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드랜드 사관학교에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3가지를 발표하며 촬영한 영상이 나왔다.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으면 그 낫설음에 놀란다. 영상촬영은 더하다. 
대중앞에서 말할때의 온갖 문제점들이 객관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봐야 보완이 될것이다.

작년 가을 가나자와 여행 편에서 예쁘게만 찍어주던 촬영과는 또 다른 경험이었다. 
늘 업데이트 되는 모습으로~~





2012/09/08 - [컬럼&리뷰/강연 후기] -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9강 리뷰 -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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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소통가 조연심 대표가 최근 펴낸 저서에 소개된 내용중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 실행해봤다.
'Chapter2. 퍼스널 브랜드 제2 법칙 : 스토리' 중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어라'에 소개된 내용이다.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강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첫번째는 스스로 20가지의 장점을 찾아 그룹핑 해보며 자신의 장점들을 묶어보면 미처 발견하지 못한 강점을 발견할 기회가 생긴다.
두번째는 불특정 다수를 향해 SNS를 활용해보는 것이다. 가까이 있지 않지만 오히려 이들을 통해 새로운 강점을 발견하기도 한다.
세번째는 나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주위 사람들에게 SNS를 활용하기가 있었다.
나는 SNS에 노출된 불특정 다수를 통한 강점 찾기는 정확도가 떨어질 듯하여 주변 지인에게 도움을 받았다.





"나의 장점을 생각나는 대로 말해주세요. 주관적 느낌의 형용사 보다는 실제 장점을 파악할수 있게 동사형으로'


상희 - 계획적이고 자기계발이 끊임없다.

윤선- 아이디어가많다. 도전하거나 창의성이 돋보인다. 자신만의 개성은 반드시 살린다.(다른 사람의 평가에 크게 개의치 않고 본인의 생각대로 밀고감. 이건 단점이 될 수도 있으나 초심이나 처음 주관이 변하지 않는것이 장점이라 생각함)
다방면으로 무언가를 시도하거나 배우려하거나 스스로 노력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려 하는 점.

승희 - 시간활용능력, 도전정신, 시대의 흐름을 읽는 능력, 낫선 사람 만나기를 즐김, 안주하는 걸 싫어함, 비대중적인 것도 좋아함, 좋고 싫음이 뚜렷함, 주관이 뚜렷, 혼자도 잘 놀고, 미개척 분야에 대한 도전.

마샤 - 추진력이 있음. 창업관련해서 이런저런걸 배우러 다니고, 생각만하고 있는게 아니라 일단 하니까.

우여사 - 타인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잘 믿는다.

희선 -  1.뜬금없다  2.실행한다  3.계속배운다

정화 - 걱정대신 열정으로 사는 걸

지호 - 자유롭고 당당하다

보라 - 뛰어난 실행성. 권위나 정에 끌려가지 않고 결단하는 맺고 끊음이 좋아보임.

지혜 - 깐깐해보이고 쉽게 마음을 내어줄것 같지 않아보이는 첫인상과는 반대로 친해지면 진심을 다해 사람을 대함.
본인이 가치를 두는 일에 대해서는 열정을 갖고 집중하는 모습을 닮고 싶음.

민경 -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다. 계획을 잘 세운다. 정보검색을 잘한다. 사람들과 금방 친해진다.


열정, 자기개발, 실행성...  

참으로 고맙게도 엄청난 장점을 나열해준 지인들에게 감사한다.
게다가 내가 너무나 부족하다고 느끼고 '실행력'이라는 강점을 집어주어서 더 목적의식이 생긴다.




2012/09/12 - [컬럼&리뷰/안빈락도:독서일기] -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를 읽고
2012/09/08 - [인생을 바꾸는 여행/여행문화기획자 브랜드] -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는 좋은 사례가 되고 싶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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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샤
    2012.09.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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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하면 감사하다고 말을해줬어야지!! ㅋ



매주 수요일 조찬모임에서 만나는 40round 맴버들.
이날 지식소통가 조연심 대표는 따끈따끈한 신간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다'를 갖고 나왔다.
받자마자 목차를 한번 보고 페이지를 넘겼는데 어디서 많이 보던 내용이 나온다.
내 이야기다. 어쩜. 딱 한번에 펼친 페이지가 이럴수가!!

 



내가 서울시 청년창업지원에 서류를 넣을까 말까 할 때,
지원한다고 다 붙는거 아니며, 붙고 나서 고민해도 늦지 않는 다는 말에 도전했다가 덜컥 붙어버렸다.
회사 그만 뒀다는 말도 가장 먼저 전했었다. 이제 시작단계인데 이런 격려를 받고나니 힘이난다.




이제 대표네,  라며 싸인도 달리해주시네.
성공사례로 기록되고 영향력의 중심으로 함께 가는 날까지, 화이팅.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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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문화기획자다.
지금의 이 브랜드를 만들어 평생 가져가야할 업으로 삼기까지 내 과거를 되돌아봤다.
세가지 터닝포인트를 찾을 수 있었다. 





첫번째 터닝포인트는 웹을 알게된 것이다.
컴퓨터라고는 오로지 한글 97로 타이핑이나 겨우치던 나였다. 
내가 한 작업을 필름으로나 촬영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상하는게 전부였는데 
html을 익혀서 웹에 올리면 누구나 내 작품을 볼수 있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때부터 웹스킬을 익혀 웹디자이너로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여행사로 이직했다.
사이트 전반의 디자인은 물론이고 쇼핑몰 MD처럼 여행상품을 웹사이트에 선별하여 노출하고 
시즌별 프로모션 기획도 하고, 홍보문구도 작성하고 마케팅 메일도 발송하는 등 업무의 폭이 넓었다.
경력이 쌓이면서는 실제 답사를 다녀와 여행콘텐츠를 만들기도 했다.
호기심 많은 나에겐 참 좋은 직업이었다.





두번째 터닝포인트는 휴직하고 산티아고 순례여행을 다녀온것이다.
커리어에서 어느부분 풀리지 않아 답답하던 차에 알게된 길이 산티아고였다. 

하루 동안 육체 에너지를 바닥까지 써보는 경험. 자고 나면 다시 살 만큼의 용량이 회복되었고, 
발바닥에 잡힌 물집이 굳어 걷는데 오히려 도움이 되는 굳은살이 구원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된
다.
그렇게 걸으면서 온갖잡생각들이 하나씩 정리가 되고 돌아와서 여행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넘어 여행기획에 도전한다. 





이 경험을나누고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내가 찍은  사진으로 엽서도 제작하고, 칼럼도 쓰게 되었다.
나를 통해 산티아고 여행을 다녀온 고객과 소통 인터뷰도 하며 여행문화기획자로서의 삶의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세번째 터닝포인트는 40라운드라는 브랜드 네트워크를 만나 개인브랜드에 눈을 뜬 것이다.
서로의 브랜드를 발전시키는 참 생동감 넘치는 모임이다.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사는구나라는것을 느꼈다.




이곳에서 나의 재능을 발휘해 참여 하면서 성장하는 기쁨을 맛보게 된다. 
자연스럽게 고용된 삶이 아닌 내 이름 석자로 살기 위한 작은 시도를 하게됐다.
이제부터는 나 스스로를 고용하는 기업가로서 삶을 시작한다.
한참 시간이 지나 뒤돌아 볼때 내 인생의 또다른 터닝포인트는 어느부분일까.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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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박현진


2.현재 하는 일은요?
산티아고 다녀오기, 외국의 클럽 투어 하기, 글쓰기 캠프 등의 실험적인 여행을 기획하는 한편
다양한 경험상품들을 원하고 제공할수 있는 사람과의 플랫폼을 만들려고 준비중입니다.


3. 장점&강점
긍정적이고 한가지 일을 오래 생각하고 고민합니다.
상상하길 좋아하고 꼬리를 물어 구상하는 것을 즐깁니다.


4. 내 인생을 바꾼 바로 그 책과 그 이유
아직 인생을 바꿀정도의 책은 만나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고전에서 발견해야겠습니다.


5. 내 인생을 바꾼 바로 그 사람과 그 이유
지금까지 만나온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6. 내 인생 최고의 18번과 그 이유
2009년에 한달의 무급휴가를 내고 산티아고 도보여행과 스페인 여행을 한 것이네요.
정말 내가 혼자 유럽땅에 와서 도시를 여행할 수 있구나. 나도 혼자 할 수 있구나를 새삼 느낀 경험이었습니다.
조금 더 독립적이게 되었다고 할까요?
육체적 고통과는 별개로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맑아졌는데요, 
생각을 깊이 있게 하기 위해서는 육체가 너무 편해서도 곤란하다는 깨달음도 얻었어요.


7. 살아생전 꼭 하고 싶은 일과 그 이유
내가 만든 플랫폼을 통해 세계의 많은 경험을 하러 여행을 가는 것.


8. 앞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
앞으로 만나게될, 알게될 모든 인연이 기대된다.




9. 만들고 싶은 개인 브랜드
여행문화기획자
제가 생각하는 여행은 예측하지 못한 의외성.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것,
현지의 문화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화콘텐츠를 여행을 통한 경험으로 기획하고 지속적 가능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10.그래도 못다한 이야기
좋은 사람들과 서로 좋은 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오래 함께 가고 싶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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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0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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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문화기뢱자로서의 한걸음한걸음..... 화이팅!^^

브랜드 네트워크 40라운드에서는 한달에 한 번 정기모임을 한다.
친목도모도 하며 알뜰한 프로그램도 살려 서로의 브랜드를 공고히 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 중 나는 '박현진의 쇼쇼쇼'라는 코너를 맡았다. 
게스트를 섭외해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일과 브랜드에 관한 내용을 들어보고 '미리인터뷰'란 제목으로 포스팅한다.
정기모임시는 내 나름대로 정리한 특징을 소개하고 게스트가 준비해온 15분짜리 짧은 모노드라마를 감상한다.
내 역할은 일종의 모노드라마 쇼의 PD개념이라고 볼수있다.
 
 


지난 6월 독서교육 김창화 대표와의 인터뷰를 다음뷰의 '교육'카테고리로 보냈고, 20개의 추천을 받았다.
수백개씩 추천을 받는 파워블로그와는 달리 내 포스트의 추천 20개는 꽤 높은 수다.
지난 6월 인터뷰 보기 http://sentipark.com/497



 


들어가서 이유를 살펴보니, 트위터 상의 뉴스, 독서관련 트위터러가 트윗을 해두었다. 
박현진의 쇼쇼쇼, 작은 성과를 보고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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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7. 26. 목요일개인브랜드사관학교 2기 무박워크샵
  '당신의 전성기는 언제인가요?'
  @북촌 게스트하우스 한 인하우스(Han inHouse)
  with. 지식소통 조연심/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조민아
  여행소통전문가 박순천/ 웨딩의고수 김세희/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나를 표현하는 사진찍기
짧은 시간 자신을 탐구하는 알찬 프로그램이다.
묵언수행하며 북촌 구석구석을 걸으며 나를 표현하는 사진을 한장 찍어내는것.
개중 한장을 골라 내는것 꽤 어려운 작업이다.

이 와중에 어떤 사람은 사물에 자신을 투사하며 눈물을 짓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다른 이의 평가에
그대는 내 속을 몰라 그리 말할수 있는거라며 속으로 읊조리기도 한다.







필독서 발표 20분+토론 20분
역시 책읽기 당번은 부담을 가진만큼 철저한 준비를 해오는 구나.
필립코틀러의 그 두꺼운 책을 일일이 분석해 인물브랜드를 만들어온 박순천 대표.






과거와의 대화- 내 인생의 산맥지도



살면서 겪는 생로병사의 아픔을 기반으로 펼쳐진 개별인생질곡사. 
어찌 아프지 않을 소냐. 그러나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는법. 
정신이 혼미할 만큼 고된 시간들을 겼뎠던 것을 굳이 꺼내어 말을 하는 순간. 
말하지 않는자는 귀를 귀울여 열심히 듣는다.
그것이 오늘 달 밝은 날 심야의 시간을 위무하는 치유법임을 믿기에.



강의 평범한 B급인재, 플랜 B로 브랜딩하라
[플랜 B로 성공하는 법]
1. 자신의 주력 상품 - 전공, 전문분야, 현직에서의 업무 등- 을 모두 기록하면 된다.
2. 취미나 관심사를 기록한다.
3. 감성적 요소들- 경험, 유머, 배려, 공감, 느낌 등-을 추가시킨다.
4. 1, 2,3을 결합하여 나의 플랜 B를 만든다.
5. 꿈을 반복하여 기록하고 플랜 B의 소통을 시도한다.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넌 한 남자의 재능은 '만화그리기'다.
그렇다고 만화가들과 대적할만한 화려한 필력의 소유자는 아니다.
그런데 그의 이런 재능과 샐러리맨의 경험을 결합해 그만의 컨텐츠가 만들어진다.
그가 바로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고 풍자만화가 '딜버트'의 작가 스콧 애덤스다.
내 주력 상품을 정리해보았다.

능력자산
글쓰기
컨셉잡기, 아이디어내기
온라인관련 경력- 커뮤니티 운영, 기획
무엇인가 만들기- 음식등
지식자산
온라인 관련지식
미술, 디자인 관련지식,
마케팅, 프로모션 지식
감성자산
듣고, 말하기 수다떨기
사람 사귀기 - 찾아가 들이댐
일상에서 생활의 발견하기
친근한 인터뷰하기
유머가 있다
음악을 듣고 즐기는 취향
나의 플랜B는?
여행문화기획자로서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를 나눠주며 
여행을 만드는 사람들이 세상과 소통하게 하고
여행문화 기획자로서의 기획력도 살린다.

비전선언문



오늘의 하이라이트 비전을 선언하는 시간.



[웨딩의고수 김세희]
나의 비전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웨딩컨설팅으로 함께하는 고객과 멘티들이 만족감을 느끼며,
나아가 웨딩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나 자신을 완벽하게 사랑하여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2013년까지 파티 웨딩 컨설팅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이슈되는 아이콘 되기
리움웨딩아카데미 창설 & 운영
2014년까지 내 이름으로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출간, 출판기념파티를 셀마토크쇼에서 열어보기
2020년 내 이름이 브랜드가 되어 멘티 교육할 수 있는 교육 및 코칭 스쿨 하기. 내 이름의 웨딩브랜드 컨설팅 발촉
2025년, 특별한 웨딩을 할 수 있는 하우스 웨딩을 짓는 것이 마지막 꿈입니다.
2070년 내 묘비명에는 '자신의 가장 큰 벗은 제2의 자신이다. 그 제2, 제2의 자신을 가치있게 만들고자 긍정과 도전을 아끼지 않았던 그녀가 지중해에 묻히다.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나의 비전은 여행문화 기획자로서 삶을 즐거운 여행을 하게 떠나와 함께 여행을 즐기며,
여행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플랫폼을 가진 크리에이터로서 내 이름 석자로 사는 자유로움을 사는 것이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는

2012년까지 여행플래너 10인을 발굴, 인터뷰하여 컬투어 플랫폼을 구축한다.
2013년까지 여행문화기획자 고유 영역을 인식시킨다.
2015년까지 여행문화기획자로서 꾸준히 칼럼게시로 그간의 경험으로 단독출간한다.
2020년까지 대표작으로 나 하면 떠오르는 인생을 바꾸는 패러다임 20개를 만들어 낼 것이다.


[여행소통전문가 박순천]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라이프 코치이다.
또한 힐링가든크리에이터로 치유가 필요한 이들의 나침반이 되어
내가 있는 곳에 근종의 에너지가 되어 이끌어 주고자 한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사회적 경제적 현실적으롤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첫째, 설득력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학위를 취득한다.
둘째, 나의이름으로 된 책을 2013년까지 발간한다.
셋째, 전세계 193개국을 방문하고 그들을 인터뷰 한다.
넷째, 나의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간다
가슴뛰는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이 되어 꿈을 깨워주는 동기부여가가 된다



이 짧은 하룻동안 우리는 이렇게 밤을 쪼개가며 울고 웃고 고민하고 나누었다.
이 밤의 시간이 앞으로 더욱 자신의 브랜드를 벼리는데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
깊은 밤을 새워준 동지들이여, 긴 날 안녕하시라.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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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하다보니 여행글 청탁을 받기도 하면서 내 나름대로 여행기를 쓰는 원칙이 생겼다. 
때론 이미지 수십장 보다 텍스트 수십줄이 더 실질적이다.
그 여행지의 정보, 대략적인 느낌, 내가 느낀 감상 정도면 된다.
사진으로 다 도배해버리면 눈요깃거리는 될지언정 독자가 현장에 가서 느낄수 있는것은 무엇이겠는가.

료칸을 설명한다면서 료칸의 모든 세세한 서비스들을 다 사진으로 인증샷찍는 행위.
료칸의 메인인 가이세키 요리 접시마다 클로즈업하여 수십장을 찍어내고  그것을 나열한다. 
사실 보는 사람한텐 그게 큰 의미가 없다.
가이세키 요리가 아름답고 다양한건 알겠는데 그걸 수십장을 사진으로 일일이 보여줘서 아 많다. 를 인식하라는 건가.
가이세키 요리와 료칸 잠자리의 특징을 정보로 주고 대표적인 이미지 정도만 소개해도 충분하다.

이미지는 그럴싸하지만 이미 료칸의 섬세한 서비스들을 모조리 다 가상체험해버렸다.
여행사에서는 정보가 없다며 블로거들을 돈으로 사서 그런 리뷰를 시킨다.
블로그에 공개하는 것이 정보전달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료칸의 신비주의를 말살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무릇 여행은 자기만의 느낌과 개성이 살아야 하고 여행자들이 직접 느낄때 바로 여행이 완성된다고 본다.

나는 사진 작가가 아니다.
그러니 사진이 주가 되는 여행기는 쓰지 않는다.
혹자는 잘 찍은 사진 한방이 여행의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고 하지만 그건 사진가한테 의뢰할 일이고.
내가 느낀 느낌을 쓰고 이미지는 꼭 그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면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그날 그 시간에 그 장소에서 내가 찐계란을 몇개 먹었는지 '인증샷'까지 찍어서 포스팅 할 필요는 없다.
출장가서 무척 공들여 사진을 찍고 또 많이도 찍지만 필요한 경우만 사용한다.

내가 본 론다의 누에보 다리, 가우디의 건축물, 이비자의 풍성한 해변의 색감은....
내가 이미지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실물과 접했을때 더욱 아름답게 느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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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무엇이 되고 싶은가

- 여행을 하며 생의 의미를 발견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사람.
-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


To have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 도시농업이 가능한 아름다운 옥상, 파티 로비가 있는 건물.
- 자잘한 병치례 없는 건강한 몸
- 여행문화를 기획하는 컬티스트 그룹
- 내 이름으로 발행한 책
- 원할때 여행할수 있는 돈과 시간
- 평생의 업을 찾은 행복한 마음
- 수천명 대중앞에 서도 떨지 않는 자신감
- 나 스스로를 꿰뚫어보는 객관적인 시각
- 나만의 플랫폼


To do 무엇을 해야하는가
(Before)

- 주 1회 독자가 읽어주는 칼럼 쓰기
- 주 1회 독서하고 리뷰남기기
- 나의 브랜드와 관련된 일상의 경험 블로깅 하기 
- 분기별로 내 이름을 건 여행을 기획하여 프로세스화 하여 노하우 갖기
- 여행기획자들을 만나 인터뷰하기
- (현재 진행중인 산티아고를 다녀온) 내 고객들을 만나 인터뷰하기
- 아침에 일어나 시간을 정해놓고 글쓰기 (글은 엉덩이가 쓴다.)
- 여행과 결합 할수 있는 콘텐츠를 가진 전문가를 만나기
- 나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집중탐구
- 열정을 놓치지 않기
- 내 이름으로 사는 삶 준비하기

(After)

- 원없이 여행하고 한다
- 책을 쓰는 삶을 산다

 

 

박현진의 비전선언문

나의 비전은  여행문화기획자로서
삶을 즐거운 여행을 하듯 떠나와  함께 즐거움을 나누며
나아가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플랫폼을 가진 크리에이터로서 내 이름 석자로 자유로운 삶을 누리는 것이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는

첫째, 2012년까지 여행플래너 10인을 발굴하여 인터뷰하여 플래너 플랫폼을 구축의 시작을 한다.
둘째, 2013년 까지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이라는 고유영역을 인식시킨다.
셋째, 2015년까지 여행문화기획자로서 꾸준히 칼럼을 게시하고 그 간의 경험으로 단독 출간 한다.
넷째, 2020년 까지 기획자로서 대표작 나하면 떠오르는 '인생을 바꾸는 여행' 20개의 패러다임을 만들어낼 것이다.    

다섯째, 2080 내 묘비명에는 자기 탐구에 열정적이며 주변에게 에너지를 전파하여 함께 성장하는 삶을 추구한
일생을 여행으로 살았던 그녀 이곳에 잠들다. 라고 쓰여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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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브랜드 네트워크 모임이 있다.
한달에 한 번 정기 모임에서 내가 한 꼭지를 맡아 운영한다. 
이름하여 [박현진의 쇼쇼쇼] 게스트를 초대해 그의 현재까지 지내온 브랜드 과정을 인터뷰 하고
인터뷰 결과는 '미리 인터뷰'라는 꼭지로 그를 대표하는 말과 함께 소개된다.
이번달 게스트와 미리 만나기 위해 독서경영 안계환 대표를 만났다.
그를 만나러 오는동안 걸려온 전화로 인해 약간 짜증이 났던 나는 그가 삼성출신이라는 것이 생각났다.

"삼성의 직원들이 보는 웹사이트에 여행칼럼을 쓰기로 했거든요. 
진즉 원고 기획과 더불어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메일로 보냈는데 피드백 없다가 갑자기 오늘 수정요청이 왔어요."
"돈 받고 하는거야?"
"그렇죠..."
"그럼 당연히 수정해야지, 지금 돈 안받고도 하게 생겼는데 돈두 주고 기회도 주고. 얼마나 좋아."

순간 깨달았다. 지금 불평할 때가 아니라는 것.
나에게 돈을 지급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최고의 원고를 요구할 자격이 있다.
'돈을 받고' 글을 판다는 내 생에 최초로 주어진 기회다.  
여기서 그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포스코 신문에 독서 컬럼을 3년 쓴 고두현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 칼럼 모아서 책 두권 냈자나.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읽은책. 이렇게 홍보하고, 성공했지. "  

 

▲ 요렇게 띄지에 홍보를 하니 훅 낚이겠구만...

"삼성에서도 다 검증해보고 선택한거니 잘 해보셔. 일주일에 한번씩 써서 이년 쓰면 책 나오겠구만.
고정독자만 20만일건데 말야. 삼성 임직원이 2년 동안 본 여행문화기획칼럼. 이러고 마케팅하면 팔리겠네"

순간 내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팔리는 칼럼을 쓰겠다는 그리고 그 콘텐츠로 책을 엮겠다는 당장의 목적이 생겼다.
그래 머리 쥐어 뜯고 밤새서라도 좋은 콘텐츠를 생성해 내야 한다.
개인브랜드를 가진 일인기업가를 가름하는 가장 큰 조건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성해 내는 것이다.
그렇게 생성된 콘텐츠는 결국 원소스 멀티유즈에 종횡으로 확장되어 풍푸해져야 한다.

이것이 어제 말한 개인브랜드 사관학교의 조연심 대표가 말하는 가슴 뛰는 일인건가?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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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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