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코칭 [클로버코칭] 최종 워크숍    
2019.8.14 pm7:00 @강서장애인지원센터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익코칭 사업 중 
강서 장애인 부모연대와 함께 하는 <클러버 코칭> 사업에 코치로 참여했다. 
약 두달 간 진행이 되는데 한 고객과  총 5번의 개별만남과
최초 워크숍, 최종 워크샵으로 마무리까지 총 7번의 만남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준 덕에 첫 만남부터 고객과 라포를 잘 형성할 수 있었다. 


"코칭과 상담의 다른점이 있더라고요, 상담과 달리 코칭은 숙제가 있었어요. 
실행계획을 세우게 하고 코치님이 잊을만 하면 잘 쫘주셨어요.
생각만하고 못했던 물건 정리를 했고, 세줄 일기 매일 밤 쓰고 있습니다."


고객의 소감이었다.
자기 성찰력이 높았던 나의 고객은 시간을 잘 지켜주었고,
실행계획을 세우고 의욕적으로 임해주셨다. 
마지막으로 코치와 고객의 소감을 나누면서 서로 진심으로 응원할 수 있었다. 
한여름 강북과 강서를 오가며 보낸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일년에 1-2회는 지속적으로 공익코칭에 참여하고 싶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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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코칭 [클로버코칭] 첫만남   
2019.6.23 pm7:00 @강서장애인지원센터

 

이 프로그램의 PM 박현혜 코치님. 2년 간의 인연으로 이렇게 프로젝트로 이어졌다고 한다. 

 

최은주 위원장님 인사. 작년 강서장애인지원센터 부모를 대상으로 프로보노 코칭으로 지원했고,
후기가 좋아 올해 공익코칭 지원사업을 하게 되었다. 

코치와 고객이 처음 만나는 자리 서로의 눈을 보고 초상화 그려주기!!

신동희 코치님의 진행으로 코칭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1:! 코칭을 5회 진행한다. 코칭으로 뜨거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겠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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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부모 <클로버코칭> 오리엔테이션
2019.6.14 @한국코치협회

 

전국장애인 부모연대 강서지회와 한국코치협회 공인인증위원회가 함께 한다. 

작년에 프로보노 활동을 하고 싶어서 공익코칭 프로젝트 2가지를 참석이 의미가 있었다. 

그래서 올해도 참석하기로 했다. 다행히 선발이 되어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할 수 있었다. 

퍼실리테이터로 멋진 시간을 이끌어 주신 김재인 코치님 

 

그룹별 자기 소개를 나누고 한곳에 정렬해두었다. 
신이 나를 만들었을 때 3가지 요소가 무엇이었을까? 

호기심 한 꼬집, 오지랍 한스푼, 창의성 콸콸콸. 다양한 개량형이 나오는 시간. 

 

총 2개 조가 되었는데, 프로젝트 기간동안 유지할 그라운드 롤 세팅. 

우리팀은 한번은 꼭 만나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공익코칭의 정의를 내리고 한 문장으로 마음을 모으기. 

 

그리고 코칭을 하면서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나누는 시간도 보냈다. 

코치의 에고를 경계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 

 

 

7회기 코칭을 하는동안 함께 할 코치님들과 인연을 맺어서 기대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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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월드비전 꿈디자이너 부모코칭> OT에 다녀왔다.

서류접수 및 전화 인터뷰를 거쳐 24명의 지원자가 최종 선발됐다고 한다.

월드비전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코칭을 진행하는데 

부모에게도 코칭의 필요를 느껴 기획된 공익코칭 프로그램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그룹을 만들어 소통하기로 했다. 

두 달 간 함께할 팀원들과 팀빌딩도 했다. 



하나의 키워드를 주고 그 키워드에서 생각나는 단어를 적고 한 사람이 1-7번까지 단어를 부르면 
팀원 중에 같은 키워드가 나올 경우 인원수만큼 점수를 내는 것이다. 
몸풀기 게임으로 <제주도>라는 키워드로 그룹별 게임을 했다. 
우리 팀은 <감수광>라는 키워드가 나와 진행 코치님의 집중을 받았다. 
진행 코치님이 설명하기를 이 게임을 다양한 그룹에서 진행했는데, 
세대별로 집중키워드가 다르다고 한다. 
일례로 2-30대는 이효리가 50-60대에서는 신혼여행이 많다. 
세대별로 키워드가 다름을 느끼는 대목이었다. 

이어서 팀별 게임. <공익코칭>이라는 키워드로 두뇌 플레이 진행. 
모인 분들의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이어서 조별로 그룹워크샵을 진행했다. 

<내가 생각하는 코치상>이라는 주제로 10분간 상호코칭을 진행했다. 

나는 고객의 말을 통해 숨은 자원을 발굴하게 돕는 코치가 되고 싶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 경청과 온 몸의 체중을 실은 지지를 보내고자 한다. 




그림은 서를 경청하는 귀를 맞대고 나란히 누운 팀원들을 표현했다. 

우리팀명은 코칭비빔밥. 각자의 신선한 재료가 어울어져 맛있는 맛의 하모니를 내자는 의미를 담았다.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소통을 기대해본다. 




공익코치팀의 소개도 있었다. 여름 내내 이 프로젝트를 실현하시기 위해 고군분투 하셨다고. 
덕분에 좋은 코칭으로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되어서 감사하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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