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워라밸이 적절했던 달이었다. 
처음하는 도전적인 일도 잘 마쳤고, 강의 여행겸 가족여행을 기획해서 다녀오기도 했다.

 

12월도 11월 같았으면 좋겠다. 

 

 

[일] 

H사 임원 대상의 강점디브리핑을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쳤다. 나에게는 도전적인 과제여서 무척이나 긴장했는데 결과가 좋았다. 코칭하는 고객으로부터 다양한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블루밍의 마음코칭 FT가 된 후로 계속 마음코칭 과정에 참여강사로 함께한다. 벌써 7기다. 마음기반의 코칭의 매력이 갈수록 진해진다. 

 

인터널 65기 강의도 진행했다. 소그룹의 수업의 역동을 참 좋아한다. 

 

슬코데이는 이제 자리를 잡았다. 당일 노쇼 등의 이슈는 있는데 '적응'테마를 발휘해 유연하게 대응하는 재미도 있다. 각 인터널FT 코치들이 배출한 새내기 코치님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다.

 

J사 원장님들을 위한 맞춤형 인터널을 운영중이다. 올해 7차까지 계획되었다. 내년엔 사내에 코치 양성하는 기업들이 더 많아질 것 같다. 올해 제대로 준비해가는 것 같다.  

 

마을 이장님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다. 참여형 수업을 처음 경험하시는데도 재밌어 하시면서 즐겁게 참여하셨다. 다양한 

 

김미정 교수님의 추천으로 극동대학교 디자인 전공자들의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줌으로 그룹코칭 방식으로 진행했는데 예술쪽 학생들이라 온라인을 통해서도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즐겁게 수업했다. 교수님이란 호칭은 어색하다....

 

아주대학교 재학생 대상 프로보노 코칭했다.  

 

 

[삶]

양평에 강의가는 김에 1박 2일 가족여행을 잡았다. 운전연수겸 여행이었다. 강의는 이틀간 1시간 30분이므로 강의 여행 테마를 잡기 딱 좋았다. 평일이라 숙소는 고요하고 심지어 사우나도 즐길 수 있었다. 2년 만의 사우나에 만족하는 부모님을 보니 덩달아 즐거웠다. 

 

올해도 코치대회가 열렸다. 코칭 우수도서 선발에 내가 공저한 책도 지원했으나 아쉽게도 선정이 안돼었다. 대신 마음코칭이 선정되었고 온라인 부스가 마련되었다. 

 

보고 싶던 사람들도 1:1로 만나서 수다 하는 시간도 가졌다. 

 

멘토코칭을 받는다. 컨텐츠 아웃풋 내기를 주제로 진행하는데 성장 이슈를 잡고 진행하는 과정이 기대된다. 

 

블루밍 코치님들과 제천으로 연말 워크숍에 다녀왔다. 호수가 보이는 한옥에서 숙박했는데 황토찜질방이 있는 곳이었다. 코로나로 찜질방도 못 간 것을 보상이라도 받듯 일박 이일 내리 등을 지지는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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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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