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을 보내는게 덤덤하다. 미련이 없을만큼 보낸건 아닌데 딱히 가는 세월이 아쉽지도 않다. 

내년이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할 뿐이다. 더 나아질 것이고, 잘 될 운명이라 믿는다.

 

 

[일]

강의를 하는 사람으로 어떤 대상을 만나더라도 흐름을 능숙하게 타는 것에 대해 중요한 경험을 했다. 

 

L사 팀리더 대상의 마음코칭에 보조코치로 참여중이다. 워낙 바쁜 분들이라 무려 코칭일정이 토요일 아침 7시다. 

 

슬코데이는 이제 매번 30명 선착순 마감시간이 빨라진다. 

 

PCC과정중 축어록 지도가 끝났다. 3회기 축어록 지도 남기고 마무리하면 된다. 

 

 

 

[삶]

영웅의 여정 읽기를 마쳤다. 이번에는 수료 조건이 나의 독후감을 쓰는 것이어서 어쨌던 지키기로 하고 써냈다. 쓰면서 이해와 해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해석을 그럴싸하게 하려고 자기검열 말고 그냥 날것을 적어보는게 가장 나다운 해석이라고 정의내렸다.

 

정기검진 결과 별다른 이상증상이 없다고 한다. 감사한 일이다.

 

그 외에 연말은 고요하게 보내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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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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