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교육 스케줄을 잡아놨다가, 코로나도 오프라인 교육은 모두 취소가 되었다. 그리하여 한가한 연말이 되었다. 

모든 송년회는 랜선으로 치러지고 수많은 랜선모임에 선택과 비선택을 했다. 

2020년의 마지막날까지 랜선 미팅으로 신규기획 회의를 했다.

혼자 했으면 또 차일피일 미뤘을텐데 마지막날까지 핑퐁하는 기획 좋다. 

 

다사다년했던 2020년이 지난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작년보다 형편은 좀 나아지고 내 방향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이 생겼다.

2021년을 기대하며 맞이하기로 했다.

 

 

[코칭/강의/프로젝트]
12월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코로나 특별 예산 편성으로 1회기 면담도 함께 진행했다. 여러모로 고마운 프로젝트가 되었다. 

 

J그룹 KAC실기를 위한 코치더코치를 진행했다. 10회기를 통해 그들도 나도 성장했다. 

 

그외에 개별 코칭을 진행함. 

 

 

[일상]

미뤘던 종합건강 검진을 하며 추가 검진도 신청해 받았다. 검진이라는게 결과가 나올때까지 조마조마한데 큰탈 없이 무사히 지나갔다. 올해는 부모님 건강이 이슈가 있어서 개인 건강에도 큰 신경을 쓰는 해였다. 

 

블루밍 코치님들과 이른 송년회를 했다. 럭키박스를 풀어보는 이벤트, 블루밍의 최대공로자로 공로패와 금일봉도 받는 스페셜한 송년회였다. 

 

 

[배움]
블루밍경영연구소의 마음코칭과 비즈니스코칭 프로그램이 인증을 받아 최종 팔로우업을 진행했다. 두가지 수료증 추가함. 

 

최두옥님이 진행하는 비전서클에 참여했다.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는데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으로 운영이어서 참여가 가능했다. 60명 넘는 분들이 신청하셔서 과연 워크숍이 잘 진행될까 싶었는데 온라인 퍼실리테이팅의 다이나믹한 경험이었다.

 

월강김철수 12월에 참여했는데 강사의 다양한 사고를 관찰할 수 있었다. 내가 쓰는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 용어의 의미를 허투루 쓰지 말아야겠다는 점을 성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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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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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코칭컨페스티벌에서 우수프로그램 사례로 블루밍경영연구소의 <마음코칭과정>을 소개했다.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어 현장감 있게 진행했다. 

 

커리어코칭은 매주 진행하는 것으로 타이트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번 기수는 멘토링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 참여 코치님들이 적절히 병행하는 중이다. 

 

인터널 3기 교육과정을 마치고 4시간 팔로우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유자격 코치님들을 초빙해서 선배와 후배가 만나는 자리를 만들었다. 

 

센터에서 코로나 특별 편성 예산으로 커리어 멘토링 1회기씩 하게 되었다. 원래는 없을 예산이 특별히 편성되어 몇몇 분께 멘토링을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KPC준비하시는 코치님들과 1:1코더코를 진행한다. KAC 응시 때 도움을 드렸던 분이 성장하셔서 다음 스텝 준비를 함께 해드리는 과정에도 즐거움이 크다. 

 

J사 리더 대상으로 코칭피드백 과정을 운영한다. 코칭 리더십을 가진 리더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성장할지를 보여주는 분들이다. 

 

코치협회에서 신규코치님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그룹멘토코칭을 진행한다. 이번에는 온라인 퍼실리테이팅 도구를 활용해 그룹코칭을 진행해보았다. 오프라인으로 유지되었으나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온라인으로 대체될 듯 하다. 내년에는 구체적인 운영 가이드에 기여하고 싶다. 

 

 

[일상]
미뤄두었던 베란다 정리를 마쳤다. 박스채로 쌓아두었던 물건들을 선반을 구매하고 조립해 정리했다. 속이 시원하다.

 

코로나 등으로 미뤄두었던 건강검진을 신청했다. 12월 전까지 일상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아티스트웨이를 코치님들과 함께 하는데 나의 아티스트데이트를 보낼수 있는 동네의 조용한 브런치 카페를 찾았다. 2단계 코로나 격상에 오래 있지는 못하긴 하지만 기분 전환하기 참 좋은 장소를 발견한 것으로 만족. 

 

 

 

[배움]
보이스코칭 온-오프라인 과정을 함께 했다. 나의 목소리 변화가 필요해서 본격적으로 배우려고 했는데 마침 함께 하자는 코치님들이 계셔서 5명이 오붓하게 진행했다. 목소리를 내기 위해 신체 콘트롤이 필요한 부분이어서 오프라인 강의가 필수적이기도 했으나 코로나가 심해짐에 따라 4회중 2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협회 역량교육에 코치를 위한 강점교육이 진행되어서 참석했다. 8월 강점과정 이수 이후로 나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런칭해야 하는데 다른 코치님들은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배움을 청하고자 신청했다. 좋은 배움의 시간이었다. 

 

나의 코칭이 적절한지 성찰해보고 싶은 때가 있다. 마침 이슈가 생겨서 코칭슈퍼비전을 신청해서 받았고 새로운 통잘을 얻기도 했다. 코칭을 하고, 코칭을 받고, 코더코를 하고 슈퍼비전을 받는 이 상호 성장 과정이 매우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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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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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코로나 시대 나를 리부트 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기간이었다. 

줌으로 하는 스터디와 모임이 익숙해진다. 

 

 

 

[코칭/강의/프로젝트]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박현진 코치의 불렛저널 라이프디자인>4주 과정을 개설해 운영했다. 

금요일 종일 시간을 확보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인터널코치 육성과정 주말반 운영했다. 올해 사무실 오픈하고 공식적으로 3기를 배출했다.

의료진들을 위한 공익 코칭 <덕분에> 코칭 3회기를 시작했다. 

KAC 코더코를 넘어 KPC를 도전하는 분들께 1:1 멘토코칭을 운영한다. 

블루밍경영연구소가 올해 대한민국 코칭 콘페스티벌에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것저것 만드느라 바빴다. 

북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와 커리어 코칭 2회차를 운영하기로 했다. 1회로 마치려고 했는데 예산 조정과 코로나로 일부 사업이 변경되면서 비대면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코칭'이 선정되었다.  

 

[일상]
각종 식재료를 사고 만들어 먹었다. 주방 용품 구매가 조금 늘었다. 

어금니가 시려워 충치인가 싶어 갔더니 이를 꽉 깨물고 자는 습관으로 치아가 많이 닳아서 그런거라고. 별다른 치료를 해주지 않는다. 치아 상태는 깨끗하니 마모를 줄이고 아껴쓰라며 마우스 패드를 권해주고 턱근육에 보톡스 치료를 하라고 한다.  

 

100일 글쓰기 커뮤니티에 들어갔다. 매일 일상에서 성찰 포인트를 찾아내는 100일의 과정을 겪고 싶다. 

코치들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웨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했다. 몇년 전 친구들과도 하고 혼자도 하던 것들을 같이 하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것 같아서 시도했다. 

 

 

[배움]
올해도 4/4분기에 들어선다. 내 사업에도 리부팅이 필요할거 같아 코치들과 함께 하는 <김미경의 리부트> 읽기 모임을 한다. 

 

자격유지성장지원프로그램 배용관 코치님이 진행하시는 <코칭 프로세스 관리와 도구활용>을 수강했다. 딱 2년 전 KPC 준비할 때 프로세스 코칭도 해주신 고마운 분이었다. 논문을 쓰실 때 기여하고 싶어 참여코치로 함께 했었는데 2년 만에 만나 과정을 들으니 감회가 다르다. 그 사이 코치님은 박사 학위를 받으셨고, 나도 어엿하게 코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진성리더십 도반들과 영웅의 여정을 항해하는 중이다. 혼자라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텐데 2주에 한번 만나기 위해 꾸역꾸역 읽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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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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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에 익숙해지는 나를 보면서 흠짓 놀란다. 

'코로나 이전으로는 돌아가지 못한다' 속보를 믿지 않았던 나조차도 비대면 코칭과 강의의 편리함을 알아버렸다.

앞으로 디폴트는 온라인일 것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 듯. 

이번달은 코로나 시대 나를 리부트 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기간이었다.  

 

 

[독서]

김미경의 리부트
국내도서
저자 : 김미경
출판 : 웅진지식하우스 2020.07.01
상세보기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국내도서
저자 : 조셉 캠벨(Joseph Campbell) / 이윤기(Lee EyunKee)역
출판 : 민음사 2018.03.30
상세보기
심미안 수업
국내도서
저자 : 윤광준
출판 : 지와인 2018.12.14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2건의 기업 코칭을 잘 마쳤다. L기업 팀장 대상으로 그룹코칭, A기업 기술팀 리더분과 1:1 코칭이었다. 

 

 

한국코치협회에서 청소년 대상 공익 코칭이 시작되었다.  

 

브랜드 웹페이지 작업을 사용자 교육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11월 코칭컨페스티벌 코칭 우수프로그램에 블루밍경영연구소의 마음코칭을 응모하기로 했다. 코로나 시국인 이 때 마음코칭으로 평온을 찾는 사람들의 많아지면 좋겠다. 

 

KPC를 준비하시는 코치님들과 멘토코칭을 운영한다. 늘 리얼이슈를 가져오시는데, 늘 그 과정이 경이롭다. 한시간 남짓의 시간에 고객과 코치는 성장한다. 

 

코치활용백서 같은 책쓰기 프로젝트는 구성을 다시해 정리해야 할것 같다. 올해 안에는 출간 되어야 할텐데....

 

코치협회 신입코치 대상 그룹멘토링을 줌으로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어떤 노하우를 전해드리면 좋을지 욕심 생기는 중. 

 

 


[일상]

 

지난달에 이어 셀프피딩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 자극적인 양념이 들어간 외식을 하지 않고 채식 베이스의 음식을 섭취한다. 탄수화물 (쌀, 밀가루)를 매우 줄였다. 커피는 끊고 차로 대체한다. 그러다 보니 즐겨 가던 카페 출입도 덩달아 줄었다. 체지방과 붓기가 정리되면 11월부터 운동하러 가야지. 

 

이맘때는 가을 산 한번 갈 만한데 코로나 정국이라 못가고 있었다. 온라인 회식이라도 해보자고 해밀산악회 불러모아 진행했다. 말로만 듣던 온라인 회식을 직접 하다니, 산에서 보낸 시간이 그리워지는 회식이었다. 

 

꿈공부하는 모임도 단절이 되어 온라인 모임으로 만나자는 아이디어가 있었다. 만나지는 못해도 온라인에서 주고 받는 인사이트가 역동적이다. 꿈의 역사를 풀어보니 최근 꿈은 속이 시원할 정도로 묵은 감정을 털어버린 것 같다. 나의 내면의 모양도 조금식 단단해지는 것 같다. 

 

 

 

[배움]

올해도 4/4분기에 들어선다. 내 사업에도 리부팅이 필요할거 같아 코치들과 함께 하는 '리부트' 독서 스터디 모임에 들어갔다. 같은 업에 있는 분들과 함께 공부하니 서로 인사이트도 얻는게 많아 유익하다. 

조셉 캠벨을 알아가는 중이다. 진성리더십 커뮤니티 분들과 함께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을 읽는다. 책이 어려워 도반들이 유투브 영상을  공유해주었는데 조셉 캠벨을 연구하는 카페에서 번역해 올려둔 것이다. 캠벨의 follow your bliss 메시지와 내가 코치로서 어떤 연결을 지을지 묵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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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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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로 몸살이다.
다행스럽게도 4.5일 집체교육이었던 강점 고급과정을 마치자 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었다.
지금은 2단계에서 한층 강화된 2.5로 격상되었다. 
평소에 오프라인으로 하던 강의, 행사, 수업이 모두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다. 
8월은 집콕하여 온라인 모드로 전환하는 달이었다 기록될듯 하다.  


[독서]

 

 

 

[코칭/강의/프로젝트]

커리어 코칭이 끝났다. 진행중이다. 모여서 성과공유회를 해야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의미있게 진행했다. 

 

코로나 특별 편성으로 1회기 커리어 상담을 진행, 1회기라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  


L사의 팀장들을 대상으로 그룹코칭을 진행중이다. 250명의 리더를 17명의 코치진이 함께한다. 성장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이어서 A사의 리더들 대상으로 1:1 코칭을 진행하게 되었다. 

KAC, KPC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2:1 코더코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딱 2번의 인증시험이 남았다. 적극 지원해드려야지.


홈페이지 2개를 개발중이다. 한동안 금했지만 논컨텍트 시대에 온라인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내가 가진 역량을 좀더 개발해보기로 했다. 

 

한국코치협회에서 의료인들 대상으로 하는 <덕분에 코칭>에 최종 코치로 선발 되었다.

 

또한 청소년 코칭 10회기에도 합류하게 되었다. 하반기도 코쳐블하게 지내보자. 

 

 

 

[일상]

8월 첫주 이후로 운동 수강권이 끝나고  강정과정을 드는 일주일이 지나고, 2.5단계 격상으로 체육관이 문을 닫았다. 마침 여러 일정으로 체육관을 갈 시간 확보를 못하고 있던 와중 작업실에 간단하게 홈트레이닝 할 수 있는 장치를 해두었다. 9월에는 홈트모드로 지내볼 생각이다.

 

지속적인 체중관리를 위해 '자조모임'에 들어갔다. 셀프 피딩이라는 단어가 꽤 인상 깊었다.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줄때 적정량의 좋은 품질을 주려고 무지 애를 쓰지 않나. 스스로에게도 적정량의 품질 좋은 먹이를 급여하자.

 

 

[배움]

갤럽고급과정 4.5일을 무사히 마쳤다. 8월에 가장 큰 이벤트였고 가장 집중한 시간이었다. 이후에 바로 필기 시험 치르고 실습시간에 틈틈히 매진하고 있다. 9월 첫주에는 자격을 받는게 목표.

블루밍경영연구소 마음코칭 과정 역량프로그램에 참여했다. 9시간을 온라인 줌으로 진행하는데 우려와 달리 집중이 흐트러지지 않음에 놀라웠다. 이렇게 온라인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 

 

소크라테스 북클럽으로 격주로 한번씩 하는 책모임이 즐겁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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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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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국내도서
저자 : 조셉 캠벨(Joseph Campbell) / 이윤기(Lee EyunKee)역
출판 : 민음사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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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에 이어 커리어 코칭 진행중이다. 코치이들과 코치가 상호성장을 이뤄 8월 성과공유회에서 기쁨을 나눌 시간을 기대한다. 

 

김상임 코치님의 책 <마음을 아는 자가 이긴다>에 소개된 마음일기를 온라인 챌린지로 기획해서 14일 마음일기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2분이 신청해 10분이 완료하고 이중에 5분만이 두번째 미션인 책리뷰를 작성함으로서 최종 워크숍 참여 기회를 얻었다. 슈퍼비전 형식으로 진행했다. 아직 정식 인증 코치에 생각이 없으셨던 분들도 코치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KAC, KPC 준비하는 코치님들을 도와 코더코를 진행한다.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수 있을까 고민도 되고 함께 성장도 되는 그런 나날이다.   

 

 

[일상]

7월 첫주에는 잊지못할 설악산 등반. 서울에서 저녁에 출발해 설악에 새벽 도착. 새벽3시에 별보면서 출발해서 두어시간 오르면 먼 동이 튼다. 체력을 고려해서 공룡능선 코스는 포기해서 아쉬웠지만,  무박이 아닌 1박으로 다시 기회를 잡아보기로 했다.

 

백두대간 7월 생일자가 두명이다. 인순샘이 풀데이로 축하파티를 열어주셨다. 몇시간 수다하면서 힐링타임. 

 

사무실 오픈하고 7개월이 지나 블루밍 코치님들과 오픈식을 할 수 있었다. 축하받고 수다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움]

진성리더십 12기를 수료하고, 졸업생 커뮤니티에 합류했다. 그곳에서 몇가지 스터디 그룹이 있는데 나는 소크라테스 북클럽에 가입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을을 약 세달간 읽는데 함께 하다보니 책을 정기적으로 읽게되고 참여자 분들의 다양한 시각도 함께 볼수 있어 좋다. 

 

내친 김에 코칭 책도 읽고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 한 코치님과 격주 책토론을 하기로 했다. 다양한 관점을 나누는거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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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진성리더십
국내도서
저자 : 윤정구
출판 : 라온북스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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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국내도서
저자 : 박창선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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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에 이어 커리어코칭 프로젝트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담당자가 바뀌고 처음 합을 맞춰보는 과정에 염려도 있었으나 순항중이다. 담당 선생님이 내 일정을 배려해 새로운 강의도 연결해주심. 올해도 코칭과 강의로 좋은 인연이 맺어질 것 같다. 

북부여성발전센터 창업보육매니저 과정에 2주 강의를 맡았다.  투명보호막에 마스크 쓰고 강의하느라 호흡곤란이 왔다. 코로나로 생전 처음 겪는 일이 많다.  

한국코치협회와 대외협력위원 자격으로 월정사의 업무협약식에 함께 했다. 템플스테이 참여자들에게 코칭을 경험하게 하여 코칭의 순기능을 알리자는 취지였다. 코칭이 널리 알려지는 한발이 되길 소망해본다. 

 

인터널 2기를 사무실에서 열었다. 격월로 진행할수 있겠다. 작은 그룹으로 알차게 진행할수 있어서 계속 이 방식으로 운영할까 싶다. 

 

블루밍에서 작년 말에 기획했던 북극성 찾기 프로그램을 오전 시간을 맡아서 진행했다. 연말 연초 진행을 하는데 코로나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하게 된 것. 자신의 이정표를 따라가는 여정에 계절이 중요한가. 잘만 찾으면 되지. 

 

공동 집필 원고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가을쯤에는 출간되는걸 목표로. 쓰다보니 코칭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많은 사례를 쌓고 싶은 욕심이 든다. 

 

작년 대학교 특강 갔다가 개인적으로 코칭을 받고 싶다고 찾아온 학생이 있었다. 고민하던 일이 잘 해결되었고 정말 멋진 성과를 내었다고 얼마전 연락이왔다.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코칭하면서 자주 확인한다.  

 

나를 코칭의 세계로 이끌어준 김상임 코치님의 신간이 나온다. 자발적 홍보 기획위원이 되어 여러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 그 중 첫번째가 책 표지도 안나왔을때 진행한 <얼리리뷰어 이벤트> 먼저 저자의 워크숍을 경험하고 책이 나오면 리뷰를 쓰기로 한다. 치열한 경쟁 끝에 남산의 무경계 스테이에서 성공적인 워크숍을 마쳤다.  

 

이어서 책 표지가 나오자 기획한것은 14일간 3줄 마음일기 쓰기 프로그램이다. 마음관련 5분 영상과 스텝코치들의 마음일기 피드백이 있다.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나도 배우는게 많다. 내가 배울려고 기획한 듯 ㅎㅎ

 

 

[일상]
6월은 6시대 아침에 일어나는 습관이 장착되었다. 해도 일찍 뜨고 잠자기도 선선해서 컨디션도 좋다. 아침 기상 시간 함께 인증하고 체크해주는 유료 프로그램도 결제 했다. 다들 미라클모닝을 체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유료로 참여한 만큼 목적이 분명하다. 다른 커뮤니케이션 없이 아침이면 인증 시간이 찍힌 이미지가 쭉 올라온다.  심플한 이 커뮤니티가 맘에 든다. 그동안 습관 들이기 관련으로 했던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생산성이 높은 듯. 

 

[배움]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12기에 참여하고 있다. 말하기보다 듣는데 집중하고 있다. 마지막 시간을 향해 하고 있는데 수료의 조건이 자기만의 진성리더십 모델을 세우고 발표하는 것이다. 나의 모델은 어떻게 만들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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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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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천마스크로 기억될 것 같다. 일회용 마스크가 답답하여 천마스크로 전면 교체. 
5월의 화두. 온라인을 활용한 비즈니스 점검, 나의 핵심역량에 집중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칭,
어떻게 일상을 지킬 것인가? 어떻게 주체적으로 살 것인가?
 


[독서]

언컨택트
국내도서
저자 : 김용섭
출판 : 퍼블리온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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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여정 Self On
국내도서
저자 : 이창준
출판 : 플랜비디자인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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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달은 내 핵심 역량에 집중해보는 한달이었다. 온라인 클래스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주력하고 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빠르게 실행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운영해보자. 

작년에 이어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를 운영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장시간 대면은 어려워서 주말 대신 평일 저녁 2시간 특강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그래도 다들 강의와 모임이 취소되는 와중에 진행할수 있어서 감사하다.  

원고 합평을 하고 다시 쓰기로 했다. 마음 가다듬고 다시 한 번 잘 정리해보자.

 

[일상]
5월 5일 어린이날 속리산 자락을 다녀왔다. 완곡한 코스라서 편안했고 초록초록한 봄 산을 만끽할수 있었다. 마지막엔 촉촉히 비가 왔다.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둘째주부터 시작했다. 2주 정도는 전신 근육통을 앓다가 3마지막 주에 접어들면서 완화되었다. 총 12번 출석. 이정도면 선방했다. 

글을 쓰고 인증하도록 도와주는 코칭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외부에 의지라도 하고 싶었는데 글 쓰기 전 내 안에 있는 저항이 큰걸 다시 확인했다. 마감 며칠 전에 또 쓰긴 쓸거다. 늘 미루는걸 괴로워하는데 괴로워 하면서 미루는 이 괴로움을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남향으로 난 창문을 등지고 책상에 앉는다. 주변에 정원이 있는 오래된 단독주택이 몇 채 있고, 세월만큼 여물은 나무를 찾아 새들이 많이 오나보다. 창 밖으로 하루종일 짹짹 쟁알쟁알 하는 새소리가 들린다. 낫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요즘 코로나 여파로 일상의 루틴이 많이 무너졌다. 특히 해가 뜰때 하루를 시작하려는 타이밍을 놓치는데 이제라도 바로잡아야할 것 같다. 다음달은 습관 코칭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배움]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12기에 참여하고 있다. 말하기보다 듣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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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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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국내도서
저자 : 박창선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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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 리커버 에디션
국내도서
저자 : 팀 페리스(Tim Ferriss) / 박선령,정지현역
출판 : 토네이도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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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국내도서
저자 : 김범준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8.06.29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 코로나로 나는 내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코칭역량에 더해 IT를 활용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었다. 한동안 그 능력이 자칫 코치로서 살고자 하는 나의 계획에 방해가 될거라 생각해서 숨기는 기능이었는데 이번 사태를 대응하는데 있어 강력한 역량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벌서  몇 군데에서 기획 자문 요청도 있었고 기꺼운 마음으로 응하고 있다. 앞으로 이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보려 한다. 

불렛저널을 21일 과정을 무사히 마쳤다. 평생 활용해볼만한 새로운 툴을 얻었다는 반응이 제일 기뻤다. 조금 더 수정보완해서 기업용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봐야겠다. 

블루밍경영연구소 파트너 코치로 온라인 클래스를 제안해서 기획중이다. 5월 런칭을 목표로 코칭 펌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모델을 제시해보기로. 

인터널 1기 팔로우업을 진행했다. 한달 보름 만에 다시 만나 코칭 복습하는 시간. 5-6월에 인터널 과정이 무사히 개설될 환경이 왔으면 좋겠다. 

한 코치님과 일주일에 2회씩 코칭을 주고 받는다. 첫번째 요일은 내가 고객으로만 참여하고, 두번째 요일은 상대가 고객이 된다. 온전히 자신의 역할과 주제에 몰입하는 효과가 있다. 적어도 3개월 과정을 할 것이라 주제를 고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코치로서 자신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정해졌다. 각자의 브랜드가 어떻게 다듬어질지 기대된다. 

공저로 책쓰기 과정이 마무리 되어간다. 퇴고를 하고 실물로 책이 나오면 어떤 기분일까?

 

[일상]
백두대간 팀들과 캠핑을 다녀왔다. 대부분 당일치기 산행이고 종종 일박하는 일정이었는데 산행 후에는 바로 골아떨어졌다. 비예보가 있었는데도 강행한 이유는 우중 캠핑도 좋았기 때문이다. 다행이 캠핑 가는 당일은 비, 다음날은 맑게 개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도란도란 모닥불 피고 새벽까지 이야기하는 시간이 잉여롭고 풍요로왔다. 

근력 운동을 안한 채로 두 달을 보냈더니 신체 발란스가 무너지는 느낌이다. 몸 여기저기에서 뻑뻑하다는 신호가 온다. 5월에 크로스핏을 다시 재개해야만 하겠다. 

 

[배움]
온라인 스쿨 프로젝트와 관련해 유투브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촬영, 편집, 기획 등 분야별 전문가도 많고 콜라보도 할 수 있겠다 싶다. 재미있게 접근해보고 싶어 스터디 그룹도 만들어질 듯. 

작년부터 기다려온 <진성리더십>프로그램에 합류했다. 오프닝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라 온라인 미팅으로 대신했다. 2회부터는 오프라인으로 만난다니 처음 마음먹은 대로 성실하게 내 리더십 모델을 완성해야겠다. 

요즘 같이 경제적 위협이 오는 때에 미리 나의 머니프레임을 점검해보는게 필요해서 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질문과 답을 하다보면 나의 생각이 정리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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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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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을 세팅하고 본격적으로 사무실 오픈을 알렸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 9월에 진행한 군 장교 대상의 인터널 코칭 프로그램. 4명의 장교들이 올해 신년 계획으로 코칭 자격을 따겠다고 해서 멘토코칭을 하고 있다. 

부산에서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간관리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하루의 시간을 성찰하는 가운데  참여자들 개인마다 여러 코칭 주제들이 나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좀 더 코칭 적으로 세분화 할 계획이 있고 부산에서의 활동도 많아질 것 같다. 

사무실에서 블루밍경영연구소 프로그램인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을 개설해 운영하려고 한다. 2월 안에 1기를 모집해서 20시간 운영한다. 

 

[일상]
운동 1월 출석 5일이다. 구정 연휴도 있다는 핑계를 대더라도 부끄러운 출석율이다. 사무실과 센터가 멀어진 바람에 동선 맞추기가 쉽지 않다. 대안을 찾아봐야 할 듯. 

연휴의 마지막날에 백두대간길 중에서 가장 쉽다는 산자령을 다녀왔다. 서울에서 눈구경 한번 못하다가 실컷 보고 왔다. 12키로의 눈길 산행을 했음에도 근육통이 전혀 없다. 2016년 4월을 시작으로 횟수로 5년 째다. 

외식을 삼가고 자체 식사를 해결하다보니 나날이 요리 실력이 늘고 있다. 이제는 취미에 당당히 요리라고 써도 될듯 하다.  

이달 말을 기준으로 사무실 정식 오픈파티 하고 있다. 우한폐렴으로 웬만한 모임들이 취소되고 있는데 10분의 손님들이 기꺼이 방문해주었다. 직접 방문해서 격려해주신 북부여성발전센터 주영미 소장님, 오픈한다고 살짝 알렸는데 오픈날 화분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온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박은주 관장님 감사드립니다. 

 

[배움]
최동하 코치님이 진행하는 NLP강좌를 듣고 있다. 연대심리상담원에서 진행하는 7주 과정인데 특별히 코칭에 접목할수 있는 부분을 선별해 핵심만 알려주신다.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고 있다. 

본격적인 PCC트랙의 시작을 위해 인증 과정인 학습코칭 과정을 들었다. 이틀간 학습하면서 내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그룹코칭에 접목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즐거웠다. 코치도 셀프코칭을 해봐야 고객을 더 예민하게 만날수 있다는 말에 자극받아 나도 셀프코칭 주제를 잡았다. 

블루밍경영연구소 비즈니스 코칭 과정에 입과했다. 24시간 3일 과정으로 진행한다.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코칭을 좀 더 심도깊게 바라볼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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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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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 돌산이 있는 오동공원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는 날. 이곳은 성북구 우수 조망 명소로 지정된 곳이란다.


사무실을 얻고 쓸고 닦는 한 달을 보냈다. 
매일 조금씩 가구가 들어오고, 그 뒤에는 자잘한 집기와 소품들을 들였다. 
하루에 2-3개의 택배를 뜨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지났다. 
연말 나의 정체성은 백수와 주부 사이였다. 
쓸고 닦고 요리를 해서 먹고 먹였다. 새로운 나만의 요리레시피도 많이 개발되었다.
2020을 준비하며 나의 공간을 정비하는 시간이 즐거웠던 한달이었다.

[코칭/강의/프로젝트]
제주대학교 인터내셔널 코칭연구소가 진행하는 전문코칭 양성 프로그램과정에 멘토코치로 참여했다. 2명의 코치이가 모두 합격했다. 제주와 서울에서 전화로 만났지만 합격 발표를 볼때 무척 뿌듯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2020 원데이 비저닝 워크샵 : 내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를 함께 운영했다. 내년 2월까지 앵콜이 지속되는 중. 정말 값진 경험을 하는 중이다. 

올해 초에 온라인 스터디 플랫폼인 <스터디파이>에서 불렛저널 스터디를 개설했었다. 그것이 시작이 되어 부산의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인 <리크로스>에서  불렛저널 강좌를 개설하게 되었다. 

 

[일상]
위즈덤2.0 씨드멤버를 위한 프리파티에 참석하였다. 행사의 취지도 좋았지만 세심한 행사의 기획과 운영 노하우가 돋보였다. 내년에 한강 노들섬에서 펼처질 명상 컨퍼런스가 기대되었다. 

크로스핏 12회 참석. 연말 휴무를 위해 열심히 마일리지를 월초에 쌓아두었다. 

자체 휴무를 4일 가졌다. 멀리서 친구가 올라와 먹고 자고 멍때리고 수다하는 평화로운 연말이었다.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에서 원데이 스테인드글래스 체험을 했다. 공예작업은 나와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긴 했으나 이색체험을 한번쯤 경험해보는 것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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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강의가 거의 마지막 열흘 동안 몰려있었다.
5월은 강의를 준비하는 부담과 설렘으로 보낸 것 같다. 

하지만 이 도전과 경험이 쌓여서 더 나은 내가 되겠지, 
성장하기에 5월만큼 눈이 부신 날도 없다. 

[독서]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국내도서
저자 : 황선우,김하나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9.02.22
상세보기
나라는 이상한 나라
국내도서
저자 : 송형석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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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국내도서
저자 : 정여울
출판 : 민음사 2017.11.20
상세보기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국내도서
저자 : 허혁
출판 : 수오서재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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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관하여
국내도서
저자 : 정여울
출판 : 한겨레출판 2018.11.24
상세보기

나열하고 보니 이번달은 심리관련 책, 그 중 에세이가 많다.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의 허혁 작가나, 정여울의 에세이에서 융을 많이 인용한다.
특히 허혁 작가에게서 발견한 융의 이야기는 예상밖이라 더 반가웠다.
융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융의 저서를 하나씩 사모으고 있다. 본격적으로 읽기 전이다...

[코칭/강의/프로젝트]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쑥쑥멘토칭> 총 4회 중 2회 멘토링 그룹코칭을 진행했다.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창업보육전문매니저를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2일간 진행했다. 
B:Origin이 인큐베이팅 되었던 친정같은 곳이기도 하고 나와서 강사로 다시 불러줘서 감사하다. 

에코맘코리아에서 자존감 특강을 2회 진행했다. 1회만 진행하기로 했는데 재요청이 와서 한 주 뒤에 한번 더 했다. 감사하다. 

조만간 북부센터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를 오픈하게 될것 같다. B:Origin과 북부센터의 첫 프로젝트이다. 

공부플랫폼 스터디파이에서 <불렛저널> 스터디를 런칭했다. 일상을 들여다보고 기록함으로 내 인생의 저널이 될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도 보택이 되었으면 좋겠다. 

코치협회 신규 KAC 그룹멘토코칭에 멘토로 참여했다. 코칭을 처음 접하고 코치다운 삶을 살고자 코치가 되신 분들과 함께 하는 건 언제나 신비롭고 즐거운 일이다. 앞으로 더 자주 기회를 갖고 싶다. 

[배움]
정요섭 코치님의 <커리어큐브> 심화 과정을 2일간 들었다. 몇년의 지식과 경험을 녹여낸 프로그램을 즐기는 양일간이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정여울 작가의 글쓰기 수업을 2회 들었다. 자신과 대면하는 글쓰기의 힘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내가 말할 때 엔터네이너적 기질이 있다고 했다. 비극적인 상황을 유머스럽게 표현하는 객관적인 힘이 좋아보인다는 피드백을 들었다.  

한국코치협회 월례세미나 박창규 코치님의 <Presense를 드러내는 Doing>에 참석했다. 


[일상/ 취미]
운동 15회 출석! 슬슬 운동하고 땀내기 좋은 날씨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정말정말 가기 싫은 날도 있는 법이다. 꾹 참고 주 3-4회를 간 나에게 칭찬을!!

부처님 오신 날, 백두대간 팀하고 수락산을 올랐다. 우리 동네에 이런 멋진산이! 바위산을 탄 후유증으로 오른쪽 무릎에 통증이 열흘 가량 지속된 것 같다. 코어와 하체를 좀 더 단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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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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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하고도 반, 나의 보금자리였던 곳. 오래오래 그리울 듯.

 

3월은 사무실 계약 종료가 되는 달이었다.

그래서 3월은 사무실이 없는 나의 일상을 상상하면서 마음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다. 

내일이면 월요일이고 나는 늘 출근하던 사무실에 더는 가지 않는다.

오늘 밤이 되니 드디어 실감 난다.

4월이라 다행이야. 겨울이었으면 더 쓸쓸할 뻔했다.

이 봄기운으로 나는 또 새로운 활동을 할 것이다. 

 

 

[독서

상자 밖에 있는 사람
국내도서
저자 : 아빈저연구소(The Arbinger Institute) / 서상태역
출판 : 아빈저연구소(위즈덤아카데미) 2016.10.03
상세보기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보겠습니다
국내도서
저자 : 키미앤일이
출판 : 가나출판사 2019.02.22
상세보기

 

미세유행 2019
국내도서
저자 : 안성민
출판 : 정한책방 2018.11.05
상세보기

 

아내 가뭄
국내도서
저자 : 애너벨 크랩(Annabel Crabb) / 황금진역
출판 : 동양문고(동양북스) 2016.12.12
상세보기

 

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
국내도서
저자 : 민성식
출판 : 바틀비 2019.01.03
상세보기

 

 

[코칭/프로젝트] 

북부센터에서 운영하는 멘토링 사업단의 자문을 맡았다. 일 년에 4기를 운영하는데 기수별로 2시간의 그룹코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무실은 나왔지만 강의와 자문으로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다. 

 

코칭의 매력은 사람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에 있는 것 같다. 이번달 3주 만에 만난 고객이 부쩍 성장해온 걸 보면서 참 기뻤다. 나도 최선을 다해보자. 

 

 

[배움]

페이스북 광고에 관한 지식이 필요했는데 온라인 스터디를 할 수 있어서 스터디파이 <퍼포먼스 마케팅> 수강중. 마케터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숫자 다루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트랜드 강의를 들었다. 3시간 강의에 10권을 책을 읽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해서 참고했다. 현 트렌드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

 

 

[일상/ 취미] 

약간의 통증이 있어서 진료를 받았는데,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건강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다시 크로스핏을 시작했다. 힘든 운동 후 24시간 후 근육통을 즐기는 중이다. 

 

 

 

원래 이렇게 썰렁한 사무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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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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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비로서 기해년이 되었다.
입춘을 기점으로 10년 대운의 전환에 들어서 그런지 갈팡했던 마음이 다듬어짐을 느끼는 달이었다. 
코치로서 성장에 집중하자. 그 외의 것에는 활동을 줄이고 버린다. 
 

[독서

당장 필요해서 읽은 책이 매니지먼트 편이었다. 읽으면서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이 책을 처음보는게 아니다. 분명 수년 전에 한번 읽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역시 공부는 현장에서 바로 습득하는게 남는다.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 매니지먼트 편
국내도서
저자 : 이와사키 나쓰미 / 권일영역
출판 : 동아일보사 2011.04.27
상세보기

결국, 컨셉
국내도서
저자 : 김동욱
출판 : 청림출판 2017.10.10
상세보기

조선의 여성들, 부자유한 시대에 너무나 비범했던
국내도서
저자 : 박무영,김경미,조혜란
출판 : 돌베개 2004.07.05
상세보기

못생긴 여자의 역사
국내도서
저자 : 클로딘느 사게르 / 김미진역
출판 : 호밀밭 2018.06.28
상세보기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국내도서
저자 : 이혁백
출판 : 레드베어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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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성찰] 

리더십 이슈를 갖고 온 고객과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시작했으나 여러 상황이 겹쳐 올해 처음 진행하게 되었다. 코칭 세션에서 충분히 직면하고 실행안을 세우고 현장에 반영하기로 했는데, 이후 코칭 효과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셨다. 코칭으로 영향력이 커져가는 기분이 들어 기쁘다. 

대학원생 진로 코칭을 시작했다. 20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코칭으로 활짝 피우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   

한국코치협회 역량강화위원활동을 시작했다. 코치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활동에 촛점을 맞춰 일년을 보낼 예정이다. 

비즈니스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사업비전과 마케팅 전략 고민을 함께 하고 있다.

한국코치협회 KAC 인증코치 심사위원기관 심사위원으로 지원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 인증 심사 책임자로 지원했다. 코칭에 진입하는 코치님들의 멘토코치로서 성장을 돕고 싶다.     


[배움]

스터디파이라는 온라인 공부 플랫폼에 관심이 생겨 <내 이야기로 팔리는 에세이쓰기>를 들었다. 
현직 출판기획자가 리딩한다한 달 동안 끝까지 완주하고 시장조사 하는 방법을 배웠다.

비혼공동체 <공덕동 하우스>에서 기획한 자기방어 훈련 워크숍에 참가했다. 지난 일년간 나름 운동으로 가꾼 기초체력이었다. 그것은 홀로 하는 운동이었고, 타인과 몸으로 만났을 때 자기방어는 또 다른 문제였다. 몸이 처한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일상/ 취미] 

갑자기 가슴 상단 통증이 있었다. 몸이 보내는 어떤 신호인가 싶어 병원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인대염의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을 받음. 약먹고 며칠 쉬니 나아졌다. 

크로스핏 회원권이 종료되었다. 갑자기 인대염이 생긴터라 운동을 지속하느냐 쉬느냐 문제로 고민하다 연장했다. 이참에 쉬어버리면 영영 이별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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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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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한 주는 마음 맞는 사람들과 제주와 산에서 보낸 며칠이 기억될것 같다. 
그리고 꿈까지 꿔가면서 성장했던 코칭 경험도. 
새해의 첫 시작으로 여유로운 출발이 되었다. 


[독서]

불렛저널
국내도서
저자 : 라이더 캐롤(Ryder Carroll) / 최성옥역
출판 : 한빛비즈 2018.11.19
상세보기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국내도서
저자 : 고미숙(Ko Mi-Sook)
출판 : 프런티어 2018.08.08
상세보기

엄마 반성문
국내도서
저자 : 이유남
출판 : 덴스토리(Denstory) 2017.09.01
상세보기

청소년 감정코칭
국내도서
저자 : 조벽
출판 : 해냄출판사 2012.07.18
상세보기



[코칭/성찰] 

근 두달 아이가 나오는 꿈을 꿨다. 갑자기 아프거나, 아파서 실려오거나 하는 아이들을 내가 치료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왜 자꾸 꿈에 아이가 나오는 걸까? 꿈투사를 따라가다보니 청소년 코칭을 맡은 이슈가 떠오른다. 내면의 아이인가 싶었는데 현실에서 청소년과 관계를 맺는 과정이 반영된 것이다. 아프던 아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진화해 가는 과정이 흥미로운 꿈이었다. 아이들 코칭하면서 나도 성장하는 1월이었다. 



[일상/ 취미] 

1월은 어깨 부상으로 운동 유예기간을 두었다. 

블루밍 연구소 코치들과 2박 3일 제주여행에서 올레길을 걸었다. 내가 즐겨찾는 스팟을 모두 공유하는 시간. 만족도 높은 여행기획이었다.

하루 쉬고 백두대간 덕유산 빼재 구간을 올랐다. 백두대간길은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길이어서 길을 개척하면서 걸어야 했다. 무릎까지 오는 눈을 헤치고 밤 9시에 산행을 마쳤다. 도저히 서울로 올라올 컨디션이 아니어서 1박. 


[배움]

김영민 교수 글쓰기 특강을 들었다. 자신의 주장을 글을 써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논설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현직 에디터가 강의하는 4주간의 책쓰기 특강을 들었다. 굳이 이 과정을 듣지 않아도 될 만큼 내가 출간에 관해 대부분의 과정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글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도 받았다. 책쓰기라는 대 주제에 압박을 받아 글쓰기 자체의 즐거움을 잊었다. 

식, 의, 역 심화반에 조인했다. 한국의 오행으로 상징되는 세상의 이치를 알고 싶다. 

한국코치협회 자격유지보수교육 <첫 고객, 첫 세션 어떻게 할 것인가: 고객 준비시키기와 세우기> 하루 워크숍을 들었다. 작년에 이 수업에서  고객 역할을 자원하게 되면서 김상복 코치님과 인연을 맺었다. 일년간 업그레이드 되고 책으로 교재까지 만들어졌다. 나의 코칭 상품군을 정리하는 홍보자료를 만들고, 코칭 준비세트를 다시 재정비 해야겠다. 


[프로젝트/일] 

책쓰기 클래스의 브랜딩을 진행하고 있다. 그들만의 특성을 발굴해 컨셉을 잡고, 시각적으로 정리된 키비주얼을 잡는 중. 
이 많은 책쓰기 시장에 그들의 강점을 부각한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다. 

불렛저널을 읽고 온라인 기록에서 오프라인 기록을 이중화 했다. 다이어리는 꼭 내가 원하는 섹션의 장수가 모자라거나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아 끝까지 쓰지 못하는게 많았는데 블렛저널을 보고나니 그 모든 불편함이 한번에 사라졌다. 그냥 만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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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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