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창업가들은 10만 명, 100만 명의 고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1000명의 열렬한 고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일단 사업을 하고 고객을 점차 늘려나간다. 그 고객들은 창업가와 비슷한 점이 많고, 코드가 맞는 사람들이다.

 

세일즈맨은 고객에세 상품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이다. 질문을 잘하고 고객의 문제에 공감을 잘하면서 대화를 주도해왔을 때 가능하다. 고객이 문제 해결 방법을 먼저 물을 때까지 당신의 상품을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다.

 

역순으로 상상하는 것을 겸해야한다. 이미 세일즈가 성공한 상황부터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때의 기쁜 감정을 선택해서 느껴보는 것부터 상상해야 한다.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그 감정을 느낀 상태에서 역으로 재생하면서 막혔던 문제를 만나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한 채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상상을 통해서 분명 세일즈 능력은 향상된다. 그것은 무의식에 내재된 상을 변화시키고, 그것이 현실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번 장에서 언급한 가이드를 모르는 채 긍정적인 상상에만 집착하면 의식 단계에서 거부하고, 무의식과 출돌하며 몸은 무거워지고, 기분은 가라앉는 악순환만 겪는다.

 

나폴레옹은 전쟁을 치르기 전에 명상을 했다. 전쟁에서 크게 승리하는 상상을 반복적으로 했다. 결국 그는 속에서러첨 현실에서도 승리를 이끌었다. 그래서 나폴레옹은 상상이 세상을 지배한다고까지 이야기했다.

 

나폴레옹 - 상상을 통해서 그 누구도 세일즈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단, 제대로 상상할 수 있다면.

 

창업을 수행의 과정으로 생각하면 딱 좋다.

 

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기보다 마음을 바라보고 불편한 감정을 흘려보내는 행위만 하더라도 물리적으로 무제가 해결했던 이야기 - 마이클 싱어 <될 일은 된다>

 

호오포노포노 언급과 활용 - 내 눈앞에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의 기원이 내 안에 해결되지 않은 감정의 응어리 때문이라는 접근. 내 마음을 정화하는 노력이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고,그것을 넘어서 매출을 일으키는데도 영향을 미친다고 믿고 사업을 해왔다.

 

오랜 기간 매출이 잘 안 나서 힘든 가운데에 나도 모르게 남의 탓만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적이 여러 번 있다. 발견하면 바로 나의 문제로 인식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바라보고 흘려보내는 시간을 가진지 얼마 지나지 않아, 미뤄졌던 일들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걸 경험했다.

 

당신이 상품을 세일즈하고 있는 세상과 세일즈를 중단한 세상이 별로 달라질게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 세일즈가 재미있을 리 없다.

 

창업자가 돈을 제대로 받아야 그 돈으로 상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더욱 좋게 만들 수 있다. 그래야만 본인 상품에 대한 애정도 더 높아지고 고객에게도 그런 느낌이 전달되면서 신뢰를 확보하게 된다.

 

다르게 살기로 한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과거는 필요 없다. 다시 나만의 콘텐츠를 쌓아야 한다. 지금부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혹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면 그것을 연구해서 지금부터 새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어느 채널이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콘텐츠를 만들었느냐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자기다움을 디자인하는 박현진 코치입니다. KPC/강점코치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2013)
About (29)
자기다움 코칭 (44)
강의&워크샵 (181)
자기다움 인터뷰 (76)
프로젝트 (243)
칼럼 (101)
브랜드 네트워크 (217)
일상의 기록 (841)
여행기획&기록 (250)
Total : 1,075,846
Today : 8 Yesterday :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