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강의 /프로젝트] 

한국코치협회의 그룹코칭 워크샵을 운영하고 있다. 역량있는 코치님들과 함께 하면서 배우는 점이 더 많다. 

 

나들목동행교회 목자들을 대상으로 강점코칭 워크숍을 진행했다. 

 

박기범 재단의 멘토 대상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강원도까지 가서 진행해야하는 일정이라면 거절했을텐데 온라인이라 부담 없이 수락할 수 있었다. 

 

블루밍경영연구소가 해밀학교에 장학금 1천 만원을 기탁했다. 해밀과 블루밍의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으로 만나고 싶다. 그 과정의 브릿지 역할을 해서 뿌듯하다.

 

청송에 그룹코칭 워크숍에 참여하러 내려갔다. 해밀학교 장학금 전달식 하고 바로 이어서 1박 2일의 여행이 되었다. 새벽의 주산지, 아침의 고즈넉한 송소고택 한창 남아있던 벚꽃을 볼수 있었던 이틀이었다. 

 

J헤어 원장들을 대상으로 인터널코치 육성과정을 진행했다. 조직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인터널 코치의 존재가 필요함을 교육을 하면서 느낀다.

 

코칭을 배우고 잠시 느슨해진 그대들을 위하여 <슬기로운 코칭생활>을 열었다. 금요일 밤에 코칭하고자 모인 분들과 코칭 붐업해보는 시간. 앞으로도 종종 열기로 했다. 

 

 

[일상] 

체중이 늘면서 허리, 무릎 관절의 부담, 두통과 순환이 안되는 듯하다. 

몸에서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싶어 한의원 치료를 받기로 했다. 

그동안 코로나 핑계로 활동도 줄이고, 식생활 패턴도 불규칙 하다보니 안되겠다 싶었다. 

몸에 우선 투자해보기로 했다. 

 

건강해지려고 크로스핏을 시작했는데, 운동 후 허리와 관절에 부담이 오는게 느껴졌다. 

자세의 문제일 수도 있겠고 관절주변 근육이 약해서일 수도 있겠다. 

이번달을 끝으로 당분간 가벼운 운동으로 대체하고 치료에 회복할 것이다. 

 

 

[배움]

ICF핵심역량 워크숍을 2일간 참여했다. 역량 한가지씩을 음미해보니 새롭게 시각이 열리는 것 같았다. 

 

아티스트웨이 3개월 지나 팔로우업 세션에 참여했다. 3개월이 어느새 지나기도 했고 그간 어떤 변화와 성찰을 나누었다. 

 

여현준 저자의 지식해방전선에 참여했다. 지정 도서를 읽고 경영에 해박한 저자의 인사이트를 들으러 참여한다.  단체 토론회를 기획했는데 코로나로 5인 이상 모임 금지가 되면서 저자가 3명씩 그룹을 나눠 이동하면서 진행했다. 서울 전역을 이동하며 소그룹 모임을 진행했으니 수고로움이 많았을 것이다. 코로나 상황이라 미뤄도 다들 이해했을텐데 시간과 품이 많이 드는 대안을 실행해준 저자님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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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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