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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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소방재난본부 여성고충상담관 역량 강화교육(심화)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 워크샵
2015.04.16 am9:00~16:00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15년 서울소방재난본부 여성고충상담관 역량강화교육&워크샵에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했다.

오전에는 지식소통가 조연심의 '일의 미래, 내이름으로 사는 법' 특강을, 

오후에는 '100세 시대 평생 현역이 되는 퍼스널브랜드 워크샵'을 진행했다.





TV를 보는 뇌와 책을 읽는 뇌의 차이를 보여주는 강의안. 
수동적으로 TV를 보는 뇌는 사고력을 상실한다. 
21세이 내 이름으로 살기 위해서는 뇌력을 키우는 독서활동이 필수적이다. 

 



워크샵 구성은 

- 퍼스널브랜드이미지 진단 

- 자신만의 업에 대한 정의 내리기 

- 핵심역량 찾기 

- 본질적인 목표 설정하기 

- 실천가능한 작은 목표 정하기 


로 이루어졌다. 





자기 소개하는 영상 촬영을 하며 자기소개하는 다양한 방법을 익혔다.






강점찾기 인터뷰 시간. 기자와 인터뷰이가 2인 1조가 되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를 마친 기자가 인터뷰어의 강점을 찾아내어 발표한다. 

발표를 들은 팀에서도 함께 인터뷰이의 강점을 찾아준다. 

개인적으로 '강점찾기 인터뷰' 세션을 좋아한다. 

미처 몰랐던 나의 강점을 다른 사람들이 찾아주는 과정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기 되기 때문이다.









호모헌드레드 시대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한 시도가 사회 전반에 퍼지는 듯하다.

평생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공무원 조직에서도 퍼스널브랜드의 필요를 느끼는듯하다. 









당장 실천 할 것 세가지를 적고 공유하는 수업의 마지막 시간.

6시간 졸지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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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커리큘럼 


일시: 2015년 4월 14일 PM 2시 ~ 6시

강사: 디자이너 방윤정

 


    • 2015 밀라노 엑스포 한국공예관 아트샵 작가선정
    • 대한민국 목공예 명장, 무형문화재 <김규석>의 도서
    • 비스트, B1A4, 슈퍼주니어 <기브미콘서트> 디자인
    • 서울디자인재단 DMC 입주 작가 선정
    • <칩 키드의 그래픽디자인가이드> 도서 책임편집

 

 

 

 

강의내용


* 종이사이즈 및 레이아웃
- 여백 설정하기(제본과 규격)
- 레이아웃 및 도련


* 그림 편집
- 편집 디자인 실무
- 테두리(모퉁이 옵션) 및 그림자 등 그외 설정


* 텍스트 편집
- 단락스타일, 문자 스타일 이용 텍스트 설정
- 합성글꼴 적용 폰트 설정

* 쪽번호
* pdf 사전설정 

* 링크 관리 및 해상도 설정

 

 

 

신청 방법: 쪽지로 신청하는 이유와 각오를 적어서 보내주세요!


* 이 강의는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신청: http://www.wisdo.me/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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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자기경영연구소 강규형 대표가 직접 알려주는 성과를 향한 셀프리더십!

강규형 대표는 이랜드 입사 후 바인더를 활용하여 성과를 내고 푸마코리아 본부장까지 역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바인더를 활용하여 스스로 자신을 관리하고 성과까지 낼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알려주신다고 하네요^^

개인과 성공을 묶어주는 것 뿐 아니라, 성공과 성공, 사람과 사람을 묶어주고, 개인과 조직, 조직과 조직, 

심지어 비즈니스와 가정까지 묶어주는 수 많은 사례들을 통해 '바인딩'의 의미와 가치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연간 3만여 명이 변화를 경험하는 3P바인더 성과 시스템을 특강! 스스로 성과를 얻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신청하세요!

 

날짜: 2014년 4월 20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장소: 3P자기경영연구소 세미나실 (서초구 서초2동 1363-10 서림빌딩 B1F)

비용: 사전접수 1만원(1인) 

입금: 국민 884201-04-107470 쓰리피자기경영연구소

문의: 02)2057-4679


신청: http://www.wisdo.me/1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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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시대,

비즈니스를 꿈꾸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비즈니스를 치밀하게 계획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시작만 하면 크게 성공할 것 같은 희망에 부풀어서 창업을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을까요?

이 강의는 구체적인 비즈니스 설계 방법을 통하여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설계를 할 수 있는 비법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나면,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성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비즈니스 모델로 성공의 불을 ON하고 싶은 분, 바로 신청하세요!


신청하기 : http://www.wisdo.me/1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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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급한 취준생들을 위한 300프로젝트 미니버전, 888프로젝트>


'일'이라는건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취업만이 목표인 친구들,
부모님의 기대, 주변의 시선들 때문에 
정작 자신의 이야기는 듣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근데 당장 상반기, 하반기 준비해야하는 마음이 급한 친구들한테
감히 300개를 도전해보라고 못하겠더라구요.
그때가 얼마나 초조하고 불안한지 잘아니까요.

근데 이렇게 해야합니다. 
내가 직접 읽고 만나고 써보고 그것이 기록되야 진짜 내 것이 됩니다.
그런 경험이 쌓이고 그것이 증명되어야 진짜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고민은 많고 마음은 급한 취준생들을 위해
'100개씩 말고 딱 2달동안 8개씩 만이라도 해보자!'
'토익 학원도 두달반 다니는데, 진짜 내 직무를 찾는데 두달 못쓰냐!'하는 생각으로
조금은 돌아가더라도 제대로 된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제 1기 - 기획/마케팅 직무>

먼저 기획/마케팅 직무에 지원할 예정이거나, 
하고는 싶지만 어떤 일인지, 내가 잘할 수 있는지 고민인 사람들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300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인터뷰도 
취준생이 직접 찾아보고 가서 만나기 어려울 것 같아
직접 다 섭외했습니다. 몸만 오시면 됩니다.
다양한 분야에 있는 마케팅/기획 현직자들이 섭외되어 있습니다(추후 변동 가능)
직접 만나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직무 및 취업 관련 전반적인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취업 준비할 때 현직자를 만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제 다 아는 내용이니
긴 설명 않겠습니다.

스터디 진행 관련 사항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해주시고
그 외에 또 궁금한 점 있으시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 교육 담당자 이혜미: 010-2540-4150 / hm.dreaming@gmail.com
- 등록 신청서: http://goo.gl/forms/0tWiwcrE0i

- 등록기간: 3월 12일(목) ~ 3월 20일(금)




※본 만남은 3/21(토) OT를 시작으로
3/28~5/16 매주 토요일 5시-7시 총 8회로 진행됩니다. 

 

[300프로젝트란?]

- 내가 누군인지 스스로 찾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가이드라인

-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찾은 사람들을 위한 생존 경쟁력 프로젝트

100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100명을 만나 인터뷰를, 100개의 칼럼을 쌓는
창조인재 양성을 위한 자가발전 오픈프로젝트 입니다.

300개의 경험이 오프라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온라인 기록을 통해
검색되는, 기억되는 포트폴리오(블로그) 구축까지도 지향합니다.

 


 신청하기 : http://www.wisdo.me/1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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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창의인재 양성소에서 운영하는 300프로젝트를 베이스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중이다. 

확산을 위해 협력플랫폼을 찾던 중 마침 위즈돔에서 NPO프로그램을 지원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NPO 지원으로 시작되었지만, 

위즈돔을 통해서 300프로젝트가 알려지고 

NPO프로그램을 마쳤을 때도  지속할만한 프로그램으로 성장하면 좋겠다.

우선 기획프로그램은 위즈돔을 통하는 것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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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재밌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한번씩은 들어봤다는 굿모닝 팝스. 
학창시절 새벽 6시에 일어나 라디오를 켜고 꾸벅꾸벅 졸면서 영화 대사를 따라읽고,
팝송 한구절씩 부르던 생각이 난다. 
Color of the wind, That's what friends are for, Take a bow...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는 팝송이 몇 곡 있는데요, 다 굿모닝 팝스를 들었던 덕분이었다.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오늘 굿모닝 팝스를 다시만났다. 
바로, 조연심 대표님이 이번 3월호에 메인 인터뷰기사로 나왔다. 
퍼스널 브랜드 전문가로서 굿모닝 팝스 독자들과 만난다. 

스스로 자신을 온전히 책임져야 하는 시대에 필요한 퍼스널 브랜드와
기록을 통해 개인의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정체성도 찾을 수 있는
300프로젝트도 소개되었다. 


다시 굿모닝 팝스 애청자로 돌아가 볼까요? ㅎㅎ 



-->>온라인 기사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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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 달전 새롭게 개발한 '자기재능찾기 워크샵'의 리뉴얼 버전이 탄생했다.

300프로젝트 매니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2014/12/13 - [Work/Project/교육/강의/워크샵 기획] - [브랜드 워크샵] 나의 핵심 역량 찾기




1단계 - 자신의 능력찾기



재능은 타고난 능력과 후천적으로 훈련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능력으로 구분한다. 

우선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능력을 적는다. 

그리고 그것이 타고난 능력인지 개발된 능력인지를 판단한다.

주변에서도 그를 보며 보였던 재능을 찾아주며 본인은 선/후천적 능력을 나눈다.






2단계 -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을 적어보기



좋아하는 일을 떠올리며 종이에 자유롭게 적는다. 

이후 좋아하는 순서대로 적는다. 

별생각없이 단순하게 적는 경우도 있는데 , 

천직을 진지하게 찾는 과정이므로 일과 관련한 내용으로 동사형으로 적는다. 


이후 싫어하는 일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정리한다.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이 목록으로 정리되었다면 7Q 함수를 통과할 차례다. 

좋아하는 일의 목록을 갖고 다음 7가지 질문을 통과해보자. 
보통 좋아하는 일의 목록 2-3개가 남을 것이다. 



  1. 대가 없이 그 일을 할 것인가? 
  2. 매일 이 일에서 영감을 얻는가? 
  3. 이 일이 스트레스 없이 편안한가? 
  4. 이 일에 타고난 재능이 있다고 느끼는가? 
  5. 이 일에 참여할 때 시간이 쏜살같이 흐르는가? 
  6. 이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가? 
  7. 이 일을 하면서 '내가 싫어하는 일'목록에 있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2개 이하)






3단계 - 재능을 대표개념으로 정의하기





7개의 질문을 통과하여 찾은 내 재능을 명사/형용사로 표현한다. 

퍼스널브랜드PD로 활동하고 있는 나는 2달 전 지금 하는 일의 정의도 크게 변하지 않았음에도
다소 엉뚱한 해결사, 헬퍼, 네트워커...로 표현했다.
솔직히 통칭하는 단어로 프로듀싱을 꼽고 싶었으나 당당하게 표현하지 못했다. 

왜 그러했는지는 다음의 설명을 듣고 깨달을 수 있었다.

 

재능있는 일을 천직으로 만드는 과정, 즉 직업설계 10년의 법칙으로 NCL을 든다. 

이든 조대표님이 다음 책 <과정의 발견>에 쓸 내용이다. 



[NCL10년의 법칙] 

Navigating (1년) -자신의 재능을 찾는 시간으로 책을 읽고, 관련분야 사람을 만나고, 글을 써본다.  
300프로젝트의 시작으로 우선 30프로젝트를 진행해본다.

Connecting (3년)- Navigation 단계에서 찾은 재능으로 Score를 쌓는 기간이다. 

Looping (6년)- 꾸준한 반복과 실적을 쌓아가며 전문가로 성장하는 때.
이 과정을 마치면 10년의 법칙이 적용되 10년은 먹고 살수 있다. 그리고 다음 재능을 찾아
Navigation 단계로 돌아간다. 이렇게 편종형 곡선을 만들어간다. 




내가 많은 경험과 뻘짓에도 불구하고 자신있게 Producer라고 정의를 내리지 못했던 것은 

Score가 받혀주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N-C 단계의 무한 반복이라고나 할까. 



천직이란, 내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그리고 타인이 보상하는 일의 교집합이다.


직장생활 10년에 이어 두번째 경력곡선을 그리는 지금의 나는 지난 10년 동안 배운 것을 잘 써먹고 있다.

다만 심도 깊이 Looping을 거치지 못한 것이 아쉽다.  


2013년 3월 이후로 전업한지 횟수로 3년차가 된다. 

지금 현재 내게 있어 천직을 발견하는 일은 퍼스널브랜드 PD로서 콘텐츠 장악력이다. 


지난 십년 웹디자이너로서, IT기획자로서, 여행문화기획자로서 개발된 소질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콘텐츠 프로듀싱에서 성과를 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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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21세기 창의인재가 되는 법'

2015.01.29 AM 10:00 @홍천 해밀학교

홍천의 다문화학교 해밀학교


얼마전 독일의 고등학생이 트위터에 올린 단 두줄의 문장으로 독일 교육계의 이슈가 된 적이 있다.

나는 곧 18세가 된다, 하지만 세금, 집세, 보험 등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시를 분석하는 데는 능하다. 그것도 4개국 언어(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원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60

성인이 되면 부모곁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지만 학교에서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또 한쪽에서는 로봇이 빅데이터에 기반한 기사를 작성한 이슈도 있다. 

지난 27일, 애플이 실적발표를 한 날, AP통신발로 애플 실적에 관한 짧은 기사가 하나 떴다.

작성자가 오토메이티드 인사이트였는데, 이는 로비 앨런에 의해 구상된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으로 로봇이다. 

매분기 3천여건의 기사를 쏟아낸다고. 


로봇이 기사를 쓰는 세상에 '기자'라는 한때 각광받던 직업이 곧 사라질것이라는 미래 예측이 

불보듯 뻔한 가운데 우리의 교육은 어떤 방향을 잡아야할까?

19세기 교사가 20세기 교실에서 21세기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말이 가볍지만은 않다.



홍천 다문화 학교인 해밀학교에서 특강&워크숍이 있었다.
지식소통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21세기 창의인재가 되는 법"


이 강의를 통해 선생님들도 개인브랜드의 필요성을 느끼고, 

21세기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몇세기형 인재일까?
내가 5년 전에 살아있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내가 인공지능 로봇보다 더 낫다는것을 어떻게 증명할까?

이런 질문을 통해 진지한 답을 찾아보는 시간이었다. 




창조사회에 인재양성의 질문 세가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강의를 듣는 선생님들에게도, 또 학생들에게도 필요한 질문이다. 
이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으로 선생님과 학생 모두 성장이 될것 같다.








개인브랜드 특강을 마친 후 나만의 황금원인 골든써클 찾기 워크샵을 가졌다. 


Why 왜 이 일을 하는가?

What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How 어떻게 하면 되는가? 




살아있는 교육을 할 수 있으니까,

어릴적부터 꿈이니까,
따듯한 미소로 아이들을 품고 싶어서,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라서,
각박한 사회에 희망을 키우는 것은 교육이라서,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선한 영향을 줄수 있어서.


스스로 묻고 답하고 글로 써보는 가운데 자신의 마음속 깊은 소명을 만나게 된다. 
몇번의 워크숍을 지켜봤지만, 쓰고 발표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한다. 




가장 빛나는 눈으로 적극적으로 답을 하는 인순이 샘. 
뵐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학습할 때 엄청 열정을 가지고 몰입하신다. 
한 분야의 탑이 된 사람들은 어떤 분야에서도 금세 정상에 오를수 있다는 말이 떠오른다. 





분기에 한번씩 해밀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진행하기로 했다. 
커리어 계획 하기, 핵심 문제 찾기 핵심 역량 재능 찾기....
워크샵 때마다 한 뼘씩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니 벌써 설렌다. 




해밀학교 아이들에게 30프로젝트를 도입해보기로 했다. 

해밀학교가 글로벌창의인재를 양성하는 학교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상세보기








호두파이인줄 알았는데, 팬에 구운 찰떡파이다.

어찌나 쫄깃하고 고소한지 두덩이를 먹었다.

 



선물로 받은, 직접 만든 유자차와 된장. 
유자차는 사무실에 오자마자 시음했다. 유자향이 솔솔 나는 것이 추위를 금방 녹여내주었다.



해밀학교의 점심식사. 

곤드레 밥을 막 지어먹을 수 있는 곳. 

김치는 학생들이 작년에 수확한 배추로 담았다. 

맛있다고 하니 김치 한묶음을 떡하니 싸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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