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방송 북TV365 제작PD를 맏으면서 십년도 더 된 프리미어까지 깔아보는 상황까지 왔다.

이런건 학원가서 수강한다거나, 알만한 사람 꼬셔서 배우는것보다 무식하게 혼자 들입다 파는게 오래간다.

학원가면 노멀한 진도와 순서를 스킵하지 못해 답답할 것이고,

알만한 사람 꼬시면 스킬을 전수 받기위한 갖은 알랑방구가 힘겹다.


십수년전 전공선택 과목에서 프리미어를 전원만 켜도 덜덜 떠는 데스크탑을 달래며 기본기만 습득했다.

그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도 그러기로 했다.

달라진 것은 MAC OS란 도구가 바뀌었고, 익숙치 않지만 사랑스러운 맥북이다. (십년만의 변화다.)



FCP - Final Cut Pro X 마스터하기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정영헌
출판 : 디지털북스 2012.09.05
상세보기

작업하다가 필요한 기능만 목차를 찾아 쏙쏙 빼먹고, 진행한다.
그냥 책이 다 설명되있고 나머진 무한 클릭으로 다 시도해보는거다.

맥에서는 열리지 않는 각종 파일을 온갖 파일 인코더로 각종 확장명으로 변환해가며 씨름했다.

결국 유투브에 올리면 끝나는건데 그게 안되는거다.

그러다가 share버튼을 누르고 youtube전송기능이 있는걸 발견!!

매우 간단하게 난 파일을 내보낼수 있었던 것이었다.

오 이것은 진정 편리하다. 아름답다.





완료된 파일은 유투브로 쉐어하기 기능을 선택하고, 유투브 계정과 비번을 등록하면된다.






게다가 모니터로 진행 상태 바까지 보여주는 친절한 써비스도 한다.




이것은 내 계정으로 등록된 유투브 등록자 관리 페이지다.

자물쇠가 잠겨있고, 여기서 제목이나 테그 등을 수정하고 공개로 바꾸면 된다.






이건 공개 설정으로 완료 된 페이지.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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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엠씨가 모여 제작 회의 및 파일럿 테스트,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내가 준비한 애플 제품만으로 혼자 테스트 할때처럼 무사히 촬영히 될지 두근거린다.


촬영에 앞서 아이티어 회의 잠깐 한다.
김밥과 만두로 허기를 달래며 집중회의 모드.
최근의 주목받는 팟 캐스트도 분석해보고 각자 참고할만한 자료도 공유한다.




소탈한 애플빠스런 장비다.

아이폰5, 맥에어, 거기에 아이링 마이크. 이것으로 오늘의 필요 영상은 다 얻었다.





까칠한 박PD를 자처하며 몇번 컷도 한다.

잠시 만나 회의하고 바로 촬영 들어가는데 역시 전문MC답게 프로패셔널하다.

 30초, 1분 영상 주문하면 딱 그 시간안으로 멘트를 마친다.





남은 것은 기대감 잔뜩 올리는 예고편 제작이다. ㅎㅎ

결국 나는 십년전에 다뤘던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더듬더듬 학습중이다.

하면서 배우는 학습이 최고 빠른 습득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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