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기억나는 군가 있으세요?
싸나이로!!  태어나섯!!
악으로 깡으로 목청껏 소리 지르잖아요. 

그런데 프랑스 군가는 저음입니다. 
느리고, 호흡이 깊고, 길어요. 
어떻게 아냐고요?

저는 프랑스 외인부대원이었습니다. 
18살, 변성기를 갓 지난 소년은 
편도 항공권 한 장을 손에 쥐고 프랑스로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외인부대원으로 5년, 
군가를 부르며 목소리를 얻었어요.

5년 간의 복무를 마치고 
에꼴 댄스 드 파리(Ecole dance de paris)에 입학해 
연기를 공부했습니다. 

현재의 저는 
영화배우이고, 보이스 코치로 활동합니다. 

반복훈련으로 단련한  
외인부대에서의 5년
프랑스 연극학교에서의 배우 훈련. 
이 두 가지 경험이 
저를 목소리 조련사로 만들었어요. 

보이스 코칭이란 
내 속에 숨어 있는 
본인만의 목소리를 
신체 여러 부위 훈련을 통해 찾아줍니다. 

제가 저의 목소리를 찾았듯
여러분의 숨은 매려적인 목소리를 
찾아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8.05.03 19: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블루밍과 함께 한 일요일 정기코칭데이 
2018.04.22 @블루밍경영연구소


한달에 한 번 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치님들과 갖는 정기모임. 
코칭 공부도 하고 긍정 에너지도 받아가는 아주 소중한 만남이다. 
블루밍의 아지트가 생겨서 더욱 좋았던 모임.  






아기자기하게 초록으로 공간에 생기를 넣은 인테리어. 




몇 주 만에 다시 만나 그간의 근황을 공유 하는 시간.
다양한 도전과 성취가 있었다.


보이스코칭 책 집필에 들어간 이진선 코치님의 원고 피드백. 
역시 코치들의 집단지성은 놀랍다. 
점점 매력있는 목차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앞으로 계속 피드백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그룹으로 도형코칭을 시도해보았다. 
도형 하나를 그리더라도 개성이 드러난다.
개성있고 에너지도 높은 어마무시한 코치님들과 함께여서 더욱 맘놓고 그릴수 있어서 좋았다. 


가볍게 와인으로 시작하여....



풍성한 요리로 이동. 아지트가 생기니 이동하지 않고 파티를 할수 있어서 좋다.  

일요일에 몽창 쏟아부은 시간. 
다음달 모임을 기약하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4월의 블루밍 멘토코칭데이
2018.4.14 @블루밍경영연구소



블루밍경영연구소 사무소 오픈하고 처음 가는 날. 전망 좋은 곳이다. 
인터널육성과정 26기까지 배출되었고, 
4월의 멘토코칭데이에는 기수별로 골고루 참석하셨다. 
오랫만에 뵙는 분들도 있어서 반가웠다. 


프로그램 순서
1. 상호인사 및 코칭으로 경험한 성공스토리
2. (특강) 조직몰입을 가져오는 강점코칭
3. ICF 코칭역량 리뷰 및 성찰
4. 코칭실습(2인1조, 3인1조)
5. 마무리






코칭으로 경험한 성공사례를 나누는 중. 
자녀와 대화하는게 즐거워 졌다는 분,
클라이언트로부터 긍정적인 변화가 느껴진다는 피드백을 받으신 분, 
코칭을 경험하고 매일이 새롭다는 분 등. 
코칭으로 변화된 사례들을 충분히 만끽하는 중.  


민병우 코치님의 갤럽 강점 코칭 특강.
올해 초 갤럽 본사로 건너가 영어 강의를 듣고 라이센스를 받아 오셨다. 
강점을 살리는 일이 개인과 조직에 얼마나 큰 생산성을 주는지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특히 개인 코치님들이 각자의 경험에 빚대어 소감을 말씀하실 때,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이어서 1:1 코칭 실습 시간. 
다들 신나서 코칭 대화하느라 떠내려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몰입몰입. 






1:1 코칭 실습의 시간과 코칭 시연 세션. 
비즈니스 코칭과 라이프 코칭의 차이를 학습해 보는 시간이었다. 


역시 인증샷은 이쪽 저쪽 양쪽에서 찍어줘야죠^^ 




단체샷을 위해 기꺼이 사진을 찍어주신 민코치님 ㅎㅎ







신영석 대표의 브랜든 이야기를 듣기 위해 2차로 가서 경청 중. 옹기종기 ㅎㅎㅎ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블루밍 코치님들과 함께한 동아국제마라톤 대회 
2018.03.18 @광화문







내 인생에 마라톤 따위는 없을거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자연스러운 연례 행사가 되었다.
자유로운 영혼의 코치님들과 마라톤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는 단체로 옷 맞춰 입고 참가했다. 
아침에 만나 딱 10km 뛰고 점심먹고 오전에 헤어지는 일정으로 일요일 아침 광화문 광장에서 만난 코치님들.




왕코치님이 새벽부터 일어나 손수 만들어오신 스팸 오곡주먹밥을 두 덩이 먹고 몸을 풀었다. 
개인적으로 급체로 지난 이틀간 죽과 스프로 연명했던 터라, 이틀만에 맛보는 밥이 반가웠다.  





사업 바쁜 와중에 건강챙기러 온 바이수미 장수미 대표.

 





알록달록한 색 가운데 우아하게 눈에 들어오는 보랏빛 블루밍 조끼. 
보이스 코치 이진선 코치의 감각으로 탄생했다. 






출발 직전, 인증샷. 10km 지점에서 만나요~~





동아마라톤은 이번이 3번 째다. 
2016년 인순이 선생님과 뚝섬에서 출발해서 1:40대였다. 

작년에는 10km신청하고 5km만 했다. 체력이 어찌나 저질이었는지
100m 뛰고 혀뿌리가 뽑혀나갈 것 같이 숨이 차서 걸었다. 
한달간 매일 크로스핏을 하고 참가했는데 체력이 정말 늘었다는 것을 실감한다. 
4.5km까지 한번도 안 쉬고 뛰었다. 놀라운 건 숨이 안찬다는 것이다.
다만 오른쪽 고관절과 무릎이 아파와서 5km 55분 통과 시점 부터는 무리해서 뛰지 않았다. 
체력은 늘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증명하며 마쳤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이렇게 달리고서도 근육통이 없다.
꾸준한 운동이 정말 큰일을 하는 것 같다.







센스쟁이 이진선 코치가 준비해준 비타민 드링크.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테마1 

적응
(Adaptability)테마

[관계구축]
대인관계 형성

현재를 사는 사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빛을 발함.
매일매일 다른 삶을 원함.

테마2

수집
(Input)테마

[전략사고]
정보를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방법

각종 정보를 수집(뭔가 더 알고 싶다.)
호기심, 끊임없이 모으고 정리
모은 정보를 나눠주는 걸 좋아함.

테마3

발상
(Ideation)테마

아이디어,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현상들에서
연관성을 찾아냄. 
발상을 위해 마음의 창을 열어놓기

테마4

지적사고
(Intellection)테마

내적 성찰과 지적토론을 좋아함.
생각하는 것 자체를 즐김
읽고 분석하는 것을 좋아함. 

테마5

심사숙고
(Deliverative)테마

[실행]
일을 실행하는 방법

 신중한 의사결정.
위험요소를 하나하나 꺼내서 불빛에 비춰 봄.
말하기 전에 먼저 듣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함.


얼마전 갤럽의 강점코칭 연수를 위해 미국 현지에서 교육을 받고 오신
블루밍경영연구소 민병우 수석파트너 코치님이 강점코칭을 해주셨다. 

40여분 간의 갤럽 강점 질문지를 작성하고 대표재능 5가지를 받았다. 
상위 10위까지는 순서의 변동이 있을 뿐 큰틀에서 변화는 크지 않다고 한다. 
나는 <적응, 수집, 발상, 지적사고, 심사숙고>이다. 
적응과 발상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예상했는데 나머지 세가지는 의외였다. 

특히 심사숙고 부분이 그랬다. 나는 일을 시작은 잘하는데 끝 마무리를 잘 못한다. 
일단 일을 벌려놓고 수습못하는 돈키호테형이라고 생각했으나 
수집, 발상, 지적사고의 전략사고 테마를 보고나서 왜 심사숙고가 나왔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정보를 모으고 읽고 생각하는 것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신중하다보니 결과적으로는 탁월한 결정을 잘 하겠지만 일의 속도가 나지 않을 것이다. 
전쟁터에서는 장수 보다는 책상물림 쪽일 것이다. 

함께 하는 블루밍 코치님들은 전략과 기획에 최적화된 분들이다. 
나는 시작도 못한 일들을 이미 실행에 옮기고 결과를 내는 것을 보고는 감탄을 하곤 했는데
그때까지 돌다리를 두드리고 있는 내가 얼마나 내가 답답했을까 싶다 ㅎㅎㅎ

돌아보면 순간과 현재에 충실하면서 변화되는 상황의 흐름을 타고 왔다. 
코칭을 하겠다고 거의 2년을 돌다리를 두드렸던 것 같다. 
지금은 충분히 숙고하고 결심했으니 끝까지 할 것이다.  

나는 미래를 예측하기 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맞춰 적응하는 편을 선호한다. 
예측이 빚나갈때 따르는 책임과 혼란이 두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장서서 길을 제시하는 리더의 역할을 불편해 한다.

갤럽은 관계구축, 전략사고, 실행, 영향력의 4가지로 나뉘는데 
나는 타인에 대해 발휘하는 영향력이 5가지에 들어있지 않다.  
이럴경우는 대표재능의 요소를 활용하면 된다. 
코칭할 때 나는 주로 수집과 발상을 끌어다 쓰며 타인에 대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코칭시 약간의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는데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정리해서 고객이 아이데이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5가지 강점을 발견했으니 이 요소들을 잘 개발해서 코칭에 접목하자.
그리하여 강점을 재능으로 키우자.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카카오플러스친구 (채팅문의 가능) : http://pf.kakao.com/_hmTxdC



코칭의 사전적 의미는 개인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코칭의 전제조건은 누구나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 답을 스스로 찾아 내도록 돕는 것입니다. 

코치는 변화나 성장이 일어나도록 돕기 위해 고객의 잠재력과 열정을 일깨워
스스로 꿈과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가도록 에너지를 공급해 줍니다. 

코칭을 한 번 받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던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러분을 코칭으로 돕고 싶은 마음으로 블루밍경영연구소의 코치 셋이 뭉쳤습니다.
2월 한 달간 코치님들의 재능기부로 코칭을 진행합니다. 


이런분께 권해요.
-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    
- 조직에서 관계갈등을 겪는 직장인
- 자녀와 원활한 소통을 하고 싶은 학부모
- 자존감,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은 분 
- 어제보다 성장하는 나를 꿈꾸는 분     


카페인 코치 박현진 

카페인 코치로서 잠들어 있는 퍼스널 브랜드 DNA를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향한 호기심, 삶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코치로 세상의 사람들이 자기답게 살기를 꿈꿉니다. 
코칭을 만나 인생의 방향을 찾는데 큰 도움을 받았고 코칭의 힘을 나눠주고자 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자기다움을 찾는 사람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습니다.

[코칭분야] SNS 활용한 셀프브랜딩, 진로코칭, 자존감 코칭  

* 대표 프로젝트 
- 산티아고순례여행 기획 및 코칭인터뷰
- 가수 인순이와 함께하는 토크쇼 <호모쿵푸스>기획자
- 온라인 생방송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PD
- 퍼스널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기획/진행  

* 자격 
- 한국코치협회 KAC 코치
- 도형심리GPA디브리퍼
- 명상상담 2급 


최승영 코치

유쾌함과 긍정이 세상을 바르게 바꾼다고 믿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며, 가족, 직장, 사회, 자기의 인생까지 행복한 전염이 된다고 믿습니다.
코칭을 통해 그 해결책을 스스로 찾도록 돕고 싶습니다.
그렇게 나와 내 가족, 직장, 사회, 그리고 자신의 인생이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코칭분야] 사내 커뮤니케이션, 자녀진로코칭, 학부모코칭   

* 대표프로필 
(전) 디자인하우스 
 - CES 편집장 겸 전략출판본부 본부장 
 - 패션지 월간 <style H>  편집장 
 - 여행지 월간 <DOVE> 편집장 

(전) 웅진출판 
 - 패션지 월간 <madame Figaro> 기자 
 - 결혼지 월간 <my wedding> 기자 
 - 웅진출판 잡지기자 공채 1기
- EBS TV <육아일기> 공동 진행 

* 자격 
- 한국코치협회 KAC 코치
- 도형심리GPA디브리퍼글자 배경색



박미숙 코치

긴 시간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열심히 진심으로 사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힘들고 어려운 순간 코칭은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었습니다.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순간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역량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극대화시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성취할 행복한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
그것이 코치 본연의 모습이자 저 박미숙 코치가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유입니다.

[코칭 분야] 조직내 소통코칭, 부부코칭, 연애코칭, 커뮤니케이션 스킬 

* 대표 프로젝트 
- 원진 메디컬그룹 HR.CS총괌/고객가치팀 총괄
- 사내 인터널 코칭 과정 운영자, 조직 내 면담코치
-교원, 대교, 한솔 교육팀 교육 담당자 및 강사
- 나는 1인 기업가다 매거진 인터뷰 전문 기자
- 북포럼 저자와의 만남 PD/MC

* 자격
- 한국코치협회 KAC코치
- 도형심리GPA디브리퍼 1급
- MBTI 일반강사 자격 기본이수
- 애니어그램 기본과정 이수
- DISK강사과정 수료


카카오플러스친구 (채팅문의 가능) : http://pf.kakao.com/_hmTxdC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신년맞이 멘토코칭데이
2018.1.13 @을지로 삼화타워




블루밍경영연구소 인터널코치육성과정을 이수한 분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멘토코칭데이를 연다. 
나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멘토코칭데를 우선순위에 두고 참여했다.  
과정 동기들을 오랫만에 만나는 시간이기도 하고,
코칭 실습도 짱짱히 할수 있는 성장의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이 테이블마다 있는것이 무엇인고 하니...

바로 왕코치님의 섬세함이 담긴 간식이다. 
아예 1인용 패키지로 준비해오셨다. 
5시간 동안 허기질까봐 요렇게 배려를 해주셨다. 
이 안에는 혼합곡물로 지은 밥에 구운스팸을 얻은 주먹밥도 숨어있다. 맛있다...




올해는 코칭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싶으시다는 인순샘도 함께 코칭데이에 참석하셨다.
각자 소개와 2017년 리뷰와 2018년의 계획들을 공유하며 에너지 업을 하고 그룹 코칭을 진행했다. 

한 사람을 대상으로 나머지 코치들이 한몸처럼 그룹을 이뤄 코칭을 진행했는데,
코칭을 받기로 지원한 사람이 한가지 이슈를 갖고 나온다. 
경영자로서 부딪히는 여러 갈등과 고민이었다. 

코치들이 정성을 다한 경청으로 공감하자
자신의 고충을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하던 분이
여기서 위로를 받는다며 끝내 울컥 눈물을 보이시기도 한다. 

경청과 공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새삼 알게되는 날이었다.
오붓하고 다정하게 성장을 응원하고 응원받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다음 멘토코칭데이도 기다려진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블루밍경영연구소 인터널코치육성과정에
지금까지 누적 수강 인원이 420명입니다. 

이 과정을 이수한 분들 대상으로 
2018년 새해 맞이 멘토코칭을 엽니다.

새해에 코치로서 비전을 세울 수 있는 
미니 버전의 비전워크샵도 있습니다.
코칭 라이프를 함께 나눠요.


Agenda

1. 2017나에게 코칭은?
2. 코칭 성공 또는 도전 사례 공유
3. 코칭 핵심역량 11가지 학습 및 코칭실습 (3시간 내외)
4. 2018년 전문코치로서 성장각오 
5. 인정 축하


2018.1.13(토) pm 1-6시

@을지로 삼화타워 3층
참가비 5만원 (저녁식사 포함)




을지로 삼화타워 찾아오시는 길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블루밍 코치님들과 2017년 송년 벙개 하다
2017. 12.29 @ 상도동 글루뱅





조용한 연말을 보내나 했는데,
왕코치님이 송년 벙개를 소집하시고, 냉큼 응하였다. 
얼마전 상도동 글루뱅이라는 와인바에 다녀갔는데
블루밍 코치님들이 젤 먼저 생각났다며 벙개팅 제안.
유럽컨셉으로 와인 한 잔 하기로 했다. 



올 한해를 상징할 수 있는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하나 골라서 한해를 회고하였다. 
코치님들은 어찌나 청산유수인지 사진 한장으로 각 5분씩 말씀을... 쿨럭. 
그리고 2018년의 계획을 나누는것도 5분씩....
두 가지 주제로 3시간이 후딱 흘러감. 
그래서 한마디로 정의한 코치님들의 대표키워드. 


2018년 대표 키워드

    • 김상임 _ 퀀텀 점프
    • 이진선 _ 콩고물 묻히기
    • 구진순 _ 돈 되는 디자인싱킹
    • 민병우 _ 또 블루밍 
    • 최승영 _ 럭비공 폭죽
    • 박현진 _ 서말 구술꿰기



 

20개 요리는 먹은 것 같은데 먹느라 찍지 못함. 
메뉴판에 있는 모든 메뉴를 클리어 하였다. 





2차는 치맥. 


3차는 쏘주와 홍합탕!탕!탕!



사무실 입주 기념으로 가습기를 챙겨 주신 강태현 코치님. 고맙습니다.



상도역 글루뱅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치님들과 함께한 1박 2일 워크숍
2017.11.19 - 20 @연천허브빌리지


두달 전, 김상임 왕코치님이 멋진 카톡으로 사진 한장을 보냈다. 허브가 가득한 들판이었다. 
연천 허브 허브빌리지에 왔는데, 블루밍 코치들이 생각났다고.
여기로 꼭 함께 워크샵 오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셨고 드디어 그날이 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2017년을 정리하며 2018년의 활동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벌써 5쇄를 찍은 '리더의 온도 37.5'를 함께 홍보한 코치님들께 감사하는 의미로 왕코치님이 통 크게 쏘셨다. 


11시 반, 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치님들 8명과 포천의 갈비집에서 접선했다. 
나는 고기를 한 번 뒤집을 때쯤 도착했는데, 내 앞에 싱싱한 노지 상추가 있었다. 
왕코치님 친정에서 직접 공수해온 상추였다. 신선한 상추와 열심히 갈비를 뜯어먹는다. 
식사 후 허브빌리지 팬션으로 이동한다. 팬션에서는 취사가 되지 않으므로 간단히 장을 봤다. 

허브빌리지 1일차 - 소원석과 주상절리, 화이트가든, 허브온실, 커피팩토리 

간단히 짐을 풀고, 산책하러 나왔다. 가장 먼저 주상절리와 소원석을 마주했다.
마그마가 지층으로 나와 급격히 식었을 때 생긴다는 주상절리는 제주도에서 한 번 본 적이 있다.
그 주상절리가 바로 눈앞에 있다. 그리고 72톤에 달한다는 자연석인 거북대장바위는 소원바위로 널리 알려졌다고 한다. 

 
바위의 기운을 받아 소원은 이렇게 비는 것 이라며 시범 중인 왕코치님.

 

바로 따라하는 이코치님. 


 

여기는 화이트 가든.  탁 트인 임진강의 유유한 흐름이랑 연결된다.
자연 위에 자연스럽게 얹은 듯한 조경. 한 폭의 그림같다. 
따듯할때 와서 한참 멍때리고 싶다.  

 

거위와 백조도 볼수 있다. 우아하고 도도한 백조와 달리 거위들은 떼로 달려와 대화를 시도한다. 
먹이를 달라는건지, 그냥 니네들이 반갑다는 건지,
얘내들이 매우 간절하게 울었으나 인간들은 알아듣지 못하였다. 


가을이 풍성하게 익어가는 허브빌리지. 북쪽에 가까워 조금 더 추운듯한 느낌이다. 
아쉽게도 사진으로 보던 보랏빛 라벤더 꽃이 핀 풍경은 보지 못했지만 
이 풍경을 보러 다시 한 번 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애플민트, 라벤다, 로즈마리... 손끝에 향기를 뭍혀서 심호흡을 마구 하게 만드는 그런 곳. 


차가운 바깥의 공기와 달리 허브 온실은 전혀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문을 들어서는 순간 초록초록한 허브향기가 가득하다. 마치 유렵의 어느 정원에 들어온 듯하다. 

수령 300년을 자랑하는 올리브나무도 있다. 



카나리아, 문조를 비롯한 새들이 있는데, 유독 금화조라는 얘내들이 자꾸 눈에 밟힌다. 
그건 니가 배를 음청 볼록하게 부풀려서 응가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만은 아니야. 



여기까지 산책을 하니 두시간이 후딱 간다.
낮에 먹은 고기가 소화될즈음 숙소로 돌아간다.



얼마전 도형코칭을 수료한 코치님께 수료증 전달식을 한다. 
눈치 챘겠지만 의상이 좀 바뀌었다. 
특별히 박현진 코치가 준비해온 겨울용 몸빼를 입고 편하게 식사를 준비.

라면 소믈리에로 변신한 이코치님.
비록 와인 병이 아닌 전기 포트를 들었지만, 소믈리에 느낌 물씬 난다. 


어느새 완벽히 몸빼에 적응한 코치님들. 
2017년을 돌아보고 2018년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정리한다. 
집중적으로 정리하고 바로 2차 먹방으로 이어지기. 


세분 코치님들을 통해 몸빼는 성별을 가리지 않는 매우 평등한 옷이라는 것을 한번 더 증명한다.

 

음료 제조중인 민코치님. 꼬냑에 뜨거운 물을 타면 피로회복제로 그만이라는. 
숙취 없이 푹 잘수 있다고 한다. 그 덕에 나는 3시간 숙면 후 새벽에 일어나 일출을 볼수 있었다.




허브빌리지 2일차 - 문가든에서 일출, 파머스테이블 조식 


  

새벽에 나와 산책을 하며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린다.
음악공연장인 '문가든'이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 곳 같다.
공연장의 무대 뒤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본다. 



 

 

아침은 허브온실과 연결된 파머스테이블에서. 
어제도 한번 온 곳이지만 식사하니까 또 새롭다.
식사를 마치고 테이블에서 20시간 프로그램 아이디어 정리하고 마무리. 
월요일 오전 돌아오는 길에 잠깐 싸락 눈이 내렸다. 
허브빌리지에서의 하룻밤 워크샵이 오래 기억날것 같다. 

 


뽀너스~~

사진 촬영 앱 하나로 배꼽을 초토화 시킨 최승영 코치님이 이틀간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어주심. 


겨울 숙박객을 위한 연천 허브빌리지 원포인트 정리 

  • 내부 취식 안되요. 커피포트 구비되어 있음. 라면, 커피 정도 가능해요.

  • 허브온실에서 다양한 허브의 향을 맡아보세요. 향기떼라피란 이런 것인가 봅니다. 

  • 춥더라도 밤에 잠깐 나와서 별을 보세요. 밤하늘에 선명한 별자리를 볼수 있습니다. 

  • 문가든에서 일출을 바라봐도 좋아요. 

  • 난방 음청 좋아요. 바닥 부글부글. 욕실 맨발로 들어가도 따듯해요.   


연천 허브빌리지 
주소_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북삼로 20번길 37
웹사이트_  http://herbvillage.co.kr/
블로그_ http://blog.naver.com/herb_village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59,390
Today : 175 Yesterday : 215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88)
About (21)
자기다움 코칭 (41)
강의&워크샵 (140)
자기다움 인터뷰 (73)
프로젝트 (212)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12)
여행기획&기록 (249)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