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네트워크/300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15.01.08 2015상반기 300프로젝트 카페매니저 발표
  2. 2014.12.22 [공개모집] 300프로젝트 카페매니저 모집 (~2014.12.31)
  3. 2014.12.14 300프로젝트 출간기념 저자강연회 지식소통 조연심 특강
  4. 2014.12.03 [공지] 300프로젝트 출간기념 저자강연회
  5. 2014.11.27 KPBI 한국퍼스널브랜드협회 창립기념 글로벌 창의인재캠프
  6. 2014.11.22 KPBI (한국 퍼스널 브랜드 협회) 핵심가치 도출을 위한 워크숍
  7. 2014.08.23 [필리핀 더포럼]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 발대식 & Before I Die Asia
  8. 2014.08.23 [필리핀 콘코디아 대학 바기오 캠퍼스]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 발대식 & Before I Die Asia @Help English 바기오 캠퍼스
  9. 2014.08.20 300프로젝트 필리핀 더 포럼 이상명 멘토 서면 인터뷰
  10. 2014.07.29 [10 아시아]비틈, (주)엠유와 업무 제휴 체결
  11. 2014.04.20 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책읽는 지하철
  12. 2014.03.31 열정의 도전자들과 함께 한 300프로젝트 간담회
  13. 2014.03.12 300프로젝트 간담회 책출간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14. 2014.03.04 300프로젝트 리스트업
  15. 2014.02.27 [똘춘찾기 프로젝트] 제 2회 철원 기갑여단 편 "나는 나의 날개로 날고 싶다" - 똘춘MC 인순이, 조연심
  16. 2014.02.25 나의 행복을 찾는 취업 빠른 취업이 아닌 바른 취업이 중요합니다 with 커리어컨설턴트 금두환 소장
  17. 2014.02.10 대학별 똘춘찾기 시작하다 300프로젝트 퍼실리테이터 1day workshop @인브랜드 마케팅 연구소
  18. 2014.02.10 [퍼스널 이미지 컨설팅-2차] 윤정희 이미지 연구소와 함께하는 퍼스널 브랜드 이미지 컨설팅 - 나의 컬러 찾기
  19. 2014.02.02 똘춘 퍼실리테이터를 이끄는 리더들
  20. 2014.01.28 대한민국 똘춘찾기 [대학편] 퍼실리테이터 공개모집




새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셨죠?
300프로젝트 올해 상반기 카페매니저 발표합니다.
6개월간 함께 성장할 매니저 5명입니다.

박종혁 / 권태호 / 장근우 / 박초은 / 최유정


카페매니저 발대식은 필수 참석인거 아시죠?
1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 공덕 프라임 10층에서 뵙겠습니다. (약도 첨부)


* 발대식 일정
10:00-10:30 자기소개
10:30-11:30 카페활성화 회의
11:30-13:00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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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카페매니저 공개모집


100권의 책, 100명의 인터뷰, 100개의 칼럼!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성장의지를 가진 인재들의 자가발전 도구 300프로젝트의


함께성장할 카페매니저를 공개 모집합니다.


 


 


 이런 사람을 원해요!


개인브랜드에관심이 있고 구축하고자 하는 분


평생현역으로 살고 싶은 분


열정과패기로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


기꺼이뻘짓에 시간과 열정을 투자 하는 분


현재300프로젝트에 도전중인 분


 


 카페 매니저가 하는 일은?


신규도전자에게 300프로젝트 길라잡이


카페 게시판 관리


300프로젝트 온/오프라인 이벤트 기획



 카페매니저의 혜택은?


국내최고 개인브랜드 전문가 조연심 대표의 브랜드 워크샵


스스로성장하는 성취감


함께성장하고자 하는 사람과의프로젝트의 기회
ex- 
뉴스레터 발행단 뉴즈’, 브랜드 독서모임더청춘 매니저 등





1.모집대상

:300프로젝트에도전중인 2030

: PPT등의문서작업영상제작글쓰기포토샵 등의 그래픽 툴 활용자 우대

편집그래픽 디자이너 우대

 

2.활동기간

:2015년 1월 ~ 2015년 6월

  

3.선발인원

:0명

 

4.지원방법

: 자기소개서(자유양식)를 첨부해서 manageu.project@gmail.com 메일 전송

 

5.전형절차

(1)지원서 접수 : 12/31 (수) 23:59 까지

(2)합격자 발표 : 2015/1/5 (월)

(3)발대식 : 2015/1/10 (토) 불참 시 합격취소 (장소, 시간 추후공지)

(전형절차는추후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주의사항

메일제목과 첨부파일명을 다음과 같이 통일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제목: 300프로젝트매니저지원_홍길동
첨부파일: 300프로젝트매니저지원_홍길동_자기소개서 

300프로젝트 공식카페 : http://cafe.naver.com/brandhow

300프로젝트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300project

300프로젝트  보기   :  http://goo.gl/bCDwFJ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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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저자강연회
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PM 1:00

@홍대 카톨릭청년회관 3층




300프로젝트 출간기념 저자 강연회가 2회 기획되었다.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상세보기





홍대 카톨릭 청년회관에사 300프로젝트 저자강연회 진행했다. 

정확한 시간에 시작해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를 물었다.  

독서토론 동아리 활동을 하는 고교 2학년 소녀 3인방과 담당 선생님, 이직을 고려중인 직장인,

100세 시대를 준비 없이 맞이하는 불안함을 고백한 중년,
책 출간 준비중인 분, 아이 둘과 함께온 부부... 참여자들의 구성이 다양했다.
토요일 오후 1시, 황금 시간대 임에도 자리를 채워준 관객들.




21세기형 인재의 조건과, 

스스로 무대를 만드는 법, 

100세시대 지식콘텐츠로, 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을 들려주었다. 



강연이 끝나고 다들 벅찬 소감을 말했다. 

300프로젝트 책을 읽고 와서인지 자신이 적용해야 할 부분의 질문을 했다. 

당장 돌아가 블로그를 개설하고 300프로젝트 엠블럼을 달겠다는 다짐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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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BI 한국퍼스널브랜드협회 창립기념 글로벌 창의인재캠프를 필리핀에서 진행한다. 


글로벌인재전문가 이상명

지식소통가 조연심

경험설계전문가 금두환


3인의 멘토와 함께 자신의 무대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비법을 전해듣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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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퍼스널브랜드 협회의 핵심가치를 찾기 위해 

경험설계전문가 금두환, 

개인브랜드전문가 조연심,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3인이 모여 워크샵을 진행했다.


장소는 무려.... 춘천의 한증막인 나무향기.

아줌마의 머리에서 나온, 놀라운 장소 선정이라 아니할 수 없다.

알코올 섭취한자 출입 불가, 아이들은 애초에 입장을 허하지 않는, 

보기 드문 한증막이다. 

한증막에서 땀 빼고 회의하기 좋은 곳이다.


나무향기

-옛 주소 :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37-1번지 [나무향기 한증막] 

-새 주소 : 강원도 춘천시 강남동 스포츠타운 433번길 8 [나무향기 한증막] 

-전화번호 : 033 - 241 - 9877






무작정 콘셉트를 찾기는 어렵기에 천지인 개념을 도입해 큰 주제를 잡아서 진행했다.

 





[비전] 

Beyond the dream 



[핵심가치] 

• Personal brand

• Conceptor 

• Synergy 



[FAB] 

KPBI Beyond the dream 한국퍼스널브랜드협회(KPBI)는 

personal brand, conceptor, synergy를 위해 필요한 경험을 코칭하여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게 한다.





내친김에 BI콘셉트도 도출할수 있었다. 

세가지 도형을 활용해 히란야 문양을 만들어보았다.






히란야란 산스크리트어로서 ‘황금의 빛’이라는 뜻으로 

육각형 내지 육각별의 도형에너지가 나오는 기제품을 지칭한다. 

일반적으로 ‘솔로몬의 문양’ 또는 ‘다윗의 별’이라고도 한다. 

불교의 사찰에서 단청문양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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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더 포럼]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 발대식 & Before I Die Asia 

2014.08.23.토 AM 9:00 @더포럼 마닐라






필리핀의 마닐라 더포럼에서 300프로젝트 글로벌 발대식을 두번째로 진행했다. 

300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여주었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아의 책 100권을 읽고, 100명을 인터뷰하고, 100개의 칼럼을 쓰는

only one 경쟁력을 키우는 자가발전 프로젝트. 

기록이 기회가 되었던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이 프로젝트의 총괄 기획자인 조연심 대표를 소개했다.





어학연수, 유학을 마치고 국내에 성공적인 취업을 했을때의 연봉을 기준으로 

시간당 몸값을 계산해 보게 한다. 

연봉 4-5천을 받아도 2-3만원의 시간당 몸값의 현실을 깨닫게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풍요롭게 살수 있는 방법. 

브랜드 5T공식을 통해 설명해주었다.




남의 꿈에 들러리로 살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스스로 치열하게 살아라. 

부모님,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말하는 걸 좋아한다는 학생을 토크쇼로 초대해 미니 토크쇼를 진행했다. 




글로벌인재전문가 더 포럼 이상명 대표는 글로벌인재의 경쟁력에 관한 미니특강을 들었다.  

SAT 만점을 받는다고 글로벌 인재의 조건을 만족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진로를 깊게 고민하고 목적한 바에 행동하는 자기만의 생각과 컨셉이 있는 사람이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데 독서와 토론을 들었다. 

30명이 토론에 참여한다면, 30인이 모인만큼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아침 독서토론을 진행하는데 적극 참여하여 많은 것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포럼의 학생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학생들이 자기 진로를 좀 더 깊게 고민하고, 스스로 자료를 찾고 관련 사람을 만나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자신의 꿈을 신나게 적어가는 학생들. 




오늘의 꿈을 블로그에 기록하기로 약속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로서 필리핀에서 두번에 걸친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 발대식을 마쳤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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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콘코디아 대학 바기오 캠퍼스]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 발대식 & Before I Die Asia 

2014.08.21.목 PM5~7 @Help English 바기오 캠퍼스




300프로젝트 글로벌 버전의 첫번째 역사적인 발대식이 있었다. 

발대식은 필리핀에서 TOFLE, IBT 등 필리핀 최초 시험센터를 운영하는 더포럼(The Forim)의 

이상명 원장님과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마닐라에서 차로 5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헬프잉글리쉬 바기오 캠퍼스는 

고도 1500m에 달하는 고지대에 위치한 휴양림 같은 곳이었다. 

이날은 발대식을 시작할 때는 폭우가 쏟아졌는데, 2012년 11월 한국에서 비오던 발대식날이 떠올랐다.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글로벌 버전의 300프로젝트 오프닝인사로 300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아의 책 100권을 읽고, 100명을 인터뷰하고, 100개의 칼럼을 쓰는

only one 경쟁력을 키우는 자가발전 프로젝트. 

기록이 기회가 되었던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이 프로젝트의 총괄 기획자인 조연심 대표를 소개했다.






100세 시대. 기존의 방식대로는 생존할 수 없는 세상.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즐기면서 사는 법을 알려주는 

[일의 미래,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앞으로의 미래와 스스로 자신의 무대를 만드는 법을 배웠다.











토크쇼 진행자를 하기 위해 누가 만든 무대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무대를 만드는 법을 토크쇼를 통해 알려주었다.

아직 꿈이 구체화 되지 않아 이곳에 온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 학생에게도 

300프로젝트가 진로를 잡는데 도움이 될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내가 죽기 전에 꼭 이뤄보고 싶은 꿈을 적어보는 Before I die.... 시간을 가졌다.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고 음악을 틀어주었다.

다함께 자신의 꿈과 함께 기념샷을 남겨보았다.

한 학생의 인상적이었던 기록은, '전 세계의 대통령을 만나 스피커로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다'고.

그 학생의 꿈대로 꼭 성장하기를 바래본다.




글로벌 인재전문가 더 포럼 이상명 원장으로부터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에 대해 10분 특강을 들었다. 

관심있는 분야에 막연함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그 분야를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헬프잉글리쉬 류정호 대표님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18년 전 이곳에 올바를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꿈을 갖고 바기오 언덕에 어학원을 지었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꿈은 힘든 시간을 견디게 해주는 힘이 있는듯하다.





글로벌 300프로젝트의 첫 출발은 필리핀의 바기오에서 무사히!!

 





스피치 하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은 

전세계 대통령 앞에서 본인에 대한 말을 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적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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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필리핀 더 포럼 

이상명 멘토 서면 인터뷰 





멘토님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해주세요. 
-글로벌인재전문가 
-국제공인시험 센터장 및 감독관 
ETS TOEFL-iBT
미국대학입학수능시험 ACT
유럽대학(원)입학시험
Pearson Vue 주관 국제공인자격시험:미국·캐나다 검정고시
▪국제 의사▪국제 간호사▪영연방 회계사···
서울대 TEPS
연세대 주관 국제영어글쓰기대회 IEWC
영국대사관 주관 국제 대중 스피치대회
국제영어 말하기대회···
-외교통상부 주관 세계 한상네트워크 (YBLN) 정회원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회의 대통령 자문위원 
-영국문화원/싱가폴 국립-사립대학/유럽-북미 명문대학 공인 에이전트 
-필리핀 상공회의소/한인총연합회/한국대사관 안전대책협의회 이사 








핵심키워드 세가지는 무엇인가요? 
-가치철학 (동기부여와 동기의 정당성) 
-지식소통 (다양한 정보교환을 통한 비소모적 교육방법의 모색) 
-자아실현 (꿈과 커리어의 완성) 



프랑스 GGSB 총장과 함께



300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멘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2권의 필독서와 그 이유를 이야기 해주세요. 

학교 없는 사회
국내도서
저자 : 이반 일리히(Ivan Illich) / 심성보역
출판 : 미토 2004.01.26
상세보기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이반 일리치) ‘학교 없는 사회(Deschooling Society)’란 글에서 이반 일리치는 
학교는 사회의 하층계급들이 교육을 통해 평등을 꿈꾸도록 만들었고, 
교회는 사람들에게 하늘나라에서 평등과 안식이 이뤄질 것이라고 믿게 만들었으나 
이는 배움의 길을 ‘학교화’시켰을 뿐이고 종교를 ‘교회화’시켰을 뿐이라고 말한다. 

독실한 카톨릭 신부이자 급진적 사상가였던 신부. 철학자이자 교육가였던 그의 생각과 가르침들은
이미 절판되고 품절된 책들로 인해 젊은이들과 만날 수가 없다.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는 과거 속에 묻힌 시대를 앞서간 지식인의 사상을 오롯이 만날 수 있는 그의 강연 모음집이다. 


생각에 관한 생각
국내도서
저자 : 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 / 이진원역
출판 : 김영사 2012.03.30
상세보기



-생각에 관한 생각 (다니엘 카너먼) 
노벨 경제학 상을 수상한 유일한 비경제학자 다니엘 카너먼.
그는 심리학자로서 왜 인간이 합리적이고 경제적으로 행동하지 않는가? 에 촛점을 맞추어 
그에 기인한 독특하고도 냉철한 그만의 식견을 통해 이 사실들을 놀라운 방법으로 우리에게 전달한다.
경제학에서 가장 중요한 가정인 합리적이고 경제적으로 의사선택을 하는 인간’에 대해서 
왜 현실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엉뚱한 짓을 하는지에 대해서 그는 그 이유를 고찰하고 있다.
 
교육이 무너져 가고 있다고 하고 사회가 윤리를 배반해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길러내는 인재가 그 엉뚱한 일의 중심에 설수 밖에 없는 
이 구조적인 문제를 우리는 궂이 끄집어내려 하지 않는다. 
왜? 치부라서? 우리가 아무리 방법론을 들먹인다고 해서 쉬 해결될 일은 아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비경제학자. 교육을 이야기하는 비교육학도. 거꾸로 선 나무. 상식 밖의 생각. 
왜 이런 것들이 자꾸만 내 마음을 붙잡는 걸까? 
생각이 크는 공간, 더 포럼에서 생각이 커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한다는 것이 
얼마나 뿌듯할 수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감사한 책이다. 



아시아청년컨퍼런스-인도네시아




멘티들이 개인미션 10-10-10을 수료 할 수 있게 할 비법이 있다면? 
10주+2주 과정의 주1회 Book & Discussion Club 
-(책/영화/다큐/시사이슈토론) 온라인 소통공간을 통한 노하우 공유 
 주 2회 준비된 글로벌 인재를 위한 세미나 

유학정보 세미나를 진행중인 이상명 원장




도전하는 멘티들에게 짧고 굵은 응원 한마디 남겨주세요. 
램프를 만들어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그리고 일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기 위해서는 의기소침한 나날들이 필요했다. 

싱가폴-최고의 사립대학 MDIS총장과 함께


그래도 못다한 이야기가 있다면요?
‘아웃라이어(Outlier)’란 원래 통계 용어가 있다. 
검출된 값 중 다른 값들에 비해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값을 말한다. 
실험결과 분석시 ‘아웃라이어’는 보통 제외한다. 이상한 결론을 만들기 때문이다. 
비틀즈나 빌게이츠 모두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아웃라이어’다. 
보통 사람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사람들이다. 
‘블랙스완’이니 ‘롱테일’이니 하는 시대를 포괄하는 단어들을 우리는 많이 사용한다. 
나도 그 중 하나다. 
대련 아시아 청년 포럼에서도 ‘블랙스완’이란 단어를 사용했었다. 
한결 같은 평균값이 도출한 미래가 오늘이다. 
우리의 아웃라이어들을 모아 이상한 결론을 만들어보고 싶다. 
기대된다. 우리의 내일이… ^^


일로일로에서 아이들과 함께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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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맛깔스러운 기사를 즐겨보던 텐아시아에, 엠유&비틈 업무제휴 기사가 실렸다. 
비틈의 비포 아이다이 아시아 캠페인과, 엠유의 300프로젝트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지금부터 설레기 시작!!




브랜드 매니지먼트사 (주)엠유(대표 조연심)와 생각을비틀다. (주)비틈(대표 김성범)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본 협약은 ㈜비틈이 추진하는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 캠페인’과 엠유(주)가 추진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와 관련해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서로간의 이익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협약이다.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는 100권의 책을 통해 지식을 쌓고, 100명의 인터뷰를 통해 지혜를 얻고, 100개의 경험을 기록하여 전문가적인 안목을 키워 개개인의 ‘온리 원(Only One)’ 경쟁력을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다. 지난 2012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00여명의 도전자가 참여 중이다.

텐아시아와 비틈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후원하는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 캠페인’은 사람들의 꿈을 지원하는 다양한 온, 오프라인 캠페인으로 유명인들의 꿈 스토리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 재능 기부로 이뤄지는 SNS 드라마 제작, 비틈유니브, 비틈 스쿨, 비틈캠프, K-POP오디션캠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꿈과 꿈을 이어주고, 꿈을 멘토링하고, 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두 대표는 본 체결이 청년들이 꿈을 꾸고 꿈을 공유하고 온,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비틈


원본 기사 보기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89559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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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지하철 세계문학일주 '러시아편'

2014.04.19 PM 2:00 @서울역 상상우리 




http://purple.or.kr/712




책은 300프로젝트와도 뗄수 없다. 





러시아문학책 중 한권을 선택할 수 있다. 




좌로부터 글로벌인재전문가 이상명,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지식소통가 조연심, 놀고먹는 연구소 영어교사 이중용
/ 사진-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테이블마다 같은 책을 택한 사람들이 모여 앉는다. 

요즘 시대에, 그것도 고전으로 같은 책을 읽기로 선택한 사람들의 만남은 특별할것이다. 

 



나는 솔제니친의 대표작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선택했다.




일찍 온 사람의 특권. 사진찍기~





강좌가 시작되기에 앞서 이면지를 활용해 세계일주 여권을 만드는 시간도 있었다.

속지에 도장을 찍고 표지를 장식하고나면 나만의 여권 완성!!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팀이 모두 여권을 완료했다. 

기념 촬영 후 책읽는 지하철 페이스북 커뮤니티에 인증했다.





책읽는 지하철 제안자이가 기획자 송화준씨의 인사. 

세월호의 안타까운 소식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해야 할지 많은 고민이 있었으나, 

학생을 위한 행사이기도 하기에 진행하기로 했다는 취지의 말을 남겼다. 

무사귀환을 위한 묵념의 시간을 제안했다.

 





* 배우 리우진이 말하는 러시아 그리고 안톤 체호프


세계 3대 단편소설작가 - 오 헨리, 모파상, 안톤 체홉

러시아에서 2년간 유학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러시아 연극,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주신 배우 이우진.


"장사는 영어, 아부는 일본어, 고문은 독어, 사랑은 불어, 노래는 이탈리아어, 

싸울 땐 중국어, 욕은 한국어,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게 러시아어다" 


체홉의 연극에 출연한 배우로서 즉석 연기도 보여주었다.









'로자의 러시아문학강의' 이현우 저자 특강

러시아의 역사에서부터 큰 흐름을 설명해주시고, 

러시아 문학의 시작 푸쉬킨에 대한 의미까지 이해하게 되었다. 

고골, 투르게네프, 모파상, 도스도예프스키, 체홈, 솔제니친까지 

짦은 시간에 조금씩 다뤄주어서 대략적으로 작가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었다. 


러시아문학은 푸쉬킨에서 시작. 

대위의 딸과 농민반란을 연결지었다.

낮에는 역사서를 집필. 푸가초프의 정사를 다루고 

밤에는 대위의 딸로 소설을 썼다. 

황제의 직접적인 검열을 받았던 작가였다. 

결투로 목숨을 잃음.


1799년 탄생 1837년 사망. 

러시아의 유명 작가들은 그래서 푸쉬킨 탄생일, 사망일과 본인의 생년을 연결지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예를 들어 롤리타를 쓴 나보코프의 생년은 1899년. 푸쉬킨 탄생 100주년에 해당한다.


고골 - 첫번째 문학의 도전이 실패로 끝나고 우크라이나 인민의 생활에서 취재한 소설 '디카니카 근교 농촌 야화'로 명성 얻음. 


투르게네프 - 6편의 장편. 사적인 경험을 소설을 반영하기도 함 첫사랑이 대표적임.  


도스도예프스키 - 가난한 사람들. 작품에 돈 문제가 나옴.

이현우 저자는 도스도예프스키 때문에 러시아 문학을 선택하게 되었으나, 

정서적으로 쉽지 않은 스타일임.  


체홈 - 사상이 없는 작가로 특이함을. 


고리끼 - 20세기 시작 문학, 

노동가 아들을 둔 노동가 어머니가 사상화되는 과정을 그린 그의 대표작 '어머니'

우리나라의 80년대 대학가 정신에 가깝다.  

내용이 두꺼움에도 단편으로 분류된다. 

장편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 


솔제니친 - 수용소 생활의 경험을 담은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미국으로 망명 했다가 소련 해체 후 귀국.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를 넘는 대작은 나오지 못함. 







멀리 안동에서 올라온 놀고먹는교사 이중용샘과, 나의 오랜 지기 지나언니.

함께 강의듣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에너지가 밖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교감이었다고나 할까.

특히나 이날은 지나의 '그랜드 투어'라는 브랜딩이 탄생한 의미있는 날이기도 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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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간담회
2014.03.29.토 AM 11:00
@인브랜드마케팅연구소


참석자:

박영주(영어에너지), 강병길(코치 싸이먼), 박월선(달선생),정연호(한장 이야기디자이너), 손대희(리얼리스트), 박현진(퍼스널브랜드PD/매니저), 윤빛나(문화메이븐,매니저), 최유정(감자요정),최현진(Spark 챌린저), 윤정식(상상청년), 김태진(기업인재연구소), 조연심(지식소통가)

 





처음 만나는 분들도 있고 서로간에 간단한 자기소개로 인사를 나눈다. 


박현진 - 도전자이자 매니저. 의미있는 기획을 함께 하고싶다.
최현진 - 스파크챌린저 취업보다 자기만의 일을 발견하고 싶음
손대희 - 300이후로 변화해야할 인생을 바꿈. 가장 혜택을 많이 본 사람이라 생각.  
윤정식 - 소프트웨어 영업, 회사 이후로 살아갈 수 있는 개인 브랜드를 준비하는 툴로 300을 이용함.
박월선- 15년차 초등교사 제2의 사춘기. 방학있는 직업, 일년 하고 나를 아는 계기가 됨.
촤유정 - 처음 왔어요. 2014년 1번이예요. 엄마 딸이 아닌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요.
강병길 - 경영학도 금융회사원에서 지금의 일을 선택. 보수적 소개 체육관 관장, 외국인 상대, 요가 워크샵을 진행함.
정연호 - 제약회사를 다니다가  관두고 사진작가를 하며 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중.
김태진 - 기업인재연구소 운영, 일을 벌여보자 참여 책을 써서 300을 널리 알리고싶다.

윤빛나 - 300프로젝트 메니저로 여러분의 신청서를 가장 먼저 받는 사람. 공연문화를 알리는 일을 함.
박영주 - 고교 영어교사. 개인적으로도 진행하는 즐거운 프로젝트. 







등판만 보이는 박PD,  지나온 300프로젝트를 브리핑 중. 




300프로젝트는 마라톤이다. 

처음부터 49.195km를 달리라고 하면 완주 자체가 힘들어진다. 

중간에 물도 주고 남은 기간을 알려주고 응원해주는 러닝메이트가 있어야 한다.

오늘도 그런 하나의 포인트 타임이 되는 날이다. 









300프로젝트를 도전하게 된 계기와 도전 후 달라진 모습을 들어보는 시간. 



무작정 글만 쓴다고 되는건 아니다. 

글을 써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을 써야 할지를 알아야한다. 

나는 관심분야의 키워드를 찾아 글로 쓰고 싶은 주제 3가지를 찾아 쓰게 된 과정을 말했다.


300의 혜택을 가장 많이 봤다는 손대희 샘.

강사지망생에서 자기이야기가 아닌 강의를 할때마다 자기기만이란 생각에 강사가 되는 것을 잠시 보류했었다.

300을 통해 자신의 콘텐츠를 발견하고 지금은 강사로 전국 곳곳의 강의를 다닌다고.



교사가 두분이나 오셨다. 

올해 17년차의 초등학교 교사 박월선 선생님.

책쓰는건 결과물일뿐이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를 알아낸는것이 더 중요함이었다고 한다. 책은 결과물의 부러움이었을 뿐.

올해는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기면서 300을 진행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300을 영어교육을 잘 하기 위한 도구로서 사용했다는 박영주 선생님. 

영어교육에 관한 포스팅을 블로그에 공개하고 많은 인터뷰 기회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영어를 잘 교육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부산에서 첫차를 타고 올라온 사이먼 강병길 코치.

신이 가르친 제자의 성장방식과 비슷하다고 하는 그는 300프로젝트가 사람이 성장하는데 최적화된 툴이라 생각한다고.

300프로젝트를 통해 자기탐구를 해 낸 사람은 '자존감'확립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위쪽 죄로부터 박월선, 박영주, 윤빛나, 최유정, 조연심, 박현진/ 아래쪽 죄로부터 윤정식, 김태진 최현진,강병길 photo by 정연호



위쪽 죄로부터 박월선, 박영주, 윤빛나, 최유정, 조연심, 정연호/ 아래쪽 죄로부터 윤정식, 김태진 최현진,강병길 photo by 박현진




토요일임에도 간담회에 참석해 준 여러분의 열정에 감탄.

그리고 저마다의 깊은 생각과 철학에 또 감탄하는 주말이었습니다. 

앞으로 또다른 자리에서 만나요 ^^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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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이슈. 300프로젝트 책 출간.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의 활동을 보면서 나도 자극을 많이 받는다. 

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간담회 시간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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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2/11/19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애완동물을 캐릭터로, 쿠나이엔티 강준배 대표

2012/11/19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친환경 전기자전거, 브이엠 조범동 대표

2012/11/19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탈모시장의 글로벌 브랜드, 모담 이지윤 대표

2012/11/22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도심 속 공원을 꿈꾸다 Cafe Urban 전원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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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손현미 작가

2012/12/01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개발자가 된 논두렁 키즈, 소년포비소프트 김춘배 대표

2012/12/01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실패를 통한 성공의 길잡이, 창업교육가 홍순재 대표

2013/02/25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글씨로 맛을 내는 남자, 캘리그래퍼 석산 진성영작가

2013/03/19 - [인터뷰어/박현진의 쇼쇼쇼] - [박현진의 쇼쇼쇼] '앱으로 꿈꾸는 여자' 캘커타 커뮤니케이션 고윤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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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2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연극 '유츄프라카치아' 의사 역,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는 배우 선창용을 만나다

2013/03/23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연극 '유츄프라카치아' 리틀애니 역, 간절한 기도를 하듯 연기하는 배우 이나영을 만나다

2013/04/14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연극 '유츄프라카치아' 리틀애니 역, 무대 위의 설렘을 사랑하는 배우 류하은을 만나다 by 인터뷰어 박현진

2013/04/14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연극 '유추프라카치아' 루시 역, 순수한 열정 배우 오영주를 만나다 by 인터뷰어 박현진

2013/04/14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연극 '유추프라카치아' 산드라 역,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싶은 배우 박선미를 만나다 by 인터뷰어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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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1 - [인터뷰어/박현진의 쇼쇼쇼] - [박현진의 쇼쇼쇼] 달선생 박월선을 만나다

2013/05/11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300프로젝트 인터뷰] 세상에 던지는 물음표로 성장하는 청년 김중수

2013/05/12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300프로젝터 인터뷰] 책을 통해 매일 성장하는 책쟁이 김종오

2013/06/19 - [인터뷰어] - 배양숙 상무를 만나다

2013/07/15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300프로젝트 인터뷰]티칭칼럼 100편 쓴 박월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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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5 - [인터뷰어/내가 만난 사람들] - [300프로젝트 인터뷰] 소셜마케팅 대행사 '광고쟁이' 대표 김도형

2013/03/24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꿈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1%정성' 송수용 저자

2013/03/25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잡솔루션코리아 최종엽 대표

2013/03/31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와인교과서' 우판사 저자

2013/04/08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골프가 안되는 108가지 이유' 김재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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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이근미 저자 by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2013/04/10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은밀한 마케팅의 유혹' 유성목 저자 by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2013/04/29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회심의 일격 프리젠테이션' 남기만 저자 by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2013/05/01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희망콘서트' 한기범 저자

2013/05/02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경매 부자들만 아는 절세의 비밀' 김명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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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4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불황을 이기는 세일즈 전략' 김효석 저자

2013/05/30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에밀리' 문준성 작가

2013/06/03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건축, 생활 속에 스며들다' 조원용 저자

2013/06/20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토론은 시너지다 '포커스 디베이트' 박성후,최봉희 저자

2013/07/17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숨어서보는 내 남편의 아찔한 일기장' 김종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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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말의 기술' 김상규 저자편

2013/08/12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후회없는 인생이다' 김경수 저자 편

2013/08/13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영웅백범' 홍원식 저자 편

2013/08/13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롤플레이 비밀노트' 정수연 저자 편

2013/08/19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느리게 살아서 즐거운 나날들' 원소영 저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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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2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두 자녀를 잘 키운 삼숙씨의 이야기' 정삼숙 저자 편

2013/10/07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 인터뷰]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 백승휴 저자편

2013/12/18 - [센티의 일&성장/저자 인터뷰] - [저자인터뷰] '이완혁명' 이세구 역자






[칼럼]

2013/01/26 - [독서리뷰/칼럼기고] - 그 곳에 섬이 있었네 @삼성전자 LIVE 2012.08.03

2013/01/26 - [독서리뷰/칼럼기고] - 도시남녀의 야시시 타이베이 @삼성전자 LIVE 2012.08.17

2013/01/26 - [독서리뷰/칼럼기고] - 싱가폴 소울푸드를 찾아서 @삼성전자 LIVE 2012.08.24

2013/01/26 - [독서리뷰/칼럼기고] - 빈티지 옛것을 사냥하는 항학동 소울 투어 @삼성전자 LIVE 2012.08.31

2013/01/26 - [독서리뷰/칼럼기고] - 카우치서퍼들과 함께한 홍대카페, 광장시장 방랑기 @삼성전자 LIVE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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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 [독서리뷰/칼럼기고] - 내 기억속의 초등학교 운동장은 아직도 거대할까? @삼성전자 LIVE 2012.09.14

2013/01/26 - [독서리뷰/칼럼기고] - 광활한 대지 위에 얹은 청동 한 조각 @삼성전자 LIVE 2012.09.25

2013/01/26 - [독서리뷰/칼럼기고] - 도시민의 귀촌여행 비비정 프리덤 @삼성전자 LIVE 2012.10.11

2013/01/26 - [독서리뷰/칼럼기고] -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이태원 가정집 이야기 @삼성전자 LIVE 2012.10.19

2012/04/17 - [B級 생활_ Life style B/포토에세이] - [포토테라피] 여행문화기획자가 만들어내는 포토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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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 [B級 생활_ Life style B/포토에세이] - [포토테라피] 내가 좋아하는 사진과 이유를 설명하기

2012/04/27 - [B級 생활_ Life style B/포토에세이] - [포토테라피] 시기심을 연구하다

2012/04/27 - [B級 생활_ Life style B/포토에세이] - [포토테라피] 그들은 왜 나를 시기했는가

2014/02/22 - [B級 생활_ Life style B/포토에세이] - [한 장면 다른 생각] 화로 위 석류알

2014/02/25 - [B級 생활_ Life style B/포토에세이] - [한 장면 다른 생각] 사막은 하늘의 거울이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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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 [B級 생활_ Life style B/포토에세이] - [한 장면 다른 생각] 스스로를 구하라

2014/03/04 - [B級 생활_ Life style B/포토에세이] - [한 장면 다른 생각] 확 그냥 쪼아 버릴테다

2014/02/17 - [센티의 일&성장/300프로젝트] - [나쓰기 #1] 내 거짓말을 찾아봐

2014/02/19 - [센티의 일&성장/300프로젝트] - [나쓰기 #2] 은행잎의 징코산을 추출하라굽쇼?

2014/02/25 - [센티의 일&성장/300프로젝트] - [나쓰기 #3] 스무살의 방황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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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1 - [센티의 일&성장/300프로젝트] - [나쓰기 #4] 질풍노도 가벼운 노동으로 견디기

2014/03/01 - [센티의 일&성장/300프로젝트] - [나쓰기 #5] 집착하되 집요하지 못한

2014/03/03 - [센티의 일&성장/300프로젝트] - [나쓰기 #6] 돌아가는 길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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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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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똘춘찾기 프로젝트
2014.02.26.PM 1:30~3:30 
@ 철원 기갑여단

 

후원/협찬: 300프로젝트, 가빈소시지, 휴맵, 엠유


 

 

무대로 가기 전 대기중인 똘춘MC 두 분.
첫번째 똘춘쇼가 두 분의 등장을 미리 예고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깜짝 등장하기로 했다. 
사병교육을 오전에 마치고 잠시 쉬는 시간 동안 분위기 전환을 위해 거위의 꿈 MR을 틀어준다. 

2절이 나올 때 노래의 진짜 주인공 인순이 선생님이 라이브를 하며 무대로 등장한다.





인순이 선생님의 깜작 등장에 환호하는 병사들. 

군부대 생활에서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을 선물이 될것 같다...





틈틈이 영상과 사진으로 이 장면을 담아내고.... 


 

 


 




- 지식소통 조연심 특강 호모헌드레드 시대, 내 이름으로 사는 법 - 




회계사는 평생의 보장되는 꿈의 직업이었다. 

그러나 현재 회계사는 회계사끼리의 경쟁이 아닌 시스템과의 경쟁이 되었다. 

회계프로그램이 개발되어 단돈 10만원으로 회계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과학이 발달하면 앞으로 없어질 직업도 많아진다. 
무인 자동차의 등장으로 사라질 운전사, 비행기조종사..

온라인 시스템이 발달하면서 텔레마케터, 소매판매업자 등...      

열심히 일하고 자격증 취득한다고 경쟁력으로 생기지 않는 것이 미래의 일의 모습이다.


내가 대학을 졸업했을 때 난 일자리를 찾았다. 
너희가 졸업할 때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세계적인 국제문제 전문가이자「뉴욕 타임스」칼럼니스트인 토마스 프리드먼이 딸들에게 들려주는 조언이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분야의 길을 찾아. 

책을 읽고, 인터뷰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 

시간을 견디면서 스스로 무대를 직접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300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 일단 하고,

훈련하며 시간을 견디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인생 최고의 때가 온다.

 

 



즉석 토크쇼료 즉석무대. 꿈을 갖게 하는 마슬사가 되는 것이 꿈인 일병. 



 


 

- 가수 인순이의 모노 톡 - 

 



 


아버지를 열창하시면서 남긴 메시지.

여러분 오늘 저녁에 전화 한 통 하세요. 그리고 맘에 있는 말을 꺼내세요. 사랑합니다, 라고요.

 

 

 



 

 






- 본격 멘토링 토크 - 




본격 멘토링 시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병사 중 5명을 선정해 
가빈소시지를 부모님게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가빈소시지는 스코틀랜드에서 온 가빈멕카이씨가 만든 영국 수제 소시지 브랜드이다.

한국 내 스코틀랜드 커뮤니티의 가교 역할을 한 영국인으로  

국제철도 아카데미 원장, 서울 영국학교 교장, 서울 외국인학교 사친회장을 지냈다.

고향이 그리울 때마다 직접 만들어 주변 친구들과 나눠먹었던 것이 가빈소시지의 시작이었다.


http://www.gavin.co.kr



 

 


 

 

 


 

 


 


평생을 함께할 예쁜 아내를 얻는 법을 알고 싶다는 엉뚱한 질문을 한 어느 사병.

왜 아름다운 여자가 당신을 얻어야 하는지, 

그럴만큼 멋진 남자임을 증명해보라는 역질문에 당황함도 잠시, 

노래 한 곡 신 나게 부르는 것으로 멋진 남자임을 증명했다. 




 

 

 

  • 군대에서 음악을 공부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가장 걸리는 게 자본입니다.
  • 창직이냐, 취직이냐 그것이 고민입니다.
  •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아버지가 그 길은 힘든 길이라고 걱정하십니다.
  • 원하던 전공인데 비전이 없다고 주변에서 걱정합니다.

    똘춘 MC 두 분의 현명한 답변. 인생 선배로서 적절한 조언을 해주었다. 
     


 



 


컴퓨터와 한몸이 되어 공연 연출에 여념없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일러스트레이터 밤깨비 이준호. 




토크쇼 내내 샤샤샥~ 타블렛을 열심히 만지더니, 이런 그림이 나왔다. 





질문을 하고 멘토링을 받은 장병들.


 



이날 활기찬 분위기는 인순이 샘과의 사진컷으로 설명이 다 될듯 ^^






 

with. 인순이, 조연심, 강정은, 이준호, 박종혁, 박현진, 휴맵콘텐츠, 강원도철원 6510부대

 

사진. 박종혁 / 일러스트. 밤깨비 이준호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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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한림대학교 사회대 오리엔테이션
with 바른취업연구소 금두환 소장
2014.02.25.화 @속초오션벨리리조트





스무살 대학생이 된 새내기들. 이제 이들에게는 담임 선생님이 없다. 
오롯이 스스로 본인의 길을 찾아야 한다. 

뭐 되고 싶어요? 대통령이요. 라고 대답하면 장하다고 칭찬받던 어린시절 이후로 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어느날 수능 시험 점수를 가지고 나를 찾으라고 하는 현실에 마주한다. 
이렇게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이 될까?




취업시장의 현실 
100명의 입사지원  그 중 12.8 면접을 본다. 그리고 2.9명 취업에 성공한다. 
수도권 대학에서는 취업 정보가 충분하다. 취업을 못할 수 없게끔 만들어주는데, 지방 대학의 정보격차는 심하다.


왜 취업을 해야 하지?
이 질문에 대부분 잘 살기 위해라는 답을 한다.  
취업은 잘 사는 것 보다 행복한 것에 기준을 둬야 한다. 
삼성에 입사하는 게 성공이 아냐. 확률상으로도 안 맞아. 

행복하게 꿈꿨고, 행복한 과정을 준비했으며, 이곳에서 행복해지겠습니다. 
행복한 취업을 준비하라고요. 

삼성에 못가면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에 준하는 곳을 목적합니다. 
언젠가 삼성을 갈 발판을 마련해 준비하면 됩니다. 






하고싶은 게 많은 것이 아니다. 뭘 할지 모르는 것이다. 
몰라도 안다는 대답을 해야 하던 공고육 12년. 
그리고 스무살이 되어 나를 찾으라 한다. 
 
전공에 맞지 않는 수업. 지루한 수업은 교수님의 잘못이 아니다. 
교수님은 재밌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여러분만의 재미가 없는 학과로 들어왔기 때문이야.  
미래에 대해 설계 해야지.



필요한 것은 바로 차별화 나만의 필살기를 찾으려면? 진짜 내가 누구인지를 찾아라
취업 8종 세트 - 학벌, 토익, 학점, 어학연수, 자격증, 봉사활동, 인턴, 수상경력 
아무도 찾아주지 않으니 스스로 찾아야 한다.


 


대치동 초등학교 진로강의를 하러 갔다. 교실 뒤에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우리아이 삼성 보내기 프로젝트’ 
9살 아이가 말하는 갖고 싶은 직업 10순위 발표. 9살 짜리 아이들의 꿈 1위가 공무원인 세상. 
엄마처럼 행복한 여자가 되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들 아닐까?



취업의 4단계  


자기이해 - 목표수립 - 계획수립 - 실행 - 취업


1. 자기이해 
뜨거운 열정을 흔들리지 않는 자기 확신으로 돌려세우라. 적성과 가치관을 찾아라. 취업진로 상담실을 찾아라. 
 
현실형 - 인간관계 불편함. 오타쿠 기질
탐구형 - 문제 분석 선호, 인간관계 서툴다
예술형 - 자유로운 영혼, 경험해 보고 깨닫는 타입, 
사회형 - 남을 챙기는게 삶의 목표,
진취형 - 주목받고 싶은 욕망
관습형 - 관료형, 공무원 스타일





2. 목표수립
자기이해를 통해 하고싶은 일을 찾고, 목표를 세운다.

3. 계획수립
대학기간동안 필요한 자격과 경험을 갖춘다.

4. 실행 
이력,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단계.

5. 취업 


적성을 찾아 취업한 예 - 은행사무원이 꿈인 태권도 전공학생
비록 전공은 태권도였지만 진로적성 검사 결과 관습형, 탐구형이 두드러진 학생.

손해 보험 업체 전단지 아르바이트 꾸준히 시킴.

한시간 일찍 출근 한시간 늦게 퇴근하는 근면성실. 6개월.
인턴의 기회
를 잡고 성실함을 꾸준히.
22살 3천만원의 보험업계에 공채 합격
전국 유일 태권도과 학생으로 승승장구 중.


강사 생활의 터닝포인트
전라도의 장애대학생 모임. 방송을 보고 연락온. 
꿈과 희망을 찾지 못하는 부잦집 여자 아이들을 데리고.
100명 시각장애, 100명 청각장애, 100명 지체장애 앞에서
‘자기소개 할 사람’ 
300명 전부가 손들어. 무릎걸음으로 걸어와 지체장애의 입이 되어준 한 친구.
같이 온 여학생 열명에게, 우리를 동정하면서 너희는 너희가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세상은 우리를 병신이라고 해, 그런데 내가 볼 때는 한번도 최선을 다해보지 못한 너희들이 정말 병신이야. 




잘살기 위함이 아니라, 행복하기 위해서 취업합니다.
내 스스로 행복을 내가 찾아가는 바른 취업을 찾아갑시다.
여러분은 미운오리새끼가 아니라, 백조입니다. 
백조인데도 깨닫지 못하고 오리 무리에 있다면 결국 오리 흉내를 내고 있는 반쪽짜리 백조일 뿐이예요.

나를 타무하고 나의 길을 찾으세요. 페이스메이커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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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똘춘찾기 프로젝트 대학편 TFT 워크샵

2014.02.09. 일요일

@신사동 인브랜드 마케팅 연구소




참여자 - 강정은, 김태진, 조연심, 예현미, 이중용, 김지희, 조경숙, 금두환, 김준희, 김형욱, 박현진, 송수용, 백주희 (13명)


[안건]

- 300프로젝트 시작부터 진행사항 브리핑

- 자기소개 및 참여각오

- 대한민국 인재상의 기준 확림

- 향후 프로그램에 관한 로드맵

- 온/오프라인 지원 사항 및 역할 분담에 관한 내용




아침 10시, 저 멀리 안동, 강원도에서 올라오신 분들. 엄청난 열기가 느껴진다.

나의 친구이자 인브랜드 마케팅 연구소장 김지호 대표가 장소를 배려해주어서 안정된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었다.




- 1부 : 300브리핑, 자기소개-


[300프로젝트 브리핑] - 박현진 매니저 발표


[자기소개의 시간]
조연심 - 지식소통가로 내 이름으로 사는 법을 실천한다. 누구나 미래가 불안한걸 알지만 준비하지 않고 있다. 답을 알고 준비하자.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함께 준비하자.


김태진 - 기업 관공서 일, 프로젝트 운영, 시립대 연구소 재직, 강연시 동기부여 평이 좋다. 회의시 핵심과 맥락을 잡아 정리함. 망가진 청춘들의 삶을 돕는데 현실에 맞게 공식적인 시스템이 필요했다. 300이란 프로젝트에 합류.


강정은 - 온라인브랜드 디렉터로서 검색되는 모든 것을 다 해봤다. 컨텐츠 기획 제작 운영.


박현진 - MU에서 함께 함. 브랜드 컨설팅, 북TV365 PD, 타인의 성장을 돕고 나도 성장하는 일. 그것이 300의 일과 비슷함.


김형욱 - 두번의 직장생활을 접고, 청년창업가의 길로. 장년층을 위한 창업강의 준비 중. 금두환 소장과 바른랩 창설. 바른취업, 창업 연구소, 바른 에이전시 3체제. 키즈카페, 식당 2곳 운영.


김준희 - 영어교육 전공했으나 입시로 전락한 영여교육에 회의를 느낀다. 교사에는 관심이 없다. 그래서 학원 창업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옴. 교육의 경험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찾고 싶다.


금두환 - 1만 5천 건. 취업 컨설팅의 달인. 입학부터 졸업까지 컨설팅. 취업을 교육으로 본다. 취업과 진로교육은 공평해야 한다. 착한 사람이 많은게 좋은 세상이 아니라 착한 사람에게 힘을 줘서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 대한민국 청춘들의 바른 취업 길잡이.


조경숙 - 아이가 아파 그 원인 공부를 하게됐다. 그리고 실행했다. 그 아이가 한예종 피아노과를 졸업, 콜번대 장학생이되었다. 아이가 성장하기까지 눈물로 지새운 밤. 그 노하우를 다른 아이에게 전달하고 있다. 교과과정을 다 공부했다. 입시, 교육만큼은 로드맵을 만들어냈다.


김지희 - 북tv365 PD인 내 블로그를 통해 퍼실리테이터 공지를 봤다. 아나운서 스피치 아카데미 강사 4년차. 문헌정보 전공. 책과 스피치를 결합한 글을 쓰고 싶다. 누군가에게 줬을때 성취감이 큰 사람 같다.


이중용 - 안동의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기간제 교사 4년차. 대학때 풍물패를 접하고 재미있게 살아야 겠다고 결심. 책속의 이야기와 교육현장은 다르다. 학교폭력이 발생한 사건으로 힘든 경험. 팟캐스트로 아이들 상담을 진행한다. 플래너 프로젝트 수기공모전, 수상, 특허까지. 플레이 그라운드. 꿈을 찾는 스터디 공유. 삶의 노하우를 체득하는 교육. 아이들이 갖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작은 밝음을 밝히는 것이 좋다.


예현미 - 인천시청 세무 공무원, 영어공부를 꾸준히 했다. 인풋많은 영어에 아웃풋이 부족하다. 대한민국인재상을 발표 중. 방향성과 속도 통해 뭘 실천하느냐.


자신감을 통해 상상. 작은 콘텐츠로부터의 자신감. 다문화, 군부대 스스로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 지역거점의 컨텍포인트


송수용 - 기업과 청년의 미스매칭을 해결하기. did 마스터로 브랜딩. 동기부여 후 HOW의 툴 측면으로 300프로젝트 적합.


백주희 - 학생. 원하지 않는 전공. 코스프레를 취미로 하고 있다. 취미활동을 숨겼으나 좋아하는 활동을 콘텐츠화 해서 300프로젝트에 도전했고 동기부여를 받았다.



 

한 눈에 알아보겠다. 이들의 열정. 





- 2부: 인재란 누구인가?  -

 

 

대한민국 인재상의 기준 발표. 금두환 바른취업연구소 소장의 발표.

창의적 인재 육성,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2013년도 [대한민국 인재상] 선발 공고 브리핑.
대한민국 인재상: 꿈과 끼를 바탕으로 소통과 배려 등 공동체 의식을 갖추고,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으로 탁월한 성취를 거두고 동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현대판 위인!!!


방향성과 속도의 정의
300을 통해 뭘 실천하느냐.
비전? 자신감을 통해 상상. 작은 콘텐츠로부터의 자신감. 
다문화, 군부대로도 확장
스스로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
지역거점의 컨텍포인트  확보



 

[고등학교 ]
꿈사관학교 실제 사례 발표- 강정은 



 

오전에 일정을 마치고 오후에 합류하신 DID마스터 송수용 대표.

인재인증센터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의 미스매칭을 해결하고 싶다는.  





- 3부 :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교육이냐 사업이냐?

[목표]
1 고등, 대학시장에 300프로젝트 자리 잡기. 수익창출할 베이스 만들기 
2 교육 커리큘럼 및 대표강사 및 퍼실리테이터 양성.
3 홍보



예현미: 다양한 영어 학습 노하우 제시. 공무원과 협업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이중용: 고등학생 교사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300프로젝트 초보 도전자들에게 도움이 될 프로그램 제시할수 있다.
김지희: 말과 글을 함께 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개인적으로도 멘토가 필요함. 
조경숙: 진학, 졸업 후 진로에 맞게 컨설팅 사례, 자기주도 학습 노하우.
박현진: 구체적인 커리큘럼이 있어야 겠다.
김준희: 비전만 명확하다면 풀타임으로도 일할 수 있음.
김형욱: 사업과 교육 중 어느 방향이라도 자신의 영향력에 따라 성과를 만들 수 있다. 
강정은: 지난 일년간 충분히 훈련되었고,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고 싶다.
송수용: 이 일을 통해 경험, 브랜드, 돈, 네트웍을 얻을 수 있다. 사업을 향해 가는 길이 교육이고, 교육을 하는 프로세스가 비즈니스가 된다.
김태진: 프로젝트의 비전에 모두 공감하는가? 장기적, 단기적 시점에 따라 목적을 달리 해야한다.
금두환: 비지니즈화 되기 위해선 우선 개인 성장을 위한 트레이닝 훈련 과정 필요하다.

TFT : 대학과 중,고등 학교로 분리해서 진행하는 방향.

 

 

 

 

어느덧 노을이 지고 있다.



 

 



 

 

 또 남아서 도시락 결의를 다지는 300 Core 팀.


 

 


이제는 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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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이미지 연구소와 함께하는 퍼스널 브랜드 이미지 컨설팅

나의 컬러 찾기

 

박현진, 신지희, 임연하, 김소율, 정연호

2014.02.09.토요일 AM10:00 @홍대 토즈

 

 

 

컬러의 미묘한 차이가 있기에 같이 보면서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

색상- 안료나 물감이 더해져 보여짐

색 - 빛을 통해 보여지는 것. hue

 

 

색이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것들. 온도, 무게, 에너지, 이미지...

 

 

 

 

 

봄/가을 - 옐로베이스

여름/겨울 - 블루베이스

 

퍼스널 컬러는 외면 진단 컬러다.

사주, 음향오행 은 내면컬러, 속옷, 이불 등으로 활용

빨강- 장파장, 에너지 기운이 길다.

보라 - 단파장.

레드는 너무 강해서 살짝 비껴 오렌지를 사용하면 밝은 에너지를 연출할 수 있다.

 

우리나라 트렌드 에너지 받고 싶은 레드 안정을 추구하는 그린.

올해의 색은 블루, 블루가 메인이 될 경우는 경제상황이 약간 좋아진다는 통계가 있다.

앞으로 3년 국내 경기 호황을 예상한다.

 

 

 

과거, 현재의 심리상태를 색을 통해 진단해보는 시간.

어린시절로 돌아간듯한 색칠공부 놀이 중.

이후 색채로 보는 심리 해설을 윤정희 대표님이 해주셨다.

 

 

모든 사람이 각자의 개성이 있다는 것을 극명히 보여준다.

색과 색칠하는 스타일이 모두 다르다.

 

지희 - 좋은 어린시절, 에너지 많은 20대, 튀는걸 좋아하지만 안정적 30대 원하는 사업안정,

내 이름을 알리고 싶어. 진단. 에너지 있는 칼라를 쓰시라.

 

 

 

몇년 간 핫핑크와 로얄 블루만 눈에 들어왔다. 색체 심리를 조금 알 것 같다.

극동의 10대. 대조적으로 싫은 색 네이비.

외로운, 방황하는 20대. 우울한 널뛰기.

30대 다시 레드 - 업다운이 있는 편이다.

에너지를 다시 받고 싶음. 싫어하는 색이 옐로인 것으로 배려를 뺐다.

빨리 뛰어 성과를 높이는게 우선이고 배려는 나중에 해도 된다는 생각.

핫핑크, 일로 주목받고 싶어하며 신뢰를 얻고 싶다.

보라의 영감. 안정적인 로얄블루.

명확한 색이 아닌 파스텔 계열은 배제함.

 

연하- 핑크 본질의 색.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은 욕구, 사랑받고 싶은. 오렌지 식욕배제 먹자. 에너지 받기.

 

소율 - 밝은 10대, 영적인 20대, 30대 안정감. 일해서 돈 벌고 안정하고 싶다.

 

연호 - 10대 밝은, 수양하는 20대, 미래에 대한 생각. 완벽을 추구하는 컬러 흰색.

일의 준비. 분명하게 하고 싶은 의지. 카리스마와 영감을 추구함. 에너지 칼라 하나를 써라.

 

 

 

 

 

헤어 -아이브로우

립 - 이너웨어

아우터 - 헤어 컬러와 맞추면 큰 무리 없이 색을 맞출 수 있다.

 

 

 

 

 

연호씨의 색을 찾아보았다.

블루베이스의 피부톤을 가졌기에 여름의 색과 가을 색을 얹어두고 피부톤의 변화를 살폈다.

무표정과, 웃는표정의 차이가 있음에도 밝은 파스텔톤이 더 어울린다.  

 

 

 

 

 

옐로 베이스에 가을 색이 어울리는 컬러로 진단.

헤어 톤을 조금 낮추면 더 낫다는 진단을 받았다.

 

 

 

 

 

 

 

 

 

사진을 찍어준 정연호 포토그래퍼.

역시 사진 퀄리티가 다르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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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총괄기획자.

5권의 저서 중 4권이 퍼스널브랜드에 관한책일만큼 자타공인 퍼스널브랜드컨설팅.

퍼스널브랜드 구축시 가장 먼저 수행 되어야 할 아이덴티티를 찾기.

책, 인터뷰, 칼럼(콘텐츠)를 통해 자신탐구를 할 수 있는 툴. 300프로젝트!!


 


 

 

막무가내 스펙 쌓기 그만.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꿈을 정확히 파악하고

바른 취업을 하는 바른취업연구소 금두환 소장.

대학생 진로교육의 사례. 한 해 1000명을 멘토링하고 800명을 취업시키는 커리어컨설턴트.

 


 

인재인증센터 대표인 DID마스터 송수용 대표.

대한민국 인재의 기준을 인재인증센터와 함께 만들어간다.


 



날카로운 지성과 치밀한 전략으로 청년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대학 best teacher 수상에 빛나는 이 시대 젊음의 멘토.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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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재에 스스로 도전하고 인재 발굴 및 지원에 뜻 있는 퍼실리테이터를 모집합니다.  
300프로젝트 총괄 기획자이자 개인브랜드 전문가 지식소통 조연심, 
2012년도 일자리 창출지원 유공자 정부포상을 받은 바른취업 연구소 금두환 소장과 함께 합니다. 


하는 일 

  • 대한민국 인재 발굴 및 교육콘텐츠 기획
  • 대학별로 진행하는 똘춘쇼* 현장 지원 및 현장 스케치 
  • 월2회 TFT 오프라인 회의 참석


퍼실리테이터  혜택

  •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을 위한 자기 정체성 확립
  • 커리어 곡선을 그려보고 평생 할 일의 미래찾기
  • 분야별 전문가를 만나 일의 미래를 경험하기
  • 300프로젝트에 도전하며 직.간접적인 성과를 내는 기회얻기


대상

  • 진로 적성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생, 교사, 컨설턴트
  • 사진,영상,블로그 등의 온라인 기록에 능한 자
  • 300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는 자
  • 똘춘의 기준 5가지에 적함한자
  • 정해진 기한 안에 정확한 업무를 완성하는 자


지원방법

-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발송


[똘춘: 똘끼있는 청춘] 이란 이러 사람!!

  1. 남의 눈치가 아닌 자기 기준대로 사는 사람
  2.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스스로 알아서 하는 사람
  3.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수행할 줄 아는 사람
  4. 하기 싫은 일도 티내지 않고 끝까지 완수하느 사람
  5. 끊임없이 재능을 가록 닦기 위해 지루한 반복을 즐기는 사람

* 똘춘쇼란? 대한민국 디바 인순이와 조연심 지식소통 전문가가 대한민국 군대를 방문해 군인들의 고민 3종세트 - 어떻게 버티지? 나가서 뭐하지? 어떤 삶을 살지?- 를 수다로 푸는 콘서트입니다. 

* 교육에 뜻이 있는 분들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재능기부 단기 TF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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