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국내도서
저자 : 박창선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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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 리커버 에디션
국내도서
저자 : 팀 페리스(Tim Ferriss) / 박선령,정지현역
출판 : 토네이도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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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국내도서
저자 : 김범준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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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 코로나로 나는 내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코칭역량에 더해 IT를 활용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었다. 한동안 그 능력이 자칫 코치로서 살고자 하는 나의 계획에 방해가 될거라 생각해서 숨기는 기능이었는데 이번 사태를 대응하는데 있어 강력한 역량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벌서  몇 군데에서 기획 자문 요청도 있었고 기꺼운 마음으로 응하고 있다. 앞으로 이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보려 한다. 

불렛저널을 21일 과정을 무사히 마쳤다. 평생 활용해볼만한 새로운 툴을 얻었다는 반응이 제일 기뻤다. 조금 더 수정보완해서 기업용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봐야겠다. 

블루밍경영연구소 파트너 코치로 온라인 클래스를 제안해서 기획중이다. 5월 런칭을 목표로 코칭 펌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모델을 제시해보기로. 

인터널 1기 팔로우업을 진행했다. 한달 보름 만에 다시 만나 코칭 복습하는 시간. 5-6월에 인터널 과정이 무사히 개설될 환경이 왔으면 좋겠다. 

한 코치님과 일주일에 2회씩 코칭을 주고 받는다. 첫번째 요일은 내가 고객으로만 참여하고, 두번째 요일은 상대가 고객이 된다. 온전히 자신의 역할과 주제에 몰입하는 효과가 있다. 적어도 3개월 과정을 할 것이라 주제를 고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코치로서 자신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정해졌다. 각자의 브랜드가 어떻게 다듬어질지 기대된다. 

공저로 책쓰기 과정이 마무리 되어간다. 퇴고를 하고 실물로 책이 나오면 어떤 기분일까?

 

[일상]
백두대간 팀들과 캠핑을 다녀왔다. 대부분 당일치기 산행이고 종종 일박하는 일정이었는데 산행 후에는 바로 골아떨어졌다. 비예보가 있었는데도 강행한 이유는 우중 캠핑도 좋았기 때문이다. 다행이 캠핑 가는 당일은 비, 다음날은 맑게 개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도란도란 모닥불 피고 새벽까지 이야기하는 시간이 잉여롭고 풍요로왔다. 

근력 운동을 안한 채로 두 달을 보냈더니 신체 발란스가 무너지는 느낌이다. 몸 여기저기에서 뻑뻑하다는 신호가 온다. 5월에 크로스핏을 다시 재개해야만 하겠다. 

 

[배움]
온라인 스쿨 프로젝트와 관련해 유투브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촬영, 편집, 기획 등 분야별 전문가도 많고 콜라보도 할 수 있겠다 싶다. 재미있게 접근해보고 싶어 스터디 그룹도 만들어질 듯. 

작년부터 기다려온 <진성리더십>프로그램에 합류했다. 오프닝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라 온라인 미팅으로 대신했다. 2회부터는 오프라인으로 만난다니 처음 마음먹은 대로 성실하게 내 리더십 모델을 완성해야겠다. 

요즘 같이 경제적 위협이 오는 때에 미리 나의 머니프레임을 점검해보는게 필요해서 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질문과 답을 하다보면 나의 생각이 정리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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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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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습관_불렛저널 트레이닝>
드디어 4번째 온라인 미팅 시간,
그리고 총 21일 여정의 마지막 시간이었어요.

21일 동안의 변화를 나누었어요.
처음에는 계획한 만큼 하루 일정을
보내지 못했다고 낙담했으나
곧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웃을수 있었습니다.

변화는
하루의 우선 순위가 분명해지고,
그날그날 어떤 주요한 일들이 있었고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 기록을 보며
지난 시간 점검을 할 수 있었다고요.
매일 밤 성찰노트를 통해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불렛저널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기대하며 시작했지만,
마무리 때 바라보니 자기성찰의 인생 노트법을
배웠다는 소감이 울림이 컸어요.

큰 목표는 퓨처로그와 먼슬리로그로 다루고
매일 실현가능한 목표는 데일리로그로 쪼깨어 작은 실천 단위로 만들고,
매일 리뷰를 통해 성찰하고 다음날 더 나은 내가 되도록 한다!
이것이 이 수업을 기획했을 때의 목표였거든요.

이 의도가 반영된 것 같아 기쁩니다.

5월에는 탈잉에서 진행합니다.
첫 수업만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요.

https://taling.me/Talent/Detail/23531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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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습관_불렛저널 트레이닝>
세번째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어요.

오늘은 내 시간계획과 사용에 대한
하루 성찰의 중요성과 다음날의
시간 계획과의 연결성을 설명해드렸어요.

그리고 마음이 복잡해 시간계획이 어려울 때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감정일기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이었으면 훨신 효율적인 피드백을
받았을텐데 아쉬운 마음 가들이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급 벙개 하자는 의견도 나왔네요.

오프라인 체질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해보니
온라인 강의를 더 효율있게 하는 법에 욕심이 생기네요.
열심히 연구해야겠어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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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코치와 함께하는
<시간관리 습관_불렛저널 트레이닝>
두번째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어요.

불렛저널은 자기주도학습 코칭에 기반해
성찰하는 힘을 키우고
실행과 피드백을 습관화 하고
목표의 리마인드 훈련을 함께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선택한
온라인 도구를 활용한 학습방법.
이제 조금씩 익숙해지네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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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콕 박혀있느라 카페에 언제 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오늘은 미팅이 있어 나온 참에 오랫만에 카페에 가리라 결심하고 나왔습니다.

백만년만에 스벅에 와서 오랫만에 스벅앱을 켜보니 이런 횡제가!!
녹차라떼 쿠폰이 똭!!

멘토코칭을 진행해 KAC합격한 코치님이 감사의 선물로 보내주신 쿠폰이었어요.
한달 동안 카페 근처도 못가서 까맣게 잊고 있다가 그때의 기쁜 기억이 한 번 소환 되네요.
코로나 덕분에 기쁨 더블로 받은거라고긍정 마인드를 만들어보렵니다.

카페는 2m 간격 유지한다고 테이블 절반을 들어냈네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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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니 아내 눈치가 보여 무서워요"
“가족이 모여 있으니 하루 이틀은 좋았어요. 지금은…나가고 싶어요.”
“내가 대화에 끼려고 하면 분위기가 갑자기 썰렁해져요."

 

제 주변에는 청소년기 아이를 둔 아빠들이 몇 있는데요,
요즘 안부를 물으면 이구동성으로 이런 고충을 호소하네요.

코로나가 대한민국의 일상을, 아재의 심리도 바꿔놨습니다.
이번 사회적 격리로 집에만 있는 시간 동안
가정에서의 새로운 격리를 만난 모양이에요.

어떤 아빠는 짐짝으로,
어떤 아빠는 잔소리꾼으로,
어떤 아빠는 투명 인간으로…

이런 대화를 듣는 저도 마음 한편이 찡했습니다.
평소 가정을 위해 가장으로서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기 때문이었죠.
코로나로 인해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이 소중한 시간이 고충이라는 고백이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조심스레 코칭을 권했답니다.
늘 바빴던 아빠들이 조금의 숨통을 틔우는 이 시점,
아빠들을 위한 코칭 교육이 필요하다 싶어서요.

아빠랑 대화하고 싶어 아빠의 퇴근을 기다리는 아이들.
아내와 오붓한 대화를 즐기는 남편으로의 변화
지금의 고충이 새로운 전환으로의 변화를 끌어낼 거에요.

가족 대화의 소중함을 느꼈다면,
코칭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건 어떠세요?

신청하기 : https://forms.gle/YELmrkeBJKs71Nx5A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

*일정 4월 24-25일 (금-토요일) / 9-7시 (18시간) *인원 6명 이내 *비용 69만원 (VAT별도/세금영수증 발행가능)/ Early Bird 55만원 (4/17까지 납부시) *입금처 신한은행 302-12-407191 (비오리진 박현진) *장소 서울 성북구 장위로19길 25 102동 204호 (주차지원) *문의 박현진 코치 010-2779-5789 / sentipark@gmail.com * 환불규정 및 참고사항 - 강의 일정은 코로나 사정으로

docs.google.com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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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코칭을 알게 된게 6년 전이네요.

코칭과의 첫 인연은 김상임 코치님의 권유였어요.
파일럿으로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신다길래,
코치는 뭐하는 사람이고 코칭은 무엇인지
호기심이 일어 참여했어요.

이틀간 16시간 강의를 듣는데
놀랍게도 하나도 힘이 들지 않았어요.
참여자들은 강의를 듣는 시간보다
말하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그런데 말을 할수록 오히려 에너지는 넘쳤어요.
그때 ‘코칭이란 참 신비롭고 즐거운 것이로구나' 느꼈어요.
이때만 해도 저는 제가 코치가 될 줄 몰랐어요.

먹고 살기 바빠서 한동안 코칭을 잊고 지내다가
번 아웃이 찾아와 죽겠다 싶을 때 떠오른 건 코칭이었습니다.
바로 코칭을 부여 잡았고, 바닥난 삶의 에너지를 회복하는데
코칭의 힘이 참 컸어요.

올해 초에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 프로그램 FT를 받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데
꼬박 3년이 걸렸어요.

그 사이 저는 인증자격을 준비하고,
실전 코칭을 경험하고, 크고 작은 코칭 프로젝트를 운영했어요.

FT인증서를 받는 날 울컥했네요.
제가 처음 코칭을 경험한 그 프로그램을
이제는 제가 운영할수 있다는 감동과
여전히 코치로 살며 코칭을 하고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대견함 이었어요.

호기심과 감탄으로 시작한 코칭
제가 6년 전 느꼈던 감탄의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지금, 세계가 멈춰있는 이때,
저는 멈춤이 곧 성장의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찬찬히 함께 하지 않으실래요?

신청하기: https://forms.gle/YELmrkeBJKs71Nx5A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

*일정 4월 24-25일 (금-토요일) / 9-7시 (18시간) *인원 6명 이내 *비용 69만원 (VAT별도/세금영수증 발행가능)/ Early Bird 55만원 (4/17까지 납부시) *입금처 신한은행 302-12-407191 (비오리진 박현진) *장소 서울 성북구 장위로19길 25 102동 204호 (주차지원) *문의 박현진 코치 010-2779-5789 / sentipark@gmail.com * 환불규정 및 참고사항 - 강의 일정은 코로나 사정으로

docs.google.com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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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여유로운 시간을 원했지만,
막상 전세계의 일상이 멈춰선 지금
오히려 집중이 어려워지는 것을
저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느끼는 것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고요한 정리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정리하며,
미래를 기획하는 시간!

불렛저널를 활용한 시간관리 습관은
아날로그적 자기 성찰 노트에 가깝습니다.

<시간관리 습관_불렛저널 트레이닝>
첫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어요.

오프라인에서는 강의 후에
노트 작성법을 실습하면서 학습했는데
온라인에서는 이 실습 부분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참여자들이 각자 실습노트를 제작하시는 것으로 진행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온라인으로 하는 첫 수업.
화면 넘어로 보이는 분들의 열공의 에너지가 고대로 전달되었어요.
염려했던 것 보다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사회적 격리가 심해질수록
일상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게 그립네요.

앞으로 3회의 온라인 수업이 남았는데
온라인에서 만큼은 우리, 사회적 거리를 바싹 좁혀보아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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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6.18 12: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습관으로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은 사람 ....

올해 초 사무실을 오픈하고서 코로나 사태가 터졌다.
세계가 멈췄고 무너진 일상에서 잠시 나의 움직임도 멈춰졌다. 
평소에는 늘 여유를 찾다가 막상 넘치는 여유시간을 갖게되니 한없이 잉여로운 3월을 보냈다. 
시간을 그렇게 흘려버리다가 월말에 가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잉여의 끝에 다다르니 뭐라도 해봐야지 하는 반동 에너지를 겨우 찾았다.

[독서] 

이 공식을 모르면 PT 하지 마라
국내도서
저자 : 이용찬
출판 : 마일스톤 2018.10.30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외부에서 오는 기회가 사라지면, 내가 만들어야 한다. 시간관리 습관 불렛저널 트레이닝 21일 온라인 수업을 열었다. 실습이 있는 수업이어서 오프라인을 고집했는데 전국적으로 온라인 개강을 선언하면서 나도 과감하게 온라인 수업을 시도하기로 했다. 

KAC인증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 멘토코칭으로 매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널 과정 문의가 있어 계획중이다. 이 코로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우선 꾸준히 알리는건 필요할듯 하다. 

[일상]
코로나가 심해지고 내가 다니던 박스는 권장 휴업을 하는 중이다. 강도 높은 운동에 숨을 헐떡거리다보면 웬지 모르게 불안감이 올라오긴 했었다. 당분간은 못할 것이다. 대신 요즘엔 뒷산에 올라가서 둘레길을 걷는다. 광합성도 할겸 걷기 운동도 할겸 겸사겸사. 강도 높은 운동이 가끔 그립다. 

그 무엇보다 요리 실력이 늘었다. 역시 이렇게 잉여로운 때가 아니면 발휘하기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 검색하면 블로그 포스팅으로 동영상으로 마치 기다렸다는 듯 쏟아져 나오는 레시피들. 2020년 1분기는 요리하고, 먹는 일이 생활의 중심이었다고 할 것이다. 

[배움]
공부는 이럴때 해두면 좋을 것 같아서 코칭 교육을 신청했다. 설마 교육생이 있을까 싶었는데 이 와중에도 마스크 쓰고 코칭 교육을 받으러 온 분이 십여분이었다. 늘 멈춰있는 것은 아니구나.   


한번 해볼까 생각만 하던 일들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긴급생활자금을 융통해야하는 현실의 위기와 이 상황을 멋지게 헤쳐나가야 한다는 의욕으로 마무리 하는 3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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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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