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을 시켰는데, 
컵홀더에 새긴 문구가 신선했다. 

2015 행복을 마셔라. 

몇년 전 내가 활동하는 모임에서 연말연시
작은 선물을 준비해 교환하는 이벤트를 했었다. 
며칠 고민하던 나는 텀블러를 준비했고다. 

브랜드 네트워크답게 선물 증정식도 그 선물의 의미와 덕담을 남겨야했다.
나는 내년에도 바쁜 일상을 보내실것이고
그 와중에도 잠시 여유를 갖는 한 해가 되면 좋겠다.
커피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를 '테이크아웃' 하라는 의미로 텀블러를 준비했다고 했다.

그날의 선물 의미부여로 가장 화끈하 반응을 받았다. 

빨간 컵 홀더를 보니 그때의 생각이 났다.
커피 한 잔은 여유이고 또한 행복이니까.

올 한해 여유롭고 행복한 커피를 많이 마시고 싶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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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


영락 없이 관심있는 여자를 향한 남자의 작업욕구다. 

이 작업 멘트가 향하는 대상이 숫컷 아기강아지로 밝혀지면서

반전의 매력이 터진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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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03 2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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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체 인기쟁이 이지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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