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획&기록250 [Dreamtrips in KL] 4일 드림트립의 마지막은 여유롭게~ 마지막날은 슬로우를 시연하며 보냈다. 매일 하기로 했던 호텔 피트니스에서 10분 달리기를 하고 아침을 먹었다. 3일째 까지 체력이 되는한 힘껏 움직이는 바람에 여행 파트너와 이야기 나눌 시간이 없었다. 마지막 날 오전은 느긋하게 호텔에 머물러 수영을 할 계획이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무산되었다. 근처 쇼핑몰에 가서 시원하게 노닥거리다가 식사를 하고 호텔로 돌아와 late check-out를 했다. 함께 한 여행파트너와 여행이야기 외에 다른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 바에서 음료 한잔으로 수다 떨고, 저녁에는 근처 로컬 식당에 가서 간단한 저녁을 먹었다. 호텔- 공항 픽업은 보통 3,5시에 있는데 대부분 새벽비행기인 회원들을 고려해 8시로 시간 변경을 해주었다. 이런것들이 융통성 있게 진행되어 .. 2017. 3. 6. [Dreamtrips in KL] 3일 주석공장체험 & 시내 자유여행 1885년 설립된 말레이시아는 주석생산에 주력했다. 주석공예하면 맥주잔 정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공예품이 많았다. 은공예품을 능가하는 듯 하기도. 직접 주석판을 두드리는 공예작업 체험도 했다. 접시를 오목한 나무판에 놓고 나무 망치로 두들기면어느새 접시 완성! 드림트립 여행을 함께 한 박진영 샘. 2010년 나의 첫 기획인 '책이 되는 내 이야기가 탐험캠프' 참여자로 알게 되었는데 함께 여행하는 인연이 되었다. 체험을 마치면 애프터눈 티 타임. 주석으로 만든 화병에 놓인 국화가 아름답다. 차를 즐기다 보면 인증서까지 ㅎㅎ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주석잔. 이어서 말레이시아 왕궁으로 와서 함께 사진 찍기 놀이를 하고.. 호텔에서 쉬고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우리가 묵은 Hotel Istana는 쇼핑몰과.. 2017. 3. 6. [Dreamtrips in KL] 1-2 일 와, 여름이다! 쿠알라룸프르 사원, 타워, 갤러리 2.24-2.27 3박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일정 Day 1 Arrive at the airport and transfer to the hotel at 10 a.m., 1 p.m., 4 p.m. or 6 p.m. Check into the hotel any time after 2 p.m. 9 a.m. – 6 p.m.: Visit the welcome table in the hotel lobby. Welcome drink upon arrival. 7-10 p.m.: Welcome buffet dinner in the hotel’s function room with unlimited complimentary soft drinks. Day 2 6:30-8:45 a.m.: International bu.. 2017. 3. 6. 쌩초보, 이비자 클럽을 탐험하다 이비자 여행 후 예상되는 육체 및 정신적 후유증 - 해가 뜨면 하루를 잘 마감한 것 같다. - 춤을 추고 있으면 스모그든 꽃가루든 머든 뿌려줄 것만 같다. - 반짝이는 발광체만 보면 써먹을 궁리를 한다. - 공사장의 육중한 기중기 소리도 베이스 비트로 들리며 몸이 따라 리듬을 탄다. - (밤새 놀아야 하는데) 밤이 되어 졸리면 불안하다. - 아침이면 멍 때리고 싶다 (직장인에겐 치명타) - 아침 조식이 저녁만찬처럼 느껴진다. - 비트 빠른 음악을 듣고 있으면 누군가가 피쳐링(featuring) 해줄 것 같다. - 시도 때도 없이 귀에서 클럽음악 같은 이명이 들린다. - 거품을 보면 흥분한다. 모범생활자에게 클럽의 장벽은 매우 높다 '특종. 명문대 여대생들 일탈현장 사진유출. 전 국민 충격에 휩싸여' 이런.. 2016. 11. 14. 이비자 클럽정보 가이드 북을 뒤져봐도 이비자는 한 페이지 분량만 소개된다. 휴양을 즐기기 좋은 섬. 그리고 밤에 클럽은 가볼 테면 가보라. 정도의 멘트. 이비자에 단지 휴양만을 즐기러 오는 것 같진 않다. 이비자의 차별점은 바로 전세계 날고 긴다는 DJ들이 여름 한 철 공연을 위해 온다는 점 아닌가. 바로 클러빙 이라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일년을 벌어 한 달간 이곳에서 살겠다는 유럽 청춘들이 떼로 몰려온다. 때론 크레이지 섬(crazy island)이라 불리는 곳. 밤에는 클럽을 꼭 가봐야 한다. 이왕이면 웬만해선 경험할 수 없는 엄청난 규모의 클럽을 찾아가보자. 이 섬에 머무는 하루 이틀은 올빼미 족이 될 수 밖에 없다. 새벽 2-6시 사이 피크타임을 향하는 시간을 외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야밤에.. 2016. 11. 14. 이비자 관광하기 이비자 지도 다운받기 : http://www.ibiza.travel/img/descargas/1_en_mapa_playas.pdf이비자 시티맵 다운받기: http://www.ibiza.travel/img/descargas/2_en_2_es_mapa%20ciudad%20Ibiza.pdf이비자 해변 정보 : http://www.ibiza-spotlight.com/beaches_i.htm 이비자의 주요도시 이비자 타운 Ibiza Town 이비자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교통의 중심지. 바로 앞에 항구가 있어 주변의 포멘테라 섬까지 가는 페리를 운행한다. 이비자 타운에는 비치가 없기 때문에 해수욕을 즐길 수는 없고 해수욕을 하려면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걸리는 피게레스나 탈라망카, 플라야 덴보사 지역으로 가야 한.. 2016. 11. 14. 이전 1 2 3 4 5 ···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