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라운드 오픈강좌 첫번째 자리

유코치가 말하는 힐링헬스 / 안계환의 영화로 보는 삼국지

2014년 4월 9일 수요일 저녁 7시 - 9시 @강남 공간더하기



https://www.facebook.com/events/281350028707316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가 야심차게 기획한 '오픈강좌! 

지식 생태계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 일시 : 2014년 4월 9일 수요일 저녁 7시 - 9시 

◾ 장소 : 모임공간 공간더하기 

- 문의 02-591-3298

- 강남역 11번 혹은 12번 출구 

- 강남구 역삼동 819-10 세경빌딩


◾ 회비 : 1만원 (현장결제)

◾ 오픈 강좌 진행순서 (진행 이호선)

1. 오픈스토리

2. 첫번째 강좌 

   유코치가 말하는 힐링헬스 / "먼저 당신의 멘탈을 헬스하라!"

3. 두번째 강좌 

   안계환의 신통방통 재미난 / "영화로 보는 삼국지 이야기"

4. 자유토크 

5. 공지 및 나눔




활발한 진행으로 분위기를 밝혀준 유쾌한 이호선 MC

잘생겼다는 이유로 40라운드 의장으로 추대된 백승휴 작가.




40라운드 오픈강좌의 취지를 설명중인 김태진 교수.


유코치(유동인)가 말하는 힐링헬스
[먼저 당신의 멘탈을 헬스하라!]




트레이너는 운동을 가르쳐 주는 사람. 

사람의 몸 안에 속박되어 있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고 아름다움을 조각해내는 미켈란젤로라고 정의내리는 유코치.





운동을 통해 불필요한 것을 비워내고 삶을 리셋한 3명의 트레이니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코치란, 곁에 있어 주는 것이다.
그들이 이미 가진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곁에 있어 준다. 
당신의 변화에 곁에 서고 싶은 남자 유동인.








안계환의 인문학 특강

[영화로 보는 삼국지 이야기]



삼국지의 주요장면을 중국에서 방영한 삼국지 시리즈에서 부분 편집을 통해 보여준다. 

도원 결의에서 부터 - 적벽대전까지. 
지도로 보여주고 영상 자료를 곁들이니 삼국지 이해가 쉽다.  






안계환 대표의 결론. 

역사는 산자가 쓴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고로 오래 산 자가 성공한다. 건강하게 오래 살자. 






안대표가 추천하는 삼국지 관련 도서




1회 오픈 강좌의 성공을 축하하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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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혹하는 에디터

유혹하는 에디터
국내도서
저자 : 고경태
출판 : 한겨레출판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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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가량 유럽 여행을 할 때 배낭의 무게를 늘려놓은 주범. 

종이 자체가 잡지에 쓰이는 빤들빤들한 재질이라 잡지무게만큼 묵직한 책이었다.  

한달 휴직계 내고 떠난 여행에서 뭔가를 쓰고 싶은 욕구덕에 매일 유랑일기를 쓰면서 살았다. 

유럽으로 떠나며서까지 가져가야 했던 책, 그 당시 절실했던 '글 잘쓰기'의 욕망을 반영한 책이다.

이후 이 책의 저자 고경태 기자님의 글쓰기 교실에 수강해 무려 '반장'이라는 감투를 쓰기도 함. 




2. 회사어로 말하라


회사어로 말하라
국내도서
저자 : 김범준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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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뭔가 잘 안풀린다고 느낄 때, 집어들었다. 

커뮤니케이션, 대화법의 중요함을 다시금 알게 된 책. 

여기서 소개 된 6가지 회사어만 잘해도 된다. 

회사어가 회사어에서만 사용하는게 아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 모두 쓰인다.


리뷰 :  회사어로 말하라, 얼굴이 화끈해지는 직장인 생존 메뉴얼 





3. 나는 브랜드다


나는 브랜드다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
출판 : 미다스북스 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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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명함 없이 내가 어떤 존재로 살아야 하는가를 심도 깊게 고민하던 때였다. 

'지금 다시 회사로 돌아간다면?'

그 자리에서 최선의 성과를 내고, 경제적 안정을 준 회사에

감사하며 다니겠다는 그 대목에 공감했다. 

회사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지를 고민하게 된 책. 





4. 사람풍경


사람풍경
국내도서
저자 : 김형경
출판 : 사람풍경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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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을 받은 작가가 쓴 심리 에세이인데 

유려한 문체와 심리적 접근법이 무척 흥미로웠다.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나와는 다른 사람과의 갈등이 있을 때,

틀림이 아닌 '다름'에 대해 알게 된 책. 도움을 많이 받았다. 





5. 자기다움


자기다움
국내도서
저자 : 권민
출판 : 모라비안유니타스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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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책. 강력한 질문

당신이 작년에 살아있었다는 증거가 무엇이요? 

당신은 누구십니까 보다 구체적이기에 더 충격적이었다.


리뷰 나의 브랜드, 자기다움은 무엇인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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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08.화요일 AM 8:10 ~09:20 (70min)


pt/step up/burpee * 2 set

squat 20 * 5set 

kettlebell (12kg) 20 * 3set

back squat (20kg) 15 * set

sit up 30 * 4set (1세트 증가)

running 10 min


지난토요일 부터 아침의 새로운 습관. 

1. 일어나자마자 물 한컵을 마시며 유사나 파우더 2scoup을 넣어 쉐이크를 만든다.  

2. 운전대에 오른다. 운전중 틈틈히 파우더로 만든 쉐이크를 마시고 중간에 헬스팩을 먹는다.

3. 아침 운동을 하고 사우나로 마무리 한다. 


이후 사무실로 들어와 개인적인 아침 시간을 맞는다.

책 읽고, 글 쓰고, 의뢰 고객의 브랜드를 체크한다. 


평균 8시간은 자야 되었는데 운동하고 비타민으로 체력과리하면서 

수면이 2시간 가량 줄었음에도 컨디션이 더 좋다. 

차가 막히는 편이라 6:30에 출발해도 한 시간 반이 훌쩍 넘는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운전 시간을 아껴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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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바쁜 날이었다. 아침 식목일에 성묘갔다가 

오후에는 평창동의 가빈씨와 친구들이 함께 하는 파티에 다녀왔다. 
그리고 저녁에는 인순이 쌤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분당으로 가는 일정.

인순이 쌤의 생신이라는 소식을 듣고 가빈 소시지 대표님께서
직접 가빈소시지 선물 세트를 챙겨주셨다.






가빈소시지는 스코틀랜드에서 온 가빈멕카이씨가 만든 영국 수제 소시지 브랜드이다.

한국 내 스코틀랜드 커뮤니티의 가교 역할을 한 영국인으로  

국제철도 아카데미 원장, 서울 영국학교 교장, 서울 외국인학교 사친회장을 지냈다.

고향이 그리울 때마다 직접 만들어 주변 친구들과 나눠먹었던 것이 가빈소시지의 시작이었다.


http://www.gavin.co.kr





가빈소시지를 받고 활짝 웃으시는 인순이 쌤


선물을 확인하고 기뻐하시는 인순이 쌤.
happy birthday 쌤!! 





가빈소시지 본점 찾아오는 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64-3 금강하이츠빌라 상가 (도로명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24길 18)


3호선 전철타고 경복궁역에서 내린 후, 3번 출구로 나와 같은 방향에서 135-3번 버스타고 종점에서 내린 후, 

바로 앞에 귀빈스포츠센터 방향 안으로 들어오시면 롯데마트 옆에 위치.
자가용으로는 평창동 올림피아호텔 쪽 피자헛 안쪽으로 들어오신 후, 

귀빈스포츠센터방향 안으로 들어오시면 롯데마트 옆에 위치.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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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은 식목일, 그리고 인순쌤의 생일.

주말을 이용 지인들을 초대해 생일기념파티를 했다. MU멤버들도 초대를 받았다.   
예고한 메뉴는 월남쌈. 드디어 말로만 듣던 인순이표 월남쌈을 맛보는 날이라 기대감이 피어오른다.
특유의 향이 나는 허브 빡차이를 듬뿍 넣어봤다. 향이 독해서 평소에는 즐기지 않는데 

이날 만큼은 그 맛에 매료되어 계속 먹게 되었다.
또 하나의 포인트 민트향이나는 허브. 이 허브 덕에 고기의 잡내가 사라지는 듯하다. 
특제피쉬소스를 가미하여 잘 말아내면 그야말로 
궁극의 월남쌈이 완성된다.




월남쌈 포식의 끝에는 궁극의 카드게임 월남뽕이 기다리고 있다. 

받은패에서 같은 카트 두장이 나오면 '뽕'을 외치는 게임. 
현장에서 들리는 '뽕, 뽕' 소리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내  판돈 5,000원을 지켜야 한다~ 




이날은 평창동에서 가빈씨와 친구들의 파티에 참여했다가 집들이애 늦게 합류하게 되었다. 
가빈씨가 인순이 쌤의 생일 선물로 가빈소시지를 선물해주셨다.   
뜻밖의 선물을 받아들고 기뻐하시는 인순이 쌤~





월남 뽕 게임. 3번 게임에 1,2,3위를 한번씩 하여 금,은,동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메모하는 마케터 박종혁군의 함박미소.




엠유 멤버와 기념 샷으로 파티가 마무리 되었다.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아랍 전통과자라 함. 

월남쌈을 비롯 온갖 음식으로 배가 부름에도 기어이 한 점 집어 먹고 마는 MU의 놀라운 집녑.

월남쌈의 재발견이 이뤄진 날이었다. 

인순샘, 배고플때마다 월남쌈이 그리워질 것이야요~~ 잘먹었습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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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07.월요일 AM 9:00 ~10:00 (1hr)


pt/step up/burpee * 2 set

squat 100 

knee push up 20*2set

hip lift 15 * 3set

Chin/Dip Assist (150 lb) 15 * 3set

sit up 30 * 3set 

running 10 min


push up의 여파로 팔 전체가 아프다. 

마우스질이 좀....


이번주는 힙운동에 집중하는 주간으로 결정~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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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초보운전자다. 그리고 오늘 출근길에 처음으로 홀로 운전대를 잡았다.

30년이 넘는 운전경력의 부친은 딸에게 어찌나 다각도로 교통사고의 경우를 설명했던지 
결국 나는 운전의 공포증을 안게되었다. 장농면허는 오랫동안 장농속에 박혀있을 팔자였다.


그러다 나 스스로 나를 과소평가 하는 것은 아닌가 싶었다.

아직 혼자 운전대를 잡는것은 무리라는 가족의 만류를 뒤로 하고 이른 아침 결국 몰래 차를 갖고 나왔다. 

나오자마자 후회했다. 도로 차를 돌려 들어갈까? 이대로 나갔다가 도로 한복판에서 어쩔줄 모르면 어떻하지?

험난했다. 늘 알고 있다고 믿었던 길을 그만 잃고 말았다. 네비게이터 때문이라고 우겨본다. 

기계가 안내하는 대로 좌회전, 우회전 했더니 어느 건물 지하주차장으로 이어졌다.

아 이 길이 아닌데? 입구 앞에서 당황하여 빼도 박도 못할 때, 그냥 직진했다.

초보운전자에겐 마치... 어둠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다.

후진도 불가능할 때 그냥 직진한다. 그 터널을 빠져나오는 방법밖에 없었다. 


지하세계를 탈출했다는 환호도 잠시, 아파트 주차장으로 어느새 들어가 버린 내...차. 

어쩌다 보니 차 두대 사이에 끼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이때 어느 훈남이 다가와 직접 운전해 차를 빼주는 부끄럽지만 고마운 사건도 있었다. 

한참을 달리며 연료가 바닥나고 있음을 알려주는 계량기에 눈이 갔다. 
저 앞에는 마침 주유소가 있다. 과연 나는 무사히 주유소 앞으로 주차해 주유를 할 수 있을 것인가?

궁하면 통한다고 결국 해냈다. 

리터당 얼마인지 보지도 못할 정도로 정신이 혼미하긴 했지만, 어쨌든 성공했다. 


운전을 하고나니 인생하고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다. 
첫번째, 목적지가 있어야한다. 

목적지를 정했다면 방향을 잡고 앞으로 간다.

애초에 사무실이라는 목적지를 정했기 때문에 길을 잃었다해도 계속 다른 길을 찾아 도로를 탐색해볼 수 있었다.
사무실이라는 목적지가 없다면 애초 출발도 불안했을 것이고, 신호에 따라
우왕좌왕하다 운전을 포기했을 것이다. 

 

두번째, 선택은 홀로해야한다. 

혹시라도 운전미숙으로 사고라도 낼까봐 겁을 집어먹었다.
첫 출발부터 엉뚱한 곳으로 갔을 때 집으로 돌아갈 것인가,
 어떻게든 목적지로 찾아갈 것인가 고민했다. 

나는 후자를 택했다. 그리고 어떻게든 길을 찾아보려고 애를 썼고 무사히 도착했다. 

끝까지 완주하고 주차를 하는 순간 내 선택에 대해 뿌듯함이 밀려왔다.


세번째, 나를 믿는 건 나 자신 뿐이다. 

한가지 깨달음이 있었다. 지금까지 나를 운전초보로 만든건 나 스스로였다.
이미 나는 충분한 운전연수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있었다.
다만 내가 나를 믿지 못했을 뿐이었다.  
내게 확신이 없으니 가족들이 홀로 운전하는건 위험하다고 했을 때 바로 수긍해버렸다. 

누가 뭐라하든 내가 확신이 있다면 나를 믿으면 된다. 


나는 집 밖을 나오는 것이 마치 여행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많다. 

길에서 어려움을 만났을 때, 생각보다 잘 헤쳐나갔고, 예기치 않게 도움도 받았다. 

여행은 낫선 환경에 나를 던져두는 것이고, 어떤 일이 생길지 예측할 수가 없으니까 말이다.

오늘 같은 날은 더더욱 여행을 많이 한 날이다. 더불어 인생공부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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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금요일 (pt 33 회차)  AM 10:30 ~11:30 (1hr)

pt/step up/burpee * 3 set
front squat (20kg) * 3set
dead lift (20kg) * 3 set
incline push up 15 * 3set
Chin/Dip Assist (150 lb) 15 * 3et
row (30lb) 15 * 3set
sit up 30 * 3set 

유사소 생략. 
지금 통증 전면삼각근. 
푸쉬업이 잘못되었나보다. 가슴대신 삼각근이 아픈것을 보니...
Dip Assist는 중량을 무겁게 하면 오히려 힘을 못받는듯. 
가볍게 해야 등의 자극이 많이 온다. 새로운 발견.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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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금요일 (pt 33 회차)


running 10 min

dead lift (20kg) 15* 2set

bent over row (20/20/30lb) 20/20/12

row machine (25/30/35lb) 15 *3set

sit up 30 * 3set

fast squat 20 * 5set

stretching


죽어보자 주간 아침 운동 5일은 싱겁게 달성되었다.

수월했다. 6시에 눈을 떠 6:30에 나와 피트니스 센터로 8시 pt시작. 

귀가가 매일 자정무렵이 되었음에도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중간쯤 체력이 딸리지 않을까 걱정했다. 비타민 복용 덕도 본 것 같다. 


작은 성취다.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같은 패턴이되 조금 더 일찍 일어나 출발한다. 

이번 주에 진행했던 운동을 복습한다. 

이후 pt를 7로 맞춰 놓고 진행하고, 

일주일 7시 도착으로 습관을 들여놓기. 


태양의 사이클과 맞춰 기상시간을 맞취 좋다.

조만간 5시 기상이 일상화 되도록 힘쓰자.

자연에 맞추는 삶이란 얼마나 좋은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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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2. 수요일 (pt 32 회차)


'죽어보자'주간 4일차. 

6시에 눈을 뜨고 6:30에 나와 지하철 탑승. 다행이 덜 붐비는 아침시간. 

체력소모가 엄청많고 피곤할거라 예상해 이름 붙인게 '죽어보자'주간인데 

이번주는 내내 자정이 넘어 들어갔는데도 죽어보는 근처에도 안간듯. 
혹시나 싶어 빼놓지 않고 복용하는 비타민 덕분인 것 같기도 하고. 


running 10min

chest press machine(20lb) 15 * 3set 

fly machine(20lb) 15 * 3set 

dumbbell fly(2kg) 15 * 3set 

sit up 30 * 3set

fast squat 20 * 5set

stretching



* chest press machine

시선은 위로, 항상 어깨를 떼지말고 위로 들지 않도록 주의.


+ 팔을 완전히 펴면 rock 상태가 되어서 근육에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약간 굽힌 band 상태가 되도록 유지하셔요. 




* fly machine

+ 회원님, 유레카가 안옵니까?

= 안와요, 안와. 가슴이 움직이는지 모르겠당께요.

제가 잘 설명을 못하나봐요~


나는 이런 말로 우리 트레이너샘을 절망케 했다. 








* dumbbell fly

앞으 두 운동에서 느낌을 못찾자 새로운 운동. 

작으 근육을 움직이기 위한 운동. 

나는 2kg짜리 핑크덤벨로. 

늘어나는 근육보다 당겨올 때 신경쓰기.

 



처음 등 운동을 배울 때 만큼 감을 못잡겠는 가슴운동 

지금까지 조금 익숙하고 큰 근육을 많이 쓰는 운동을 하느라 

비지땀을 흘리면서 개운해 했는데, 종일 그 감을 찾느라 땀 한 방울 안흘렸네

아쉬운 마음에 스쿼트와 윗몸일으키기를 했음.~~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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