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가산 팟빵녹음실

PD 박현진, MC 최병현
Guest 헐랭도사, 까는여사





지난 방송을 회고하며 마른낙엽 코스프레 중인 헐랭도사님.







지난 3,4회에 까는 여사님이 부재했는데, 
이번 5,6회에 복귀. 여지없이 까임을 당하는 청취자들!!!




오늘의 녹음은 다음주부터 공개합니다~~~~~
개봉박두 


 




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팟빵에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6309
아이블러그에서 듣기 : http://40round.iblug.com/
 팟빵 어플 다운받기 : 
http://www.podbbang.com/event/app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북TV365 시즌2를 개막하며
파일럿 회의 중 예고편 동영상을 제작해 보았다.
4인 4색 4명의 MC가 수다 한판으로 유쾌함이 잔뜩 묻어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12.12.18
오후 7:30~9:30
@강북청년창업센터

온라인 포트폴리오로 아웃품 내기위한 300 프로젝트.
인터뷰100개, 칼럼100개, 리뷰100개.
참여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인터뷰 특강이 진행됐다.



전문 인터뷰어가 아닌채로 여러가지 시도를 통해 인터뷰어로 성장하는 과정을 들려준 조연심 대표
현대는 다 열심히 산다. 유니크한 삶이 주목받는 시대다.
여성리더십도 선덕여왕 리더십 이런게 아니었다. 3M 리더십으로 정리했다.

멀티젠더 Multigender(Multiple+Gender)
맥너지 Maknergy(Make+Synergy)
미다스팩트 Midaspect(Mida+Respect)

전문가는 전문가와 일하려 한다.
핵심에 집중하고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일에 관해서는 예측가능한 사람이 되라.
그리고 스토리를 만들어라. (지금 고생도 스토리 한 꼭지가 된다.) 
사회적 네트워크 확장하고, 한일을 끊임없이 기록하라.

위의 실천 과제의 일환으로 인터뷰에도 도전했던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1. 재능을 기부하며 훈련을 쌓아라
- 포리라운드 전문가 네트워크에서 외부와 만나는 모든 사람과 인터뷰를 했다.
- 항공타임테이블의 여행사 사장들을 정기 인터뷰를 했다.
- 무대를 내가 만들었다.

2. 일관된 질문을 하라
- 기준을 잡는 인터뷰를 하라.

3. 협업하라
- 디자이너 제작자와 협업해서 인터뷰기록을 이북으로 만들었다.
- 사진가, 디자이너, 영상..등의 다양한 재주를 협엄해서 1인터뷰 2결과물을 내라.

무엇보다 중요한 건 기록될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는것이다.




pqr공식
People - 섭외
매일, 블로그 방명록, 페이스북 메시지를 활용한다.
자신의 소개를 정중하게 한다.
섭외 목적을 밝힌다.
날짜와 시가을 요청한다.
인터뷰 예상 질문을 미리 보낸다.


Question - 구체적인 질문을 한다.
인터넷에 있는 뻔한 질문은 삼간다.
인터뷰이가 하고 싶은 말을 묻는다
일관된 질문을 만든다
너무 가볍지 않게, 너무 무겁지 않게

Record - 기록
메모의 기술
녹음기 활용
인터뷰 후 즉시 기록
블로그에 포스팅 전 메일로 확인요청(피드백 하는 과정에서 친해진다)
사진자료 요청
중요한 것은 기록하고 놓치지 않는다.





이근미 (월간조서 객원기자, 저자)
거지부터 대통령까지 안만나본 사람이 없다는 이근미 저자다.
기자출신의 정통 인터뷰어로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어제 이근미 저자님을 만나 궁금한점을 먼저 말씀드렸고 대부분 나와 같은 궁금점들이 있었을거다.

- 대체 인터뷰어는 얼마나 유식해야하는가
- 인터뷰의 에티켓은 어떤것인가
- 글을 얼마나 잘써야 하나
- 다양한 인터뷰이가 있을텐데 기가 쎈사람은 어떻게 맞추나

이 궁금함을 토대로 저자 강연을 풀어갔다. 

에티켓
노트북 대신 손에 들어가는 작은 노트를 들고간다. 녹음은 하지만 마음이 불안하니 핵심 내용은 적는다.
인터뷰이의 눈을 항상 주시한다.
리액션이 중요하다.
가급적 무채색 옷을 입는다.
한번 더 여기를 남겨 한번 더 만나라.

인터뷰어의 자격
대한민국 현대사를 알아야한다.
선입견을 버려라.
모든것을 지켜보고 마지막에 판단하라.

나만의 색깔을 갖자
평생 글을 쓰고 살고 싶으면 기자가 되는것도 좋다.
- 인터넷 매체 등 찾아보면 많다.
- 종이 매체가 좋다. 데스킹이 있기에 글쓰는 법을 자동적으로 알게된다.
- 계속해서 블로그에 쓰고 어필한다.

김재동이 신문사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인터뷰를 하되 직접 질문지 만들고 그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만나라고. 
그러자 새로운 인터뷰가 나왔다. 우선 기자들과 질문이 달랐고 독특하고 자유로운 사고가 돋보였다.
그게 바로 책으로도 엮인 김재동이 만나러 갑니다 였다.

글이 너무 다듬어지면 재미가 없다.
훈련은 기자처럼, 자기만의 개성도 반영.


인터뷰어로서 나에게 질문을 해보자
처음 만난 사람과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 할수 있는가?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는 무기가 있는가?
기 눌리지 않고 끝까지 이야기할 수 있는가? (기사를 쓴다는 목표가 명확해야함) - 분위기를 만들어가자.
밀리려고 할때 부드럽게 화제를 전환할 수 있는가?




섭외의 달인 - 매체의 홍수 속에서 셀프 구명보트를 마련하라.
- 동급 최강을 찾아라.
- 열결고리르 찾아라
- 정성스런 설문지로 마음을 녹여라
- 오뚝이 정신으로 일어나라






늘 그렇듯 단체컷으로 마무리.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모담 삼푸바의 특징
이지윤 대표가 이끄는 모담의 대표 상품인 천연수제샴푸바는 특허받은 모발전용 비누다. 생약숙성탕약을 이용해 3차에 걸쳐 고온숙성한 한방숙성재가 두피조직을 활성화하여 두피로부터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 현상을 방지한다. 또한, 장기간 사용 시 활성화된 두피조직의 모공으로부터 머리카락 발모를 촉진한다.
식용으로 쓸 수 있을 만큼 좋은 한약재를 사용하고 만드는 전 과정이 100% 수제품이다. 하나의 제품이 나오기까지 3개월이라는 기나긴 시간이 걸린다. 이 과정에서 천연글리세린이 생겨 부드러운 거품과 사용감을 더해준다. 보통 수제비누는 금방 무르게 되어 오래 쓰지 못하는데 모담의 비누는 단단해서 끝까지 오래 쓸 수 있다. 샴푸바는 보통 두 달가량 쓸 수 있다. 숙성하느라 제작 시간이 긴 만큼 유통기간 또한 다른 화학 비누보다 길다.




가족을 위한 천연비누
5-6년 전 이지윤 대표의 어머니는 가족들의 아토피 및 탈모를 개선하고자 자연비누 만들기를 시작했다. 비누화 하는데 필수재료인 가성소다 대신에 비누화수라는 발효액을 사용하여 피부에 부담을 덜었다. 실험적으로 몇 개 만들어 써보고 효과가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했다. 써본 사람들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입소문을 탔다. 특히 항암 치료중인 암환자로부터 머리카락이 더 빠지지 않고 자란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제품으로 만들어줄 수 없느냐는 요청에 힘입어 모담의 상품화를 시도했다. 특허를 취득하기까지 수많은 실험이 있었고 실패도 많았다. 그러나 좋은 제품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을 접을 수 없었다.



다양한 경력의 스펙트럼
이지윤 대표의 이력은 독특하다. 늘 넓은 세계를 무대로 일하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해외 항공사 승무원 7년을 보낸다. 10년 후의 커리어를 구상하다 대학 때 전공인 회계를 살려 세무사 자격증에 다시 도전한다. 미국 연방 세무사(Enrolled Agent) 자격증까지 취득하여, 회계법인에서 기업회계를 담당하는 회계사로 근무했다. 활동적인 승무원 생활과 정적인 회계사 생활로 갈등을 느끼다가 그러다 모담을 창업했다. 언뜻 연관이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는 일 같다. 그러나 이 경험들이 지금의 사업에 많은 인사이트를 준다. 사람을 많이 대했던 승무원 시절의 경험과 경영의 필수적 자질인 재무적 능력이 결합하여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관찰과 발견이 만드는 흥미로운 이야기
이러한 도전과 탐구정신은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늦게 대학에 도전해  만학의 기쁨을 누리며 일본어 공부를 하던 그녀의 어머니는 일본사람들의 문화를 공부하던 중 일본에서 대중적인 음식재료인 연근을 자주 사용하는 것을 발견한다. 연근 반찬은 물론 연근을 갈아 팩도 하는 것을 보고 취미로 만들던 비누에 연근을 결합하고 각종 한약재를 실험해보면서 오늘의 모담으로 발전시켰다.



해외를 무대로 사업을 하는  꿈
창업센터를 통해 많은 사업을 지원받았다. 5월에 회사를 설립하고 센터를 통해 전시도 3번이나 할 수 있었고 한상대회에도 나갔다. 현재 모담 천연수제샴푸바와 검버섯 및 잔주름 개선 비누는 연근 한방 비누, 클레이 비누와 함께 온라인 및 오프라인(도·소매)로 판매 중이다. 해외 판로도 이베이, 라쿠텐, 큐텐, 아마존에 입점하기도 했고  활발한 진출을 위해 각 국가에서 특허를 내려고 진행 중이다.
넓은 세상을 무대로 일하는 것이 꿈이었고 홍콩에서 회사에 다니며 전 세계를 누볐듯이, 모담의 목표도 국내시장에 국한되지 않는다. 스트레스와 환경문제로 전 세계의 탈모 시장은 갈수록 커지고 있고 모담이 ‘탈모샴푸’나 ‘가발’을 얘기하면 떠오르는 기존 브랜드를 넘어서 ‘탈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글로벌브랜드로 만들어 수출에 일조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최고 품질의 비누를 만들기 위해 약재를 직접 구하러 다니는 것을 넘어 직접 재배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그녀가 만들어갈 모담의 미래가 기대된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37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5.04.25 08: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입 할 수 있나요?

청년, 창업을 선택하다
그는 유망한 공학도였다. 대부분 졸업생들이 연구원으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때 그는 과감히 맨손창업을 시도했다. 2005년 대학생 때 중국 상하이 가족여행때 중국에서 상용화된 전기스쿠터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 이거다 싶었다. 여행일정을 늘려 중국 현지 공장을 견학했다. 부품들이 어디서 생산되길래 저렇게 저렴하게 대중화 되는지 궁굼한 점을 해결했다. 2007년 독일에서 우연히 전기자전거를 발견하고 개발과 함께 창업을 시도한다.



1인용 근거리 친환경 운송수단
운송수단은 앞으로 패러다임 자체가 바뀐다. 가솔린을 연료로 하는 수단은 바뀔수 밖에 없다. 대체재로서 연료전지를 말하기도 하지만 첫 번째 대체재는 전기다. 전기를 활용한 일인용 근거리 친환경 운송수단. 조범동 대표는 이런 전기자전거에 라이프 스타일을 접목한다.
조대표가 보는 전기자전거는 스포츠 레저와는 다르다. 일단 헬멧을 포함한 장비를 착용하고 질주하는 라이딩과는 거리가 있다. 1인용 운송수단에 초점을 맞추면 자전거 전용도로로 출퇴근할 수 있는 직장인, 도심의 카페배달 서비스 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
또 일반자전거보다 더 친환경적이다. 자전거를 타면서 목을 축이기 위해 생수 1병(탄소배출량 160g)을 마시고, 땀이 난 몸을 씻기 위해 10분간 샤워(833g)를 하고, 갈아입은 옷을 세탁(88g)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이 총 1,081g이나 된다. 운동을 좀 더 쉽고 지속해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전기자전거는 이런 부가적인 탄소배출량을 줄여준다.
한 번 충전에 90㎞, 1500번의 충ㆍ방전으로 13만 5000㎞를 달릴 수 있다. 기존 제품보다 평균 1.5배가량 오래 탈 수 있다. 어떤 제품도 아침에 충전해서 저녁까지 이동이 가능한 제품은 없다.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문화바이크 사업에도 진출하다
브이엠은 전기자전거를 구매하지 않아도 대여 시스템을 이용하면 관광지에서도 간단히 투어링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현재 제주와 주요 캠핑장 등 국내 유명 관광지에서 투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기자전거이지만 페달을 밟도록 설계해 자전거가 가진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관광지 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라이딩을 즐길수 있도록 카페와 연계해 사업을 진행중이다. 올 겨울은 광화문 인근에 있는 카페와 연계를 시작으로 주변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기술을 가진 젊은 회사
브이엠은 83년생 구성된 젊은 팀이다. 브이엠은 배터리 메니지먼트 시스템, 배터리, 컨트롤러, 모터로 구성된 파워모듈 핵심기술을 갖고 있다. 파워모듈을 이탈리아로 판매를 시도하고 있고 이탈리아의 디자인을 입혀 샘플 생산에  들어간다. 또한, 일반 MTB 자전거 물통을 빼고 그 자리에 배터리를 장착하는 개발을 추진 중이다. 
전기자동차는 모듈화가 가능하다. 모듈화 개념은 대표적으로 부품을 사다가 조립을 가능하게 하는 PC를 떠올리면 된다. 핵심 기술만 있으면 들어가는 부품이 줄어들기에 전기자동차로 확대하기에도 쉽다.
앞으로 일인용 전기자전거를 넘어 일인용 전기차 등 탈 것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 꿈이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40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캐릭터와 스토리가 있는 애완용품 사업
스토리에 기반을 둔 캐릭터 사업을 하고 싶었다. 투자 대비 위험을 가장 적게 하고 유행에서 자유로운 불멸의 삶을 사는 캐릭터 사업을 고민하던 중 애완동물에 특화된 캐릭터 사업을 생각해낸다. 다만 상표권만을 주는 경우는 제품의 품질보증이 어렵고 브랜드 소유권이 없는 등의 리스크가 있기에 애완용품의 전문가가 돼서 직접 브랜드를 런칭하고 관리하는 전략을 세운다.
쿠나이엔티는 캐릭터 사업을 하는 회사다. 강중배대표는 ‘캐릭터를 통해 콘텐츠를 만들어 유명세를 얻어 상품화를 통한 수익 창출을 하는 것’으로 캐릭터 사업을 정의한다. 간편한 예가 '방송용 애니메이션 제작, 방영 - 인지도 확보 - 상품화 로열티 수익'이다. 쿠나이엔티는 애완동물 3d캐릭터 5종을 개발해 방송용 애니메이션 제작을 준비하고 있고 2014년 EBS 방영목표를 갖고 있다.





애견과 애완, 프레임을 바꾸다
SBS TV 동물농장을 통해 인기리에 방영돼 스타 강아지 반열에 오른 웅자, 그리고 웅자닷컴의 대표로 활동하던 웅자오빠 강준배 대표. 그는 웅자를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강아지로 남기고 싶어 웅자표 애견용품을 사업에 도전했다. 사업이  성공가도를 달릴무렵  권리를 빼앗기고 회사에서도 쫒겨나는 상황까지 맞앚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프레임을 바꾸자 희망이 생겼다. 웅자 캐릭터로 시작한 애견용품 시장에서 애완시장으로 바꾸자 다음 길이 보였다. 그리고 또 한 번 국내 애완 시장에서 해외 애완시장으로 바꾼다. 국내 애완시장은 1조 5천억 정도지만 해외는 100조 원이 넘는 거대시장에 100년이 넘는 역사가 있다. 이런 정통 기업들과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 그래서 택한 전략이 콘텐츠(애니메이션)이었다. 5년, 10년 뒤를 바라보고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자라서 구매력을 가지는 시점에 동등한 경쟁을 바라본 것이다. 
 


옳다쿠나, 비전을 공유하는 회사
쿠나이엔티는 옳다쿠나,그렇구나, 하자꾸나의 쿠나에서 나왔다. 긍정 이미지와 활력을 주는 단어다. 입사의 첫번째 조건이 바로 애완동물을 키우는 자이다. 자기가 키우는 동물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그들이 사랑하는 동물의  캐릭터를 구상한다. 공통분모가 분명하기에 비전 공유가 매우 탄탄하다.
6명의 직원이 있는 사무실에는 직원 말고도 여러마리의 동물이 있다. 바로 직원이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들이다. 사무실이 작아 현재는 사무실 한 켠 유리 상자에 살수 있는 동물만 있다. 어서 사무실이 확장되 개, 고양이를 키우는 직원들도 그들의 애완동물과 같이 근무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 발 나아가 유기견 등의 동물 보호 운동등의 문화 사업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싸고 품질 좋은 상품을 해외에 수출시키고파
현재 애완용품은 중국생산이 대세이나 미국, 유럽 등은 중국생산량이 미비하여 현지에서 가격이 비싸게 형성되어 있다. 그 이유는 거리상, 문화 통념상 중국 생산 관리가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마키는 지리적 이점 등으로 중국 제조사 관리가 쉽다. 그래서 마마키가 보증을 서듯 책임을 지고 중국에서 생산한 싸고 좋은 상품들을 수출하는 중계무역 형태의 전략을 가진다. 
해외 바이어들은 마마키가 책임자로 등장하니 위험이 적기에 중국과 직거래를 하느니 약간 원가가 오르더라도 책임의 소재가 분명한 마마키와 거래를 할 것이다. 게다가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과 패키지 디자인의 경쟁력도 얻게 될 것이다.
마마키는 벤처경진대회에서 우승하여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특허청으로부터 우수상표 선정도 되었다. 현재 롯데마트의 중소생산자우수브랜드로 선정되어 전국 롯데마트에서 판매 중이고, 대형할인점과의 거래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춰가고 있다. 바로 품질비교가 되는 배변 패드를 주력 상품으로 꼽는다. 이 상품을 대표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 실제 많은 온라인상에 마마키 패드와 타사 패드의 소비자 비교평가 자료를 쌓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39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Extra free time, 감성에 터치하다
친구가 커피 한잔하자고 찾아왔다. 일하느라 조금 지쳐있을 시간이었다. 반가운 마음에 커피숍에 가서 나란히 앉았다. 커피를 즐기진 않았지만 머그에 가득한 커피를 마주한 순간이 행복했다. 이 커피를 마시는 동안 나는 쉴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 때문이었다. 친구와 이야기를 나눌수록 관계는 더 깊어진다. 그런데 커피는 마실수록 짧은 휴식이 줄어들어 아쉽다. 이 생각에서 끌어낸 작업이 바로 ‘Extra free time’이다. 머그 안쪽에 짙은 브라운색으로 세라믹 페인팅이 마치 커피가 가득 담긴 컵처럼 보인다. 커피를 다 마시면 휴식도 사라지는 불안함 대신 잔에 커피가 남아있는 듯한 시각효과를 줌으로써 여유를 더 갖게끔 하는 디자인이다.
페인팅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뤄지기에 같은 제품이 없다. 이 디자인을 생각하고 도자기 장인과 함께 자연스러운 브라운 색을 만들려고 두 달을 연구했다. 디자이너로서 유통까지 해야 했기에 해외 판로를 찾아보던 중에 태국에서 전시할 기회를 잡았고 홍콩의 바이어를 만나 해외시장의 판로를 찾을 수 있었다. 일일이 발로 뛰어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성이 영감의 원천
그녀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민들레 조명. 민들레 홀씨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돔 형태의 솜털이 몽글몽글한 조명갓에 1미터 훌쩍 넘는 카본파이브로 만든 스텐드는 미세한 바람에도 섬세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민들레 홀씨를 불며 놓았던 어린 시절이 아스라하게 떠오르며 아늑함을 느낀다.



▲ 그녀의 대표작인 민들래 조명. 약간의 바람에도 흔들림이 아늑하다.

스무 살부터 십년을 영국에서 살았다. 자연스럽게 20대의 감성은 다인종, 다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영국에서 사는 걸 참 좋아했다. 늘 날씨는 안개 끼고 비 오는 날이었지만 잠깐 해가 반짝하고 날 때는 또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그런 날씨를 가진 나라의 사람들 옷차림은 조리를 신은 사람부터 레인코트를 입은 사람, 스웨터에 목도리를 한 사람까지 십미터 반경 안에 다 있었다. 참 재밌는 나라였다. 여유로움이 좋았고 사회적 스트레스가 적은듯했다.
생활 속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다. 딱히 의식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찰을 심도 있게 하는 편이다. 어느 날은 장미꽃이 담장에 흔들리는 모습을 봤는데 장미가 나에게 화이팅을 보내내 라고 느꼈다. 오늘 인터뷰하러 오는 길엔 낙엽이 회오리바람에 원을 그리며 돌아가더라 ‘쟤들은 무슨 이야기로 저렇게 수다를 떠는 걸까?’라는 상상한다. 주변의 모든 것에 이야기가 숨어있는 것 같다.

감성을 전달하는 디자이너
한국의 일상생활이 참 치열한 것 같다. 소소한 일상, 생활 대부분을 보내는 일에서 행복을 느끼고 살아야 할 텐데 사회구조가 그렇지 못하다. 돈의 가치가 더 높은 것 같다. 감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느낄만한 여유를 못찾 기 때문인 것 같다. 누구나 가진 감성, 나는 그것을 끄집어 내 여유를 되찾아주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가구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디자인 장르는 광범위하게 다룬다. 예를 들면 인테리어 일이 들어왔을 때 인테리어 디자인 경험이 없어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전공디자이너와 실무적인 협업을 하고 나는 느낌과 컨셉을 잡아내 아트디렉팅을 한다. 그러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지금 딱 내가 하는 디자인을 정의 내리기에는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 한 50살쯤 되어야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추구하는 건 무의식에 있는 감성을 전달하는 디자인으로 정의할 수 있겠다. 

2년 후, 영국에 스튜디오 설립이 목표
나의 영감의 아이디어가 컨셉팅하고 기획해 실재하기까지 내 스타일의 작업을 하고 싶은 꿈이 있다. 내 이름으로 독립하기 전 회사에 다니며 디자인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인테리어 가구회사에서도 일했고, 디스플레이, 패키지 디자인, 나아가 모바일 기기까지 다양한 디자인 장르를 접했다.
한국에서 지금의 사업을 궤도에 오르게끔 성공하고 2년 후에 영국에 장성화 디자인 스튜디오를 낼 생각이다. 지금 활동하는 순간순간이 너무 중요하다. 한국에서 마켓을 찾기가 쉽지 않다. 지금 하는 작업들의 해외 판로를 찾고 싶다.

앞으로의 꿈은 한국 디자인을 정립하는 것
국가마다 자국 디자인 정체성과 역사가 다듬어져 있다. 이탈리아 브랜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심플함. 간결한 라인이다. 북유럽쪽은 굉장히 인간적이고, 영국은  실험적이고,  일본 디자인 하면 미니멀한 특징이 떠오른다.  그런데 한국 하면 딱히 떠오르는 디자인 이미지가 없다. 나는 한국 디자인의 특징을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인터뷰 중 보여준 Extra break time을 어루만지자 장성화 대표가 선물했다.



기사바로가기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38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boribbang
    2013.02.21 15: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Extra free time cup 저도 반해서 저도 장성화 디자이너님의 팬입니다.
    이번에 장성화 디자이너 님이
    쌔미 장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디자인 토크 콘서트’를 여신다고 하네요!!
    http://www.incujector.com/project/view.php?num=281
    장성화 디자이너님을 만나 뵐수 있고,
    각계 디자인 실무진들도 만나게 되는 좋은 자리라고 하네요 ^^
    좋은 정보 함께 공유해요 !!



포리라운드 10월 정기모임
2012.10.24, 수요일 7:30
@강남 토즈

손현미, 조연심, 박현진, 강정은, 박상준, 김태진, 신영석
노진화, 백승휴, 박월선, 안계환, 김언화, 김군태, 김은주





계절 중 가장 탁월한 계절은 무엇일까요?
한 달 중 나의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하기에 가장 탁월한 시간 언제일까요?
함께 모여 서로의 브랜드를 탁월함으로 세팅해 주는 모임은 무엇일까요 ?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털어 2012년 10월23일 오후 7시에 당신의 가장 탁월한 선택은?
이토록 탁월한 모임! 탁월한 브랜드 쇼!
40라운드 정기모임을 지금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김태진의 톡톡톡
컬쳐 크리에이터 박상준 대표의 토크쇼를 준비했다.
순수미술자에서 앞으로 비젼은 그래픽이다 라는 책 한권에 꽃혀 컴퓨터 그래픽 세계로 입문하다.
전문가로 홀로설때도 회사차리겠다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했고,
당시의 사장도 니 이름 석자를 내가 이야기 했을때 부끄럽지 않게 하라고 격려해주었단다.

당당한 사장과 직원 스토리가 인상적이었다.

독립 후 2년 일을 만나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소문으로 일이 들어왔다.

HDTV가 나오면서 영상 시장이 생겨나고 아트웍과 화려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주목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준비했다.
5년후 대조영 HD 영상효과에서 빛을 본다.
HD 3D 그래픽 수만명 대군, 수만개 화살이 대표적인 CG다.
땡중의 머리가 되야 한다. 이 부분에 도전해서. 한달 반만에 해결해줬다는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미디어는 입체로 들어갈거로 예상하고
추노 이후 입체로 성룡의 러시아워로 컨버팅하고.
bbc, 파라마운트와 작업하면서 작업의 성숙기를 맞이한다.
감독과 슈퍼바이저에서 제작자의 입장으로 가려는 영화사 대표로 일한다.
이제는 콘텐츠가 중요한다고 느끼고 컨텐츠 공동체 크리에이티브 공동체를 모아서 살고 싶다.

박상준 대표의 이야기를 듣고 떠오르는 단어를 회원들에게 들어봤다.
변두리 히어로
,선견지명, 바닥, 준비, 겸손이 나왔다.

그런 그에게 있는 고민은?



외로워요~~

회원들의 코멘트가 이어졌다.
손현미  - 있어도 없어도 외롭다. 있느데 외로운 사람보다 행복할 수 있다. 동료들과의 애정에 더 해보세요. 일에 열심히 달리면 사랑이 찾아와요. 구하는 마음보다 달리면 따라온다.
조연심- 외로움을 극복하는게 20대 처럼 낭만으로 해결되지 않아요. 지금 하는 감독으로서 집중해서 성장시키면 사랑이 마음편하게 따라와요.
노진화 - 사랑과 일은 별개다. 다양하게 만나보자. 편하게. 40라운드 맴버와 차 한잔 하세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좋은 동지들이예요.
박월선 - 남편을 취미활동하다 만났다. 동호회를 열심히 해봐라.
김태진 - 혼자만의 헬스, 혼자만의 등산. 이게 외롭다. 100일 운동을 바로 때려치시고 동호회를 나가라.




자신을 소개하는 피티는 처음 하는거라며 긴장했던 남자.
아이가 생기고 년도별로 정리를 하고 있어요.
백수 된지 한달. 나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획자로 일만 하다보니 외로웠다.
어느날 노는걸 모르겠더라.
기획자로 돌아보니 소통과 공감을 어려워했다. 
나를 잃어버렸을때 잃어버린 관계를 회복하자고 결심.
트랜스포머.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로 했다.
새장에 스스로 갇히지 말자.

이성과 감성을 조화시키는게 좋은 기획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러가 되고싶다.
마지막 기획은 나의 장례식 메뉴얼까지 준비. 여러분이 장례식의 스텝이 될것 이다.




본인의 탁월한 점을 스스로 자랑하는 깔때기 시간.
다시한번 서로의 강점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손현미 - 나는 희곡쓰는데 탁월하다. 나를 믿는다.  자족할줄 안다. 행복지수가 높다. 살려고 맘먹으면 살게된다.

벅현진 - 확실한 탁월함은 없지만 조금씩 잡지식들이 모여 응용하는 부분이다.
조연심 - 과거의 탁월함은 스스로 들들 볶아 정리를 해내는 집중력. 사람과 사람, 네트웍과 조직과 개인을 연결하는 큰 프레임을 연결하는 탁월함이 생긴것 같다.
신영석 - 기획자로서 누가 이야기 하면 머릿속에 다이어그램으로 그려지고 있다. 만드는 감각이 탁월. 머릿속에 바로 정리.
백승휴 - 취미와 특기가 사진. 남들이 잘하는걸 시샘하지 않고 내가 하는 것에 집중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박월선 - 교사로서 논리적이다, 걱정하는데 탁월하다.
김은주 - 컨설팅하는 일에 필수요소 지적질에 강함. 정확한 정보에서 공감하는 것으로 미션을 잡다.
강정은 - 현장의 분위기를 다양한 데이터 베이스화 시키는 것.
박상준 - 5년후를 내다보는 안목이 탁월. 미리준비해서 먼저 가서 기다린다.
김언화 - 견디기 인내심. 힘든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견디고 티 안내고 소화시키는 능력
노진화 - 초등4년부터 자취생활. 책임감이 길러졌다. 책임지고 성장하게 하는 힘.
김태진 -  구라. 죽을 상을 하고 왔다가 통통하고 나감. 코칭의 탁월함. 평소의 나와 신내림 받는 듯하는 상태가 있는데 그때 몰입해서 얻은결과물이 탁월. 그 순간을 가져보려 노력한다.
안계환 -  세상을 분석적으로 본다. 잘 따짐.

탁월함의 정의란 사랑하는 것. 내 일에 탁월하고 싶은 부분에 집중하면 탁월 해지는 것 같다.




조연심 의장의 폐회사.
40라운드의 정기모임 힘. 한달을 열심히 뛰고 쉴곳. 마음의 위안이 되는 곳이다.
자랑하고 싶은 탄탄한 모임.
도산 안창호의 오래가는 모임의 조건을 일설한 바가 있다.
첫째, 회비를 내야한다.
둘째, 꾸준한 책임을 해야 한다.
셋째, 한사람 한사람이 성장해야 한다.

한사람 한사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행복하다.







드디어 출간한 김태진 교수의 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20대 방황하는 청춘을 위한 안내서다.




백승휴 작가의 지도 아래 다소 힘든 포즈를 취했다.
책과 조화가 좋구만 ~~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지식소통가 조연심 대표  깔때기 프로필
미리인터뷰를 통해 깔때기를 대고 쭉 빨아본 그녀의 특성을 발표합니다.

- 시간을 아끼는 방법은 몰입뿐이라던 그녀는 몰입녀.
- 책만 보면 빠져 든다는 그녀는 활자 중독자. 영문으로 된 원서가 한글로 보이게 된다는 능력자.
- 남들은 고민할때 나는 한다. 단무지를 지향하는 그녀는 진정한 행동파.
- 시간도 쪼개고, 일도 쪼개는 그녀는 쪼개기의 달인. - 할일 리스트를 사소한 부분까지 리스팅하고 엑슥표를 좍좍치면서 쾌감을 느낀다는 그녀는 삭제녀.
- 이것저것 일하다보면 우울할 짬이 없다는 그녀. 우울하면 그녀에게로 가세요. 우울할 틈을 안주는 그녀는 우울증 치료자.
- 말한대로 하고, 한 대로 쓰고, 쓴대로 사는 그녀는 피곤한 인생 3세트 지향파.




에우다이모니아.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개념으로 '행복'을 뜻한다.
이를 찰스 핸디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것을 반복훈련하여 더 잘하게만드는것, 그것으로 즐기는 인생을 사는것이라 해석했다.
그녀의 에우다이모니아는 무엇일까?



바로 그녀가 가장 잘하는 재능인 글 쓰는것.
그것을 반복 훈련하여 잘하는것.
그리고 그것으로 평생 현역으로 사는 것이다. 잘하고 즐기는 일은 일이 아니라 '놀이'에 가깝다.
그래서 평생 소원은 놀고, 먹고, 글 쓰는 것이 되었다.
이 재능을 잘 하기 위해 온갖 직업을 갖고 있다.
모두 글쓰기를 위해 하게 된 직업이다.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의 전문지식분야를 세상에 소통시키기 위해 어느새 개인브랜드 컨설팅까지 하게 되었다.
매년 책을 내겠다던 약속도 지켜 이번에 개인브랜드 관련한 책만 3권째 나왔다.




개인 브랜드 노하우를 담은 책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의 핵심메시지다.





그녀의 진짜 직업은 지식소통 전문가.
그간 한 활동을 토대로 지식을 연결하여 세상과 소통시키는 것.
세상을 움직이는 선한 영향력 그 중심에서 함께 하는 것이다.



꿈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최근 들어 시작한 300프로젝트
혼자 성장이 아닌 서로의 영향력으로 다같이 성장하자는 그녀의 철학이 담겨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9월 정기모임 '소원' 

What is Your Dream?

진행: 독서경영전문가 안계환
@ 피어에비뉴

조연심, 백승휴, 김언화, 김태진, 홍난영, 임성채, 신영석, 이윤화, 손현미, 박성준, 유재숙, 박현진, 박월선, 김경호, 강정은. 




이번달 모임의 테마 '소원'인 만큼 각자 이루고 싶은 소원을 공개하기로 했다.
이왕이면 게임의 형태로 재밌게 진행한다.
큰꿈,작은 꿈을 종이에 적고 주위에 있는 사람과 짝이 된다.
상대방과 가위바위보로 해서 발언권을 얻는다. 
맘에 드는 소원에 스티커를 붙여준다.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자신이 적은 소원 두가지를 발표할 수 있다. 
꿈은 외칠수록 이뤄지기 쉽다고한다. 
내 꿈을 노출하면 주변에서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니까.  
 

김태진 - 
이번책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 /천만 젊음의 멘토
이윤화 - 
팜레스토랑 작업 하고 책으로 발간하기
조연심 - 놀고 먹고 글쓰며 살기
신영석 - 작은 이벤트를 해도 감동있게. 청산도 느린우체통 같은 감동. 그럴려면 여유가 있어야겠다. 더 열심히 산다. 올연말 책을 쓰겠다.
김경호 - 자유인,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쉬고 싶을때 쉰다. 많은 자유인을 친구로 두는 것.
박월선 - 결혼 5년차 아이갖는 것.
홍난영 - 책을 한권 더 쓴다. 청년창업에대한 안내서. 
김언화 - 건강을위해 살을 빼자.
임성채 - 비즈니스 전략가.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사람. 많은 네트워크를 가지려고 노력. 
박상준 - 내년 5월 기획한 시나리오 크랭크인 되기를
손현미 -  학연.지연의 연결고리가 없어 힘들어하는 예술가들을 케어할수 있는 문화솔루션 공동체를 이루고.
유재숙 - 날나리가 되겠다. 자기 안의 자기를 낳아서. 진행하는 캠프에 예약자가 3개월간 줄서기. 
브랜든조 - 호주에 살아요. 한국영화전용관을 오픈했었다. 아이템만 개발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백승휴 - 노인테라피를 위한 전국 투어. 아이들 학교 휴학. 
강정은 - 재능윈윈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성공. 그것으로 이력서 없이 취업하는 책을 쓰겠다. 
박현진 - 컬투어 런칭해서 정상화시키자.
안계환 - 아픈아이가 잘 이겨내기를.




발레리나가 운영하는 청담동 미국식 일본퓨전 레스토랑. 

롤스시가 딱 미국식 퓨전요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짬뽕 스타일의 해물 우동, 블루베리 향이 나는 간장에 찍어먹는 새우튀김
튀긴 꽃빵과 양념치킨의 융합, 고추장 양념을 얹은 바베큐 등 퓨전하느라 국경선을 없앴어요. ^^
피어에비뉴(링크)






김태진의 톡톡톡 - 게스트 김언화 

새로 도입한 토너. 고민을 의뢰하고 일행들이 참여하여 의견을 보태는 방식을 도입하기로 함. 
김언화 샘의 고민은? 
"전 선택의 순간이면 판단, 선택을 한 켐포씩 늦게 해요. 그게 고민이예요." 

장면1. 대학졸업 후 학원을 운영할것인가 홈스쿨링을 할 것인가.
결국 모험을 줄인 홈스쿨링을 하자. 그러다 20년…

장면2. 미술치료 전문가로 성장하면서
과감하게 할 것이냐, 좀 더 실력을 쌓고 할 것인가

결국 다음에 한다고 하면 기회는 또 안오더라.  이런면이 늘 안 좋기만 한가?

즉석피드백
손현미 - 남을 의식하는거다. 타인에 따라 다 다른평가가 나오는거다. 
보는 이에 따라 다른 것을 나의 단점으로 받아들이지 말아라.
타인에 의해 내가 우유부단한 사람이 될수도 있고 신중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 나를 믿는게 가장 중요하다. 

김경호- 사람간의 일을 할 경우  타인과 비즈니스를 해야 하는 경우는 상대가 결정하게끔 신중을 다한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고민하지 않는다. 내가 하면 경력이라도 쌓이지.

유재숙 - 동전을 던져라. 얼버무리리고 망설이는건 내가 이익이 반반이기 때문이다.

신영석 - 나와 완전 반대다. 나와 믹스하면 딱 좋겠다. 나는 너무 지르는 타입. 짜장짬뽕. 하나님께 기도하던 사람도 있었다. 응답달라고 하나님 괴롭히지 말고 니가 먹고 싶은걸 먹어라. 다들 정답은 자기 맘 속에 있더라.

임성채 - 개인사업자 3년이면 무르익을 때. 바로 실행하세요. 






박현진의 쇼쇼쇼 - 게스트 조연심 

개인브랜드 전문가. 나는 지식소통가다.
이사람들 소통시키려고 했던. 브랜드 관련책 3권을 냈다.

내가 좋은걸 하다보면 일이 된다.
매일 쓰게 되더라, 이력서를 다시 썼다. 
제안도 수십번 해봤다. 실행은 안해봐도 제안서는 다 써봤다.

필요로 하는 사람이 오더라. 많이 알려지고 싶을 일이 없다. 아부 안해도 된다. 도도하게 산다. 
즐기면서 일을 하되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데드라인 맞추기. 순간을 즐기면서 몰입하기. 

에우다이모니아의 삶을 사는 것이 그녀의 꿈이다. 
잘하는 것을 훈련하여 행복해지는 것. 
여행하고 놀고, 먹고, 글쓰며 사는 것이다. 

지식소통가 조연심의 인터뷰 보기 (http://sentipark.com/569)


 

오늘 발표한 소원을 다시한번 적었다.
인증샷까지 날렸으니 다들 자신의 인생에 매진할 지어다.  



* 오늘 모임의 협찬 : All That Weathers. 인더레인- MOOV 
행운의 주인공은 여성 3인방.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1,016,561
Today : 54 Yesterday : 131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844)
About (24)
자기다움 코칭 (41)
강의&워크샵 (152)
자기다움 인터뷰 (76)
프로젝트 (230)
칼럼 (98)
브랜드 네트워크 (217)
일상의 기록 (732)
여행기획&기록 (250)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