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프로젝트 소모임 대학 간 경합 치열고려대, 경희대, 인하대, 총신대, 군대 동참
유니브 유닛(Univ. unit) 스토리 콘서트(이하 유스콘)가 지난 16일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열렸다.
유니브 유닛(Univ. unit)은 현재 대학, 직장, 학교 등에서 저변을 넓히고 있는 자기혁신 운동인 300프로젝트의 소모임으로, 다섯 대학을 대표하는 참가자들 100여 명이 함께한다. 취업에 매몰된 획일적인 대학생활에서 벗어나 각자의 목표활동을 정해 100일간 서로의 노력을 겨룬다. WIDE(대표 김현정)에서 진행하는 유스콘은 매달 각 대학팀과 협의해 선정한 주제로 강연하고 진행상황을 발표한다. 

이날의 강연 주제는 '기부'로 기부 관련 사업을 하는 ㈜기브네트웍스 김기성 대표, 기브타임 이승원 대표, 기브원 권준오 대표가 나눔과 경영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 8.15 발대식 이후 진행된 대학별 왕성한 도전을 공유할 수 있었다. 각 그룹의 진행사항을 살펴보면, 고려대는
 가치계발을 넘어서 같이 계발하기 위해 300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소통포럼'을 진행했다.
 
총신대는 우리나라의 강연문화의 질 향상을 목표로 강연평론단을 구성해 강연 내용을 공유하는 활동을 했다. 이미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강연평론단'을 검색하면 그들의 활발한 활동사항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경희대는 꿈을 나누는 사람들이 모여 꿈을 품앗이하는 취지로 농촌사랑운동, 사랑나눔장터, 나눔문화기획을 통해 다양한 꿈을 나누려고 하고 있으며 실제로 크레이지 드림쇼, 바이탈 쇼 등을 진행했다. 인하대는 전공에 대한 이해를 교수와의 인터뷰에서 그치지 않고 실무자 인터뷰를 통해 깊은 지식을 얻고 있다. 이후 책을 발간할 예정이다. 

이후 강정은 매니저는 2014년 300 프로젝트의 방향과 콘셉트를 발표했고, 박현진 매니저는 경험을 기록하면 기회가 생긴다는 취지의 PYE SHOW (Post Your Experiences)에 대해 발표했다. 300프로젝트의 총괄기획자인 조연심 대표는 약속한 것을 스스로 지켜가는 참여자들을 독려했다. 

300프로젝트는 구호에 그치는 기존의 청년멘토링의 한계를 넘어서자는 취지로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된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 100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써 해당 분야의 지식을 축적하고, 100명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쌓고, 자기만의 100개의 콘텐츠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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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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