
이렇게 정한 기간에 조금씩 버텨보니 일년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그 순간순간 최선을 다했다.



*자신만의 때는 언제라고 생각하는지
책을 쓰다가 계약 해지를 당한적이 있었다.
그때는 준비가 안되었음을 스스로 인정하고 글쓰는 연습을 더 했다.
좌절될 상황이 오면 아직은 때가 아니다 생각하고 준비한다. 그리고 다음 때를 맞이하니까.



* 이고 싶은 꿈은?
제3세대에서 기업가가 되겠다는 생각이었다.
한국에서 일하는 제3세계 사람이 많다. 그들은 일을 마치면 그냥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게 할 씨앗을 만들면 어떨까?
기업가가 되겠다는 사람을 기업가가 될수 있게 하는 사람이 되면 어떨까.


* 170여명의 기업가를 만났다 기업가 정신을 한마디로 한다면?
태도. 직장인의 경우 급여를 받는 사람이라면 그냥 살아갈테지만 기업가 정신을 가진 사람은
내 상황을 적극적으로 배움의 자세로 일한다.
어느 위치에 있건 내 자신을 키울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드는 것이다.


* 오늘의 내가 된 결정적 한방
부족한 자신을 인정하고 그 사소함이 모여서 나를 이루는 것 같다.
영어를 못하는데 영어를 잘할때 여행을 가겠다고 하면 아마 못갔을 것 같다. 

그냥 조금씩 조금씩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것을 메꾸는 노력을 해왔다.









[봄온데이트]




인연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첫 시작을 해야 다가오는 것이다.



마음을 얻는 법
녹음기를 가져갔더니 마음의 벽을 친다.
커피 한잔에 에너지를 받고 싶었다.
대한민국 청년은 도전을 많이 합니다. 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청춘들에게 여행을 권한다면?
여행을 도피 수단으로도 썻다.
그러나 내가 가진 사소한 재능을 인정하면서 세계일주를 하면 어떨까.
미용사도 세계여행을 한다고 할때 10개의 가위를 가져가라고 조언.
그 일년간 아무것도 못 얻어오면 어때요. 전세계 사람들의 헤어를 관리하고 왔는데...






넥타이를 두 개 준비하고 온 류광현 저자.

9시 30분까지 오라고 알려줬는데 무려 한시간이나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었던 준비쟁이.

예의바르고 겸손함이 몸에 배어있는 늠름한 청년이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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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손대희의 리얼북톡  '서울대 꼴찌' 이성빈 저자 편
2013.11.14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책을 쓰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친구들을 만나면 내가 경험한 내용을 이야기 해준다.
온실이라는 회사의 대표로 뭔가를 만들어가는 중.
만나는 사람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출판사 대표도 만난다.
마음먹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스타일.

어느날 스타킹 작가로부터 걸려온 섭외 전화.
기회는 왔는데 할 수 있는게 없다. 순간 '차력'이 떠올랐다.
사실 막 떠오른거라 할 줄은 몰랐다. 막상 현장 가니까 차력이 되더라. 그래서 우승까지.

이런 내용들이 쌓이자 연예기획사 대표로 있는 평소 따르던 형이 지금 책을 내자는 소리를 들었다.
'이것은 너에게도 도전이지만, 나에게도 도전이다.'
둘다 책 출간 경험은 없던 터. 서로 도전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뭉클. 동기부여.
삼일만에 책을 쓰면서 교정교열도 직접 하게 됨.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 책을 쓰는데 돈이 한푼도 안들었다.


*공부 잘하는 방법

잠은 충분히 자자 - 정신력이 흐트러진다.10시에 6시에 일어남
공부 시간을 지킨다 - 50분 공부 10분 휴식
전체 스케줄을 잡는다 - 6개월 정도의 단위로
매일같이 수능시험보는것처럼 - 시뮬레이션으로 패턴을 맞춘다.
문제유형을 분석해 문제풀이법을 고안한다.


*이동관에서 이성빈으로 개명했던데?
일이 잘 안풀렸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 주변의 권유로 이름을 바꿈.
정성성에 빛날 빈. 해준만큼 돌려받는다.
정말 마법같은 일이 일어났다.
모이고 쌓이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훨씬 나아지는 듯.


*난 내 인생이 제일 중요하다.

부모님 속을 많이 태운 애였다. 문제집 몰래 떼어먹고 오락했다.
서울대 가서도 공부는 안하고 놀고
군대갔다와서도 더 열심히 놀고
해외나가느라 졸업도 미루고 서른살이 되었다.
책을 보고 이제 좀 인정해주시는 듯.


* 릴레이 질문 (정수연 저자의 질문) 가장 행복했던 순간.
순간순간이 꿈만 같은 순간.
끊임 없이 발전할 것이니까.


* 이성빈의 릴레이 질문은?
꿈이 무엇인가? 당신이 10년 내에 이루고 싶은 꿈?


* 30년 계획을 세웠다고 들었다. 공유해달라
십년에 한번 책을 낼 꺼다.
최초 10년 서울대 꼴찌
그 다음은 대한민국 꼴지
그 다음은 글로벌 꼴찌.
내 인생의 성장 일지다.



[봄온데이트] 인터뷰어 최성호



* 꼴찌를 고집하는 이유는?
꼴지라고 생각했는데 꼴지가 낙오자이냐.
내가 꼴지가 되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결심이다. 상징적인 의미다.


*론다번 시크릿을 더 믿게된 것 같다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는 책이다. 어떤이는 사기꾼이 한 말이라고도 하고.
시크릿을 스스로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는 나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 믿었던 경험 실패한건?
실패는 했을 건데 기억이 안난다.
좋은 기억만 두고 나쁜 기억은 빨리 잊는다.
실패를 하면 그걸 개선하기 때문에 실패의 기억이 없기도 한다.
스타킹에서도 할줄 아는건 없는데, 리허설인줄 알고 들어갔다.
부담감이 생기면 머리속이 하얘지는 습관이 있다.


* 앞으로 불리고 싶은건?
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2. 세상에 행복을 많이 나눠준 사람.


* 행복의 요소는?
자아. 나 자신에 집중해야 행복을 만들 수 있다.
타인에 의존하지 않는다.






이성빈 저자의 싸인.

글자가 숫자로 이뤄져 있다.

남들과 다른 사인을 고민하다가 숫자 사인을 고안해 냈다고.

나중에는 핸드폰 번호로 바꿀 생각도 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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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이근미의 인터뷰쇼'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류근 저자편
2013.11.07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국내도서
저자 : 류근
출판 : 웅진문학임프린트곰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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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프린스, 페북 스타라는 별명이 있다. 페북을 하게 된 계기는?
이쁜 후배 기집애가 '오빠 같은 시인은 페북을 해야한다' 고 그랬다.
그래서 시작하 페북, 주변인만 본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불특정 다수가 내 글을 읽고 있더라. 

그러다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고 산문집을 내게 됐다.
'조낸'이란 조사와 '시바'라는 감탄사가 있다. 
욕이 나오는 저급한 책이라는 비난도 많이 받았다.
나는 고급한 감탄사, 부사라고 생각한다. 
 



이근미 MC와 류근 시인은 중대 문창과 선후배 사이다.
죽어도 선배 류근 [죽선근] vs 살아도 후배 이근미 [살후미]  




▲ kbs역사저널 '그날'에 패널로 출연하는 류근 저자.



사전에 이근미MC가 페친들에게 사전 질문을 받았다.

CEO였을 때도 잘 됐고, 시인도 잘되는것 같다. 잘 되게 하는 비법이 뭔가요?
목숨을 거는거죠. 문제가 생기면 해결될 때까지 죽도록 생각한다.




온오프라인 융합현상을 어떻게 생각하나.
평론가 남진우는 시를 '은퇴시기를 놓친 늙은 여가수 같다'고 했다.
나는 '사람 안죽는 동네에 장의사만 난립한다'고 표현하다.
지금 대중들은 시집을 사서 읽지 않고, 문예지를 안 본다. 
시도 아니고 산문도 아닌 어정쩡한 형태의 글을 쓰는데 이것이 더 효과적인 소통방법이 아닐까. 
페이스북에 부담 없이 전달하는...
한 번 글을 올릴 때 공들여 쓴다. 하루에 한 번만.
독자들과 직거래 하는 의미있는 작업.
30,40대의 하고싶은 말을 류근시인이 해주더라. 


시바와 술 중에 하나만 선택한다면?
이런 시바스러운!! 시바스리갈을 마시리.


소설에 도전해볼 생각은?
피곤하다. 술 먹을 시간이 없는 작업이다. 그래선 곤란하다. 

 



원래 시적 재능이 있었나?
중학교 때 첫사랑 연애편지를 본 국어선생님께서는 
너는 문재(文才)가 있으니 시인이 되라고 했다.
대학에 갔더니 교수님은 '미안한 이야기지만 너희 중 95%는 고급 독자로 남을거야.'라는 현실적인 말을 들었다.
문학을 배워서 할수 있을까. 후천적 노력은 한계가 있는 것 같다. 

▲ 옛날 애인사진을 공개하며 깜짝 놀란 시인. 사진 속의 여인은 이근미 MC다. 


맨정신으론 뭐하나?
시 쓴다. 술을 먹느라 18년만에 두 번째 시집이 나왔다.


끝내 시로 돌아오는 힘이 무엇인가?
사업할 때 만나는 사람은 갑오브 갑들이었다.
난 항상 시인이라는 당당함이 있었기에 주눅들지 않았다.
항상 시로 돌아갈 준비가 돠어 있었다. 
최근 졸지에 잡문가에 방송인이 되었는데, 나는 시인으로 돌아갈 것이다.

 


 




봄온데이트 미니 인터뷰는 김지효씨가 진행해주었다.





 

 



 

 



방송을 마치고 점심까지 사는 시인. 술 좋아하는 시인답게 반주로 소맥을 말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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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김태진의 라이브쇼
2013.10.31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라' 백승휴 저자편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
국내도서
저자 : 백승휴
출판 : 끌리는책 2013.09.24
상세보기




<1부>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30)



김태진의 라이브쇼. 오늘은 파격적으로 노란머리를 하고온 세바스찬 킴. 

* 카메라를 든 모든 이들은 포토테라피스트다. 
책 시작하고 12개월. 프로젝트의 결과가 책이 나오는 것이라 초상권, 저작권 문제로 시간이 꽤 걸렸다.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 카메라 협찬을 노렸다. 
읽기 쉽게 쓴 이유는 외로운 사람들이 읽고 이해가 안가면 더 외롭기 때문에 쉽게 썼다. 
그래야 자존감이 높아진다. (웃음)
이 책의 모든 컨텐츠가 작가의 행위의 결과물이다. 




*최근의 근황이 궁금하다
백제 곤지왕의 일루전을 찾아 학생들과 오사카를 방문했다. 
상상하는 존재를 표현하는 프로젝트로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수업이었다.
여행지의 껍데기가 아닌 그 지역의 한 존재를 연구. 
그 사람이 살았던 1500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나만의 시각으로 접점을 발견해본 경험. 
송파구청의 전시지원으로 알토란 같은 프로젝트였다.

다른 하나는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사진수업을 한다. 
사진을 통해 일상적인 동네를 사진을 통해 나를 만나는 접점이 된다. 


불교방송 출연 포토테라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60-70세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시각을 배우고, 이들의 프로필 사진을 찍어 전시한다. 
이렇게 하면 노인들이 젊어진다는것을 증명한 임상실험 같은 프로젝트였다. 
노년의 흰머리의 할머니가 스웨터를 벗고 중년의 여성으로 재탄생한다. 
노인문제에 관심이 많다. 이들의 사진을 찍으며 전국일주를 다니고 싶다. 
가족과 함께 300일간의 여정을 꿈꾼다. 






<2부> 북라이브


1. 나에게 카메라란?
도구.
카메라는 도구일뿐. 얼마짜리냐가 핵심이 아니다.
일상을 찍는데 무겁고 잃을까 두려우면 과연 맞는 도구일까.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강의 교안을 많이 만든다.
즐거움 창조하는, 테라피도구다.





2. 책에 사진엔 자기만의 스타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그럼 백승휴 스타일은 무엇인가? 
낮섬.
여행이 설래이는 건 낮선만남이다. 부부관계의 권태도 그 낮설게하기로 극복할 수 있다.
내 아내가 나를 버리지 않는 이유는 늘 낮설게 하기 때문이다.
낮설게 하기처럼 흥미로운 건 없다.
기대와 설레임. 있었던 것을 시각적으로 다르게 바라보게 하기.
낮섬의 개념이 포토테라피의 근간.
나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김태진 MC도 백승휴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을 찍으며 나도 이런 낮섬을 경험해봤다.  


3.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한 마디를 선정한다면?
자존.
자존이 없으면 재미가 없다.




4. 지금까지도 대단한 도전의 삶이다. 도전할 분야가 남았다면 무엇인가 
노인.
노인에 관심이 많다. 노인을 다루는 문제를 학문으로 연구하고 있다.
실용학문으로서 논문을 다루고 싶다.
사진이라는 프레임을 통해 노인의 문제를 풀고싶다.


5. 먼 훗날 백승휴 하면 뭐… 이런 식으로 기억되고픈 표현이나 문구가 있다면?
즐겼던 자, 빠졌던 자, 몰입했던 자 -뭔가에 빠저 놀았던 것이 행복한 삶이다.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모르는 중년이 많다.
카메라에 빠저 놀아보자. 즐기기 위해 태어난 인간성을 회복한다.


6. 나에게 사진이란?
즐김- 천상병 시인의 말처럼 인생 소풍처럼 즐겁게 살다 가고싶다.
내가 중요하다. 강의장에 가서도 말한다.
가족중심이 아니라고. 나를 위한 삶에 몰입하라고 주문한다.








봄온데이트 저자와의 미니 인터뷰 코너. 이시은 씨가 맡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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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_#26] 최은정의 북쇼핑쇼'
세상을 이기는 힘 들이대 DID' 송수용 저자편 
2013.10.24 AM 10:00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사람들의 인생반전을 돕는 DID마스터 송수용 대표와의 토크쇼.


* 들이대 정신, 들이대기만 하면 되는가?
열정과 비전의 힘.
생각없이 막 들이대다 세번만 하면 인생 끝나요.
최종 목적은 들이대서 상대의 마음을 얻는것이다.
책에서는 들이대의 실제 스토리를 공개한다.

* 다양한 업을 많이 경험하셨는데?
육사,제지회사, IT회사, 가전제품, 식당, 음식물 쓰레기 변환회사.
분야는 달랐지만 하는 일은 같았다.
아이템과 환경 그 사이에 사람이 있다. 
아이템을 사람들이 어떻게 마음에 들어야할까를 연구.
음식물 쓰레기 제거제.
로얄티 방식으로 기획.

글로 쓴 구체적인 비전을 써 보라. 책상위에 항상 붙여놓고 보라.


*어린시절 이야기
상계동 비닐하우스, 벽돌공장이었다
호박농사를 짓던 부모님. 학교다니기 싫다며 도망다님.
어려운 형편에도 과외를 받게 해줬다.

학비지원이 되는 육군사관학교에 지원했다.
소소한 재미를 찾아 소대원들의 편지로 문집을 만들었다.
그리고 군대 쌍쌍파티기획했다. 분대장님이 해보라고 하심.


*늘 창의적인 재미를 찾았던 군생활
애인이 안오면 행사시간동안 머리박으라고 엄포했더니. 당일날 소대원 파트너 20쌍이 왔다.
정작 나는 혼자 진행을 봐야했다.
이렇게 군대에서도 창의적 재미를 찾았다.
오년이 지나자 주체할수 없는 끼를 발휘하고 싶어 전역을 결심하다. 


*안정되지 않은 맨몸으로 부딪힌 사회생활
맨몸으로 나와 불안한 상태에서 여러일을 한다.
무작위로 텔레마케팅도 해봐서 욕도 많이 먹었다.
지금도 스펨전화를 받으면 함부로 못한다.
이 책은 내가 했던 들이댐의 기록이자 들이대 멘티들의 인터뷰이다.
무작정 들이대는 것이 아닌 정성과 기회를 마련하는 한방이다.
실패로 세상이 두려운 분, 매너리즘에 빠진 분에게 권한다.



봄온아카데미 출신 아나운서생들과 함께 하는 [봄온데이트] 15분. 미니 인터뷰
















싸인 받는다고 좋다는 표정




북TV365 시즌3. 오늘로 두번째다.

촬영장도 좋고, 유스트림 생중계로 진행된 교보문고 주최의
박범신 저자와의 북토크쇼를 관람하다 발견한 유스트림 생방송 자막입히기에 도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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