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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코치420

멘토링 특강 선배와의 만남, 멘토링 특강 2021.4.16.금 pm7-8:30시 @북부여성발전센터 북부여성발전센터 멘토링 특강. 먼저 진출한 분야의 선배와 후배와 1:1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선후배 멘토링의 첫 만남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상호 인터뷰 등을 통해 라포를 만드는 강의 컨텐츠를 구성했습니다. 온라인쇼핑몰, 사회복지, 서비스업 등의 선배들의 노하우를 받아 자기만의 일을 만들어갈 수 있길 바래요 2021. 4. 20.
경북 신규굥무원 대상 소통교육에 함께하다 선후배 간 소통을 위한 2021 경북 신규공무원 대상의 그룹코칭에 참여했습니다. 블루밍경영연구소의 강의와 소그룹으로 코치들이 배정되어 그룹코칭 방식의 회의를 진행해 주제별 솔루션을 찾았습니다. 코치님들과 한 몸이 되어 움직이는 아주 찰떡 팀워크를 이뤘네요! 마치 일주일 같은 이틀이었습니다. 홍천 해밀학교에서 장학기금 전달하고 청송으로 내려가 그날 저녁 한국코치협회의 온라인 그룹코칭 워크숍 진행하고 다음날 새벽6시에 일어나 주산지, 송소고택 둘러보고 정갈한 아침 백반, 오후 4시간 그룹코칭 교육하고 저녁으로는 달기약수로 만든 백숙으로 저녁까지 알뜰히 챙겨먹고 왔네요~ 2021. 4. 20.
한국코치협회 정기 그룹멘토코칭 첫 출발 한국코치협회 내에 위원회가 여러개 있다. 나는 역량강화위원회에서 3년째 활동을 하고 있다. 매월 4째주 목요일에 원데이로 진행하는 코칭 교육 기획과 운영, 마지막주 월요일 월례회의 특강 등 코치의 자격유지와 성장을 지원하는 위원회이다. 특히 그룹코칭 운영에 관심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올해 운영국장을 맡겨주셨다. 그간 개별 코치들의 역량에 의존했던 그룹코칭 방식을 구조화하여 코치협회의 정기프로그램으로 정착화 시키는게 목표다. 구조화를 위해 학습과 실습을 사전에 마쳤다. 19분의 진행코치분을 선발하고, CIT 파트너코치인 이영애 코치님을 모셔서 온라인 버전의 그룹코칭 워크샵을 경험했다. 4월에 첫 스타트를 할 6분의 진행코치와 사전 리허설까지 마치면서 시간관리와 구성을 함께 논의했다. 그리고 4월 떨리는 .. 2021. 4. 20.
블루밍-해밀 장학기금 전달식 블루밍-해밀 장학기금 전달식 2021.4.13 @홍천 해밀학교 4년 전 블루밍과 해밀은 교사 대상의 그룹코칭 워크샵으로 만났던 인연이 있어요. 4년 만에 다시 만난 오늘은 블루밍-해밀 장학기금 전달식을 했어요. 새로 지은 학교 뒷 산에는 아직 벚꽃이 피어있네요. 해밀학교의 설립자인 인순이 샘은 한국코치협회가 인증한 KAC 인증 코치이기도 하답니다. 블루밍 코치님들은 앞으로 코칭으로도 해밀의 성장을 돕기로 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비가 오면 어쩌나 했는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화창한 날씨였네요. 참, ‘해밀’은 비온 뒤 맑게 개인 하늘이라는 뜻의 우리말이래요. 실력 짱짱한 블루밍 코치님들과 앞으로도 의미있고 재미난 프로젝트 많이 진행할께요~ 기대하시라!! 2021. 4. 20.
2021년 3월을 보내며 [코칭/강의/프로젝트] 블루밍경영연구소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인터널코치육성과정 FT에 둘째날 강의를 진행했다. 4년 전 처음 FT를 받고 작년에 본격 가동을 했다.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되어 감동스러웠다. 4월에 특강들을 위해 사전 미팅이 많았다. 봄이 되니 조금씩 프로젝트들이 늘어간다. 코더코, 멘토코칭은 계속 운영하고 있다. 피오나 작가가 운영하는 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일상] 차가 생겼다. 면허 갱신용 증명사진 찍고 면허시험장 다니는 등, 분주했다. 운전자, 자동차 보험도 가입했다. 기동력이 생겼으니 올해는 더 다양한 사업에 도전해보자. 운동 13회. 한동안 쉬었던 운동이라 근육통이 유독 많았던 달이다. [배움] 진성도반님들과 스티븐 코치의 을 꾸준히 읽고 있다. 스캇 펙 을 함께 읽는다. 격주로 진.. 2021. 4. 2.
최소한의 불렛저널 특강 후기 불렛저널은 체크리스트가 아닙니다.전체의 시간 조망을 모르면 해야할 일체크리스트에 머무를 수 있어요. 전체 목표를 세우고년간 월간, 일간으로 시간을 쪼개고하루를 계획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반복합니다.시중에 나온 다이어리의 빈 칸을 채우는게 아닌내가 주도성을 가지고 얼마든지 디자인 할 수 있다는자율성이 불렛저널의 매력입니다. 밤 9시 30분 아이들을 재우고컴퓨터 앞으로 모인 엄마들의 열정에 반했어요.특강으로 익힌 불렛저널을 작성하고 4주 후에어떤 변화를 기대하는지를 나누며 마쳤습니다.저도 여러분의 변화를 응원해요. [후기]- 여유시간이 생긴다.- 생각이 정리되고 공간도 정리될 것 같다.- 건강해진다.- 아이스케줄관리가 쉬워진다- 책을 읽는 걸 관리한다- 일단 지금보다 열심히 살 것 같다(하루를 알차게)- 무엇.. 2021.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