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천마스크로 기억될 것 같다. 일회용 마스크가 답답하여 천마스크로 전면 교체. 
5월의 화두. 온라인을 활용한 비즈니스 점검, 나의 핵심역량에 집중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칭,
어떻게 일상을 지킬 것인가? 어떻게 주체적으로 살 것인가?
 


[독서]

언컨택트
국내도서
저자 : 김용섭
출판 : 퍼블리온 2020.04.20
상세보기
진정성의 여정 Self On
국내도서
저자 : 이창준
출판 : 플랜비디자인 2020.05.08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달은 내 핵심 역량에 집중해보는 한달이었다. 온라인 클래스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주력하고 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빠르게 실행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운영해보자. 

작년에 이어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를 운영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장시간 대면은 어려워서 주말 대신 평일 저녁 2시간 특강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그래도 다들 강의와 모임이 취소되는 와중에 진행할수 있어서 감사하다.  

원고 합평을 하고 다시 쓰기로 했다. 마음 가다듬고 다시 한 번 잘 정리해보자.

 

[일상]
5월 5일 어린이날 속리산 자락을 다녀왔다. 완곡한 코스라서 편안했고 초록초록한 봄 산을 만끽할수 있었다. 마지막엔 촉촉히 비가 왔다.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둘째주부터 시작했다. 2주 정도는 전신 근육통을 앓다가 3마지막 주에 접어들면서 완화되었다. 총 12번 출석. 이정도면 선방했다. 

글을 쓰고 인증하도록 도와주는 코칭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외부에 의지라도 하고 싶었는데 글 쓰기 전 내 안에 있는 저항이 큰걸 다시 확인했다. 마감 며칠 전에 또 쓰긴 쓸거다. 늘 미루는걸 괴로워하는데 괴로워 하면서 미루는 이 괴로움을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남향으로 난 창문을 등지고 책상에 앉는다. 주변에 정원이 있는 오래된 단독주택이 몇 채 있고, 세월만큼 여물은 나무를 찾아 새들이 많이 오나보다. 창 밖으로 하루종일 짹짹 쟁알쟁알 하는 새소리가 들린다. 낫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요즘 코로나 여파로 일상의 루틴이 많이 무너졌다. 특히 해가 뜰때 하루를 시작하려는 타이밍을 놓치는데 이제라도 바로잡아야할 것 같다. 다음달은 습관 코칭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배움]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12기에 참여하고 있다. 말하기보다 듣는데 집중하고 있다. 

 

'일상의 기록 > 월간 보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5월을 보내며  (0) 2020.05.31
2020년 4월을 보내며  (0) 2020.04.30
2020년 3월을 보내며  (0) 2020.04.02
2020년 2월을 보내며  (0) 2020.03.01
2020년 1월을 보내며  (0) 2020.02.02
2019년 12월을 보내며  (0) 2020.01.02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독서]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국내도서
저자 : 박창선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20.02.10
상세보기
타이탄의 도구들 - 리커버 에디션
국내도서
저자 : 팀 페리스(Tim Ferriss) / 박선령,정지현역
출판 : 토네이도 2017.04.03
상세보기
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국내도서
저자 : 김범준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8.06.29
상세보기

 

[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 코로나로 나는 내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코칭역량에 더해 IT를 활용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었다. 한동안 그 능력이 자칫 코치로서 살고자 하는 나의 계획에 방해가 될거라 생각해서 숨기는 기능이었는데 이번 사태를 대응하는데 있어 강력한 역량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벌서  몇 군데에서 기획 자문 요청도 있었고 기꺼운 마음으로 응하고 있다. 앞으로 이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보려 한다. 

불렛저널을 21일 과정을 무사히 마쳤다. 평생 활용해볼만한 새로운 툴을 얻었다는 반응이 제일 기뻤다. 조금 더 수정보완해서 기업용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봐야겠다. 

블루밍경영연구소 파트너 코치로 온라인 클래스를 제안해서 기획중이다. 5월 런칭을 목표로 코칭 펌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모델을 제시해보기로. 

인터널 1기 팔로우업을 진행했다. 한달 보름 만에 다시 만나 코칭 복습하는 시간. 5-6월에 인터널 과정이 무사히 개설될 환경이 왔으면 좋겠다. 

한 코치님과 일주일에 2회씩 코칭을 주고 받는다. 첫번째 요일은 내가 고객으로만 참여하고, 두번째 요일은 상대가 고객이 된다. 온전히 자신의 역할과 주제에 몰입하는 효과가 있다. 적어도 3개월 과정을 할 것이라 주제를 고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코치로서 자신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정해졌다. 각자의 브랜드가 어떻게 다듬어질지 기대된다. 

공저로 책쓰기 과정이 마무리 되어간다. 퇴고를 하고 실물로 책이 나오면 어떤 기분일까?

 

[일상]
백두대간 팀들과 캠핑을 다녀왔다. 대부분 당일치기 산행이고 종종 일박하는 일정이었는데 산행 후에는 바로 골아떨어졌다. 비예보가 있었는데도 강행한 이유는 우중 캠핑도 좋았기 때문이다. 다행이 캠핑 가는 당일은 비, 다음날은 맑게 개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도란도란 모닥불 피고 새벽까지 이야기하는 시간이 잉여롭고 풍요로왔다. 

근력 운동을 안한 채로 두 달을 보냈더니 신체 발란스가 무너지는 느낌이다. 몸 여기저기에서 뻑뻑하다는 신호가 온다. 5월에 크로스핏을 다시 재개해야만 하겠다. 

 

[배움]
온라인 스쿨 프로젝트와 관련해 유투브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촬영, 편집, 기획 등 분야별 전문가도 많고 콜라보도 할 수 있겠다 싶다. 재미있게 접근해보고 싶어 스터디 그룹도 만들어질 듯. 

작년부터 기다려온 <진성리더십>프로그램에 합류했다. 오프닝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라 온라인 미팅으로 대신했다. 2회부터는 오프라인으로 만난다니 처음 마음먹은 대로 성실하게 내 리더십 모델을 완성해야겠다. 

요즘 같이 경제적 위협이 오는 때에 미리 나의 머니프레임을 점검해보는게 필요해서 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질문과 답을 하다보면 나의 생각이 정리되겠지..

'일상의 기록 > 월간 보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5월을 보내며  (0) 2020.05.31
2020년 4월을 보내며  (0) 2020.04.30
2020년 3월을 보내며  (0) 2020.04.02
2020년 2월을 보내며  (0) 2020.03.01
2020년 1월을 보내며  (0) 2020.02.02
2019년 12월을 보내며  (0) 2020.01.02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7월 더위가 정말 대단하다. 
사무실에 있던 스투키를 내놨더니 그새 줄기 2개를 더 뽑아내었다. 
겨울 내내 마르고 쭈그라 들어서 곧 죽나보다 했는데 거침없이 솟구치는 속도를 보니
분갈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얘는 여름생이었나 보다.




[독서]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국내도서
저자 : 조지프 캠벨(Joseph Campbell) / 노혜숙역
출판 : 아니마 2014.07.18
상세보기


네 자신의 편에 서라 (보급판 문고본)
국내도서
저자 : 쉐럴 리처드슨
출판 : 대교북스캔 2008.05.20
상세보기

코스모스 [양장]
국내도서
저자 : 칼 세이건(Carl Edward Sagan) / 홍승수역
출판 : 사이언스북스 2004.12.20
상세보기


마음성장학교
국내도서
저자 : 김은미
출판 : 한겨레출판 2018.07.16
상세보기




[배움] 
생각하는 어른이 되자는 취지로 시작한 TOCfe 수료증을 받으며 12주간의 과정을 마쳤다. 
시간 맞으면 동기들과 모여서 현장에 적용한 사례들을 나누는 스터디를 하고 싶다. 

조셉캡벨에 무사히 입문했다. 함께 신화 읽는 모임이 있는데 마침 입문서를 읽는 타이밍이었다.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으면 미뤘을 것인데 운이 좋았다. 
앞으로 다른 책에도 도전해보기로 했다. 

김은미 작가의 <마음성장학교> 출간기념회에 다녀왔다. 
코칭 모임에서 만나서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 심리와 코칭의 콜라보를 훌륭하게 해내셨다.  

코스모스 끝까지 읽기 모임 프로그램의 방점을 찍는 <조경철 천문대> 답사. 
광활한 우주를 느끼는 황홀한 시간이었다.
천문대 연구원들의 밤하늘의 이야기와 대장님의 화려한 강의력은 백미. 
우주의 티끌 태양계, 그 중 지구의 어느 한곳에 붙어있는 티끌의 티끌의 티끌의.... 존재. 
나는 끝내, 행복하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고 말았다.

알렉스 코치의 higher self 워크샵에 참여한다.
자신의 가치를 탐구 - 자기 책임 -  목표 세우고 현실 파악  
자기인정 및 비전 세우고 - 완전한 통합을 이뤄 잠재력을 되살린다. 
여전히 10년 후, 5년 후의 비전은 없으나 1년 후 책출간의 목표를 세우는데 이 워크샵을 활용하고 있다.

[코칭/ 성찰] 
배용관 코치님이 <코칭성과연구단> 참여를 전제로 컨설팅 베이스 코칭 지원을 해주시기로 했다.  
1회를 진행했고 프로세스 코칭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할수 있게 되었다. 

역시 코칭성과연구단에서 만나 코치 역할을 하게된 분과 피드백으로 작은 결과물을 확인했다. 
코칭과 티칭, 코칭과 컨설팅이 구체적인 방법을 조금이나마 적용하고 이해하게 되었다. 

대학에 프로보노로 코칭에 참여하는데, 초기에 코칭을 포기하겠다고 했던 학생이 
4회차인 지금 매우 적극적으로 변했다. 한 회차 남겨두고 있는데 코칭으로 작은 변화의 시작이 되면 좋겠다. 

1회를 전제로 한 유료코칭을 진행했는데, 1회로 마치기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코치로서 더 깊은 성장을 해야겠다는 반성과 성찰이 올라왔다. 


[일]
김주연 원장과 독서모임을 기획하고 있다. 생각의 전환과 몸을 관리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평소 교류가 잘 없었는데도 각자 말하는 바가 똑같이 일치했다. 
그래서 3개월간 6회를 만나는 유료 독서모임을 기획하고 있다. 

출간제안이 들어왔다. 준비한 바 없이 단지 출판사 대표님이 검색을 통해 블로그를 보고 들어온 제안이다. 
올해 사무실에 앉아서 실험했던 것들을 드디어 책으로 정리해야하는 흐름인 건가. 
발굴해주셔서 감사.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하는 옥상떼라피 홍보물이 나왔다. 
남의 차려준 밥상을 받아보기 실로 오랫만. 
코칭 프로그램을 잘 녹여서 모두들 힐링의 도가니로 만들어버릴테야. 


[운동/여가] 
너무 더우니깐 출근을 아예 일찍한다. 7시 전에.
오전에 처리할 일 마치고, 12:30 운동을 다녀와서 오후의 일과를 처리한다. 
주로 외근과 미팅은 오후에 처리하는 패턴이다. 매우 만족한다!!!  

가급적 빠지지 않고 매일 한시간씩 운동하는데 몸이 적응을 해서인지 같은 운동량에 비해 효과가 줄어드는것 같다. 
이럴 경우는 더 강도를 높이거나 운동시간을 늘려야하는데 1시간 이상을 낼 수는 없다. 
무리하지 않고 강도를 올리는 방법을 찾아봐야한다. 6개월 지나니 말로만 듣던 운동강도 고민을 하게 된다. 

밀프랩 만드는 노하우가 쉽게 생겨벼렸다. 
5주차 진행했는데 한번도 같은 메뉴를 만들지 않았다. 
하루 3끼 * 5일, 15개의 메뉴를 개발한 것이다.
나는 이렇게 가뿐히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미니멀라이프 100일 목표로 미션진행하고 있다.
100일 후에는 내가 인지하고 있는 물건들 만을 갖고 있으려고 한다.
매일 정리하고 안쓰는 물건을 버린다. 
매일 1개 이상의 물건을 버리는거 불가능할줄 알았는데 된다. 
안쓰고 잊고 인지하지 못해서 비우지 못했던, 그래서 채울수 없었던 삶을 바꿔나가고 있다. 


[8월의 계획] 

  • 자기다움 being 프로세스 개발 

  • 출간 기간 확정짓기, 출간계약서 작성

  • 오전 중요 일정 처리, 정오 운동, 오후 미팅과 독서 업무처리 패턴 정착하기

  • 다치지 않고 운동강도 높이기 

  • 옥상떼라피 진행 및 간 김에 여름 휴가 

  • 중순부터 보조코치 활동 (예정)

  • 독서모임 시즌1 기획, 모집

  • 도경샘 지원해주기 

  • 워드프레스 온라인 브랜딩 방벙론 학습 및 예비 클라이언트 의견조율 

  • 순샘 코칭라이센스 지원 사격하기 (코치로 만들테야) 


'일상의 기록 > 월간 보내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년 9월을 정리하며  (0) 2018.10.01
2018년 8월을 정리하며  (0) 2018.08.31
2018년 7월을 정리하며  (0) 2018.08.01
2018년 6월을 정리하며  (0) 2018.07.02
2018년 5월을 정리하며  (0) 2018.06.02
2018년 4월을 보내며  (0) 2018.04.28
Posted by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1,034,924
Today : 1 Yesterday : 81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871)N
About (26)
자기다움 코칭 (43)
강의&워크샵 (161)
자기다움 인터뷰 (76)
프로젝트 (232)N
칼럼 (98)
브랜드 네트워크 (217)
일상의 기록 (744)N
여행기획&기록 (250)
06-02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