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코치 육성을 위한 멘토코치 역량강화 과정>

2020.12.16.수 9:30-5:30@한국코치협회 온라인 강의

 

 

오늘은 종일 한국코치협회에서 마련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코치인증 심사위원인 박세환 코치님이

<인증코치 육성을 위한 멘토코치 역량강화 과정>을 진행해주셨다.

인증기관의 인증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멘토코칭과 코더코 슈퍼비전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잘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싶었고,

더 나은 멘토코칭을 진행하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코칭 일지 작성시 자주 실수하는 것들 실습을 통화 확실히 체화할수 있었고, 

지원서 작성 방법을 꼼꼼하게 점검할수 있었다.

앞으로 일년에 2회 씩은 이 과정을 운영한다.

멘토코치로 성장하고자하는 코치님들은 꼭 이 과정을 들으시길 추천한다.

 

다음은 우리 3조의 그룹 작업을 통해 멘토코치의 정의와 역할과 책임을 정리한 내용이다.

집단지성이 잘 발휘되어 남겨둔다. 

 

<멘토코치 정의>

; 상위 코치가 뒤따라 오는 후배코치에게 지혜와 조언을 주는 사람, 코칭 스승님, 여행 가이드, 사다리게임처럼 여러 길이 있음을 알게 하는 사람

=> 선배코치로서 경험에서 오는 지혜를 가지고 뒤따라 오는 후배 코치의 자기성찰과 성장을 돕기 위해 코치로서 동행하고 그 여정을 함께 하는 사람

 

<멘토코치 역할>

  1) 코치로서 역할 : 코치다움, 코칭다움을 보여주는 것(롤모델), 이슈 해결을 도와주는 역할(동행자)

  2) 지도자로서 역할(코더코) : 코치이의 코칭 스타일 인식시키기, 코치이의 역량 피드백, 자기성찰 돕기

  3) 응시자의 행정적 지원자 역할 : 서류검토, 코치 추천서, 응시 결과에 대한 클레임 제기, 응시기준에 대한 정보 숙지

 

<멘토코치 책임>

 : 코치협회 윤리기준 준수, 윤리적 책임감, 진정성과 정직,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기

 


<Best 멘토코치>

- 축어록+녹음파일을 보내면 11가지 역량에 대하여 세세하게 문서와 말로 피드백 해주었던 코치(멘티 스스로 확인 가능한 결과물 제시)

- 사전에 코칭관련한 질문목록 제시하여 미리 생각해보게 하는 코치

- 하나 하나 조목조목 피드백을 주는 코치

- 자신이 작성한 실행과제, 소감 을 코칭 후에도 확인할 수 있게 해 준 코치

- 계약서 등 절차에 의한 진행되는 코칭(다회기 세션의 경우)

- 고객 맞춤형으로 설계된 코칭

- Between the session 에 대하여 실행력을 높여준 점

- 리얼 사례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코치

- 코칭 프레즌스가 뛰어난 코치(이론, 테크닉이 실제 코칭에서 구현되는 코칭)

- 대면으로 해주는 코치

<Worst 멘토 코치>

- 지적질만 해주는 코치(부정 피드백>긍정 피드백)

- 여러사람 앞에서 감정적으로 피드백 해주는 코치

- 잘못된 점에 대하여 보다 나은 대안이나 예시를 보여주지 않은 코치

- 지나친 열정으로 약속된 시간을 지키지 않는 코치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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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술사 박영준 저자 '혁신가의 질문' 강연회 
2017.06.16 pm7 @ 한국코치협회 




질문술사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페친이 있었다. 
책을 준비하시더니'혁명가의 질문'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한국코치협회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하여 신청했다. 
기억나는 메시지를 간략히 적는다. 

혁신가의 질문
국내도서
저자 : 박영준
출판 : 북샾일공칠(book#107) 2017.02.24
상세보기


정확하게 7시에 시작한 강의. 질문으로 하는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오프닝 했다. 
보드에 저자가 직접 작성한 질문들이 뭍어있다.
참가자는 그 중 마음에 드는 질문이 적힌 포스트잇을  한장을 갖고 다른 참여자를 만난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듣고 나면 포스트잇을 교환한다.
다른 참가자와 질문을 주고 받는다. 간혹 같은 사람을 만나도 질문이 바뀌어 있으니깐 다른 질답을 할수 있다.  


질문공책을 만들어 늘 질문을 연구하는 질문술사 박영준 코치


혁신가는 타인의 질문을 받으면 자기의 질문으로 바꿔버린다.
ex) 10년 후에 바뀌는게 뭔가요?-> 10년 이후에도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 일까요?

우리는 얼마나 남의 질문을 나의 질문으로 착각하고 사는가?
언제 결혼해? 언제 집 사? 

혁신은 질문에서 나온다.
Why의 질문도 좋지만 what if 질문도 파워풀하다.
만약 00하다면 어떨까? 어떻게 될까? 

코칭은 몸으로 하는 것이다. 내 몸에 있지 않은 코칭은 작동되는 게 아니다.  
공부를 좋아하는 코치들이 착각하는 것이 자신의 지식(knowing)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행동(doing)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질문의 힘은 막강하다. 그러나 자신의 고민이 묻어나지 않은 질문은 힘을 잃는다. 
박영준 코치는 그래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질문 훈련하기를 권한다. 
한가지 질문에 머물러본다. 30분간 A4에 가득 채울 때까지 적어본다. 
그 중 질문 하나를 찾는다. 그 질문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눠보라. 


질문을 품고 사는 것은 명상을 하는 것과 같은 듯 한다. 
답을 찾기 위해 일상에서 느낌의 민감도를 높이고, 매순간이 성찰의 시간이 될것 같다. 
매일 나의 질문을 하나씩 품어야겠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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