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에 익숙해지는 나를 보면서 흠짓 놀란다. 

'코로나 이전으로는 돌아가지 못한다' 속보를 믿지 않았던 나조차도 비대면 코칭과 강의의 편리함을 알아버렸다.

앞으로 디폴트는 온라인일 것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 듯. 

이번달은 코로나 시대 나를 리부트 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기간이었다.  

 

 

[독서]

김미경의 리부트
국내도서
저자 : 김미경
출판 : 웅진지식하우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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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국내도서
저자 : 조셉 캠벨(Joseph Campbell) / 이윤기(Lee EyunKee)역
출판 : 민음사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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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안 수업
국내도서
저자 : 윤광준
출판 : 지와인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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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2건의 기업 코칭을 잘 마쳤다. L기업 팀장 대상으로 그룹코칭, A기업 기술팀 리더분과 1:1 코칭이었다. 

 

 

한국코치협회에서 청소년 대상 공익 코칭이 시작되었다.  

 

브랜드 웹페이지 작업을 사용자 교육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11월 코칭컨페스티벌 코칭 우수프로그램에 블루밍경영연구소의 마음코칭을 응모하기로 했다. 코로나 시국인 이 때 마음코칭으로 평온을 찾는 사람들의 많아지면 좋겠다. 

 

KPC를 준비하시는 코치님들과 멘토코칭을 운영한다. 늘 리얼이슈를 가져오시는데, 늘 그 과정이 경이롭다. 한시간 남짓의 시간에 고객과 코치는 성장한다. 

 

코치활용백서 같은 책쓰기 프로젝트는 구성을 다시해 정리해야 할것 같다. 올해 안에는 출간 되어야 할텐데....

 

코치협회 신입코치 대상 그룹멘토링을 줌으로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어떤 노하우를 전해드리면 좋을지 욕심 생기는 중. 

 

 


[일상]

 

지난달에 이어 셀프피딩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 자극적인 양념이 들어간 외식을 하지 않고 채식 베이스의 음식을 섭취한다. 탄수화물 (쌀, 밀가루)를 매우 줄였다. 커피는 끊고 차로 대체한다. 그러다 보니 즐겨 가던 카페 출입도 덩달아 줄었다. 체지방과 붓기가 정리되면 11월부터 운동하러 가야지. 

 

이맘때는 가을 산 한번 갈 만한데 코로나 정국이라 못가고 있었다. 온라인 회식이라도 해보자고 해밀산악회 불러모아 진행했다. 말로만 듣던 온라인 회식을 직접 하다니, 산에서 보낸 시간이 그리워지는 회식이었다. 

 

꿈공부하는 모임도 단절이 되어 온라인 모임으로 만나자는 아이디어가 있었다. 만나지는 못해도 온라인에서 주고 받는 인사이트가 역동적이다. 꿈의 역사를 풀어보니 최근 꿈은 속이 시원할 정도로 묵은 감정을 털어버린 것 같다. 나의 내면의 모양도 조금식 단단해지는 것 같다. 

 

 

 

[배움]

올해도 4/4분기에 들어선다. 내 사업에도 리부팅이 필요할거 같아 코치들과 함께 하는 '리부트' 독서 스터디 모임에 들어갔다. 같은 업에 있는 분들과 함께 공부하니 서로 인사이트도 얻는게 많아 유익하다. 

조셉 캠벨을 알아가는 중이다. 진성리더십 커뮤니티 분들과 함께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을 읽는다. 책이 어려워 도반들이 유투브 영상을  공유해주었는데 조셉 캠벨을 연구하는 카페에서 번역해 올려둔 것이다. 캠벨의 follow your bliss 메시지와 내가 코치로서 어떤 연결을 지을지 묵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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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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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로 몸살이다.
다행스럽게도 4.5일 집체교육이었던 강점 고급과정을 마치자 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었다.
지금은 2단계에서 한층 강화된 2.5로 격상되었다. 
평소에 오프라인으로 하던 강의, 행사, 수업이 모두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다. 
8월은 집콕하여 온라인 모드로 전환하는 달이었다 기록될듯 하다.  


[독서]

 

 

 

[코칭/강의/프로젝트]

커리어 코칭이 끝났다. 진행중이다. 모여서 성과공유회를 해야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의미있게 진행했다. 

 

코로나 특별 편성으로 1회기 커리어 상담을 진행, 1회기라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  


L사의 팀장들을 대상으로 그룹코칭을 진행중이다. 250명의 리더를 17명의 코치진이 함께한다. 성장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이어서 A사의 리더들 대상으로 1:1 코칭을 진행하게 되었다. 

KAC, KPC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2:1 코더코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딱 2번의 인증시험이 남았다. 적극 지원해드려야지.


홈페이지 2개를 개발중이다. 한동안 금했지만 논컨텍트 시대에 온라인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내가 가진 역량을 좀더 개발해보기로 했다. 

 

한국코치협회에서 의료인들 대상으로 하는 <덕분에 코칭>에 최종 코치로 선발 되었다.

 

또한 청소년 코칭 10회기에도 합류하게 되었다. 하반기도 코쳐블하게 지내보자. 

 

 

 

[일상]

8월 첫주 이후로 운동 수강권이 끝나고  강정과정을 드는 일주일이 지나고, 2.5단계 격상으로 체육관이 문을 닫았다. 마침 여러 일정으로 체육관을 갈 시간 확보를 못하고 있던 와중 작업실에 간단하게 홈트레이닝 할 수 있는 장치를 해두었다. 9월에는 홈트모드로 지내볼 생각이다.

 

지속적인 체중관리를 위해 '자조모임'에 들어갔다. 셀프 피딩이라는 단어가 꽤 인상 깊었다.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줄때 적정량의 좋은 품질을 주려고 무지 애를 쓰지 않나. 스스로에게도 적정량의 품질 좋은 먹이를 급여하자.

 

 

[배움]

갤럽고급과정 4.5일을 무사히 마쳤다. 8월에 가장 큰 이벤트였고 가장 집중한 시간이었다. 이후에 바로 필기 시험 치르고 실습시간에 틈틈히 매진하고 있다. 9월 첫주에는 자격을 받는게 목표.

블루밍경영연구소 마음코칭 과정 역량프로그램에 참여했다. 9시간을 온라인 줌으로 진행하는데 우려와 달리 집중이 흐트러지지 않음에 놀라웠다. 이렇게 온라인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 

 

소크라테스 북클럽으로 격주로 한번씩 하는 책모임이 즐겁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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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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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국내도서
저자 : 조셉 캠벨(Joseph Campbell) / 이윤기(Lee EyunKee)역
출판 : 민음사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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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에 이어 커리어 코칭 진행중이다. 코치이들과 코치가 상호성장을 이뤄 8월 성과공유회에서 기쁨을 나눌 시간을 기대한다. 

 

김상임 코치님의 책 <마음을 아는 자가 이긴다>에 소개된 마음일기를 온라인 챌린지로 기획해서 14일 마음일기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2분이 신청해 10분이 완료하고 이중에 5분만이 두번째 미션인 책리뷰를 작성함으로서 최종 워크숍 참여 기회를 얻었다. 슈퍼비전 형식으로 진행했다. 아직 정식 인증 코치에 생각이 없으셨던 분들도 코치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KAC, KPC 준비하는 코치님들을 도와 코더코를 진행한다.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수 있을까 고민도 되고 함께 성장도 되는 그런 나날이다.   

 

 

[일상]

7월 첫주에는 잊지못할 설악산 등반. 서울에서 저녁에 출발해 설악에 새벽 도착. 새벽3시에 별보면서 출발해서 두어시간 오르면 먼 동이 튼다. 체력을 고려해서 공룡능선 코스는 포기해서 아쉬웠지만,  무박이 아닌 1박으로 다시 기회를 잡아보기로 했다.

 

백두대간 7월 생일자가 두명이다. 인순샘이 풀데이로 축하파티를 열어주셨다. 몇시간 수다하면서 힐링타임. 

 

사무실 오픈하고 7개월이 지나 블루밍 코치님들과 오픈식을 할 수 있었다. 축하받고 수다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움]

진성리더십 12기를 수료하고, 졸업생 커뮤니티에 합류했다. 그곳에서 몇가지 스터디 그룹이 있는데 나는 소크라테스 북클럽에 가입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을을 약 세달간 읽는데 함께 하다보니 책을 정기적으로 읽게되고 참여자 분들의 다양한 시각도 함께 볼수 있어 좋다. 

 

내친 김에 코칭 책도 읽고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 한 코치님과 격주 책토론을 하기로 했다. 다양한 관점을 나누는거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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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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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진성리더십
국내도서
저자 : 윤정구
출판 : 라온북스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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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국내도서
저자 : 박창선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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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작년에 이어 커리어코칭 프로젝트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담당자가 바뀌고 처음 합을 맞춰보는 과정에 염려도 있었으나 순항중이다. 담당 선생님이 내 일정을 배려해 새로운 강의도 연결해주심. 올해도 코칭과 강의로 좋은 인연이 맺어질 것 같다. 

북부여성발전센터 창업보육매니저 과정에 2주 강의를 맡았다.  투명보호막에 마스크 쓰고 강의하느라 호흡곤란이 왔다. 코로나로 생전 처음 겪는 일이 많다.  

한국코치협회와 대외협력위원 자격으로 월정사의 업무협약식에 함께 했다. 템플스테이 참여자들에게 코칭을 경험하게 하여 코칭의 순기능을 알리자는 취지였다. 코칭이 널리 알려지는 한발이 되길 소망해본다. 

 

인터널 2기를 사무실에서 열었다. 격월로 진행할수 있겠다. 작은 그룹으로 알차게 진행할수 있어서 계속 이 방식으로 운영할까 싶다. 

 

블루밍에서 작년 말에 기획했던 북극성 찾기 프로그램을 오전 시간을 맡아서 진행했다. 연말 연초 진행을 하는데 코로나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하게 된 것. 자신의 이정표를 따라가는 여정에 계절이 중요한가. 잘만 찾으면 되지. 

 

공동 집필 원고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가을쯤에는 출간되는걸 목표로. 쓰다보니 코칭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많은 사례를 쌓고 싶은 욕심이 든다. 

 

작년 대학교 특강 갔다가 개인적으로 코칭을 받고 싶다고 찾아온 학생이 있었다. 고민하던 일이 잘 해결되었고 정말 멋진 성과를 내었다고 얼마전 연락이왔다.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코칭하면서 자주 확인한다.  

 

나를 코칭의 세계로 이끌어준 김상임 코치님의 신간이 나온다. 자발적 홍보 기획위원이 되어 여러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 그 중 첫번째가 책 표지도 안나왔을때 진행한 <얼리리뷰어 이벤트> 먼저 저자의 워크숍을 경험하고 책이 나오면 리뷰를 쓰기로 한다. 치열한 경쟁 끝에 남산의 무경계 스테이에서 성공적인 워크숍을 마쳤다.  

 

이어서 책 표지가 나오자 기획한것은 14일간 3줄 마음일기 쓰기 프로그램이다. 마음관련 5분 영상과 스텝코치들의 마음일기 피드백이 있다.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나도 배우는게 많다. 내가 배울려고 기획한 듯 ㅎㅎ

 

 

[일상]
6월은 6시대 아침에 일어나는 습관이 장착되었다. 해도 일찍 뜨고 잠자기도 선선해서 컨디션도 좋다. 아침 기상 시간 함께 인증하고 체크해주는 유료 프로그램도 결제 했다. 다들 미라클모닝을 체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유료로 참여한 만큼 목적이 분명하다. 다른 커뮤니케이션 없이 아침이면 인증 시간이 찍힌 이미지가 쭉 올라온다.  심플한 이 커뮤니티가 맘에 든다. 그동안 습관 들이기 관련으로 했던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생산성이 높은 듯. 

 

[배움]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12기에 참여하고 있다. 말하기보다 듣는데 집중하고 있다. 마지막 시간을 향해 하고 있는데 수료의 조건이 자기만의 진성리더십 모델을 세우고 발표하는 것이다. 나의 모델은 어떻게 만들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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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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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천마스크로 기억될 것 같다. 일회용 마스크가 답답하여 천마스크로 전면 교체. 
5월의 화두. 온라인을 활용한 비즈니스 점검, 나의 핵심역량에 집중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칭,
어떻게 일상을 지킬 것인가? 어떻게 주체적으로 살 것인가?
 


[독서]

언컨택트
국내도서
저자 : 김용섭
출판 : 퍼블리온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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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여정 Self On
국내도서
저자 : 이창준
출판 : 플랜비디자인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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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달은 내 핵심 역량에 집중해보는 한달이었다. 온라인 클래스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주력하고 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빠르게 실행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운영해보자. 

작년에 이어 커리어코칭 프로젝트를 운영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장시간 대면은 어려워서 주말 대신 평일 저녁 2시간 특강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그래도 다들 강의와 모임이 취소되는 와중에 진행할수 있어서 감사하다.  

원고 합평을 하고 다시 쓰기로 했다. 마음 가다듬고 다시 한 번 잘 정리해보자.

 

[일상]
5월 5일 어린이날 속리산 자락을 다녀왔다. 완곡한 코스라서 편안했고 초록초록한 봄 산을 만끽할수 있었다. 마지막엔 촉촉히 비가 왔다.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둘째주부터 시작했다. 2주 정도는 전신 근육통을 앓다가 3마지막 주에 접어들면서 완화되었다. 총 12번 출석. 이정도면 선방했다. 

글을 쓰고 인증하도록 도와주는 코칭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외부에 의지라도 하고 싶었는데 글 쓰기 전 내 안에 있는 저항이 큰걸 다시 확인했다. 마감 며칠 전에 또 쓰긴 쓸거다. 늘 미루는걸 괴로워하는데 괴로워 하면서 미루는 이 괴로움을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남향으로 난 창문을 등지고 책상에 앉는다. 주변에 정원이 있는 오래된 단독주택이 몇 채 있고, 세월만큼 여물은 나무를 찾아 새들이 많이 오나보다. 창 밖으로 하루종일 짹짹 쟁알쟁알 하는 새소리가 들린다. 낫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요즘 코로나 여파로 일상의 루틴이 많이 무너졌다. 특히 해가 뜰때 하루를 시작하려는 타이밍을 놓치는데 이제라도 바로잡아야할 것 같다. 다음달은 습관 코칭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배움]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12기에 참여하고 있다. 말하기보다 듣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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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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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국내도서
저자 : 박창선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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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 리커버 에디션
국내도서
저자 : 팀 페리스(Tim Ferriss) / 박선령,정지현역
출판 : 토네이도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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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국내도서
저자 : 김범준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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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강의/프로젝트]
이번 코로나로 나는 내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코칭역량에 더해 IT를 활용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었다. 한동안 그 능력이 자칫 코치로서 살고자 하는 나의 계획에 방해가 될거라 생각해서 숨기는 기능이었는데 이번 사태를 대응하는데 있어 강력한 역량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벌서  몇 군데에서 기획 자문 요청도 있었고 기꺼운 마음으로 응하고 있다. 앞으로 이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보려 한다. 

불렛저널을 21일 과정을 무사히 마쳤다. 평생 활용해볼만한 새로운 툴을 얻었다는 반응이 제일 기뻤다. 조금 더 수정보완해서 기업용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봐야겠다. 

블루밍경영연구소 파트너 코치로 온라인 클래스를 제안해서 기획중이다. 5월 런칭을 목표로 코칭 펌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모델을 제시해보기로. 

인터널 1기 팔로우업을 진행했다. 한달 보름 만에 다시 만나 코칭 복습하는 시간. 5-6월에 인터널 과정이 무사히 개설될 환경이 왔으면 좋겠다. 

한 코치님과 일주일에 2회씩 코칭을 주고 받는다. 첫번째 요일은 내가 고객으로만 참여하고, 두번째 요일은 상대가 고객이 된다. 온전히 자신의 역할과 주제에 몰입하는 효과가 있다. 적어도 3개월 과정을 할 것이라 주제를 고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코치로서 자신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정해졌다. 각자의 브랜드가 어떻게 다듬어질지 기대된다. 

공저로 책쓰기 과정이 마무리 되어간다. 퇴고를 하고 실물로 책이 나오면 어떤 기분일까?

 

[일상]
백두대간 팀들과 캠핑을 다녀왔다. 대부분 당일치기 산행이고 종종 일박하는 일정이었는데 산행 후에는 바로 골아떨어졌다. 비예보가 있었는데도 강행한 이유는 우중 캠핑도 좋았기 때문이다. 다행이 캠핑 가는 당일은 비, 다음날은 맑게 개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도란도란 모닥불 피고 새벽까지 이야기하는 시간이 잉여롭고 풍요로왔다. 

근력 운동을 안한 채로 두 달을 보냈더니 신체 발란스가 무너지는 느낌이다. 몸 여기저기에서 뻑뻑하다는 신호가 온다. 5월에 크로스핏을 다시 재개해야만 하겠다. 

 

[배움]
온라인 스쿨 프로젝트와 관련해 유투브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촬영, 편집, 기획 등 분야별 전문가도 많고 콜라보도 할 수 있겠다 싶다. 재미있게 접근해보고 싶어 스터디 그룹도 만들어질 듯. 

작년부터 기다려온 <진성리더십>프로그램에 합류했다. 오프닝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라 온라인 미팅으로 대신했다. 2회부터는 오프라인으로 만난다니 처음 마음먹은 대로 성실하게 내 리더십 모델을 완성해야겠다. 

요즘 같이 경제적 위협이 오는 때에 미리 나의 머니프레임을 점검해보는게 필요해서 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질문과 답을 하다보면 나의 생각이 정리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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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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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더위가 정말 대단하다. 
사무실에 있던 스투키를 내놨더니 그새 줄기 2개를 더 뽑아내었다. 
겨울 내내 마르고 쭈그라 들어서 곧 죽나보다 했는데 거침없이 솟구치는 속도를 보니
분갈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얘는 여름생이었나 보다.




[독서]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국내도서
저자 : 조지프 캠벨(Joseph Campbell) / 노혜숙역
출판 : 아니마 2014.07.18
상세보기


네 자신의 편에 서라 (보급판 문고본)
국내도서
저자 : 쉐럴 리처드슨
출판 : 대교북스캔 2008.05.20
상세보기

코스모스 [양장]
국내도서
저자 : 칼 세이건(Carl Edward Sagan) / 홍승수역
출판 : 사이언스북스 200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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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성장학교
국내도서
저자 : 김은미
출판 : 한겨레출판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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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생각하는 어른이 되자는 취지로 시작한 TOCfe 수료증을 받으며 12주간의 과정을 마쳤다. 
시간 맞으면 동기들과 모여서 현장에 적용한 사례들을 나누는 스터디를 하고 싶다. 

조셉캡벨에 무사히 입문했다. 함께 신화 읽는 모임이 있는데 마침 입문서를 읽는 타이밍이었다.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으면 미뤘을 것인데 운이 좋았다. 
앞으로 다른 책에도 도전해보기로 했다. 

김은미 작가의 <마음성장학교> 출간기념회에 다녀왔다. 
코칭 모임에서 만나서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 심리와 코칭의 콜라보를 훌륭하게 해내셨다.  

코스모스 끝까지 읽기 모임 프로그램의 방점을 찍는 <조경철 천문대> 답사. 
광활한 우주를 느끼는 황홀한 시간이었다.
천문대 연구원들의 밤하늘의 이야기와 대장님의 화려한 강의력은 백미. 
우주의 티끌 태양계, 그 중 지구의 어느 한곳에 붙어있는 티끌의 티끌의 티끌의.... 존재. 
나는 끝내, 행복하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고 말았다.

알렉스 코치의 higher self 워크샵에 참여한다.
자신의 가치를 탐구 - 자기 책임 -  목표 세우고 현실 파악  
자기인정 및 비전 세우고 - 완전한 통합을 이뤄 잠재력을 되살린다. 
여전히 10년 후, 5년 후의 비전은 없으나 1년 후 책출간의 목표를 세우는데 이 워크샵을 활용하고 있다.

[코칭/ 성찰] 
배용관 코치님이 <코칭성과연구단> 참여를 전제로 컨설팅 베이스 코칭 지원을 해주시기로 했다.  
1회를 진행했고 프로세스 코칭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할수 있게 되었다. 

역시 코칭성과연구단에서 만나 코치 역할을 하게된 분과 피드백으로 작은 결과물을 확인했다. 
코칭과 티칭, 코칭과 컨설팅이 구체적인 방법을 조금이나마 적용하고 이해하게 되었다. 

대학에 프로보노로 코칭에 참여하는데, 초기에 코칭을 포기하겠다고 했던 학생이 
4회차인 지금 매우 적극적으로 변했다. 한 회차 남겨두고 있는데 코칭으로 작은 변화의 시작이 되면 좋겠다. 

1회를 전제로 한 유료코칭을 진행했는데, 1회로 마치기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코치로서 더 깊은 성장을 해야겠다는 반성과 성찰이 올라왔다. 


[일]
김주연 원장과 독서모임을 기획하고 있다. 생각의 전환과 몸을 관리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평소 교류가 잘 없었는데도 각자 말하는 바가 똑같이 일치했다. 
그래서 3개월간 6회를 만나는 유료 독서모임을 기획하고 있다. 

출간제안이 들어왔다. 준비한 바 없이 단지 출판사 대표님이 검색을 통해 블로그를 보고 들어온 제안이다. 
올해 사무실에 앉아서 실험했던 것들을 드디어 책으로 정리해야하는 흐름인 건가. 
발굴해주셔서 감사.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하는 옥상떼라피 홍보물이 나왔다. 
남의 차려준 밥상을 받아보기 실로 오랫만. 
코칭 프로그램을 잘 녹여서 모두들 힐링의 도가니로 만들어버릴테야. 


[운동/여가] 
너무 더우니깐 출근을 아예 일찍한다. 7시 전에.
오전에 처리할 일 마치고, 12:30 운동을 다녀와서 오후의 일과를 처리한다. 
주로 외근과 미팅은 오후에 처리하는 패턴이다. 매우 만족한다!!!  

가급적 빠지지 않고 매일 한시간씩 운동하는데 몸이 적응을 해서인지 같은 운동량에 비해 효과가 줄어드는것 같다. 
이럴 경우는 더 강도를 높이거나 운동시간을 늘려야하는데 1시간 이상을 낼 수는 없다. 
무리하지 않고 강도를 올리는 방법을 찾아봐야한다. 6개월 지나니 말로만 듣던 운동강도 고민을 하게 된다. 

밀프랩 만드는 노하우가 쉽게 생겨벼렸다. 
5주차 진행했는데 한번도 같은 메뉴를 만들지 않았다. 
하루 3끼 * 5일, 15개의 메뉴를 개발한 것이다.
나는 이렇게 가뿐히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미니멀라이프 100일 목표로 미션진행하고 있다.
100일 후에는 내가 인지하고 있는 물건들 만을 갖고 있으려고 한다.
매일 정리하고 안쓰는 물건을 버린다. 
매일 1개 이상의 물건을 버리는거 불가능할줄 알았는데 된다. 
안쓰고 잊고 인지하지 못해서 비우지 못했던, 그래서 채울수 없었던 삶을 바꿔나가고 있다. 


[8월의 계획] 

  • 자기다움 being 프로세스 개발 

  • 출간 기간 확정짓기, 출간계약서 작성

  • 오전 중요 일정 처리, 정오 운동, 오후 미팅과 독서 업무처리 패턴 정착하기

  • 다치지 않고 운동강도 높이기 

  • 옥상떼라피 진행 및 간 김에 여름 휴가 

  • 중순부터 보조코치 활동 (예정)

  • 독서모임 시즌1 기획, 모집

  • 도경샘 지원해주기 

  • 워드프레스 온라인 브랜딩 방벙론 학습 및 예비 클라이언트 의견조율 

  • 순샘 코칭라이센스 지원 사격하기 (코치로 만들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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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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