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랜드 네트워크/비너스로드VenusRoad30

비너스로드 독서모임 -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비너스로드 독서모임 -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2016.07.22 am10:00 @인브랜드마케팅 얼마전 비너스로드 멤버가 오랫만에 만나 수다를 나누다가 문득 공통의 관심사가 참 많이 생겼다는 것을 발견했다. 무의식의 반영인 꿈이 주는 이미지,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인 것, 몸과 마음이 이어져 있다는 것, 위의 관심사들을 혼자 하다가 풍선 바람빠지듯 시드느니 물 들어올때 노 젖자고 한여름의 뻘짓을 함께 하자는 결론에 이른다. 각자의 생업이 바쁜 관계로 후딱 온라인으로 회의를 거쳐 카페를 개설했다. 디지털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이 정치, 경제가 아니라 몸이라는 관점을 가진 동양 의역학 동의보감을 해석한 고미숙 저자의 책부터 읽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독서모임은 7월 22일 아침 10시 신사동 인브랜드마케팅 사무실.. 2016. 7. 24.
비너스로드 봄맞이 소풍 비너스로드 봄맞이 소풍 2016.03.08 @ 양평 비너스로드라는 사조직(?)을 만든지 횟수로 4년째.계절이 바뀌면 그 핑계로 작당모의 해서 놀러가곤 했다. 경복궁 벛꽃놀음, 서촌 마실 기행, 태국 아티스트 웨이 여행...이번에는 양평이다!! 그리고 새로운 남성 멤버를 초대했다. 먹고 노는데 남녀 구분이 있나. 도토리 음식 전문점이었다. 도토리로 만든 모든 메뉴를 먹어보려다 지쳤다. 사람이 워낙 많아 자리를 빨리 떴다. 깊은산속다람쥐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강남로 79031-773-3232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1564722 카페 누마루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분원리 430-1031-765-2885 분위기 쫌 근사한 카페를 아주 우연하게 찾았다. 근.. 2016. 3. 14.
비너스로드 연말정산 2016년을 계획하다 비너스로드 연말정산. 현미로 만든 떡볶이, 스페인 음식이라는 까수엘라.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 한라봉으로 후식으로 먹고, 도형코칭을 시작했다. 도형코칭은 현재에 갖고 있는 생각과 고민을 상담하기 좋은 툴이다.친구들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있기도 한터라 조금 더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 줄수 있었다. 그리고 3년째 진행했던 연말 버킷리스트 점검과 신년 계획. 각자 마음에 품은 계획을 발표하고 서로 응원해주었다. 바게트에 카수엘라와 현미떡볶이, 그리고 후식으로 한라봉을 먹고 얼마 지나지않아...우리는 쌀국수를 다시 먹었던 거시었다... 2015. 12. 27.
2015 비너스로드 연말정산 비너스로드 2015 연말정산. 아쉽게도 올해의 활동은 많이 못했지만, 연말정산은 해야지.맛있는 음식을 먹고, 올해의 버킷리스트를 점검하고 내년도 버킷리스트도 세워야겠다. 그리고 특별히 도형심리코칭을 해주기로 했다. 우리 멤버들의 성격도 진단하고 도형코칭을 통해 현재의 심리상태를 체크하고 코칭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기대된다~~~ 2015. 12. 17.
비너스로드 맴버 보라의 결혼식 축하 파티 @ 박솔지 셰프의 쿠킹스튜디오 스윗솔 비너스로드의 맴버이자 사회에서 만난 동감내기 친구 보라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채식요리전문가인 박솔지가 장소와 음식을 제공했다. 늘 자신의 쿠킹클래스를 꿈꾸던 그녀가 드디어 스튜디오를 내게 되어 반가웠다. 보라는 누구나 하는 틀에 박힌 결혼식 대신 일가친척 몇명만 초대해 조촐한 결혼을 했다. 외곽의 경치 좋은 숲 속 사진 스튜디오에서 하얀드레스를 입고, 화관을 쓰고, 웨딩촬영을 했다.그녀가 좋아하는 채식케이터링을 손님에게 대접하는 것으로 충분히 행복한 결혼을 치뤘다.보라의 결혼의 모든 과정에 솔지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셰프로 1인 다역을 진행해주었다고 한다.그리고 결혼 축하 파티의 요리까지 책임지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려졌다. 보라가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솔지는 솔지.. 2015. 6. 1.
올해의 마지막 옥상떼라피 with 비너스로드 [Venus road] 비너스로드(VenusRoad) 프로젝트 옥상떼라피2014.09.26 / 5:30PM @신사동 가로수길 인브랜드연구소 옥상주최: 비너스로드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메디콘텐츠 노보라 대표) 호스트로서 오는 손님마다 반복해서 이야기하기보단, 이런 설명문이 더 편할것 같아서 마련해 봄. 비너스로드 3인방 중, 인브랜드연구소 김지호 소장이 빠졌다. 그녀의 부재를 느끼며 보라와 나는 정신을 수습하여, 음식을 사왔다!!! 한몫을 단단히 해낸 MU 인턴 장근우. 업무랑 상관없이 재밌는 경험을 하고 싶으면 오랬더니 참여를 선택. 덕분에 주문한 음식 픽업 걱정없이 해결. 지난 번엔 미녀쉐프 박솔지의 요리가 있어서, 혹시나 이번 손님들이 요리를 기대하고 온건 아닐지 걱정이 많았다. 참여이유를 들어보니 신사동 옥상이라는 .. 2014.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