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은 코칭 하느라 바빴던 달로 기억되겠다. 
7,8월은 정말 한가하더니 9월을 지나 10월은 코칭을 많이 해서 기뻤다. 
코치로서 도전하고 긴장하고 재미를 들리는 달이었다.  

[독서]

강 팀장을 변화시킨 열 번의 코칭
국내도서
저자 : 박창규,권경숙
출판 : 학지사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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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한국코치협회 교육기관협력위원회의 우송정보대학교 긍정마음가짐 코칭에 참여하고 있다. 10월 초 전체코치님들과 프로젝트 설명회 겸 워크숍의 진행을 맡겨주셔서 무사히 마쳤다. 내겐 6명의 학생을 전화로 5회의 코칭세션을 갖게 된다. 20대 초반의 학생들과 만나는 시간을 애써 코칭이라는 단어를 쓰기보단 신나게 수다를 나눈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군대상 멘토코칭을 전화로 진행한다. 4명의 장교와 시작했으나 세 분이 다른 일정으로 바쁘다고 포기의사를 밝혔고, 단 한분만이 의지를 보여서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으로 그룹코칭을 진행한다. 이것 또한 나에겐 엄청난 도전이었다. 청소년들을 위한 그룹코칭의 방식을 좀 더 개발해보고 싶다. 

블루밍에서 교육 받은 교육생들의 요청으로 멘토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20시간 교육을 받고 50시간의 실습을 해야한다. 실습과 병행해 멘토 코칭을 받으며 코칭 실력이 빠르게 향상된다. 코칭의 기초를 잡아주기에 이만한 프로그램도 없다. 

커리어코칭은 한창 진행중이다. 커리어 코칭을 하면서 코칭에  멘토링, 티칭, 컨설팅이 융합된 코칭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일상]
개천절 휴일을 중심으로 블루밍 코치님들과 조훈철 교수님이 진행하는 경주 문화재 답사여행을 다녀왔다. 전문가의 설명으로 다시 보는 문화재는 정말로 경이로웠다. 이 멋진 경험을 다른 분들과도 나누고자 11월엔 수원화성 답사를 가기로 했다. 

이번달 운동도 9회 참석. 요즘 살이 붙어서 간헐적 단식+근력 운동에 신경 써야겠다. 최소 주3회 이상은 하는 패턴으로 조정하자.

 

[배움]
레오짱 장치혁 대표님이이 진행하는 <글감옥>에 하루 수감되었다 나왔다. 2시간 특강을 듣고 8시간 동안 컨셉과 초안을 작성하는 시간인데 그가 알려주는 방식대로 해보니 우쨌든 5-6페이지의 초안이 나온다. 이왕 나온거 잘 요리해봐야겠다. 

트레바리의 이벤트로 김창준 코치의 <인터뷰의 기술> 워크숍에 다녀왔다. 인터뷰를 상호간의 대화를 통해 정보를 얻는 유목적적 행위로 정의하고 어떻게 정보를 얻어내는지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짧은 시간이 아쉬웠는데 CTA(Cognitive Task Analysis) 온라인 설명회에도 참석해보았다.  

신종철 저자가 운영하는 독서모임 <성장판>에서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의 박종윤 저자의 특강에 참석했다. 페북을 통해 두 분의 글들을 잘 보고 있다. 마침 저자 특강을 듣고 싶었는데 이런 특강을 기획해주고 나누어 주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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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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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일과 휴식이 적절히 균형을 이룬 달이다. 

움직이기에 날씨도 좋아서 몸의 컨디션도 좋았다. 

더도 덜도 말고 9월만 같았으면 좋겠네.  

 

 

 

[독서]

창업특강 준비한다고 관련 서적 탐독 중. 경험에서 나온 콘텐츠가 힘이 강하구나.

창업가의 브랜딩
국내도서
저자 : 우승우,차상우
출판 : 도서출판북스톤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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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
국내도서
저자 : 권도균
출판 : 로고폴리스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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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츤데레를 원한다
국내도서
저자 : 정지현
출판 : 두앤북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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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달은 창업 관련 강의를 3개 진행했었다.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진행하는 강의라 부담과 긴장의 연속이었다. 그래도 무탈히 지나게 되어서 감사하다.

 

포천 제5공병부대의 중간 리더를 대상으로 인터널 과정 운영에 참여했다. 나는 자존감 파트를 맡아 진했다. 이틀간의 과정을 마치고 전화멘토코칭 지원도 하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군간부들과 올해 코칭에 푹 빠져보기로 한다.

 

명지대에서 <창업자, 프리랜서로 사는 것>에 대한 특강을 요청해서 진행했다. 한번은 기술 창업, 한번은 지식창업을 경험했는데 이걸 강의 콘텐츠로 처음 풀어보았다. 졸업반이라 그런지 집중도도 높았고, 유의미한 시간이었다는 피드백이 있었다.

 

서울중구청과 동국대학교 캠퍼스타운조성추진단 주관으로 <여성창업 연대기>에 패널로 참여했다. 창업을 구상하는 분과 창업을 하고 고군분투중인 여성분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고 정보도 주고 받는 자리가 되었다. 공감대가 있는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니 따듯하고 위로되는 시간이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자기다움으로 승부하는 스타트업 브랜딩> 특강을 진행했다. 창업은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정의로 시작해서 1차로 나의 스토리와 다른 기업의 예시를, 2차 로는 참여자들이 창업에 자기다움을 찾는 워크샵으로 구성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협업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로 3시간 워크숍을 진행했다. 그룹코칭 방식으로 운영했는데, 참여자들의 에너지가 높았다. 산속 리조트에서 쉬고 싶었을 법한데 그래도 집중해준 교육생분들께 감사. 

 

<1:1 커리어코칭> 2차 사업에 착수했다. 멋진 코치님들과 함께하는 좋은 코칭을 어떻게 하면 더 알릴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다. 결국 1:1 홍보를 하면 반응이 오는데 좀 아쉽다. 어떻게 하면 눈에 들어오는 욕구를 자극하는 홍보를 할 수 있을까?

 

 

 

[일상]

운동 8일 출석. 주 2회 꼴이다. 추석연휴와 지방 출장 등으로 참여가 어려웠다. 운동을 못가는 날은 산책을 하면서 걸음으로 운동량을 보충했다. 딱 걷기 좋은 날씨다. 

 

추석연휴 주말 백두대간 멤버들과 설악산에 다녀왔다. 1박으로 공룡능선을 탈 계획이었으나 둘째날 억수같은 비로 인해 포기했다.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오는데 그래도 무척 좋았다. 

 

정식으로 공간을 가질 필요를 느껴서 연구실 겸 작은 클래스를 운영할 수 있는 사무실을 구하고 있다. 연말이나 내년 1월에 입주할  수 있을 것 같다. 

 

화엄사 <영성음악제>를 다녀왔다. 작년부터 영성음악제 특유의 색이 희석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템플스테이 1박은 여전히 힐링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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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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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웬지 모르게 부표처럼 떠다닌다는 느낌이 있었다. 
단순히 여름 더위탓으로 돌렸는데, 이유가 있었다. 
올해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지 않았더라. 
2019년 내가 무엇을 목적으로 어떤 목표를 갖고 살아야할지에 대해 러프한 계획만 있을 뿐
그것을 수시로 살펴볼 일을 안했네.!! 
매번 고객들에게는 목표설정을 강조하면서 정작 나는 올해 목표를 구체화하지 않았구나. 
지금부터라도 정리해본다.

 

1. 강의 아닌 개인/그룹코칭으로 월 200달성하기  

작년에 어렵게 KPC를 취득했다. 어렵게 합격해서 그간 고통스럽긴 했으나 그 덕에 다양한 노하우가 생겨났다. 
실제로 현재 KAC, KPC 도전자들을 위해 멘토코칭을 진행하는데, 꽤 괜찮은 피드백을 받고 있다. 
코칭 트레이닝을 잘 시킬 수 있을 것 같고 나 또한 성장할 것 같아 인증심사위원에 도전했고, 성공적인 첫 운영을 했다. 

올해는 센터와 인연이 되어 협력 코치님들과 함께 커리어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1:1코칭과 그룹코칭을 통해 좀 더 다양한 코칭을 진행해보고 싶다. 

  

2. 나의 콘텐츠 확정하고 출간 원고 작성하기

출간계약을 했지만 도무지 쓸 수가 없다. 
무턱대고 쓰는 것은 의미가 없고, 무엇을 쓸 것인지를 정하는게 먼저다. 
실행을 하면서 동시에 책을 쓰는게 좋겠다. 
강의를 하고 코칭을 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동시에 진행을 하는게 더 빠르겠다 싶다.
그래서 이제 바빠지려고 한다.

 

3. 코치협회 인증 코칭 프로그램 개발하기 

20시간으로 코칭 입문과정을 개발한다. 
그동안 인풋했던 정보들을 체계화 해서 내가 잘 전달할 수 있는 코칭스킬을 담은 프로그램을 디자인 하겠다.
혼자서는 아마 완성에 이르기도 힘들것 같다. 두분의 코친님과 의견을 모아서 개발하기로 했다. 
올해 진행하는 프로그램 개발 설명회를 신청 했다. 올해 구성해서 내년에 등록하겠다. 기대된다.

 

4. 내년 8월 독립을 위해 자금 마련하기 

내년 8월에는 사무실, 거주지 독립을 하기로 했다.
진작에 겪어야 할 일인데 더는 유예하지 않기로 했다. 
선포를 하고 나니 자금 확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보이기 시작한다. 
역시 생존의 위협이 가장 큰 동력이 되는 것 같다. 


5. 강의처 확보하기  

다행이도 좋은 분들이 찾아주신다. 
내가 포근하게 머물렀던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나와서도 좋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시내 여성센터가 32군데 있다. 가까운 곳부터 공략하자. 


6. 운동으로 체력 관리 하기 

현재 크로스핏을 한다. 월평균 15회씩 출석한다. 주 4회는 한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다. 이런 생각으로 작년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가끔 강의를 하고 나면 몸이 힘들 때가 있다. 운동으로 미리 체력을 다져놓지 않았으면 더 힘들었을 것이다.
좀더 구체적인 목표로는 맨몸 풀업 (키핑 풀업도 좋아!), 푸쉬업을 가뿐히 할만큼 근력을 얻고 싶다. 


7. 코치 브랜드로 내 비즈니스 모델 만들기

여행사 IT&콘텐츠 비즈니스 8년, 스타트업 1년, 브랜드 매니지먼트 3년, 코치로 4년차. 
그동안의 경험과 스킬을 바탕으로 내가 특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겠다.


8. 성찰일기  쓰기 

지금 이 순간들을 기록하지 않으면 시간 속에 잊혀져버리고 만다.  
매일의 단편들을 짧게 기록하도록 하겠다.

 

9.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유지하기 그리고 하나라도 끝내기  

지식의 수집이 습관이 되었다.  그래서 여기저기 널부러진 책도 많다. 
융 심리학과 꿈분석은 여전히 흥미롭고 커뮤니티를 통해 같은 관심도를 유지중이다. 
코칭을 공부하다보니 경영학에서 다루는 리더십, 마케팅, 브랜딩에 대한 지식의 갈급을 느낀다. 
하반기에 리더십과 경영에 대한 온/오프라인 스터디 활동을 할 예정이다.  


10. 15인치 맥북프로 지르기

2012년에 구매한 2011년산 맥북 에어를 지금까지 고장 한 번 없이 잘 쓰고 있다. 
밧데리는 한번 갈았고, 키보느는 하도 쳐대서 닳아버려서 싹 갈았다. 
문서 작성과 인터넷 사용에는 문제가 없으나, 종종 그래픽 작업을 해야 할 때 버퍼링이 심하다. 
어쩔수 없이 공문서 작성을 위해 한글을 사용해야해서 패러럴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거의 장애 수준이다. 
작업이 불가능하다. 내년에 더 
적당히 이보다 조금 높은 사양을 구매하면 될텐데 내 마음은 맥북 프로 15인치 최고사양이 자꾸 눈에 밟힌다. 
노트북 하나가 거의 700만원에 가깝다. 데스크탑 세개는 가뿐히 사고도 남을 듯. 

이걸로 할수 있는 것은 그래픽 작업과, 영상편집, 작곡...등일텐데 지금 그게 나에게 필요한걸까 싶다. 
유투버가 될 계획이 있는게 아닌데 왜 이렇게 갖고 싶을까?? 
이것을 내가 질러도 될까? 이 맥북을 통해 나는 어떤 수입을 창출해야 하나. 
자동적으로 나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생각이 닿는다. 

 


성장과 성과의 2019년을 향해서 GOGO~~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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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코치님들과 함께 나눈 스토리텔링 북 


블루밍코치님들과 7월 마지막주 일요일을 보냈다. 
상반기 의미 있었던 활동을 키워드로 정리해서 스토리북을 만들었다. 
책의 제목을 정하고 표지를 장식하는 걸로 완성한다. 
나의 제목은 <한 걸음씩, 사부작 사부작>이 되었다. 
그냥 지나갔을 뻔한 올해의 상반기를 정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1월에 코치님들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내가 가이드가 되었고 나만 알고 있던 제주의 스팟을 소개했다.
일정표대로 계획하지 않아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어떤 우연한 사건이든지 다 수용하는 분위기에서 참 즐거웠던 기억. 

2월은 내가 코치로서의 확신을 갖게 되는 시간이었다. 
유료코칭을 몇건 진행하면서 코치로서의 보람과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찾아보게 되었다. 

3월은 갑작스럽게 가슴통증이 생겨서 병원을 다녔던 달이다. 
유방암부터 해서 임파선, 림프절 염증까지 검색하면서 불안해 하다가 결국 병원을 갔다. 
피, 소변, 호르몬 각종 검사를 다 하고 이상 없다는 소견을 받기까지 꽤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만 했다. 

4월은 건강을 잃으면 다 잃겠다는 생각에 운동을 더 열심히 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일순위로 무리하지 않는 라이프스타일을 찾는 중이다. 

5,6 월은 내가 참 좋아하는 여성센터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8시간 코칭으로 오롯이 컨텐츠를 만들어서 진행하면서 강의의 자신감을 얻기도 했다.
이어서 여성 경력단절예방 1:1 커리어 코칭으로까지 확대되어 코칭 비즈니스가 진행중이다. 

7월은 내가 독립을 선포한 달이기도 했다. 
언행불일치를 정말 안하려고 웬만한 선언은 입밖에 내지를 않는 나의 심사숙고적 성향인데, 
이제 더는 미루면 안될 것 같아서 선언하게 되었다.  
진짜로 혼자 사는 것이 가능할지 나를 테스트 해야하는 시간이 온 것 같다. 

약 7개월을 돌아보니 나는 <코칭>의 지속가능성을 탐구하였다. 
그게 속도가 나는 달리가 아닌 사부작 사부작 움직이는 모양새이지만 난 지치지 않는 이 사부작의 힘을 믿는다.
코칭 관련 강의와 워크숍을 준비하고, 코칭을 잘하기 위해 건강을 가꾸었다. 
그리고 진짜로 혼자 설 수 있기 위해 독립도 선언했다. 
혼자 설 수 있는 힘을 가진 코치가 되고 싶다. 


스토리를 나누고 뒷풀이를 마치며~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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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최고로 길어지는 하지가 있는 6월. 하지를 기점으로 해는 짧아진다.
괜히 하지를 맞이하면 올해 절반을 썼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괜히 싱숭해진다. 
이러다 어 하는 사이에 겨울을 맞지 않도록 활력을 불어넣자. 
아직 여름은 오지 않았고, 내 몸에 태양 에너지를 저장할 날은 많이 남았다. 


[독서] 

구본형 선생님께 배운 진짜 공부
국내도서
저자 : 수희향
출판 : 북포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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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시대가 온다
국내도서
저자 : 전민우,이은지
출판 : 트러스트북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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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공부법
국내도서
저자 : 조훈철
출판 : 문학바탕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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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여성가족부와 북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에서 <커치어 닥터 1:1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를 다섯 분의 코치님과 함께 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고 함께 하자고 했을 때 기꺼이 손을 잡아준 코치님들께 감사하다. 

용산센터 커뮤니케이션 스킬 2회 강의를 진행했다. 에너지가 좋은 참여자 분들이기도 하고 워낙 집중을 잘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나중에 주신 피드백도 감동. 

스터디파이 <불렛저널> 스터디 개설 운영을 하고 7월에도 이어서 진행한다. 시간과 공간 제약이 덜한 온라인 스터디로 시간관리 강좌를 진행하는 경험중이다. 이를 계기로 프로그램을 확장해 온라인 코칭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노원에 동네코칭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자리잡기 시작했다. <노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 면접보고 합격함. 7월 입주하게 된다. 

쑥쑥멘토링 3회차 진행했다. 한시간 남짓 프로그램도 조금씩 다른 버전으로 변화를 주고 있다. 

강서장애인부모연대와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에서 운영하는 클로버 공익코칭에 참여한다.  


[배움]
정요섭 코치님의 <비즈니스큐브> 하루 참석했다. 일전에 참석한 <커리어큐브>와는 차이가 있었는데, 두가지를 접목해 코칭에 반영해야겠다.  

구진순 코치님 강점코칭 과정을 들으시고 강점코칭을 진행해주셨다. 적응, 수집, 발상, 지적사고, 심사숙고. 나의 강점 해석에 오해를 푸는 시간이었다.  다섯가지 강정을 내가 잘 사용하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한국코치협회 역량교육 7월 과정으로 이정화 코치님의 <아트코칭>을 들었다. 심리상담에서 쓰이는 그림 상담을 코칭에 접목하는 방식을 배우는 계기였다. "코치는 그림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사람이 아닌 질문을 끌어내는 사람이다." 라는 나만의 아하를 얻었다. 

이번달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운동으로 체력소모가 되는 것과는 달리 강의를 하면서 떨어지는 체력은 좀 다른 차원의 지침이었다. 그래서 영양학 스터디를 신청했다. 영양과 호르몬과의 관계 등 인체를 좀더 잘 알고 살피고 싶다. 


[일상]
운동 15일 출석. 피곤함이 부쩍 느끼는 달이었는데 그럴수록 운동을 빼먹지 않고 가려고 했다. 부상을 당할 정도로 강도를 높이지는 않는다. 활력을 좀 더 불어넣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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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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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철 저자와 함께 하는 문화재 공부의 날    
2019.6.23 pm1:00 @블루밍경영연구소

6월은 특별하게 문화재를 공부하는 달이었다.
조훈현 저자의 <문화재 공부법>을 미리 읽고 특강을 듣고 함께 경복궁을 답사하는 일정이었다.
가까이 있는 경복궁에 대해 조금 더 친근해졌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알면 더 소중한 문화재를 느끼는 시간이었다. 

문화재 공부법
국내도서
저자 : 조훈철
출판 : 문학바탕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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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정문을 지나 근정정 도착. 

 코치님들 자신의 띠 동물을 찾아서 기념 촬영을. 

 

조훈철 저자님의 설명을 듣는 일행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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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강의가 거의 마지막 열흘 동안 몰려있었다.
5월은 강의를 준비하는 부담과 설렘으로 보낸 것 같다. 

하지만 이 도전과 경험이 쌓여서 더 나은 내가 되겠지, 
성장하기에 5월만큼 눈이 부신 날도 없다. 

[독서]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국내도서
저자 : 황선우,김하나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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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이상한 나라
국내도서
저자 : 송형석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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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국내도서
저자 : 정여울
출판 : 민음사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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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국내도서
저자 : 허혁
출판 : 수오서재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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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관하여
국내도서
저자 : 정여울
출판 : 한겨레출판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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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열하고 보니 이번달은 심리관련 책, 그 중 에세이가 많다.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의 허혁 작가나, 정여울의 에세이에서 융을 많이 인용한다.
특히 허혁 작가에게서 발견한 융의 이야기는 예상밖이라 더 반가웠다.
융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융의 저서를 하나씩 사모으고 있다. 본격적으로 읽기 전이다...

[코칭/강의/프로젝트]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쑥쑥멘토칭> 총 4회 중 2회 멘토링 그룹코칭을 진행했다.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창업보육전문매니저를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2일간 진행했다. 
B:Origin이 인큐베이팅 되었던 친정같은 곳이기도 하고 나와서 강사로 다시 불러줘서 감사하다. 

에코맘코리아에서 자존감 특강을 2회 진행했다. 1회만 진행하기로 했는데 재요청이 와서 한 주 뒤에 한번 더 했다. 감사하다. 

조만간 북부센터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를 오픈하게 될것 같다. B:Origin과 북부센터의 첫 프로젝트이다. 

공부플랫폼 스터디파이에서 <불렛저널> 스터디를 런칭했다. 일상을 들여다보고 기록함으로 내 인생의 저널이 될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도 보택이 되었으면 좋겠다. 

코치협회 신규 KAC 그룹멘토코칭에 멘토로 참여했다. 코칭을 처음 접하고 코치다운 삶을 살고자 코치가 되신 분들과 함께 하는 건 언제나 신비롭고 즐거운 일이다. 앞으로 더 자주 기회를 갖고 싶다. 

[배움]
정요섭 코치님의 <커리어큐브> 심화 과정을 2일간 들었다. 몇년의 지식과 경험을 녹여낸 프로그램을 즐기는 양일간이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정여울 작가의 글쓰기 수업을 2회 들었다. 자신과 대면하는 글쓰기의 힘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내가 말할 때 엔터네이너적 기질이 있다고 했다. 비극적인 상황을 유머스럽게 표현하는 객관적인 힘이 좋아보인다는 피드백을 들었다.  

한국코치협회 월례세미나 박창규 코치님의 <Presense를 드러내는 Doing>에 참석했다. 


[일상/ 취미]
운동 15회 출석! 슬슬 운동하고 땀내기 좋은 날씨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정말정말 가기 싫은 날도 있는 법이다. 꾹 참고 주 3-4회를 간 나에게 칭찬을!!

부처님 오신 날, 백두대간 팀하고 수락산을 올랐다. 우리 동네에 이런 멋진산이! 바위산을 탄 후유증으로 오른쪽 무릎에 통증이 열흘 가량 지속된 것 같다. 코어와 하체를 좀 더 단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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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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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하고도 반, 나의 보금자리였던 곳. 오래오래 그리울 듯.

 

3월은 사무실 계약 종료가 되는 달이었다.

그래서 3월은 사무실이 없는 나의 일상을 상상하면서 마음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다. 

내일이면 월요일이고 나는 늘 출근하던 사무실에 더는 가지 않는다.

오늘 밤이 되니 드디어 실감 난다.

4월이라 다행이야. 겨울이었으면 더 쓸쓸할 뻔했다.

이 봄기운으로 나는 또 새로운 활동을 할 것이다. 

 

 

[독서

상자 밖에 있는 사람
국내도서
저자 : 아빈저연구소(The Arbinger Institute) / 서상태역
출판 : 아빈저연구소(위즈덤아카데미) 2016.10.03
상세보기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보겠습니다
국내도서
저자 : 키미앤일이
출판 : 가나출판사 2019.02.22
상세보기

 

미세유행 2019
국내도서
저자 : 안성민
출판 : 정한책방 2018.11.05
상세보기

 

아내 가뭄
국내도서
저자 : 애너벨 크랩(Annabel Crabb) / 황금진역
출판 : 동양문고(동양북스) 2016.12.12
상세보기

 

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
국내도서
저자 : 민성식
출판 : 바틀비 2019.01.03
상세보기

 

 

[코칭/프로젝트] 

북부센터에서 운영하는 멘토링 사업단의 자문을 맡았다. 일 년에 4기를 운영하는데 기수별로 2시간의 그룹코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무실은 나왔지만 강의와 자문으로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다. 

 

코칭의 매력은 사람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에 있는 것 같다. 이번달 3주 만에 만난 고객이 부쩍 성장해온 걸 보면서 참 기뻤다. 나도 최선을 다해보자. 

 

 

[배움]

페이스북 광고에 관한 지식이 필요했는데 온라인 스터디를 할 수 있어서 스터디파이 <퍼포먼스 마케팅> 수강중. 마케터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숫자 다루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트랜드 강의를 들었다. 3시간 강의에 10권을 책을 읽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해서 참고했다. 현 트렌드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

 

 

[일상/ 취미] 

약간의 통증이 있어서 진료를 받았는데,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건강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다시 크로스핏을 시작했다. 힘든 운동 후 24시간 후 근육통을 즐기는 중이다. 

 

 

 

원래 이렇게 썰렁한 사무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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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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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KAC 인증코치를 위한 그룹코칭
2019.3.12 @한국코치협회




올해는 코치로서 커리어 쌓기로 집중하기로 한 해다.

코치로서 한국코치협회에 기여할 곳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를 얻었다. 
신규 KAC 인증코치를 위한 그룹코칭에 멘토코치로 지원했다. 


몇 년 전 처음 KAC인증 코치가 되었을 때를 생각해 보니 설레이면서도 막막했었다. 
다들 그런 기분으로 오셨을 텐데 이 시간이 의미있기를 바라면서 참여했다. 

총 14분의 신규코치님과 3분의 멘토코치님이 참석하셨다. 
멘토코치의 소개와 함께 관심 분야별로 그룹을 나눴다. 
나는 코칭의 매력에 빠져 코칭역량을 강화를 위해 오신 4분의 코치님들과 함께 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코치가 될 수 있을까?’라는 주제에서 좋은 코치란 어떤 의미 인가를 탐구하여 
<고객의 자원을 고객의 성장으로!>라는 멋진 한 줄이 나오는 순간,
구성원이 모두가 '아하'를 느끼는 너무도 신나는 순간을 맞았다.  

1:1코칭도 재미나지만 그룹코칭은 그마다의 역동이 있어서 즐겁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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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3.21 16: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21 19: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기억하고 말고요!
      신규 코치님들에게 안내 메일이 가는걸로 알고 있어요.
      혹시 스펨메일함으로 분류되었을 수도 있으니 확인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또 진행하게 되면 연락드릴께요 ^^
  2. 2019.03.28 1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월에 비로서 기해년이 되었다.
입춘을 기점으로 10년 대운의 전환에 들어서 그런지 갈팡했던 마음이 다듬어짐을 느끼는 달이었다. 
코치로서 성장에 집중하자. 그 외의 것에는 활동을 줄이고 버린다. 
 

[독서

당장 필요해서 읽은 책이 매니지먼트 편이었다. 읽으면서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이 책을 처음보는게 아니다. 분명 수년 전에 한번 읽었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역시 공부는 현장에서 바로 습득하는게 남는다.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 매니지먼트 편
국내도서
저자 : 이와사키 나쓰미 / 권일영역
출판 : 동아일보사 2011.04.27
상세보기

결국, 컨셉
국내도서
저자 : 김동욱
출판 : 청림출판 2017.10.10
상세보기

조선의 여성들, 부자유한 시대에 너무나 비범했던
국내도서
저자 : 박무영,김경미,조혜란
출판 : 돌베개 2004.07.05
상세보기

못생긴 여자의 역사
국내도서
저자 : 클로딘느 사게르 / 김미진역
출판 : 호밀밭 2018.06.28
상세보기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국내도서
저자 : 이혁백
출판 : 레드베어 2016.02.28
상세보기


[코칭/성찰] 

리더십 이슈를 갖고 온 고객과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시작했으나 여러 상황이 겹쳐 올해 처음 진행하게 되었다. 코칭 세션에서 충분히 직면하고 실행안을 세우고 현장에 반영하기로 했는데, 이후 코칭 효과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셨다. 코칭으로 영향력이 커져가는 기분이 들어 기쁘다. 

대학원생 진로 코칭을 시작했다. 20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코칭으로 활짝 피우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   

한국코치협회 역량강화위원활동을 시작했다. 코치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활동에 촛점을 맞춰 일년을 보낼 예정이다. 

비즈니스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사업비전과 마케팅 전략 고민을 함께 하고 있다.

한국코치협회 KAC 인증코치 심사위원기관 심사위원으로 지원했다. 블루밍경영연구소 인증 심사 책임자로 지원했다. 코칭에 진입하는 코치님들의 멘토코치로서 성장을 돕고 싶다.     


[배움]

스터디파이라는 온라인 공부 플랫폼에 관심이 생겨 <내 이야기로 팔리는 에세이쓰기>를 들었다. 
현직 출판기획자가 리딩한다한 달 동안 끝까지 완주하고 시장조사 하는 방법을 배웠다.

비혼공동체 <공덕동 하우스>에서 기획한 자기방어 훈련 워크숍에 참가했다. 지난 일년간 나름 운동으로 가꾼 기초체력이었다. 그것은 홀로 하는 운동이었고, 타인과 몸으로 만났을 때 자기방어는 또 다른 문제였다. 몸이 처한 다양한 환경과 상황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일상/ 취미] 

갑자기 가슴 상단 통증이 있었다. 몸이 보내는 어떤 신호인가 싶어 병원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인대염의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을 받음. 약먹고 며칠 쉬니 나아졌다. 

크로스핏 회원권이 종료되었다. 갑자기 인대염이 생긴터라 운동을 지속하느냐 쉬느냐 문제로 고민하다 연장했다. 이참에 쉬어버리면 영영 이별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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