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한지 7개월 차. 가급적 꼭 운동은 일정기간을 유지하려고 했다. 

트레이닝을 하다보니 조금씩 건강한 몸, 균형잡힌 몸에 대해 관심이 갔다. 

버킷리스트에도 썼지만 올해는 보디빌딩대회를 꼭 가보고 싶었다.  

고르게 발달한 육체의 아름다움을 눈 앞에서 감상하고 강한 동기부여도 받고 싶었다.


나의 이런 관심을 들은 보디빌딩계의 미켈란젤로 유동인 코치가

MR KOREA 서울예선이 있다 고급 정보를 알려주었다. 

본인이 트레이닝한 선수도 출전한다고 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홀로' 방문.

무대로 들어가기 전에 마당과 복도를 통과해야하는데 그때가 진풍경이다. 

무대를 준비하는 선수들이 저마다 돗자리를 깔고 온몸의 근육펌핑을 하고 

근육이 도드라져 보이게 보디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있었다. 





몇달, 몇년에 걸쳐 몸을 만들었을 선수들. 

심사시간은 겨우 3~5분. 그 사이에 모든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내 예상을 깬 건 여성선수들이었는데, 의외로 눈길이 오래 갔다. 

각선미 사이로 고르게 발달한 근육들. 그리고 자신있던 미소. 

몸으로 드러나는 그들의 흔적이 감동적이다. 

눈물, 땀, 노력.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 

문무를 겸비한 사람이 되고 싶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운다 - 임파워링 코칭 교육  

2014.05.01~02 AM09:00~PM6:00

@한국코칭협회





코치의 태도는 경청이다.

경청이 가장 중요하다. 

말로하는 경청 - 패러프라이징(paraphrasing: 코치이의 말을 코치의 언어로 바꿔 말하는 되내이기),
백트레킹(backtraking : 코치이의 뒷말을 따라하는 것) 

말보다 감정을 되내이라. 

공감, 리액션, 맞장구, 인정 그리고 쉼표가 필요하다. 

코치는 본인 생각을 대입하지 않는다. 3초간 기다린다. 

피드백은 동의를 구하고 한다. 

코치이의 생각과 느낌을 묻고 마무리한다. 

 


강력한 질문을 준비하라

코칭은 스스로 답을 찾게끔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WHAT을 무든 질문은 코치이의 에너지를 떨어뜨린다. 

보다 좋은 질문은 HOW이다. 

그 보다 훌륭한 질문은 WHY이다.

문제에 대한 답 -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코칭의 4가지 요소 

경청 - 상대의 소중함을 입으로 말해주는 것.

질문 - 상대를 믿고 인정하는 마음. 좋은 질문에 좋은 답이 있다. 현재, 미래지향적인 질문을 하라.

인정/칭찬 - 인정(사람, 성품), 칭찬(행동,성과) 상대의 성장

피드백 - 상대의 성장, 긍정, 발전을 위해 진정성으로 전달. 

[지식근로자의 학습은 피드백으로 이뤄진다 - 피터 드러커] 



추천도서 


사람을 이끄는 힘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S. 캐플런(Robert S. Kaplan) / 한수영역
출판 : 교보문고 2012.08.20
상세보기







1:1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어가 찾은 상대의 강점. 

그리고 다같이 찾아보는 강점찾기. 

 




동그라미, 세모, 네모, 예술가형 




1:1로 코칭실습을 해보는 중. 경청과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하면서 늘 알던 작가님이 새롭게 보였다. 




코칭의 놀라운 효과를 발견한 2일. 

내가 하는 일에 코칭을 더해서 더 휼륭한 성과를 내고 싶고, 

나 또한 성숙한 인격을 갖고 싶다. 


2일 18시간을 깊게 코칭에 빠져든 그룹 '만세파' 

8월에 있을 코칭 시험에 도전하기로 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주관

여성관리자 네트워크 구축 지원

2014 열린 네트워크 "대한민국 최고에게 3T(Talent, Training, Time)를 묻다"

여성 최초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을 지낸 정희선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장 편

진행: 지식소통 조연심

공연: 피아니스트 공민

 

일시: 2014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소: 충정로 LW컨벤션 그랜드볼룸 2층

 




오프닝 공연을 하는 피아니스트 공민. 

10여년간 유명 가수들의 세션맨으로 활동. 

이후 솔로 피아니스트로 도전하게된 이유를 듣기로 한다.





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행 원장의 인삿말.

2003년에 설립되 올해 11년차가 되었다. 

여성인재아카데미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는 여성인재 10만 양성수행하겠다.
여성중간 관리자의 역량 발휘가 중요하기에 이들의 네트워크를 지원, 교육에 주력하겠다. 






피아노계의 송중기. 피아니스트 공민. 
구멍가게를 해도 내 가계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솔리스트로 활동하게되었다. 
자기 이름으로 사는 것에 도전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여성들만 있는 공간의 유일한 남성. 예중, 예고를 나와 익숙한 풍경이지만 그래도 긴장된다는 소감을 남겼다.





정 희 선

 

2013. 09 제2대 충남대학교 분석과학기술대학원 원장

2010. 08 ~2012. 07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

2008. 07 제11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소장

2002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과학부 부장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마약분석과 과장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약독물 과장

1978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이화학과 근무

~1987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약학 박사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약학 석사

          숙명여자대학교 약학 학사

 


정희선 원장님의 강연. 

대한민국이 안전불감증으로 얼마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지로 말문을 열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시절 신입시절을 어떻게 겪고 해결했는지, 

각종 수사에서 국과수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들려 주셨다.


그리고 34년동안 한 분야에서 일하면서 얻은 통찰을 들려주었다. 
새로운 업무 새로운 책임에 대해 항상 기회라 생각하고 도전했다.
하기 싫은 일을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라. (커피, 복사. 등등...이왕해줄걸 잘 해주자.)
위기와 실패를 뛰어넘어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실패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영어공부 많이 해둬라. 
배울수 있는 스킬을 갖춰라

승진 누락을 세번 겪었고 그에 따른 좌절도 있었다. 
그래도 오래다녀야 승산있다. 




토크 콘서트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와 함께 3t(talent, traing, time)를 묻다




* 조직은 어떻게 관리했는가?
소통을 잘하고 잘 들으려고 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공유했다.

* 이 일에 대한 재능은 어떻게 발견하게 되었나?
학교에 수사원장이 강의를 왔다. 그때부터 가고싶었음.
오랜 시간이 지나 그 강의를 같이 들었더 친구들은 기억 못했다. 
지금 대학등에 강의를 되도록 가려고 하는데 혹시 그곳에서 나와 같은 계기를 맞을 학생들을 위해서다.


* 일의 강도가 높았다고 생각한다. 오랜 시간을 견딜 수 있었던 힘은?
일에 대한 사랑이다.
근무하는 시간동안은 최선을 다해 몰입했다.
전혀 모르는 물질이 들어왔을 때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 앞으로 꿈이 있다면?
아시아 처음으로 올 11월부터 국제 학회장이 된다.
과학수사 박물관 만들기. 과학을 쉽게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길을 터주고 싶다.










진행을 맡은 
지식소통 조연심

MU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표,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진행자, 작가세상 공동대표,

글로벌인재양성 300프로젝트 총괄기획 및 진행

[저서]

2009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 행간

2010 [ 나의 경쟁력 (공저) ]/ 행간

2011 [나는 브랜드다] / 미다스북스

2012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공저) / 21세기북스

2013 [여자의 자존감 (공저) / 중앙북스 

 







진행 조연심, 특강 정희선 원장, 김행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








여성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였던 간식과 기념품인 에코백.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가져다가 아이폰 imovie로 간단히 편집하려고 한다. 

imovie는 mov라는 파일만 열린다. 

그래서 북tv365 PD를 하면서 얻은 노하우가 지금 이 작업에 도움이 되었다. 
실시간 방송에 에러가 나 나를 자주 멘붕에 빠뜨렸던 경험. 

그때는 녹화를 떠서 녹화분으로 나중에 실시간 영상으로 만들어 올린다. 

캠코더는 mts라는 확장명으로 파일이 저장된다. 

무료이자 아주 유용한 다음 팟 인코더는 애석하게도 mov파일로 변환이 불가능하다. 

결국.  ImToo 인코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돈을 주고 샀다. 무려 4만원 가량....)



캠코더에 있는 mts파일.




ImToo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mts파일을 mov로 변환한다.

그리고 이렇게 변환된 파일은 또 바로 usb 케이블을 통해서 전송이 안된다.

나만 방법을 몰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내가 찾아낸 방식을 공유하자면...

모바일과 웹의 파일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https://send-anywhere.com/ 





모바일로 받을 파일을 선택. 









 


모바일 상태에서는 보내고, 받기가 가능하다. 

받기상태를 선택하고 pc에 노출된 코드를 입력한다.





모바일과 씽크되어 파일이 이동중이다.

자동으로 사진 폴더에 동영상이 저장된다. 

이대로 imovie로 간단 편집하면 끝~~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14.04.27 일 pm 4:00~5:00 (60min)


running 10min
incline leg press (100kg) 15 * 3set
squat 20 * 5set
Chin/Dip Assist (150 lb) 15 * 3et
roman chair sit up 20 * 3set
roman chair back extension 20 * 3set

감기 막바지...
요즘은 적당히 약하게 유지중.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비너스로드(VenusRoad) 프로젝트 옥상떼라피

2014.04.25 / 6:30PM

@신사동 가로수길 인브랜드연구소 옥상

주최: 비너스로드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인브랜드연구소 김지호, 메디콘텐츠 노보라)




사진촬영/카피라이트: 노보라, 편집: 오경수, 컬러그레이딩: 박민용








근 일년만에 재개하는 옥상떼라피.  (작년 옥상떼라피: http://sentipark.com/793)
비너스로드가 제안하는 옥상떼라피는 3대 떼라피로 이루어진다.


1. 몸빼떼라피 
옥상떼라피 참여자라면 몸빼로 무조건 갈아입어야 한다. 

몸빼를 입어야 하는 이유는 많지만. 여기서는 세가지만 집어주겠다.


첫번째, 몸빼는 편하다. 몸에 착 감기는 것이 몸빼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마치 오랫동안 입고 생활한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특히 냉장고바지라고 할 만큼 하늘하늘 통풍이 잘되는 몸빼를 입고, 무게를 잡을 사람은 없다.

옥상떼라피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다.


두번째, 몸빼는 평등하다. 

섹시한 각선미건 일자몸매건 몸빼를 입으면 마법같이 통자몸매가 된다. 

이는 서로의 몸매를 신경 쓸 필요 없이, 음식과 이야기에 몰입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진정 인류평등, 평화의 옷이라 할 수 있다.

세번째, 몸빼는 겸손하다. 
화려한 패션무늬를 자랑함에도 가격이 무척 저렴하다. 

그래서 참여비 3만원에 의상대여라는 파격조건이 가능했다.  


2. 3키워드 떼라피

지난번에 느꼈다. 이 사람들이 본인의 이야기를 할 기회가 없었구나. 
그래서 찾아오는 게스트에게는 몸빼를 골라입힌 후 바로 본인을 소개하는 3가지 키워드를 적으라고 한다. 
이 또한 한참을 고민하다가 적어낸다. 
이 키워드로 자기소개를 하는데 핵심키워드를 짚어내면서 본인의 관심분야를 알리고 

타인의 소개에도 귀를 기울이게 된다. 



3.  텐트떼라피

텐트 떼라피는 소그룹 떼라피 하기. 큰 테이블에 다같이 모여서 이야기 나누는걸 작게 분류한다고 보면 된다. 

처음만나는 사람들이지만 텐트라는 한정된 공간과 옥상캠핑이라는 분위기가 

한 텐트 아래 있다는 동질감을 주게됨으로서 아주 신나게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는 놀라운 떼라피라 할수 있다.
텐트를 거친 동지들은 그 사이 무척 친해지게 되어있다(고 주장한다.)






비너스로드 작당모의. 끝. 이제 즐기면 되는거야. 

왼쪽부터 메디컨텐츠 노보라, 인브랜드연구소 김지호, 미녀쉐프 박솔지,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메이크업 아티스트기도 한 미녀쉐프 박솔지 양이 짬을 내어 메이컵을 해주었다. 

검은색 티셔츠에는 빨간 립스틱이 어울린다면서...






세월호 사건으로 모임이 조심스러운 때, 노란 리본으로 애도의 마음을 표현했다.





노란리본은 못달고 애도의 마음은 핑크리본에 담아 




미녀쉐프 뒤를 껌딱지처럼 졸졸 따라다니는 미남개 '단지' 

핑크리본을 묶었더니 꼬리를 흔들때마다 이쁘다. 귀여워!!




테이블 세팅. 맥주는 1인 1캔. 
빙초산이 단 한방울도 들어있지 않은 장인수제피클을 놓았다.




벌써 설레인다. 텐트와 맥주라니...




미녀쉐프 박솔지의 요리가 나오기 시작한다. 상큼한 샐러드.

이른 아침 가락시장에서 모든 식재료를 공수해온 쉐프에 노고에 박수를.





메인요리 바질파스타. 

생바질을 새벽 가락시장에 가서 공수해왔다. 

갈고 볶고... 오랜시간 애쓴 그녀의 냉바질 파스타. 





온갖 채소를 넣고 토마토 소스로 뭉근히 끓여낸 라따뚜이. 

아름다운 맛이다. 






허기진 배를 채우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모두 미녀쉐프의 음식에 감탄한다. 





그리고 3키워드 떼라피 시간.

방황, 이직, 창직, 하고싶은 일을 찾는 중인... 사람들. 





밥먹고, 3키워드 자기소개도 끝났으니 텐트떼라피 프로그램으로 직행. 

주사위를 굴려 같은 숫자 나온 사람들끼리 묶어 보낸다. 










이번에도 떼몸빼 인증샷으로 마무리를 아름답게.

 




조금 노련해진 비너스로드 멤버들은 피드백을 받았다.

좋았던 점과, 건의사항을 적어달랬더니 요렇게 적어주셨다. 










이후로도 몰려드는 앵콜과 후기. 

비너스로드 멤버들 행복하다.

조만단 또 만나길 희망하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40라운드 4월 정기모임 
2014. 04. 22. 화요일 PM 7:30

@웅진싱크빅 북카페




◾ 회비 : 1만원
◾ 프로그램 진행순서 
     저녁 만찬  18:30 ~ 19:30
     정모 시작  19:30 ~ 21:00
  1. 미니간담회- 나에게 40라운드란?
  2. 미니강연(20분) : "강정은 편"
  3. 그들의 이야기(40분) 
     "이윤화와 떠나는 음식문화기행"
  4. 새로온 회원 소개 
  5. 공지 및 나눔
  6. 에필로그 




진행 김태진. 오늘의 장소를 제공해준 웅진씽크빅 팀장님. 




이를 토대로 40라운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작업을 위한 설문조사를 먼저 진행했다.




시험지 답을 적는 것처럼 앉은 신영석 대표와 유동인 코치.
모범생처럼 보인다. 모범생들 답안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연속 2회 참석하신 인순이 선생님. 지인인 배쥴리 대표와 함께 오셨다.





미니강연. 강정은의 온라인브랜드디렉터로서의 일과 삶.




이어서 이윤화 대표의 식문화콘텐츠 기획이야기. 

작년에 출간한 책 ' 지리산은 맛있다'에 나오는 지리산의 전통음식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먹는 사람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 사이의 일을 하는 사람.





특별 서비스로 부각을 지리산에서 픽업해오시는 서프라이즈 선물을. 

왼족은 김부각, 오른쪽은 고추부각.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 고추부각에는 고추가 없다. 찹쌀을 김치물에 삭혀서 튀겨낸 음식이란다. 

투박하고 매콤한 순박한 맛이 났다. 



 





20명 참석한 40라운드 4월 정모. 19명만 나왔다. 

빠진 한명은 사진 찍는 백승휴 작가. 

백작가님의 희생으로 늘 멋진 단체사진을 얻는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14.04.26 토 pm 1:20~2:00 (40min)


running 10min
dead lift (20kg) 15 * 3set
back squat(20kg) 15 * 3set
kettlebell swing(8kg) 20 * 3set

짧고 굵게 웨이트. 
중간중간 기침. 
이번주 지나면 감기도 다 끝나고 다시 컨디션 상위로 갈수 있을듯.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3기 [Basic과정] 신청하기


기업이 책임져주는 시대는 저물고 개인이 독립계약자가 되어 

평생 스스로를 책임져야 하는 시대입니다.

국내최고 개인브랜드 전문가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강의와 멘토링 
그리고 피드백을 통해 해법을 찾고 
개인브랜드로 살 수 있도록 훈련하는 기본과정입니다.

10주 전 과정에서 개인브랜드의 기본 5주 과정으로 오픈합니다. 
멘토링과 피드백이 중심이 되는 과정이라 5명만 모집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sentipark@gmail.com)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요즘 재미있게 듣는 팟캐스트가 있다. 

국민TV 임승수의 좌변기이다. 

이분이 한 이야기 중에 인상적인 내용 하나. 

로또가 당첨된다면 무얼 할 것인가?

첫째는 30년된 피아노를 바꿀것이고, 두번째는 근사한 쇼파로 교체한다. 

그리고... 여전히 국민TV에 출연해서 팟케스트를 진행할것이고, 

강연을 할 것이고, 글을 쓰고 책을 낼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로또 일등에 당첨이 되어도 내 삶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 

아무리 많은 돈이 생겨도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것이라는 것.


그날 저녁, 나는 임승수씨와 같은 질문을 받았다.

'현진씨, 먹고 사는 문제가 확실히 해결되어도 이 일을 할 거야? 

'그럼요.'

대답하는데 0.1초도 안걸렸다. 

그리고 이유를 말했다. 

'지금 하는 일이 좋아요. 모든 요소가 나를 성장시키거든요.'


지금 하는 브랜드 컨설팅, 퍼스널브랜드PD로서 

개인의 스스로의 이름으로 살아가도록 그들의 성장을 돕고 

또한 나도 성장하는 삶을 원한다. 

나의 도움을 원하게 만들고 기꺼이 성장의 동력을 나누고 싶다.  



시간은 금이다. 라는 경구가 있다. 


시간=금

자본가들은 노동자들의 시간을 금을 주고 산다.

노동자들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시키는 일을 하고 금을 받는다.  

금을 얻기 위해 시간을 팔아 밥벌이를 한다는 것은 얼마나 고되고 지루한 일일까.  


그래서, 나는 이렇게 살려고 한다. 

시간>금, 나>금 

나는 나를 성장시키는데 내 시간을 쓰겠다. 

그리고 내가 성장한 만큼 '금'으로 보상받는 시스템을 만들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40,182
Today : 213 Yesterday : 215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74)
About (21)
강의&워크샵 (138)
브랜드 코칭 (40)
브랜드 인터뷰 (73)
프로젝트 (208)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06)
여행기획&기록 (248)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