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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하진옥 저자편


2014.06.14 PM 2:00 @ 하은유치원





* 재능의 발견

어릴적에 동네 아이들을 돌보곤했는데 좋았다.

아이들에게서만 나는 냄새가 좋다. 업고나면 등에 토도 하고 했는데 지저분하다는 생각을 안했다. 

아버지도 학교에 계셨고, 언니가 유치원 교사였다.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좋아했다. 


수녀님이 원장인 천주교 재단의 교사로 들어갔다. 부모님과 교육철학이 비슷했다.

수녀님은  ‘너는 하늘에서 공짜로 받은 축복같은 달란트가 있어, 그건 바로 아이들과의 교감이야.’ 라고 말씀해주셨고, 


다른아이들을 괴롭히는 아이, 말을 안하는 아이 들이 하진옥 교사의 반으로 맡겨졌다. 

이런 아이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고 천직이라 생각했다.






* 트레이닝은 어떻게 했는지

처음 교사가 되고 잠을 줄이고 이론 공부를 했다. 

다음날 수업을 위한 내용을 원고로 써서 거울을 보고 똑같이 연습했다. 

아이들에게 아름답게 보이려고 노력했다. 또한 매일같이 교육일기를 썼다. 

후배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썼다. 




* 소통은 어떻게 하는지

온라인으로는 블로그 운영으로 학보모와 소통을, 

오프라인으로는 부모교육을 통해 소통함 





* 이 자리에 있기까지 시간을 견디는 지혜는? 

책을 보고, 묵상도 하고 블로그에 글쓰기도 한다. 

'나는 내가 진짜 좋아요.' 나하고 많이 친해서 나를 위로하고 사랑한다. 

한달에 한번은 스스로를 위해 시간을 쓴다. 



* 타이밍은 언제라고 생각하는지?
지금이 제일 좋아요. 



* 이루고 꿈이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어제는 없다. 늘 내일이 기대되고 내일이 좋고, 오늘이 행복하다. 

또다른 꿈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영향을 많이 주는 선생님이기에 선생님을 교육하는 교육센터를 만들고 싶다.







지금 내 삶은 얼마나 균형잡혀있는지를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 건강, 돈, 여가, 일의 다섯가지가 정오각형으로 그려지면 균형, 

찌그러진 오각형이 나오면 그 부분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하면 될 것이다.  








아이들이 책 그림을 그려 원장님께 선물한 그림들. 

한땀한땀 그려낸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강연과 토크쇼를 마치고 사인회 중인 하진옥 원장님. 

통크게 모든 학부모들에게 책을 선물로 주셨다.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촬영.









강연후 학부모님들에게 마련된 네트워크 파티를 위한 아기자기한 핑거푸드.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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