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프로젝트 2기 - 미니워크숍 스티브잡스식 자기소개&인생산맥곡선 

2015.07.03. pm7:30 @공덕프라임





특강&인터뷰 - 장혜영 멘토 





- 광고, 마케팅 31년 경력
 Leo Burnett Korea/Japan/USA,근무, Bates 141 Korea지사장, 
CJ, Danone, SCJ, 샘표식품 상무 

-전문코치(KPC) & Debate Coach 
국내 및 외국계 기업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코칭(코칭 + 멘토링 + 퍼실리테이션 융합) 

- LG 생활건강 팀장 오아시스 프로그램, 한국 식품연구원, 국제 공항공사, 양평원 여성리더십강의, 양평원 네트워킹 강의, 국내기업 및 외국계 기업 차.부장대상 차세대여성리더 , 아시아경제 대학생, - 장학재단 대학생, 이화여대, 숙명여대

-IGM 경력단절여성의 멘토링,코칭, 시그나 드림 커리어 페어 멘토링, 이화리더십개발원 중간관리자 코칭, 보랄코리아 여성리더 코칭, KAIST 창조경영 CEO과정 광고강의, 

- 소셜미디어연구소 소셜미디어강의, 상지대 마케팅 강의, 한양대 광고, 청주대 광고 강의 및 사내 코칭과 마케팅, 트렌드, 광고, IMC, 소셜미디어 강의






아이덴티티 워크샵 - 드림보드 3T 








목표를 가시화하면 훨씬 이루기가 쉽다고 한다. 

아이덴티티 워크샵 그 두번째 시간은 롤모델, 드림보드3T에 대해서 진행한다. 

책상위에 있는 도화지와 컬러매직으로 표현하는 시간.


to be - 되고 싶은 것 (롤모델)

to have - 갖고 싶은 것

to do - 해야 할 것 (꿈을 이루기 위해, 꿈 넘어 꿈)


to be 는 동사형으로 쓰도록 한다.
명사는 직업이지 꿈이 아니기에.

to have 는 갖고 싶은 것을 써본다. 

능력일수도 있고 물질적인 것일수도 있다. 

갖고 싶은것이 목표가 되면 갖기 위해 실행안이 구체적으로 세워진다. 


to do 는 그러기 위해 해야할 일의 목록이다. 

10년, 5년, 한달, 일주일, 바로 지금 으로 시간을 세분화 해보고, 

이것을 다 이뤘을 경우 그 다음에 해야 할 일도 적어본다.





나은샘 인턴의 드림보드 3T

강연관련 일을 하고 싶어하는 은샘이. 

강연전문기업 마이크 임팩트의 인턴 서류합격을 했지만, 엠유의 인턴을 선택했다고.

여기서 경력을 쌓아서 마이크 임팩트 인턴이 아닌 경력자로 입성하는 날이 올 거라고 했다. 



박지원 양의 드림보드3T 

타임지가 선정한 글로벌 인재가 되는 꿈을 가졌다.








피드백

- 꿈을 시각화 하니 가슴이 두근거린다.

- 막상 to be 와 to have를 적고 나니 해야 할 일이 보였다.

- 되고 싶은 것을 정의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구체적인 to be를 그려봐야겠다. 

- 해야할 일을 시간별로 데드라인을 정하니 마음이 급해졌다. 

- 막연하고 될수 있을까 싶지만 발표 하니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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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움을 디자인하는 박현진 코치입니다. KPC/강점코치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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