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모임은 차세대 40라운드 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시간이었다.


1대 반경남의장

2대 조연심 의장

3대 백승휴 의장에 이어

2015년을 이끌어갈 의장 선출의 자리였다.



후보 추천은 

신영석, 강정은, 박월선, 유동인 

1차 강정은 후보와 신영석 후보가 동표가 나왔다. 

2차 투표를 통해 강정은 후보가 선출되었다. 

내년 활동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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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여름 여행
2014. 07.24 ~ 26 (2박 3일)
백승휴, 김태진, 김창화, 김군태, 유동인, 박현진, 신영석







콩나물 국밥 흡입 후, 진주 산청 레프트를 타러 이동. 

중간에 순천역에서 환승시간이 길어 순천 갈대밭을 보고 가기로 함. 





일년만에 다시 왔는데, 다시 봐도 참 좋구나...



오 가뭄이 들어서 바닥이 쩍쩍 갈라졌다. 






레프팅을 하려면 든든히 먹어두기. 





저 장소에서 먹으니 더 맛있다. 산자락에 둘러쌓여 바람이 솔솔 불고. 

아저씨 5인방, 백숙 흡입 후 바로 취침모드. 


산장토박이

055-973-7111경남 산청군 산청읍 차탄리 458





산청래프트 후 합류한 신영석 대표. 오자마자 고기구워주심. 




다음날 아침 청소 내기 윳놀이 한판. 

운이 좋아 내가 속한 팀은 1등. 







대전으로 올라와 '옛날 어씨네'에서 장어구이. 

아저씨 2인 늘어 오늘 아침은 아저씨 7인방. 장어 흡입 후 소주 1잔씩





대전 계룡산 동학사 올라가는 입구. 




시원한 그늘밑에서 다시금 내기 윳놀이가 벌어진다. 

심판의 지휘하에 일렬 종대.









이렇게 먹고 마시고 노는 2박 3일의 마무리. 

군산, 전주, 순천, 산청, 대구 5개 도시찍고 돌아왔다. 

먹고 쉬고 자고... 홍일점으로 편안한 여름 휴가를 보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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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여름 여행
2014. 07.24 ~ 26 (2박 3일)
백승휴, 김태진, 김창화, 김군태, 유동인, 박현진



40라운드의 여행이 결정되었다. 
남성 무더기에 강양과 나, 여성멤버는 두명이었으나, 
여행 전날 강양이 위경련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홍일점이 되었다.
살짝, 혼자 여자여서 불편할것 같다, 불참의사를 밝혔다가 
백의장님이 '박군으로 불러줄께.' 이 한마디로 상황종료. 

이번여행은 배낭메로 기차여행, 일정은 백의장님의 책임 하에 묻지마 콘셉트.
6시 20분에 용산에서 만나야 한다. 
5시에 나왔으나 때마침 새벽부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고 택시를 잡기위해 한참을 걸어나왔다.


새벽, 서울에서의 폭우. 
몇시간 후에 도착한 군산은 아찔할만큼 내리쬐는 한낮의 태양. 


군산에 내리자마자 밥집을 찾는다. 

버스기사님 뒤에 딱 붙어 앉아 군산의 맛집 간장게장 백반집 조사중인 백의장님.

책임감 때문인지 매우 경직된 채로 종일 필기한다. 이렇게 진지할수가.

'꽃보다 누나'의 이승기 가이드를 보는 듯. 이때부터 먹방의 파노라마 시작이다.







일식건물의 흔적인 남은 군산. 

미니스톱이 들어선 풍경이 인상적이다.





군산 한주옥으로 안내하는 백의장님.

게장백반은 꽃게장, 생선회, 생선탕 12,000원, 게장정식은 아구찜이 추가되고 17,000원이다.

군산의 대표 생선이라 불리는 박대. 처음 먹어봤는데 말린 생선을 구은듯. 쫄깃허니 맛있음. 

군산 한주옥
063-443-3812전북 군산시 영화동 15-11







마지막 밥이 나오는것도 감동. 아저씨들 일동 흡입.





옛군산세관 방문.







군산근현대박물관. 관광지에 오면 의례히 들리는 박물관이다.

생각보다 박물관 볼거리가 많았다.






일방적인 전시대신, 관객의 참여를 많이 끌어내었다. 

곳곳에 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고, 

개항시대 문물을 체험해 볼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다. 

 


 


월단 최란수 장인의 일대기를 조망해본 기획전도 인상깊었다. 

52세. 흥부가 완창 발표회를 계기로 세상에 이름을 알림. 

한 장인이 세상에 이름을 낸 나이가 52세다. 






명장의 에술혼을 기리며 이런 참여코너도. 
















독립투사에게 쓰는 편지.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적 체험이 되었을 듯. 






군산 역사 박물관 옆에 위치한 카페 미즈. 

특이하게 2층는 일본식으로 다다미가 깔려있었다. 아 지친 더위에 오아시스같은 쉼터라. 
5인방 아저씨들 팥빙수 흡입 후 취침...




군산미즈커피

063-446-2867 전북 군산시 장미동 33-1

http://www.menupan.com/








군산은 여기까지. 이제 전주로 이동한다. 





시원한 식당칸으로. 

일행 질문. 지금 배부른데 식당칸에선 뭐 먹어야 하지 않나요?

백의장님 왈. 그냥 눈치를 먹음 돼.







전주의 한옥스테이. 이날은 독채였다. 




여행가 김현두씨가 전주 시내 가이드를 해주었다.  



밥집을 찾아갔으나 허탕을 치고, 처마밑에서 비가 긋기를 기다렸다. 




이후 남부시장으로 안내한 김현두씨.

켜켜이 쌓여나오는 반찬이 인상적인 7,000원 짜리 남부시장 백반.

주인 아주머니가 슬쩍 보고는 반찬이 떨어지면 채워주셨다. 

한상에 밑반찬을 다 놓을 수 없어 켜켜이 쌓아주시는... 











남부시장 청년몰. 버려진 옥상에 젊은 청년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상점가가 생겼단다. 

아티스트들의 공방, 레스토랑, 개성가득한 카페...













2011년에 첫번째로 오픈한 카페나비에서 티타임을 즐겼다. 

역시 아저씨 5인방은 수박빙수, 카페모카, 아이스크림 흡입중..








전주의 어슬렁 마실은 이렇게 마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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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하이브리드 오픈 특강 #2 

2014. 05. 26. 월요일 PM 7:00

@강남 토즈타워점






오늘의 주제: 하이브리드 오픈 특강

1. 신영석의 이슈키워드 여행 [키워드로 만나는 미래의 일상]

2. 김태진의 아트 인문학 [ 그림으로 만나는 르네상스 피렌체]





따끈따끈한 신간이 나온 이근미 작가님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
국내도서
저자 : 이근미
출판 : 가나북스 2014.05.20
상세보기





40라운드 의장 백승휴 작가님의 긴장을 풀어주는 오프닝. 






신영석의 이슈키워드 여행 [키워드로 만나는 미래의 일상]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보여준 공중 UI/UX

아바타에서 보여준  뇌 - 기계 접속기술

영화에서 보던 일이 과학적 현실로 가능한 시대다.

미래키워드만 알고 있어도 앞서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창조경제의 물결 - 창조경제의 물결이 전 분야에 융합되어 나타남





세계는 지금  '창조적 융합과 공존'으로 간다. 


웹3.0 -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장착한 웹을 통해서 생각하고 실행한다

소셜네트워크 -  SNS를 통해서 소통하고 공감하고 이야기한다

빅데이터 - 빅데이터를 분석, 가공하여 새로운 미래지도를 그린다

인포그래픽스 - 유용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Insight-one paper로 새롭게 태어난다

1차,2차,3차 산업간 융합 - 모든 것이 브랜드화 되고, 서비스로 유통된다

창조경제의 물결 - 창조경제의 물결이 전 분야에 융합되어 나타난다 










김태진의 아트 인문학 [ 그림으로 만나는 르네상스 피렌체]




[냉정과 열정사이]로 유명해진 곳 피렌체

"우리 나이 서른에도 이 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피렌체의 두오모는 그리운 사람을 가진 이들의 성지다.

이탈리아의 한 도시가 한편의 소설과 영화로 일본 한국인들이 더 많은 도시가 될 정도. 






천재적인 예술가들과 그들을 후원한 메디치 가문의 스토리로 

르네상스의 예술작품에 흠뻑 빠졌다가 나온 시간이었다.


코시모 데 미디치가 가장 좋아했던 예술가

1. 브루넬레스키 : 르네상스 건축을 창시, 두오모 성당의 돔을 세운 사람.

2. 도나텔로 : 고대 조각을 당대에 재현




바로크 시대 헤라클레스의 선택을 종용하는 두 여인. 

쉽고 쾌락이 보장되는 악덕 Kakia, 어렵고 고단한 미덕의 Arrete에서 
후자를 택함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지식이 풍성해진 40라운드 하이브리드 특강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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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2014.05.14 PM 7:30 

@웅진씽크빅 카페


신영석, 최은정, 강정은, 유동인, 박월선, 김영필, 백승휴, 김경호,
이윤화, 박현진, 조연심, 이근미, 김상임, 김재필, 안계환, 김태진



이호선 MC의 퀴즈를 맞춘 이근미 작가. 

경품으로 이호선 MC와의 포옹 당첨.





초대손님 최은정의 자기소개와 패널들과의 토크쇼.




최은정 회원의 면면을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상임 대표의 진행으로 팀코칭 강의. 

조직생활, 인간관계를 잘 하려면 그들의 성향을 이해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 





사람의 성향을 4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질문지에 체크한다.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을 중요하게 생각함. 

분위기가 어색하걸 못견딘다, 화복, 조화를 중시하는 팀.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묵묵히 일을 처리하고 나서지 않는다. 

성실하고 진지하고 인내심이 많고 지적 호기심 강하다.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잘났다, 리더를 해야했다, 공부잘했다, 똑똑했다, 실패가 없다. 

한마디로 재수없었던 어린시절이었다고. ㅎㅎ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여기는 예술적, 감수성 풍부하고, 어린시절 삶의 고독을  알았던 그들!! 






단체컷은 본인의 성향을 나타내는 컨셉으로 ~~ 

조금 더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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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4월 정기모임 
2014. 04. 22. 화요일 PM 7:30

@웅진싱크빅 북카페




◾ 회비 : 1만원
◾ 프로그램 진행순서 
     저녁 만찬  18:30 ~ 19:30
     정모 시작  19:30 ~ 21:00
  1. 미니간담회- 나에게 40라운드란?
  2. 미니강연(20분) : "강정은 편"
  3. 그들의 이야기(40분) 
     "이윤화와 떠나는 음식문화기행"
  4. 새로온 회원 소개 
  5. 공지 및 나눔
  6. 에필로그 




진행 김태진. 오늘의 장소를 제공해준 웅진씽크빅 팀장님. 




이를 토대로 40라운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작업을 위한 설문조사를 먼저 진행했다.




시험지 답을 적는 것처럼 앉은 신영석 대표와 유동인 코치.
모범생처럼 보인다. 모범생들 답안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연속 2회 참석하신 인순이 선생님. 지인인 배쥴리 대표와 함께 오셨다.





미니강연. 강정은의 온라인브랜드디렉터로서의 일과 삶.




이어서 이윤화 대표의 식문화콘텐츠 기획이야기. 

작년에 출간한 책 ' 지리산은 맛있다'에 나오는 지리산의 전통음식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먹는 사람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 사이의 일을 하는 사람.





특별 서비스로 부각을 지리산에서 픽업해오시는 서프라이즈 선물을. 

왼족은 김부각, 오른쪽은 고추부각.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 고추부각에는 고추가 없다. 찹쌀을 김치물에 삭혀서 튀겨낸 음식이란다. 

투박하고 매콤한 순박한 맛이 났다. 



 





20명 참석한 40라운드 4월 정모. 19명만 나왔다. 

빠진 한명은 사진 찍는 백승휴 작가. 

백작가님의 희생으로 늘 멋진 단체사진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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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3월 정기모임 'Reset'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AM 7:30 @모임공간 강남 




3월 정기모임 Reset

리셋(reset) 전에 반드시 해야할 것이 저장(save)이다. 

나를 한번 정리해보자는 의미에서 개를 그려봤다.

춘삼월 내게 필요한 리셋은 무엇일까? 





김태진 - 불규칙한 식사로 컨디션 안 좋아짐. 규칙적식사, 단백, 정량.

인순이 - 소리톤  리셋, 여러 장르를 하느라 내 소리를 잃어버린것 같다.  

박월선 - 결과중심에서 과정을 즐기는 사람으로 리셋

이호선 - 이성관 리셋해서 현실적인 여자와 결혼하겠다

김영필 - 취미로 찍는 사진을 공개하고 피드백을 많이 받아보겠다.

김군태 - 가정을 갖고 책임감을 느껴 사업 목표도 달성하기

김경호 - 기대치를 낮춰보자 초심의 세팅포인트를 가져가자.

노진화 - 감성리셋, 감정에 충실하고나니 표정이 밝아지고 삶의 질도 높아지더라 

이기우 - 개를 잘 가르치자

백승휴 - 아내에게 신뢰받는 남편으로 리셋

김재필 - 사진작업을 열심히 채워지기

이한섭 - 모바일 3D 교육콘텐츠 만드는 사람. 실질적 결과물을 만들기.위해 과거의 집착, 미련을 버리자.  

신영석 - 예전처럼 즐겁게 충실하게 야생으로 돌아가자. 

박현진 - 마라톤 신청. 몸을 리셋

유동인 - 초심으로 리셋. 운동전문가로 운동을 가르칠때 눈높이를 맞춰야겠다.

안계환 - 부드럽고 따듯한 소리를 많이 내자. 내가 쓴 소셜 댓글이 안달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안 궁금해하는데 난 말하고 있던것. 




이호선의 MC이야기



이호선 하면 떠오르는것. 나비넥타이, 마이크, 큐카드

MC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강호동, 유재석, 신동엽… 

이들의 1회 출연료가 1천만원. 

나는 10번을 하는 것 같다. 그들의 1/10만 출연료를 받고 

1/10만 웃기면 괜찮을까? 10번을 웃겨야 살아남는다.

싸면서 잘한다는 엠씨로 소문남. 


못생긴 여자에게 가서 ‘참 못생겼어요’ 라고 하면 그 분 빼고 다 웃습니다. 

‘아름다우십니다’ 하면 그녀도 웃고 모두 웃습니다. 

웃기는 방법은 두가집니다. 상대방을 띄우거나 낮추거나. 이왕이면 띄우는 웃음을 만드십시오. 


노는날보다 MC를 더 많이 봐야한다. 

기업체 다니는 친구보다 연봉은 높아야한다. 

이걸 달성하니 MC라고 말해도 떳떳해지는 시간이 왔다. 




내 직업을 좋아하는 이유.

1. 초기 비용이 안 든다. 

2. 좋은곳. 즐거운 곳에서 나를 부름. 

3. 새롭고 좋은 사람, 다양한 분을 만나게 됨. 


현재 출간기념회, 골프대회를 많이 보는 사회자.

작년엔 청와대에서 CEO만찬 사회도.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MC이다.

소통을 하기 위해 대화를 이끄는 사람이다. 

여러분 인생의 master of ceremony!!







신영석의 2014년 야생으로 돌아가자 




명랑, 유쾌, 재미의 아이콘에서 일만하다보니 어느새 삶의 여유가 없던 사회적 외톨이!!

2013년 12월, 인생 최고의 피크를 맞았다. 프리로 나와서 10개 행사도 치렀다. 

나는 마음이 무너졌다. 이 상황을 극복해야하니까.

모두들 잘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담할 수도 없었다. 


3주동안 회사에서 직원들과 회의빼고 한마디 말을 안나눴다. 

밥도 같이 안먹었다. 사람들이 미워졌다. 스스로 괴로웠다. 

검색을 통해 ‘공황장애’를 알았다. 상담을 받아도 아무 도움이 안되었다. 


새벽에 일하러 나와 유투브에서 김창옥 강사의 장면을 봤다.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가장 잘 나가는 순간 같이 마음이 무너진 같은 경험. 

그 영상을 보고 2시간을 펑펑울고 모든게 해결됐다. 


내가 간절히 바랐던 것. 위로.

나는 일을 하면서 누구에게도 위로를 받아본 적이 없었다.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 그때부터 삶이 즐거움과 설레임으로 가득참. 

5월 27일 생일 백승휴 스튜디오에서 바디프로필 사진을 찍고 나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지금의 행복

1. 좋은 느낌 긍정적 마음

2. 활기 넘치는 생활

3. 의미부여 인생의 가치있는 선택




행복은 삶의 습관이다.

행복은 행동에서 온다.

행복은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만들어진다. 

인생관과 대인관계, 우정, 공동체 활동, 운동 등 40% - 그래서 40라운드의 공동체가 소중하다.






NA+Innovation 

나를 혁신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신입회원 인사


이한섭

나름의 고군분투하다보니 여유를 놓친 것 같다. 

자유로운 분위기에 리프래쉬가 되어 이자리에 온 것이 행운인 것 같다.


인순이

작년엔 회비만 내고 정기모임 참석을 못했다. 

노래만 30년을 하다가 무대 밖의 사람을 만나는 시간은 또 다른 세상과 소통이 되어서 좋다.

인생을 전체로 살아보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기에 오늘 이 자리에 나왔다. 

많이 배우는 시간이어서 의미있게 보냈다. 


김찬 

오랫만에 만나 좋다.  그동안 박사에 진학했고 학위를 땄다. 특허 관련 일을 한다.







봄맞이 40라운드 프로젝트 공지


* 여행계 

월 10만원 자동이체 6개월 이후에 출발가능. 

목적지 - 이탈리아.

테마 -미술/사진


* 대내 프로젝트 - 한발 더 다가가자

각자 생각하는 프로필을 밴드에 올린다. 


* 대외 프로젝트 - 대중속으로

우리 모임에도 남 앞에 세울 강사가 많다. 

대중 강좌 공개 메인강사+데뷔강사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하나 흥행 보장의 책임 묻지 않음.

 





아주~ 오랫만의 정기모임 후의 맥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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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2월 정기모임

2014.02.12. PM6:30 @프리마호텔

 

 

기받이 여행을 사진으로 회고하는 백승휴 의장.


 



김재필 회원이 참여한 사진전리뷰와 나의 사진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 - 이근미 작가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바로 이 사람 때문었다고 하네요.



 


개들의 세상을 탐구하는 남자. 이기우 대표.

그동안 개훈련의 방법은 공포기법을 썼다면, 긍정과 칭찬의 기법으로 훈련하는 방법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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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2014 동해 기받이 여행 - 먹부림의 모든 것
 
2014. 1. 17 ~ 18 


with. 박월선, 유동인, 백승휴, 박현진, 신영석, 노진화, 김경호, 안계환, 김창화, 김군태, 김태진, 김기우, 김재필, 강정은



1박 2일 동해로 기받이 여행을 간다. 
계획은 없다. 있다면 뭘 먹겠다는 정도.
계획 없이 14명이 여행을 간다는건 40라운드니까 가능한것 같다. 


원래 계획한 화로구이는 어디로 가고 냉면이라니.
에피타이저로 냉면을 먹고 화로구이를 먹으러 가자는 말에 설득. 





냉면으로 신나게 시작하는 먹부림 투어.
화로구이집을 지나갔으나 뱃속의 냉면이 소화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냥 지나쳤다.

그러다 배가 고플무렵 할매황태구이집을 찾았으나 애석하게 폐업. 
한계령으로 방향을 잡는다. 




가는 길에 도로 한복판에서 사진찍는 위험한 연출도 한다.









황태구이, 도토리묵 무침. 거기에 강원도 옥수수 막걸리로 또다시 시식. 
저녁을 위해 아주 배부르게 먹지는 않는다. 



디저트로 옥수수와 호떡.




산 위라 그런지 칼바람이 듬뿍 불어댄다.










산을 봤으니 바다를 볼터. 강원도의 풍경을 찾아 사진 많이 찍었다.
뛰고나니 배고프다.




장보러 수산시장 방문. 도루묵이 눈에 띈다.
횟감을 다듬는 동안 딱 한마리씩만 먹고 가자고 졸랐다. 



 


알알이 아름다운 도루묵. 몇년 전에 한마리 구경하고 이번에 두번째 도전이다. 




숙소로 가기전에 사천해변에 들러 커피 한잔을 하며 풍등을 날릴 준비를 했다. 






올해의 소원을 풍등에 적어 하늘로 띄워 보낸다. 
나는 성장&건강이라고 적었다. 
여럿의 풍등이 뜨는 순간, 장관이었다. 





숙소에 짐을 풀자마자 저녁식사 준비. 









불꽃튀는 만원빵 윳놀이 대결.




광란의 밤이 지나고 용평리조트의 아침. 

 


백승휴 작가님의 주문에 따라 포즈를 취한다.




 





마지막 먹부림은 횡성 한우.

 

 



사람들이 고기를 마셔~~ 라는 말이 나올만큼 부드럽게 흡입한 횡성 한우. 
이로서 1박 2일의 먹부림 여행 스케치를 마친다. 
원없이 웃고, 원없이 먹은 여행으로 기록될것이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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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2013년을 결산하는 영상은 최병현씨가 제작했다.
월 1회 모이는 정기모임, 매주 아침 7시에 조찬을 진행하며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편집했는데 매 컷에 내가 있다.
아 나 정말 40라운드에서 활동 열심히 했구나. 

이 사진은 참여자들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을 것이다. 
새삼 기록의 힘을 느낀다. 

내년에는 각 분야 전문가 40명이 모이는 원탁의 년이 되었으면, 
그 전문가 영역에 당당히 나도 보탬이 되기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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