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은 있으나 어느 아궁이에서 활활 태워야 할지를 살짝 고민하는 나. 
이런 고충을 이야기 하다가 개인브랜드 전문가 조연심 대표가 미니 컨설팅을 자원하고 나섰다.
사전에 나의 정보는 내 블로그의 프로필을 통해서 먼저 알렸다. 
광화문의 매드포갈릭에서 만났다. 첫마디 진단.

나는 열정적으로 경험을 하는데 과거의 경험만 나열한다.
결국 그런 경험으로 통해서 뭘 할건데라는 질문을 받는다.

내가 갖고 싶은 브랜드는 여행기획자로서 의미 있는 여행을 기획하고 조직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 
블로그에서 그런 콘텐츠를 쌓기 위해 여행 전문가를 인터뷰를 하고 블로깅 하기로 한다.  
50대 세계여행 기획자 인터뷰 하기. 공감을 이끌어내는 여행지로 30명을 뽑아 인터뷰하기. 
블로거의 추천여행 vs 기획자의 추천여행으로 블로깅도 가능하다.
여행상품 추천하고 그를 통해 상품으로도 만들고...

이와 동시에 오프라인에서는 상품기획하는 능력으로 Output하기. 
인터뷰를 통해 실제 기획되어 움직이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나는 여행시장을 크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실제 현항을 기획하고, 여행기획 이렇게 하라에 관한 노하우도 마련하기로 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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