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강연토크쇼 호모쿵푸스.
6월의 게스트는 발명가 박호걸 선생님입니다.

박호걸 선생님은 어릴적부터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주변에 있는 나무, 흙, 열매 등이 만들기 재료였지요. 
어른이 되어서는 한국의 고건축모형을 만드는 것을 첫 직업으로 삼았습니다. 
한국 건축물의 특징은 못을 쓰지 않고 나무를 깎아 퍼즐처럼 이어서 만드는데요.
그 안에 수학, 과학, 미술, 자연의 원리가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과학의 원리를 놀이를 하면서 이해할수 있는 4D프레임이라는 과학도구를 발명하는 발명가예요.

어릴적부터 만들기를 좋아해 만드는 일을 찾았고요, 
그 일에 빠져들어 연구를하고 발견을 하게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세상에 없던 새로운 과학 도구를 발명하는 발명가가 되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을 발견해나가는 과정을 들려줄거에요.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해밀학생과 홍천 인근의 고등학생과 주민들에게 
넓은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 
6월 19일 화요일 저녁 7시 해밀학교에서 만나요~~ 

문의: 해밀학교 사무국 070-4837-2239 (담당자 신지현 사무국장) 




호모쿵푸스 14회 신청하기 https://onoffmix.com/event/14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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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확 뜨이는 진로토크쇼 '호모쿵푸스' 13번째

스타일PD 이진영  

2018.05.09 Pm7시 @홍천해밀학교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호모쿵푸스의 게스트는

스타일을 찾아주는 여자, 스타일 PD 이진영 선생님이었다.
요즘 해밀학교의 최고의 이슈는 학생들에게 한달에 한 번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었다.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메이크업을 허용하기란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터. 
그 결론에 이르기까지 해밀학교에서는 아이들과 선생님들과의 치열한 공방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한달에 한번 프리 메이크업 데이가 생겼고, 
그러다보니 아이들의 최대 이슈 또한 어떻게 화장을 잘 하는가였다. 

이 이슈에 가장 어울리는 분으로 스타일PD 이진영 선생님을 섭외했다. 
이진영 선생님은 과거 인순이 샘, 가수 백지영, 드렁큰타이거 등
내노라 하는 아티스트들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한 분이어서
메이크업 뿐 아닌 옷차림에도 어울리는 팁도 많이 알려줄 수 있었다. 

아이들이 가장 자기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구성했어요. 
이런 수업을 할 수 있는 해밀학교와 호모쿵푸스를 진행함이 참 자랑스럽다. 





스타일PD로서 하는 일을 소개하는 이진영 선생님. 
오늘의 주제는 <학생들이 하는 메이크업 꿀TIP>이다. 
자기나이에 맞는 가장 자연스럽게 예쁜 표현을 알려주는 시연시간도 가졌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SPF는 지속시간, PA+는 자외선 차단 정도를 나타낸다. 
자주 조금씩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지원으로 실제 메이크업을 시연해보았다. 

진영샘의 팁
-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게 더 중요하다. 
- 얼굴 전부를 표현하는 것보다 포인트를 강조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욕심을 버려라. 더하기 보다 빼는 것이 더욱 피부를 돋보이게 한다. 



이어서 인순이 샘과 함께하는 토크쇼 시간. 
메이크업, 스타일, 자기표현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여기서도 질문이 끊이지 않아, 토크쇼는 짧게 마치고,
다시 메이크업 시연을 해주는 시간을 무려 30분을 더 연장했다. 
호모쿵푸스 역사상 가장 집중도가 높았고 가장 긴 시간이었다. 





다음 시간에는 남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주제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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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강연토크쇼 호모쿵푸스.
푸르른 5월의 게스트는 스타일PD 이진영 선생님입니다.

스타일PD 이진영 선생님은 헤어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며 
스타일 공부를 하여 방송국 연예인들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셨어요.
뷰티와 패션의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개인의 캐릭터를 분석해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고민인 친구들, 
나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친구들, 
어떤 모습이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지를 찾고 싶은 친구들이 있다면 참석하세요 
지금, 현재의 나에게 필요한 뷰티 팁을 알려주실거에요. 


나만의 색을 찾고, 가장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표현하는 법을 함께 실습합니다.
평소 하는 스타일로 화장하고 오시고, 
가지고 있는 화장품(색조 포함)을 모두 파우치에 담아오세요.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해밀학생과 홍천 인근의 고등학생과 주민들에게
넓은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
5월 9일 수요일 저녁 7시 해밀학교에서 만나요~~

문의: 해밀학교 사무국 070-4837-2239 (담당자 신지현 사무국장) 



스타일PD 이진영 선생님 인터뷰 보기http://sentipark.com/1825


호모쿵푸스 13회 신청하기 : https://onoffmix.com/event/13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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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프로젝트] 7rd 백두대간 상봉산 코스 
2018.4.5 @ 빼재에서 소사고개까지
참여자: 자뻑, 고동, 블랙, 감대, 자왕, 늦꿈, 반반, 몽벨 


공사다망한 겨울이 지나, 식목일에 봄산행으로 다시 뭉친 팀. 
식목일을 그렇게 손꼽아 기다렸건만, 야속한 비소식이 들려왔다. 
현장에 가서 비가 너무 많이 오면 근처에서 놀다가라도 오자며 새벽 6시 출발했다. 
이날은 백두대간팀이 결성된지 3주년이기도 하고, 인순샘의 생일이기도 했다.





진짜 이렇게 비가오는데 산에 오른단 말이오? 
옷 단디 입고, 비옷도 챙겨입고 준비했다. 

봄날이라고 얇게 입고 왔더니 춥긴 추웠다.
등산하다보면 땀이 날것을 대비해 적당한 보온을 한다.


올해 새로 만든 시그니처.
매년 그 해를 상징하는 동물로 디자인을 한다. 
원숭이 - 닭 - 개 벌써 세번째 현수막이다. 

군데군데 진달래 꽃이 피어있는 산길.




진달래 꽃놀이 하면서 쉬엄쉬엄으로~~



산안개가 하도 짙어서, 조금만 선두에 서도 저렇게 아스라한 모습이다. 
그리고 먼저간 선두는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바로 인순샘 깜짝 생일 파티!



떡을 예쁜 모양 그대로 바리바리 짊어지고 오신 감대 대장님.
바람이 하도 불어 촛불은 켤 수 없었다. 



잠깐! 라이브 방송해야해! 자랑할거임. 
열심히 페북을 켜는 인순샘. 


정상 등반 및, 생일 축하 및 기념 촬영. 






중간에 간식도 까묵고...




조금전 오르막에선 진달래, 산수유가 맞아주더만, 
내리막 길에선 흰 눈이 쌓여있다. 봄, 겨울을 동시에 느끼는 중. 



그 와중에 조심성 많은 고동은 인순샘의 손을 잡고 철퍼덕 주저 앉음. 

다시 꽃길 등장. 눈누 난나~~~~ 







드디어 마을로 내려온다. 





일찍 산행을 마치고, 근처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고, 저녁식사. 
봄날 같지 않게 쌀쌀해서인지 뜨끈한 국물이 매우 사랑스러웠던 시간.  


늦꿈님이 끓여 온 소고기와 조갯살을 넣은 미역국. 
이거 다 먹을 동안 '캬아~~~'를 몇 번이나 외쳤는지 모른다.
 



이번 산행도 무사히 함을 축하하며, 담 산행은 철쭉 감상하러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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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빼재 - 상봉산 소사 소개 7.5km
해밀 산악회 18년도 백두대간 가는길 산행 안내

1. 일시 : 2018-04-05(목) 백두대간 상봉산 코스(1,255m)

2. 코스 : 백두대간 10구간 빼재에서 소사고개까지(7.5km) 
 □ 빼재 → 상봉산(4km) → 소사고개(3.5km)

3. 뒷풀이 장소 : 협의하여 현지에서 결정함

4. 준비물 안내 
 □ 개인 준비
   - 봄 여벌옷(긴팔, 긴바지), 바람막이, 렌턴(건전지 A급), 장갑, 스틱, 1L이상(500mlX2),
     수건, 보조배터리, 모자, 버프, 컵, 개인 기호간식, 무릎보호대, 등산의자, 선글라스 등
     개인적으로 가감할 수 있습니다(선택)
   - 간식 및 주류는 개인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별 점심 식사 준비
 □ 버너, 코펠. 라면은 만약의 경우를 고려하여 준비해 감


5. 지원 요청 사항
 □ 차량 운행 경비 지원(8만원을 차량당 지원함)
   - 산출 내역 : 통행료 약 10,000원 X 2 + 주유비 약 30,000원 X 2 

 □ 비용 : 7만원/인당(아침 식사와 커피값, 뒷풀이 비용 일체 포함)
   - 단 주류비용은 제외됨
   - 입금 완료일 : 출발 당일 현지에서 회비를 받습니다


6. 기타사항

 □ 출발 시간 및 장소 : AM 06:00 정각(서울숲)
 □ 경유지 : 서울숲 출발 →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통천 버스 정류장 → 
             신갈 간이버스 정류장 → 신풍령 휴게소

 □ 개인별 준비물은 사전에 꼭 챙겨주시고 여벌옷은 비닐 봉투로 담아 주세요
 □ 배낭에 아래쪽은 여벌옷류, 중간 위치는 일정한 시간마다 사용할 물건 그리고 위쪽은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적재하시되 무게를 양쪽으로 균등 분산하여 배낭을 꾸려주세요 
 □ 산행 완료 후 갈아 입을 옷가지 등은 차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7. 네비 주소 안내
 □ 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 신풍령휴게소


8. 백두대긴 참석자 현황 
자뻑, 블랙, 자왕, 반반, 고동, 몽벨, 늦꿈, 감대 


2016년 4월 5일 식목일에 모르는 사람들이 처음만나 1박 2일 백두대간을 시작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곧 3주년 기념일이 다가온다. 
식목일에 태어나 잊을 수 없는 인순샘의 생일이기도 하다. . 
늦꿈님이 미역국 끓여서 짊어지고 가겠다고 선포하시고 인증샷까지 보내주심.  
틈틈히 페이스북에 요리 솜씨를 뽐내셨는데, 드디어 맛볼 수 있게 되었다. 



백두대간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그 해의 동물을 상징으로 한 현수막을 만들었는데, 
벌써 3개째다. 올해는 황금 개띠해, 
올해도 무사히, 건강히, 즐겁게 산행할수 있기를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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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는데 왤케 맴이 싱숭생숭하나 싶었다. 
원인이 무엇인가 했더니 월남쌈&뽕 충전할 때가 온 거였다.
어느새 월남쌈은 소울푸드가 되어버렸다.

인순샘 데뷔 40주면 기념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편안한 맘으로 월남쌈 파티에 모였다.
늘 그렇듯 소울 푸드를 만난 게스트들은 월남쌈에 집중하느라 대화가 적다. 
이어서 뽕게임이 시작되면 순식간에 수다쟁이들이 된다. 
판돈 천원에 두 시간은 신나게 웃고 떠든다. 

뽕게임 룰에 익숙해져셔 이번만큼은 순위권 진입을 노렸다.
시작은 무척 좋았는데, 독박을 2번 쓰고 꼴찌가 되었다.
게임과 인생은 운칠기삼이다.


#월남뽕 #월남쌈 #뽕따러가세 #뽕게임 #판돈천원에두시간 #인순이


쌈에 집중중인 게스트들.

알록달록 각종 야채와 허브 (고수&애플민트) 그리고 사부님의 특제 소스.


뽕을 외친 자, 외치지 못한 자 상관없이 신남신남.


다섯장의 패를 어떻게 받느냐에 게임의 성패가 달렸다.

십수년째 족보처럼 내려오는 게임노트.




 

40주년 기념공연장에서 팬들이 보내준 기념 케익. 




배부르고 등따시고 행복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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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2018.3.31 Pm6:00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





인순샘의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에 다녀왔다.
공연장으로 향해 관객이 삼삼오오 모여들고 있다. 




40년, 한 분야의 탑으로 40년을 지켜온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40년의 세월만큼 관객 연령층도 20-80까지 다양하다.
전세대를 다 아우를 수 있는 대한민국의 가수로 인순샘이 유일할 듯하다. 




드디어 오프닝. 막이 오르고 밴드의 합동 연주가 울리면
관록의 카리스마 가수 인순이가 등장한다. 첫 장면 부터 울컥이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인순샘도 걸그룹 출신이다.
데뷔곡 '실버들'을 부르면서 오프닝을 시작한다. 




"인순이가 결혼했다, 아이를 낳았다, 기사로만 보셨죠? 그 아이가 이 아이예요."

팬들에게 처음으로 딸을 공개하는 날.
세인이가 어릴적부터 잘 불렀다는 <love>를 같이 불렀다.
우리 엄마는 90살이 될때까지도 무대에서 춤추실 거 같다는
세인이의 말에 관객들의 동감의 박수가 나왔다. 




선물 

- 인순이

걸음을 멈추고 자꾸 뒤를 돌아봐
무언가 두고온 듯 그렇게 한참을

그곳엔 웃음과 행복이라는 기억
많은 것들이 버려져 있었네

한번더 살기를... 처음으로 바라고
그때야 보이더라 눈부신 그 기적

미련하게 몰랐어 거짓말로 속였어
울고있던 내가 웃는줄 알았어

거짓말 처럼 웃었고 거짓말 처럼 살았어
내가 내가 내가 거짓말 처럼 알았어
불어 오는 이 바람이 내겐 내겐 선물이야

먼길을 걸었고 긴 꿈을 꾸었어
그대를 놓친 세상 그곳에서 홀로

많이 지치더라 그리 숨이차더라 
웃고있던 내가 어느새 울더라

거짓말 처럼 웃었고 거짓말 처럼 살았어
내가 내가 내가... 거짓말처럼 알았어
불어오는 이 바람이.. 내겐 내겐 선물이야

모두가 돌아선 후에
홀로 바람을 막아주던
그대를 기억해

거짓말 처럼 웃었고 거짓말 처럼 살았어
내가 내가 내가 거짓말처럼 알았어
불어오는 이 바람이내겐 내겐 선물이야



이 노래는 나에게도 추억이 있다. 
3년 전 백두대간 팀이 처음 결성되어서 백두대간을 시작했는데, 
대간을 마치고 돌아가 바로 '선물'을 녹음하셨다. 
이 노래의 가사가 자신과 닮았다고,
산을 오르면서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하셨다. 




오프닝 울컥으로 시작해 아버지, 선물 들으면서 울었다. 
(아마 옆 관객은 내가 참 별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40년 인생에 대한, 프로가 지켜온 무대에 대한 리스팩이었다. 
두 시간 반 동안 게스트 한명 없이, 호흡 한 번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무대였다. 





프로의 무대를 보고 전율을 느꼈고, 
'나만 잘하면 된다'라는 자기성찰까지. 
두시간 반 동안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다. 

해밀학교 아이들과 함께. 
늘 수수한 모습으로 학교에 나타나신 인순샘이었는데,
무대에서의 모습이 아이들에겐 또다른 경험을 주었을 것이다.

이 무대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그리고 해외공연까지 가신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공연을 보고 열정에너지를 채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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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을 위해서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강연토크쇼 호모쿵푸스. 
11 월의 게스트는 비건크리에이터 박솔지 선생님입니다.

청담동의 잘나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채식을 실천하는 비건쉐프로 쿠킹 스튜디오(스윗솔 키친)를
운영하며 우리땅에 자라는 채소를 재발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박솔지 선생님은 우리는 스스로 우리의 삶을 창조할수 있다고 말합니다.
 
직업도, 마음, 미래까지 말이지요. 그녀가 말하는 삶을 크리에이팅 하는 이야기 함께 하실거죠?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해밀학생과 홍천 인근의 고등학생과 주민들에게
 
넓은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


11월 21일 화요일 저녁 7시 해밀학교에서 만나요~~


https://onoffmix.com/event/119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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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기 원하세요? 무엇이 되기 원하세요?

나의 인생을 다른 사람에 의지하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해 본적이 있나요?

우리는 마치 사막을 걸어가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그리고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곳이지요.

그 곳엔 정해진 길이 없습니다.

우리가 내딛는 걸음걸음이 발자국으로 남고 곧 길이 됩니다.

3만킬로미터에 이르는 사막과 세상의 오지를

두 다리로 건넌 탐험가의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주저하지 않는 용기와 나만의 꿈으로 저 사막 위에

여러분의 멋진 발걸음을 새겨가길 원합니다.

우리는 탐험가니까요!"


성적을 위해서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강연토크쇼 호모쿵푸스. 

10 월의 게스트는 탐험가 남영호 선생님입니다.


타클라마칸 사막 450km 종단(2009), 

갠지스 강 2,510km 완주(2010), 

고비 사막 1,100km 횡단(2011), 

그레이트빅토리아 사막 1,400km 횡단(2012), 

아라비아 엠프티쿼터 사막 1,000km 횡단(2013), 

깁슨 사막과 그레이트샌디 사막 1,670km 횡단(2014), 

알타이 산맥과 고비 사막 2,400km 횡단(2014), 

치와와 사막 1,200km 종단(2015).

사막 탐험가 남영호 대장의 기록입니다.

 


지금까지 남영호 선생님이 탐험한 사막의 거리를 모두 30,430km, 

지구의 둘레가 약 40,000km이니 지구의 3/4에 해당하는 사막을 탐험했네요!!

 

남영호 선생님은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사막을 건너는 탐험가라고 말합니다. 

인생의 사막을 현명하게, 건강하게 건너는 이야기를 들려주실거에요. 

타험가 여러분, 이번에도 함께 하실거죠?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홍천의 고2-3학생들에게 

넓은 세상을 들려주기 위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


10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 해밀학교에서 만나요~~


문의: 해밀학교 사무국 070-4837-2239 (담당자 신지현 사무국장)


신청하기 https://onoffmix.com/event/116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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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등산  
2017.10.06 With 자뻑, 고동, 나름, 블랙, 감대




명절에 먹은 음식 소화도 시킬겸,

좀이 쑤셔서 가까운 산행을 하기로 했다. 

그리하여 관악산 당첨. 
인순샘과는  지하철에서 접선했다. 


 



백두대간 산행하다가 뒷산 가보니 매우가볍다. 

단풍이 들려고 준비중이었다. 며칠 더 지나야 할 것이다. 





관악산 연주대가 보인다. 서울 시내를 감상하며 









산에서는 과일로 에피타이저를 하고, 




5.3km 산행을 마치고 내려와서 식사. 



다시 지하철 타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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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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