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코치420 [꿈을 만나는 글쓰기] 꿈에게 안녕 & 나의 꿈 투사 @치유하는글쓰기연구소 첫날, 7명의 참여자가 모였다. 두달간 함께 할 각자의 닉네임을 정하고 꿈투사의 기본을 숙지한다. 첫날부터 자신의 꿈을 투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덥석 내 꿈을 투사받고 싶어 먼거 꺼내 놓았다. 김민식 PD가 나와서 길 안내를 해서 따라오라고 한다. 나는 자율성에 제약을 느껴 답답해 한다. 알고보니 그는 여러가지 샘플을 보여 줬던 것이었다. 수동적으로 따라가는게 아니고 내가 직접 자율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꿈에 드러났다. 김민식 PD의 역할은 내 자율성을 제약하는 보디가드가 아니라 가이드였다. 전쟁이 된 페허. 세 명이 살아남는다. 아이 하나에 어른 둘인데 내가 어른인것 같은데 성별을 모르겠다. 길을 가면서 만약 적에게 우리가 노출되면 어떻게 죽은 척을 할지 시뮬레이션을 해 본다. 날씨는 전쟁의 폐.. 2018. 2. 23. 군 복무를 마친 청년 오늘은 제대한지 한 달 가량 지난 청년을 코칭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드디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제대 전의 포부와는 달리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무기력에 시달린다고. 한시간 동안 코칭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가 평소라면 생각하지 못했을 솔루션을 꺼내고 실행계획을 세웠습니다.답은 그 스스로 갖고 있었고, 그 답을 본인이 말하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는 놀랐다. 들어올 땐 무표정한 얼굴이더니 찾아오길 정말 잘했다며 감사를 전하고신나서 가는 뒷모습을 보니 보람있고 참 뿌듯하다. 코치는 질문을 던졌을 뿐 답은 이미 고객에게 있다. 나는 코칭의 이런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2018. 2. 15. 가성비 좋은 가심비 오늘 오전에 출근해 커피 한잔을 내리고 창 밖을 본다. 어제의 폭설로 눈이 폭폭하게 쌓였다. 이런 풍경하고 어울리는 노래를 찾아 듣는다. 요조의 '좋아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묻어나는 가사다. 너무 달지 않은 라떼, 비 갠 거리로 가볍게 나서는 산책, 몇 번이나 본 로맨틱 코메디 또 보기...아, 이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이라니. 참으로 가성비 좋은 가심비다. 올해의 소비트렌드는 가성비보다 가심비라고 한다. 가성비가 가격대비 좋은 성능이라면 가심비는 가격대비 마음의 만족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소비자들이 가성비를 외치며 현명한 소비를 했다면 이제는 심리적 만족을 위해 특정 부분에서는 과감히 지갑을 연다는 의미다. 한편 가심비는 저성장 시대의 그늘이라는 우려도 있다. 소비를 통해 즉각적 위로를 받음으로 상.. 2018. 1. 31. 코칭을 경험하고 싶은 분을 위한 2월의 무료코칭데이 카카오플러스친구 (채팅문의 가능) : http://pf.kakao.com/_hmTxdC신청하기 : https://goo.gl/forms/TDLf8wansiZGmfM12 코칭의 사전적 의미는 개인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코칭의 전제조건은 누구나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 답을 스스로 찾아 내도록 돕는 것입니다. 코치는 변화나 성장이 일어나도록 돕기 위해 고객의 잠재력과 열정을 일깨워 스스로 꿈과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가도록 에너지를 공급해 줍니다. 코칭을 한 번 받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던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러분을 코칭으로 돕고 싶은 마음으로 블루밍경영연구소의 .. 2018. 1. 29. 박지아 PD의 웃음과 예능 - 박지아 PD 특강 (부제 : 웃음을 짜내는 기술) @상암 북바이북 박지아 PD의 웃음과 예능 - 박지아 PD 특강 (부제 : 웃음을 짜내는 기술) 2018.1.25 Pm7:30 @상암 북바이북 # 1 25년차 예능둥이 박지아 PD 국내 케이블 방송사가 생겨날 최고의 타이밍에 PD가 되었다. #2 예능의 정의 그녀가 생각하는 예능의 정의란 바로 딴짓이라. 우리는 왜 딴짓에 열광할까? 어렸을 때 부터 필연적으로 누군가가 시킨다. 하다못해 예쁘게 자라렴~ 이거 해라, 저거래하. 이것에 대한 반항으로 나온 것이 바로 딴짓이다. 중후한 노년의 배우들이 배낭여행을 하는 여행고생담인 꽃보다 할배 아쉬울 것 없는 연예인들이 이국만리 자연에 가서 생고생하는 정글의 법칙 하라는 결혼은 안하고 죽자고 딴짓을 하는 아들들을 보여주는 미운 우리 새끼. 이런 예능은 그들의 딴짓에 공감하며 .. 2018. 1. 29. TOCfE Seoul에 참여하다 TOCfE Seoul 에 참여하다 2018.1.18 Pm 7:00 @SAP 코리아 논리적 사고를 키우고 싶어서 학습할 기회를 알아보다가TOCfE Seoul 클래스에 참가하게 되었다. TOCfE Seoul은 사고능력/문제해결능력 강화 학습 프로그램으로 정남기 회장((사)한국TOC협회)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올해 4회를 맞았고 6개월간 12번의 수업으로 이뤄진다. 이번 기수는 49명의 참여자가 선발되었다. 첫 번째 만남. 정남기 교수님의 개회말씀에 이어, 최송일(SAP팀장) 사회자님의 진행을 맡았다. 조원들과의 첫 만남으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서로의 첫인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딱 30초만에 각자의 특징을 잡아내야 한다. 이름, 소속, 하는 일, 수강계기, 내가 들으면 힘이 나는 말로 자기소.. 2018. 1. 20.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