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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유지성장지원프로그램] 고성과 창출을 위한 멘탈코칭

2022.9.28(목) @한국코치협회

 

코로나가 시작될 2020년 1월에 최동하 코치님에게 NLP를 배우고, 

그 인연이 이어져 NLP멘탈코칭 스터디 모임에 참가했다. 

한동안 코로나로 모임 자체가 안되다가 올해부터 본격 멘탈코칭 프로젝트 시동을 걸며 

매주 스터디모임으로 관련 책을 읽고 발제하는 스터디를 지속하고 있다. 

멘탈코치 제갈길이라는 드라마도 나오는 것을 보니, 바야흐로 코칭이 대중화 되는 과정인가보다. 

(드라마에서 묘사되는 멘탈코치는 코칭보다는 스포츠 심리에 가깝다.)

 

 

마침 한국코치협회 MCCI의 박철수 연구원장님과 천비키 수석코치님이 진행해주셨다.

NLP기반의 멘탈코칭은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강의장에 책상은 없이 의자만으로 세팅되어있다.

또한 강의 진행하는 코치님들은 마이크 대신 헤드셋을 착용하셨다. 

박철수, 천비키 코치님 듀엣 형식으로 시종일관 진행. 

천비키 코치님이 몸 활동과 실습을 하면, 박철수 코치님이 이론적 배경을 뒷받침해주는 방식이었다.   

마이크를 들지 않아 두 손이 자유롭다보니 강의 내용이 훨씬 잘 전달된다. 

 

 

멘탈코치는 상태를 변화시키는 전문가다. 

현재 어떤 상태인지 인식하고, 목표를 의식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행의식을 다지는 것을 돕는다.

변화를 줄 때는 몸부터 챙기고, 마음이 따라가도록 한다. 그리고 의도를 세운다. 

성적이 좋은 선수들의 특징은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높이기 위한 즉각적 행동하는 루틴이 있다. 즉, 자동화 무의식이 내재화 되어 있음.

 

몰입력이 높은 선수는 the zone의 상태에 있음. 즉, 몰입(flow)의 상태. 몰입이 되기 위해선 resourceful 이 되어야함.

코칭은 unresourceful 상태를 resourceful하게 만들고, 

이후 프레임을 통해 the zone상태로 안내. 

MCCI(국제멘탈코칭센터) 6Q모델을 활용한다. 

  1. Self awareness
  2. relationship
  3. thought
  4. behavior
  5. performance
  6. reflection

HR (human resource)-> HC(human capital) -> EC(emotional capital) -> CC (concionsness capital) 

EC가 2010년 초, 몰입, 인성에 촛점이 맞춰짐. 

 

 

멘탈은 스킬이기에 훈련이 필요하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강화되듯, 멘탈도 강해질수 있다. 핵심은 회로를 만드는 것이다. 

멘탈은 자기와의 커뮤니케이션의 질이다. Self talking을 나눈다. 

마음챙김, 자기객관화, 부정감정은 바라보고, 긍정감정은 충분히 머물러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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