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일요일 밤에 만나는
코칭 커뮤니티 <슬기로운 코칭데이>
올해의 첫 슬코데이를 마쳤습니다.

코칭벙개 형식으로는 2-3번 비정기로 하다가, 

매번 반응이 좋아서 아예 정례화 하기로 해서 

벌써 <슬코데이>라는 이름으로 연속 5번째 진행이네요. 

멘토코치님들이 일요일 저녁 귀한시간을
후배 코치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주셔서
꾸준히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 코치님들의 피드백을 받아,

다음달에는 좀 더 보완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올께요.

평온한 주말 보내시고, 활기찾 월요일 맞으셔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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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W사의 <강점기반 성과창출 리더십>을 진행하러 김상임 코치님과 출동했습니다.
W사는 2022년의 시무식을 전직원과 함께하는 워크샵을 진행할만큼 강점에 진심인 대표님이 계십니다.
 

김상임 대표 코치의 미 갤럽 강점에 대한 설명 및 어떻게 강점을 활용할 지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강점 진단결과지인 <강점심층이해가이드>를 읽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Top5 강점이 순서대로 같을 확률은 3,300만분의 1입니다. 유일무이한 나를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개인의 강점 재능을 안다는 것은 가장 먼저 셀프리더십의 첫걸음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팀, 조직관점으로 각 강점의 특징을 설명했습니다. 강점에 흠뻑 빠져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점의 긍정적인 면을 알았다면, 미갤럽에서는 강점이 과도하게 발현 되었을 때 드러나는 그림자가 바로 약점이라고 정의합니다. 박현진 코치가 강점의 그림자인 약점을 재미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34가지의 강점을 상징적인 이미지로 스토리텔링하여 이해가 더 쉽도록 했습니다. 특히 각 테마가 지배적일 때 강화시킬 팁 한가지씩 전수해드렸더니 엄청 기뻐하시면서 메모하셨어요. 

 

개인의 강점을 발굴하고 조직의 강점으로 시너지를 내는 방향을 모색하는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테마를 이해하니 사람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간의 성취를 돌아보니 강점을 잘 써왔다는게 확인되어 기뻤다.”
“다른 사람의 <나를 지혜롭게 사용하기>를 들으니 그 사람의 새로운 면모가 보였다”
강점이 전파되는 곳마다 활기가 전해집니다.
강점 문화의 힘을 느끼는 새해 첫 워크숍이었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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