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19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8주차 - 나의 콘텐츠로 책을 쓰려면 응원차 들러준 소통테이너 오종철 씨.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인증샷은 필수 아니겠는가. 양병무 도서 20분 리뷰 by 박순천대표 양병무 - 일생의 한번은 책을 써라. 만나는 사람들에게 책을 쓰게 했다는것에 큰 감동. 1. 독서사랑은 글쓰기의 전제조건이다. 좋은 책을 읽는것은 과거의 가장 뛰어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데카르트 2. 글쓰기가 고통인 이유. 너무 큰 욕심, 앞선 의욕, 멘토의 부재, 두려움.. 3. 글쓰기 요령 5단계 계획하기 - 내용생성 - 내용조직 - 생각한 구조에 따라 써내려가기 - 고쳐쓰기로 쓴 글을 읽으며 고치고 또 고치기 여행소통전문가 박순천 대표의 계획 및 전략 계획: 블로그 업데이트 1데이 1칼럼 100 전략: 1. 책 제목 : 세상의 빛을 찾아 떠나는 CEO 여행 .. 2012. 8. 31. UMF KOREA 2일 - 그러면 그렇지 메인은 이날이었어!! 토요일 낮. 무더위에 몸을 사리며 그날 저녁을 위한 체력비축을 시도한다. 6시. 잠실로 뜬다. 어제보다 사람은 더 많다. 한껏 쉬고 온데다 토요일을 불살라 버려도 일요일을 쉴수 있다는 안도의 표정으로 청춘들이 몰려온다. 잔디밭 위라 그런지 자연스러운 피크닉 분위기가 연출된다. 잘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덥다는 이유로 얼음 탄 레드불 한잔을 원샷한다. 해가 지기전에 지치면 안된다. 이번에는 꼭 티에스토의 공연을 봐야한다. 작년 이비자까지 날아가 데이빗게타, 티에스토, 칼콕스의 무대를 하나도 보지 못하였으므로 오늘의 클라이맥스야말로 기회다. 슬슬 무대 앞으로 가고 관중석 쪽을 바라봤는데 규모는 역시나 크다. 이곳에서 이 많은 관중들앞에서 자신의 음악을 트는 DJ들은 어떤 기분일까. 그것도 100% 그가 트는 음.. 2012. 8. 6. [지인열전]파릇파릇 꿈 많은 20대 이홍연 씨 공유경제에 서비스를 눈여겨 본다. 그 중에서도 여행 키워드로 카우치서핑(www.couchsurfing.org/), 에어비엔비(http://www.airbnb.com/)에 좀 더 관심을 둔다. 지혜를 공유하는 위즈돔(www.wisdo.me)을 알게 된 후로 호시탐탐 언제 한번 저기가서 놀아야 하는데 하면서 즐겨본다. 은근 여행매니아들이 많다. 그 중에 미국 교환학생으로 가 방학이면 카우치서핑을 하며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자신을 발견했다는 홍연씨도 있었다. 재미난 삶을 사는 사람들은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한다. 그런데 이친구가 어느날 페이스북을 통해 쪽지를 보내왔다. '여행문화기획자'란 직업이 무척 흥미롭다면서 만나보고싶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만들어가는 브랜드에 관심을 보여주니 흔쾌히 오케이. 만나보니 푸.. 2012. 8. 5.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5주차 - 당신은 온라인에서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강좌는 온라인 브랜드 진단 및 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강좌의 주제에 맞게 이날도 책리뷰 작업이 진행되었다. 매 시간 20분씩 자기가 필독서를 읽고 한사람이 발표한다. 발표의 요건은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책 내용으로 요약 설명해주는 것이다. 오늘은 내가 덴 쇼빌의 ME 2.0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 리뷰는 앞서 포스팅에서 정리했다. http://sentipark.com/520 이 책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하는건 저자의 홈페이지다. 엠씨 해머와 나란히 찍은 사진을 대문짝에 걸어놓으며 그가 얼마나 영향력있는 사람인지를 내세우고, 그가 활동하는 소셜 네트워크의 촘촘한 리스트로 온라인의 네트워크가 건재함을 보여준다. 각종 기고, 연설, 출판, 컨설팅등 그가.. 2012. 8. 2. 사내 프로젝트 - 브랜드를 만들라 사내게시판에 사쵸(사장님)의 글이 올라왔다. 사쵸의 글은 기업의 오너로서 가르치려는 꼰대스타일을 홀라당 탈피한 신선함에 읽는 재밌가 있기도 하거니와 그대로 따라하면 엄청난 성과가 있을 것 같은 동기도 부여하는 지라 클릭율도 엄청 높다. 오늘 올라온 글은 바로 자기 이름값을 하라는 것.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그도 안되면 자신이 만든 상품 단 한개라도 브랜드로 굳혀지게 해라.'였다. '신창연' 자체가 네이버 검색 전 영역에 노출이 되기도 하고, 기업에서 개인브랜드를 만들라고 독려하는 사쵸야말로 대단히 깨인 리더가 아닌가 싶다. 브랜딩과 컨셉팅에 관심이 높은 나는, 기업조직을 상대로 의견을 내고 반영하기엔 너무 많은 의사결정 단계를 거치느라 지쳐나가 떨어지기 일쑤. 나의 이런 재능에는 개인브.. 2012. 8. 1. 그곳에 섬이 있었네 - 강화도 석모도 1박 2일 여름이 아직은 폭염으로 이글거리지 않을 때, 강화도에 다녀왔다. 강화도의 석모도는 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서울을 벗어나기엔 더없이 좋은 조건이다. 비교적 서울과 가깝고 볼거리 많고 또 육지에서 떨어진 섬이라는 특수성 때문이다. 휴가철을 살짝 비껴간 금-토요일 1박 2일의 놀이. 한창 휴가 철에 금요일에 월차를 내라고 꼬드기는 것 자체가 무안하긴 하다만 그래도 국내여행 석모도의 여유로움을 나누고자 키보드를 두드린다. 추천일정 서울 출발 2시간 30분 - 강화도 점심식사 - 석모도 진입 - 갯벌체험 - 저녁준비 쭈욱 아침 산책 및 점심내기 스포츠 (족구) - 미니산행 - 폐염전에서 명상 - 점심식사 - 서울 무리하지 않는 일정. 무척 심플하다. 그리고 여유롭다. 여기서 이토록 여유로움을 강조하는 것은 휴가철이.. 2012. 7. 30.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